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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세찬 의원 발언

55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4-02-04

이세찬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세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10시10분 개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시정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시정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섭입니다. 지금부터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

박장근위원

5페이지에 전문농업인 해외 선진농업연수 20명하고, 수출농업 기술 습득을 위한 해외연수 추진 4명하고는 같이 가는 거예요, 따로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다릅니다.

박장근위원

수출 농업기술, 이것은 몇 일 정도로 가요? 직원들이 가는 거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직원인데, 그것은 진흥청에서 프로그램이 있어 가지고 농업선진국을 대개 1주일에서 한 11일 기간으로, 그것은 대상 국가에 따라서 다릅니다.

박장근위원

진흥청하고 같이 가는 거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진흥청에서 주관을 하는데 한우 관계, 화훼 관계, 다 분류가 되어 있어서 전문 분야만 가게 되는 겁니다.

이세찬위원장

해외연수는 어디를 가시려고 계획하신 거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대상국은 확정을 못 지었습니다. 하여튼 농업 선진국을, 저희가 작년도 예산 반영 때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신 곳, 그것을 참작해서 최종 결정을 하겠습니다.

장용수위원

가야 일본이지.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일본은 작년에 갔다 왔기 때문에...

장용수위원

아니, 안 간 사람을 데리고 가지, 간 사람을 또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니잖아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정기훈위원

6페이지에 농업경영인하고 후계농업인하고는 틀리지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이 당초에 명칭은 후계농업인이고요, 그게 사단법인으로 되면서 한국경영연합회가 새로 되어서 부르는 것에 따라서 좀 다릅니다. 지침이나 이런 것은 후계 경영인으로 나왔고요.

정기훈위원

그러면 여기에 후계농업인이 그 전에는 기술센터에서 관리를 했잖아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정기훈위원

그런데 지금은 농림과에서도 하고 있잖아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이 그전에도 선정이나 행정 절차는 농림과에서 했고요, 사후관리, 지도, 경영 지도, 자금 인출 관계는 저희가 맡아서 합니다.

정기훈위원

여기 후계자하고 농촌지도자가 제가 이런 얘기를 하면 뭐라 그럴 텐데, 보면 각 읍·면·동별로 해 가지고 시범사업이 있잖아요? 보면 거기에서 진짜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몇 명 안 돼요. 상담소나 기술센터 들락거리고 그러한 분들이 상당히 많다, 그래서 시범사업의 기준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작년에 주고 올해 주고 계속 주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시범사업하는 기간, 그 방법 같은 것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저희가 선정 지침을 갖고 매년 신청 공고를 한달 동안 해서 신청을 받아서 담당 지도사 현지 실태조사를 해서 산학심의회라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소장님, 무슨 얘기인지 아는데, 선정 지침이 아무래도 그쪽에 관련된 분들한테 고가의 점수가 가고 있다, 보면 진짜 농가에서 열심히 과수나 채소농사를 하는 농가가 있어요. 없는 게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은 실질적으로 시범사업에 특혜를 못 받고 우리 지역에도 보면 계속 2년에 한 번씩 3년에 한 번씩 그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받아요.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저희가 선정기준은 3년 이내는 가급적 대상자를 선정을 안 하는데.....

정기훈위원

아는데, 소장님! 여태까지 시범사업한 것 있잖아요. 다 보세요. 3년 안에 안 들어갔나. 거의 들어간 사람한테만 집중적으로 들어가고 있다고요. 그리고 소장님도 아실 거예요. 누구라고 얘기하면 다 아는 사람인데 그런 분들은 문제점이 많아요. 그것을 자꾸 우리 위원님들도 그렇고 주위에서도 안 좋게 보는 시야가 그것을 나름대로 공정하고 객관성 있게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이 많다는 거예요. 확실하게 진짜 특혜 여부없이, 아시잖아요? 소장님들도 누구누구 하면 대충 알잖아요. 상당히 심각해요. 그래서 지도자회든가 아니면 후계인들이 그런 사람들 때문에 욕 얻어 먹어요. 솔직히 우리 농촌에서 기술센터에서 시범사업을 하는 것은 상당히 우리 농민한테 엄청 도움이 되고 있거든요. 제가 봐도 그전에 제가 의원하기 전에는 “기술센터가 하는 일이 뭐가 있냐”, 비관적인 생각이 많이 있었는데 가만히 보니까 도움을 많이 주는 것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전체 농민한테 혜택이 안 가고 있다, 일부 특정인한테 가고 있다, 그것은 반드시 기술센터에서 시범사업을 집행함에 있어서 철저히 감독을 요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부분적으로 미흡한 점은 위원님 지적한 그런 내용을 보완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한가지만 물을게요. 여기에서 보조기구를 활용한 편리한 농작업 실천이라고 했는데 이게 뭐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과수원에 농작업을 하는데 작업용 기구, 그런 것을...

