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폐차장에서 영업소까지 같이 하는 거예요? 아니면 영업소는 따로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전부 재향군인회 사무실로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2억 8,000만원을 투자해서 지어서 들어갈 거란 말이지요?
예를 들어서 월남참전용사다, 다시 지원 요청하는 것은 없겠네요? 잘 알았습니다. 구포동 성당 유물전시관은 뭘 짓길래 6억원씩 들어가요?
시에서도 보면 천주교다, 석남사다, 칠장사다.... 뭐 이렇게 주는 게 많은지. 유물전이니 뭐니 해 가지고 6억원씩 주는 것은 돈이 아니에요.
여유가 많아 가지고 하면 좋지요.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에 있어요. 안성시 재정으로 봐서 실질적으로 시민이 요하는 것보다 그런 사람들이 요하는 쪽에 너무 편중한다, 이런 말이지요.
지금 하는 사업이 하나의 박물관으로서만이 아니라 안성의 대표적인 5개 브랜드에 포도가 들어가잖아요. 포도를 처음에 오신 신부님이 가지고 오셨는데 거기서부터 역사를, 앞으로 관광 차원에서 개발해서 보고 한눈에 평가할 수 있도록 하는 차원에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1억 8,000만원 가지고 슬라브 쳐서 밑에 사무실만 이상이 없도록 쓰고 2층에 들어가는 돈은 나중에 세운다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