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먼젓번에 10월달에 기금운용계획을 정비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때 104억인가 그랬는데 어제 얘기를 들어보니까 89억 9,000만원이라고 그러더라고요. 지금 폐지돼 가지고 그렇게 줄었는데 그것은 사장시키는 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기금만 만들어놓고 예를 들어서 기반시설이나 중요한 데다가 투자하는 것이 낫지, 그렇잖아요? 우리가 문화공보실에서 바우덕이축제하고 뭐 하는데 안 세워주는 거 있어요? 다 세워주잖아요.
이자도 별로 들어오지도 않는 것 갖다가 묶어둘 필요가 있나? 13개 기금이 있는데 기금 7개 정도는 다시 일반회계로 환원해서 쓰고 있는 거라고. 보니까 말로만 기금 조성한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필요 없는 것을. 우리 위원님들은 뭐가 걱정이 되느냐 하면 미양 2공단, 3공단 같은 데 길이 없어 가지고 마비 아니에요? 안성도 마비 아니에요?
그런 기반시설 필요한 데 쓰지 왜 기금을 조성하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우리가 예산 올라온 거 안 세워주는 것도 아니고. 제가요.
전국대회를 유치하면 그에 따른 식사 제공이나 그 분들이 와서 편하게 있다가 갈 수 있게끔 여건조성을 해야 돼요. 전국대회 나도 검도대회를 가 보았는데 실질적으로 공도 사람이 관련돼 있어서 가보니까 규모가 엄청나게 크고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식사 같은 것도 전혀 안 되어서 식사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느냐 하면 여성재향군인회가 있어요.
거기서 의뢰해 가지고 거기서 식사를 하고 여러 가지 준비를 했는데 거기서 하다 보니까 규모가 그렇게 큰지 모르고 음식이 싹 떨어지는 그런 것이 있었는데, 그런 기반시설을 갖추게 해야 돼요. 그리고 그 분들이 오면 농산물도 사갈 수 있게끔 해줘야 되지요. 그러니까 우리 시에서 그런 것을 대처를 못하는 거예요.
뒷바라지를 잘해줘야 안성시에서 행사 잘 한다는 것이 홍보 아니요? 그리고 농산물, 축산물도 사갈 수도 있는 거고. 거기 내혜홀예술제는 지금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하고 있는 거예요?
행사인데 지금 학생들이 행사하는 것 보면 그것 예술제 하는 것 일회성으로 그냥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연주회 같은 것도 그렇고 그것도 그렇고 차이가 1,200만원씩 들어가요? 일죽면에 망이산성하고 죽주산성, 매산리 고분 발굴조사 하는 것 그러면 여태까지 발굴조사를 하나도 안 했다는 얘기예요?
그러게. 발굴조사를 먼저 해서 그것을 해야 되는 건데 여태까지 한 번도 안 했다는 얘기인가? 그리고 이것도 이 3가지를 같이 발굴조사를 해서 해야지, 이것 지금 발굴조사 하는데 6억씩이나 들어요?
그러니까, 2억씩 같이 합해 가지고 6억 드는 것 아니에요? 한경대학교에서 요구한 것이 아니고 안성시가 가서 부탁을 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