김상묵위원

농기계?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농작업 하는데 보조기구, 그런 것을 구입해서 교육을 시켜서..... 주로 이것은 여자분들이 농작업을 하면서 불편한 관계가 많이 있어서 그런 관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여기에 농업인 피로회복 시범마을을 한다는데 어떤 방법으로 하며, 그 다음에 어떻게 계획을 하신 거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이 건강관리실이 명칭이 바뀌었는데 전에는 체력단련 위주로 사업을 추진했는데 지금은 피로회복 관계, 건강진단 관계, 그런 분야를 많이 보충을 했습니다. 그래서 농업인들이 농촌 지역에서 농사일을 끝내고 피로 회복을 할 수 있는...

정기훈위원

피로 회복을 어떤 방법으로 하냐고요? 기계로 한다든지 찜질을 한다든지.....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작년도에도 고삼면에 그 사업을 했는데, 쌍지리에요. 작년도에는 간단하게 혈압측정을 한다든가 농촌 노약자 여러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구.......

정기훈위원

그러니까 간단한 건강기구 역할을 하는 거지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지요. 그런 것을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이세찬위원장

소장님, 내가 보기에는 신청을 어디에서 했는지 모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원하는 것은 체력단련 기구 쪽을 원하지 않아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반반 됩니다. 그 기구나 시설은 주민들이 요구하는 대로 주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장

그런데 이것은 진흥청에서 계속 확대해 줄 수 있는 문제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사업비가 이게 거의 국비지원사업입니다. 그래서 사업 규모는 확대를 안 하는데 요구하는 데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선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장용수위원

아니, 연에 하나씩 계속 내려오는 것 아니에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제가 우선순위를 둬 가지고 전년도 신청했던 것 다 참작해서 하고 있습니다.

장용수위원

아니, 2개 배정은 못 받잖아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2개 한 데도 1년 있었는데 거의 불가능합니다. 하나도 못 가는 시군이 많습니다.

박장근위원

그리고 여기에 친화형 화장실 2개를 800만원 가지고 어떻게 만들어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친환경화장실이라고 그래서 수세식이 곤란한 지역에다가 설치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물론 사업비는 부족하지만 저희가 작년도에 해보니까 그 정도 예산을 세우고 자부담 조금 보태면 가능합니다.

박장근위원

잘못 해놓으면 얼마 쓰지도 못하고 돈만 버리니까 이런 것은 좀 더 주더라도 영구적으로 만드는 것이 좋을 거예요. 그런데 400만원 가지고 하나를....
동재

이동재위원

일죽 하나 설치했는데 좋더라고요.

박장근위원

물론 자부담을 하는데 제가 우려하는 것은 기왕에 하는 것이면 영구적으로 잘 할 수 있도록 아예 예산을 몇 백만원을 더 줘서라도 잘 만들어야 한다는 거지요.

이세찬위원장

그 다음 해주세요.
동재

이동재위원

소장님, 벼 우량품종 보급을 하는데 신청량의 몇 % 정도 올해 보급이 될 것 같아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신청 받아본 것은 추청벼는 한 30% 정도가 더 신청을 농가에서 해 주셨고 나머지는 희망하는 대로 다 드렸습니다. 추청벼는 해마다 저희가 공급량이 신청량을 따라가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동재

이동재위원

우리 자체적으로 품종 보급을 못 해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 자체 채종포도 설치해서 자율교환을 했는데 역시 농민들이 선호하는 것은 정부 보급종이 완전 소독까지 되어 가지고 나오니까, 원래 벼 종자 공급은 4년 1기만 존치되면 좋다고 하는 건데 거의 농가에서 매년 신청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청량이 항상 공급량보다 많습니다.

정기훈위원

보면 농산물 포장재 박스 디자인이나 도안 같은 것 작년에 했었잖아요. 그런데 금년도에 왜 안 하는 거지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아까 건강관리실 그런 관계로.... 그건 국도비 지원을 받는 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서 물량을 시?군 숫자보다 적에 내려오는 경우에는 그게 없습니다. 그래서 그린포도회, 그런 관계에서 작년에 지원해 드렸었는데 올해는 사업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못 해 드렸습니다. 그 그린포도회가 굉장히 품질 좋은 포도를 생산하는, 굉장히 기술수준이 높은 사람들의 모임인데, 그래서 이것을 추경에라도 우리 시비로 반영하는 안을 말씀을 한번 드렸습니다. 그럴 때는 위원님들이 많은 지원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런데 문제는 일부 하시는 사람들을 고맙게 생각하지만 안성의 5대 특산물이 있는데 나름대로 다 중심을 잡아가잖아요. 그런데 유독 포도만이 진짜 명성 다운 명성이 없잖아요. 편법을 쓴다는 이미지가 강해 가지고 제 값을 못 받는다고요. 그리고 천안보다도 박스당 2,000원에서 5,000원씩 단가가 낮아요. 그러면 그 이유가 뭐냐, 안성시에서 물론 같이 기술센터도 포함이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포도 농가들한테 한 것이 아무 것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박스 같은 것도 해야 되는데 금년도에 실질적으로 필요할 때는 없고, 또 지금 조류독감이 걸려 가지고 양계인들이 상당히 고통을 겪고 있는데 지금 안성에서 그나마도 조류독감이 발생이 안 되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우리 안성의 양계가 나름대로 규모화 되어 있고 체계화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작년도부터 축산과에서 무인소독시스템을 시작하고 있다고요. 그런데 금년도에 어떻게 기술센터에서 그 좋은 것이 빠졌어요. 금년도 같은 경우 만약에 조류독감이 문제가 된다면 양계가 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신뢰행정을 안 하고 있는 이유가 뭐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사실 무인방제시스템, 그런 것은 저희가 ‘96년도부터 처음 보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 2, 3년 전부터 행정에서도 그것을 주문을 확대해서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중적인 그러한 사업이 되고 그래서, 금년도에는 또 그 사업이 국?도비 지원도 없고, 그렇다고 축산과에서 사업계획을 세우는 것을 우리가 또 세우는 것도 불합리 하고. 사실 ’96년도에 산북 양돈단지부터 저희가 처음 시작한 겁니다.

정기훈위원

축산과에서 하는 것은 순수 시비 갖고 하는 거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글쎄, 그러니까 국도비가 ‘96년도부터 내려와서 처음에 산북 양돈단지부터 무인소독시스템을 했었는데 한 2, 3년 전부터 축산과에서도 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기훈위원

2, 3년이 아니라 작년부터 한 거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재작년에는 조금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정기훈위원

좋아요. 그런데....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중복이 되기 때문에....

정기훈위원

‘96년도부터 금년도까지 했으면 꽤 많이 했겠네요? 그럼 어디어디 농가 했어요?
겸원

김광겸원기술보급과장

전에는 국도비 사업은 1년에 1개소 밖에 안 했고 제대로 많이 한 것은 작년에 많이 했습니다.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그것은 매년 정부 지원 국비사업으로 ‘96년부터 쭉 하다가 그때는 사업량이 1개소 이랬어요. 그런데 작년도에 조금 우리 시비 보태서 늘렸습니다. 구제역 관계도 있고 그래서 재작년에.... 작년에 그러다 보니까 행정하고 중복이 되어 가지고..... 저희 시범사업이라는 속성이 다른 부서에서 안 한 것을 먼저 해놓고 일반화가 되면 행정으로 업무가 이관이 되기 때문에 그런 취지에서 위원님이 이해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알았어요.
동재

이동재위원

9페이지, 가축질병진단실을 운영하면서 여기에 초음파 진단기 이용을 확대한다고 했는데 이것을 기술센터에서 직원들이 나가서 해줄 계획이에요, 아니면 단체에다가 맡겨서 할 계획이에요?
겸원

김광겸원기술보급과장

저희가 할 수도 있고요, 지금 초음파 진단기는 양돈용도 하나 구입이 되어 있고 한우를 할 수도 있는데, 한우는 한우회에서 자체 구입해서 활용하고 있고, 양돈은 저희가 먼젓번에 하는 기술을 가르쳐 준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한테 빌려줘서 하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이게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러는데..... 알겠습니다.
겸원

김광겸원기술보급과장

양돈은 그 하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간단하기 때문에....
동재

이동재위원

네.

장용수위원

친환경 쌀 생산에 3개소라고 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작년에 처음 1개소 고삼면에 해봤는데요, 그것은 하나의 제초 효과, 그것을 위주로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초제를 안 쓰고....

장용수위원

아니, 그런데 쌀겨를 어떻게 만드는 거냐, 그냥 뿌리는 거냐,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냥 뿌리는 방법도 있고요, 그런데 그것은 조금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고삼에서 했는데 그 쌀겨를 펫넷식으로 만들어서 기계를 갖고 했었습니다. 그 방법이 조금 편리한데 그냥 뿌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장용수위원

이게 돈이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물론, 펫넷식으로 만들려면 약간....

장용수위원

3,300만원인데, 3개소면 1,000만원이 들어가는 건데, 어떤 기계를 설치하는 거냐, 나는 그 내용을 물어보는 거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기계는 단지별로 설치하는 것은 아니고요, 작년도에 고삼면에서 해놓은 기계를 빌려서 쓰든가, 작년에 농업인들 모아놓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단지별로 하나씩 구입한다는 것은 예산 낭비지요.

장용수위원

돈은 많이 들어가는데. 3,300만원이면 한 대에 1,100만원을 들이는 거 아니에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5㏊ 단위기 때문에 거기에 쌀겨 관계만이 아니라 토양 유기질 비료라든지 이런 것을 포함해서 전체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처음 파종부터 수확까지.

장용수위원

그래서 나는 고삼면처럼 기계 설치를 하는 거냐, 쌀겨만 갖다 뿌리는 거냐, 그것을 물어본 거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 며칠 쓰자고 세 군데에다 설치하는 것은 예산 낭비지요.

장용수위원

그것을 우리 오리농법하는 데서도, 우리 삼죽농협에서 추진을 하는데 쌀겨 펫넷식으로 만드는데 기계가 600만원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해서 쌀겨를 만들어서 뿌리려고 하는데 그냥 손으로 못 뿌리니까 기계를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겸원

김광겸원기술보급과장

장비도 살 수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그 쌀겨가 뿌리려면 보통 펫넷 방식으로 가야 되고 이것은 인건비도 절약이 되고, 600만원이면 비싼 것은 아니네요.
겸원

김광겸원기술보급과장

살포기나 이런 장비도 살 수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앞으로 친환경으로 안 가면 어려운 입장인데.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작년에 시범사업으로 해서 고삼에서도 올해 농협에서 굉장히 면적을 확대했습니다. 저희하고 1차 협의를 하기로 했는데 그 분야가 많이 확대가 될 것 같습니다.

장용수위원

그것 때문에 오리농법은 어려우니까 쌀겨로 하면... 알았어요.

박장근위원

13페이지, 고품질 조생종품종 벼안전재배기술 보급과 관련해서 농림과에서도 햅쌀시장 선점에 대해서 어제도 보고를 했는데 그러면 일찍 나오면 조생종을 심어 가지고 전국에 먼저 출하를 하겠다는 거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궁극적인 목적은 그게 아니고요, 저희가 고시히까리 품종이 사실 정식 품종으로 고시가 안 된 상태에서 저번에 임창열 지사님이 경기도에는 이것을 들여와야 한다고 해서 일본에서 들여온 품종인데 이 고시히까리에 대한 재배 기술이 아직 정착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품종 자체가 굉장히 도복이 많고 특히 도열병이 심한 품종이기 때문에 우리가 작년부터 행정 위주로 이 품종을 공급해서 우리 관내에서 많이 재배를 하고 있는데 농가에서는 굉장히 기술적으로 부진한 사항이고 병충해 방제, 이런 면에서 우리가 시범사업을 통해서 농가한테 교육장으로 활용을 하려는 사업입니다. 이것이 약간 추청벼보다 한 10일 이상 수확기가 빠릅니다. 이게 추청벼보다 더 미질이 좋다, 밥맛이 좋다는 품종이기 때문에 추청벼가 나오기 전에 우리가 이 쌀을 안성마춤 쌀로 공급을 해서 안성쌀의 이미지를 개선하겠다는 얘기인데, 저희의 궁극적인 목표는 하나의 재배 기술이 정착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작년에도 사실 고시히까리를 심어 가지고 추청벼 만큼 소득을 올리지 못한 농가도 있습니다. 병충해, 도복 때문에.

박장근위원

아니, 햅쌀시장 선점이다, 그러길래 물어본 거예요.
동재

이동재위원

작년도 고시히까리 수확량을 표본조사를 해봤어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보기에는 한 20% 이상 감소되는 것으로 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일본에서 고시히까리가 재배 면적의 60%거든요. 우리는 도복이 심하다고, 하는데 일본은 태풍지대라고요. 그래서 걔네들이 도복만큼은 엄청 신경을 많이 쓰는 나라인데 우리가 기술센터하고 농림과에서 하는데 적극 권장품목은 되겠지만 실제 데이터를 내봐야 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표본조사를 제대로 해야 한다는 거지요. 이걸 무조건 하는 것이 아니고.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이것은 지금까지 저희가 쌀 농업은 증산 위주의 시책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소주밀식을 추진했었습니다. 그런데 병충해나 도복 관계는 밀식 관계에 안 좋기 때문에 이런 것을 우리가 적정량을 써 가지고 일반 농민들한테 평가회도 해서 활용할 계획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알겠습니다.

김상묵위원

한가지만 물어볼게요. 뭐냐 하면 토양 정밀분석 검사를 여태까지 쭉 해 왔지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김상묵위원

해 왔는데, 그것에 대해서 현재 안성에 토질이, 물론 지역별로 틀리겠습니다만, 지금 질소가 많은 논이 거의 많지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김상묵위원

질소가 많은 논에, 어차피 농사를 지으면서 친환경 쪽으로 나가다 보니까 “질소를 덜 써라, 덜 써라” 말로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것을 조사를 하면서 농민들한테 알려주고 농민들이 받아들이는 선호도가 얼마나 됩니까?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농가별로 조금 틀립니다. 예를 들어서 특용작물이나 쌀 농사도 고품질쌀 그런 증산을 위한 관심이 많은 농가, 그런 농가들을 저희가 1년에 토양검증을 다 하는 것이 아니라 연도별로 나누어서 하는데 2개 면, 3개 면씩. 그런 농가들은 자기가 해당이 안 되어도 일부러 시료를 떠가지고 와서 분석을 해 달라고 하는데 지금은 저희가 토양검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작물의 잎을 가지고 분석을 하면 이 작물에 무슨 비료가 부족하다는 것이 나옵니다. 관심 있는 농가들은 벼 잎도 뜯어오고 하는데,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체적으로는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게 그렇게 계층에 따라서 관심이 다릅니다.

김상묵위원

내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토양분석을 해 가지고 분석 결과를 인터넷에 주든 본인한테 갖다주든 본인들이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만큼 되느냐에 따른 것이지 실질적으로 돈만 소비하는 그런 행정으로 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 그래서 홍보를 해달라는 것을 부탁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세찬위원장

16페이지, 안성마춤 전래포도 품종 확대 재배를 위해서 품종을 마스캇함부르크로 좋은 사업을 하신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900톤 가지고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겠느냐는 거지요. 제가 알기로는 포도도 비가림 시설을 하면 최소한 2,000평은 가져야, 포도 농가에 봉사하는데 타당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 900평은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것은 기술적인 측면에서나 경영적인 측면에서 연구를 다시 한 번 해 주세요. 내가 볼 때는 돈이 더 들어가더라도 시범사업을 하려면 제대로 해주는 것이 낫지, 찔끔 찔끔 하는 것보다 낫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장님이 좋으신 말씀인데 저희가 사실 이 사업도 굉장히 여러 개소를 처음에 반영을 하려고 노력을 했는데 금년도 재원 관계로, 의회에서는 다 해주셨는데 추진 과정에서 재원 관계로 굉장히 사업량이 줄었습니다. 추경에는 위원님들이 많은....

이세찬위원장

안성포도, 안성포도 하는데 사실 마스캇함부르크는 거봉이 아니었었거든요. 이것은 고려해 볼 필요가 있겠다, 나는 여러 사람을 줄 것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포도 농업을 잘 하는 사람한테 하나를 주더라도 2,000평, 식구들이 거기에 매달려서 할 정도가 되어야 하거든요. 900평 해놓고 이 일 하고 저 일 하면 그나마 다 망할 수가 있어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추경이나 내년부터 조금 규모를 확대해서, 저희가 지금 현재 재배하고 있는 면적이 4㏊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10㏊ 단지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반드시 추진하고, 작년도 마스캇함부르크 가격을 보면 일반 포도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관당 1만 5,000원 정도로 주문도 많이 오는 상황이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앞으로 전망이 좋고 그래서. 또 이것은 저희 안성포도 100년이라는 역사를 홍보를 하는 의미에서도 이 사업은 제가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상묵위원

한가지만 더 부탁을 할게요. 지금 정 위원님께서 포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우리가 과거에 안성포도의 이미지가 나빠진 것이 원인은 박피나 뿌리돌림 때문에 사실상 안성 포도의 이미지가 흐려진 거거든요. 하나라도 이를 때 수확을 하려고 박피를 한다든가 뿌리돌림을 해서 포도를 조기에 수확하려고. 그러다 보니까 당도도 떨어지고 다 떨어지지요. 맛도 정상적인 맛이 안 나오고. 그러다 보니까 안성 포도의 이미지가 굉장히 나빠졌다고요. 지금도 가을에 포도를 정상적으로 따면 안성 포도가 어디 가서도 뒤질 것이 없어요. 그런데 조금 일찍 따려고 지금도 박피나 뿌리돌림을 하는 농가가 있어요. 바로 이런 것이 있다고 하면 이런 것을 우리가 찾아서 안성의 포도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그런 것을 절대 말려야 한다는 것, 이것은 우리 지도소에서 해줘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포도에 대해서 금년도 새해영농설계 교육이 1월 10일날 저희 비봉관에서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포도 농가들 한 120명 모였는데 그 얘기를 했습니다. “안성 5대 특산물 중에서 쌀, 배, 인삼, 한우, 이것은 정말 지난 해에 전국 최우수 인정을 받았다, 그런데 포도만 우리가 인정을 못 받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제가 싫은 소리를 하겠습니다”, 하고 제가 과수조합장님도 있는데,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사항, 또 판매할 때 속에다가 솎박이를 해서 외부에서 항의전화가 오는 관계 때문에 안성 포도 면적이 많이 줄고 있다, 안성포도 면적이 많이 줄었습니다. 많을 때는 한 990정보까지 되었는데 지금은 600정보가 안 되고 있습니다. 이게 자승자박이다, 반성을 하자고 하면서 싫은 소리를 많이 했습니다. 위원님 하신 지적, 정말 안성 포도 농가들한테 중요한 겁니다.

정기훈위원

제가 한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안성에서 주정용 포도를 하는 데가 있습니까?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안성에서 주종용만 따로 하는 것은 없습니다. 제가 파악한 것이 없습니다.

정기훈위원

왜냐하면 지금 모 지역에 시비로 해 가지고 주조 공장을 세워놨잖아요. 그리고 기술센터에서도 일부 제가 알기로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정기훈위원

그런데 근본적으로 거봉이나 마스캇 갖고는 할 수 없잖아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요. 아무래도 주종 전문 품종하고는 차이가 있는데 저희는 이 지역에 포도가 과잉생산이 되었을 때 그때를 대비해서 이 사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정기훈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그래도 시에서 그렇게 투자를 하고 그 다음에 기술센터에서 와인 제조기술을 해 가지고 모 지역에 포도주 공장 거기다 기술 이전 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거봉 가지고는 죽었다 깨어나도 안 맞아요. 와인 본래의 맛이 안 나온다고요. 그럼 무의미하다고요. 내가 기술센터 것도 먹어보고 했는데 그것은 포도주가 아니에요. 완전히 장난치는 거지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 관계는 저희가 작년말까지 해서 사업 기간은 끝났는데 이제 한국식품개발원에서 저희한테 기술 납품을 해야 합니다. 그때 종합적으로 분석을 해서 위원님들한테도 보고를 드릴 기회가 있으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기훈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자료 하나만 요구할게요. 근자에 3년 동안 시범사업한 것 있잖아요. 그것 2000년부터 해서 금년까지 주세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장용수위원

그리고 서운면 포도주 공장은 잘 돼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포도주 공장은 저희 사업이 아니라 행정에서....

장용수위원

행정에서 했어도 포도에 관심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 그러니까 행정에서 지원을 했든 여기에서 지원을 했든 그래도 기술센터에서 기술 지도하는 것 아니에요? 그럼 관심 없어서 모른다는 거예요?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남의 사업을 저희가 말씀드리기가 곤란한 점이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제가 한가지만. 마지막 페이지에 새소득 작목이 있는데 지금 우리 기술센터에서 농민들도 각성해야 할 부분이 아이디어를 많이 창출해서 시범사업을 많이 해야 하는데 지금 중국 같은 데가 벌써 친환경적 농업을 해 가지고 우리한테 역수출을 합니다. 그래서 기술센터에서도 더욱 더.... 지금 FTA 협정이 분명히 국회에서도 타결이 될 건데, 그래서 기술센터에서도 새소득시범사업을 많이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농가들한테 보급을 안해 주면 농가들은 또 절망에 빠져요. 그래서 많은 아이디어를 내주셨으면 합니다.
종섭

김종섭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하고 싶은 사업은 많은데 재원 관계 때문에 굉장히 제약을 받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

아니, 재원은 우리 의회에서도 도와 드려야지요. 네, 알겠습니다.

이세찬위원장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술센터소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시간 고생하셨는데 잠시 휴식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나오셔서 시정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을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담당이 바뀌셨지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네, 소개 올리겠습니다. 먼저 금년 1월 1일자로 저희들 인사이동이 있었습니다. 먼저 차례대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건설행정담당 김용국 담당은 그대로 있고 하천담당을 하던 김영웅 담당이 기반시설담당으로 옮겼습니다. 오늘 도에 일이 있어서 참석을 못 했습니다. 그 다음에 방재담당은 일죽면 산업담당으로 계셨던 오경운 담당이 옮겨왔습니다. 그 다음에 하천담당은 도로교통과 한기현 담당이 하천담당으로 명을 받았습니다. 건설과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을 갖고 격려하여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건설과 금년도 추진 주요사업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 - 별지에 실음 )

박장근위원

가로환경 정비사업 4개 읍·면·동이 원곡, 일죽, 죽산이에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세찬위원장

과장님, 상삼지구 일반경지정리사업이 그 지역에 하우스 짓고 이렇게 해서 힘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해결이 되었어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네, 사업지구에 일부 하우스를 3동을 지어 가지고 저희들이 계속 철거를 해주십사 요청을 하고 있는데 지으신 분들하고 아직 협의가 덜 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장

제가 보기에는 축산인하고 허가하는 과정에서 이장님하고 감정이 생겼더라고요. 민원인들을 나도 찾아가서 만났는데, 그렇게 된 부분이더라고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그래서 우리 위원장님 지적하셨다시피 그게 저희 사업 시행 고시전까지는 비닐하우스가 없었습니다. 토지 소유주 분께서 아마 2, 3년 전부터 그쪽 지역에다 축사를 마련하시려고 농지전용 신청을 하셨는데 심의 과정에서 부락하고 너무 가까워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까.....

이세찬위원장

아니, 가까운 것은 아니고 이 지역을 보개면에서 계획을 잡기를 언젠가는 경지정리를 해야 할 지역이다, 그래서 불허를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양반이 계속 허가 취득을 해보려고 3년 전부터 노력을 했는데 심의 자체를 보개면에서 안해 주니까, 그러니까 하우스 지은 지도 작년 늦가을에 지었다고 보거든요. 나는 경지정리 안 하겠다고.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그래서 일단 그쪽은 사업지구 한 가운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비닐하우스 지으신 분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데....

이세찬위원장

강제로 수용을 해서 할 수 없는 겁니까?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저희들 법상으로 강제 수용은 어려운데 지역 여건을 봐서 그분도 인정을 하기는 싫은데 저희가 작업을 하면 지대가 낮아집니다. 이분은 기존 땅하고 차이가 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저희가 이해를 시키고.....

이세찬위원장

내가 흙 갖다 메꾼다고 하더라고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그래서 일단 부락의 추진위원들 하고도 그런 축사 문제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있는데 계속 협의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시행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장근위원

경지정리는 내년에도 계속하시지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네, 금년 가을 착수부터 저희들이 보개면 가율지구를 기본조사를 시행하고있습니다.

박장근위원

1년에 한 2건 정도는 착공을 합니까?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1년에 한 건이지요. 가을 착수에서 그 이듬해 봄 마무리로 끝나니까.

박장근위원

이것 해달라는 데가 꽤 있잖아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네, 많습니다.

박장근위원

예산을 과장님이 많이 받아오셔야지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네, 이 경지정리 사업비가 축소되는 그런 추세입니다. 그래서 기획예산처에서도 경지정리 사업은 이제 다 되었기 때문에 거기다 사업비를 투자할 수 없다....

이세찬위원장

죽산 쪽에는 안 된 데가 많던데?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죽산 쪽에도 장릉지구가 지금 안 되어 있고, 고삼 쪽에 호동지구, 또 보개면에 가율지구 해서 시급한 데가 4~5개 지구가 저희 관내에 있습니다.

박장근위원

장릉지구는 언제 해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그것도 저희가 일단 자꾸 올리는데, 시 나름대로 사업 우선지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생각은 가율지구, 장릉지구, 그 다음에 호동지구 이런 식으로 개발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박장근위원

네.

장용수위원

농촌정주권 개발사업에 삼죽은 왜 또 줬어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삼죽면은 정주권개발사업이 첫 번째 시작한 면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금년 마무리로 정주권사업이 모든 게 다 끝납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행될 사업이 농촌종합개발사업, 그래서 오늘 기반시설담당이 도에 상주한 것도 저희들이 농촌개발사업지구로 일부 삼죽면 쪽에 선정하기 위해서, 사업지구 선정 관계 때문에 출장을 하고 있습니다.

김상묵위원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에 대해서 잠깐 물어보겠는데, 지금 현재까지 우리가 추진해 왔지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네,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상묵위원

추진해 왔는데, 우리가 개발을 하고나서 폐쇄되는 곳은 몇 군데나 돼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현재 농촌생활용수 개발지구 폐쇄된 곳은 없습니다. 저희들은 암반관정 개발을 해 가지고 전량 잘 쓰고 있습니다.

박장근위원

금년에 4개소는 어디에 하실 거예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4개소는 저희들이 읍?면에 선정하기 위해서 지금 조사 중에 있습니다.

이세찬위원장

건설과에서 소외계층 안전점검 추진 같은 바림직한 사업을 하고 계신데 한가지 부탁의 말씀을 드릴게요. 이것을 하다 보니까 할머니들은 돈 들어가는 것 같으니까 안 해요. 그런데 면사무소하고 협조를 해서 직원이 같이 나가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 보자고요. 인력이 모자라더라도.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위원장님 말씀대로 홍보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상당히 좋은 사업인데, 하여튼 금년도부터는 면과 협의를 해서 그런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장

네.

박장근위원

그리고 하천에 안성천 보가 너무 높지 않아요? 자연석 쌓은 게 너무 높아 보이던데?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안성천 가꾸기 말씀하시는 거지요?

박장근위원

네. 그것을 하천담당님이 잘 검토를 해보세요.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것이 너무 높지 않아요? 하천에 비해서.
담당

하천담당

한기현 : 수면 하고요?

박장근위원

네.
담당

하천담당

한기현 : 높다고 생각 안해 봤는데.....

박장근위원

하천이 높으면 결국 물 내려갈 자리가 좁은 거고.
담당

하천담당

한기현 : 현재 시공 라인이 옛날 고수부지 둔치하고 별 차이가 없습니다.

박장근위원

둔치보다 더 높아 보이던데?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옹벽하고 같은 높이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안성천 가꾸기 사업을 하면서 반대편에 주차장 일부 부지도 저희들이 그런 식으로 정비를 해서 축소를 하면서.....

박장근위원

주차장은 축소가 아니라 완전히 걷어내야지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우리 박장근 위원님께서 많이 신경 쓰시는 사업인데 설계하면서 별도로 협의를 해서 좋은 아이템이 구상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장

그리고 소하천은 폭이 몇 m까지 소하천으로 인정해 주는 거예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하천 폭의 기준은 아니고 저희들이 하천 분류를 소하천, 1급 하천, 2급 하천,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세찬위원장

제가 왜 그러냐면 미양에 있는 폭이 10m 정도 되는 하천이 소하천에서 빠져있더라고요. 길이는 한 7~8m 되고. 이런 것이 소하천에 빠졌는데 구거 사업도 1년에 몇 m씩 올라가려니까 그게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건데.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말씀하신 지구에 소하천으로 지정할 필요성이 있다면 저희들이 금년도에도 소하천 정비기본계획을 수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소하천 정비기본계획 수립시에 꼭 필요한 지역이라면 저희들이 검토해서 하천 연장 선상에 포함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세찬위원장

알았습니다. 그 외 뭐..... 건설과 사업을 많이 하시는 것 아는데 사업하다 보면 지금서부터 꼼꼼히 따져야 할 거예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장근위원

옥산동에 있는 그게 무슨 천이지요?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금석천이지요.

박장근위원

금석천 하단에 그게 올해 사업 착공이 돼요? 국도관리청에서 먼저 설명회 하고 그랬던 것.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지금 설계 중인데, 일단은 국도관리청에서 사업 시기를 현재 조정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장근위원

거기도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네. 저희도 이것을 조기착공을 해 주십사 하고 계속 건의를 드리고 있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기회 있을 때마다 건의를 하겠습니다.

박장근위원

이상입니다.

이세찬위원장

사업 하는데 설계에서부터 만전을 기해 주세요. 작년도 같은 경우 설계를 잘못해서 공사 잘못하는 게 없도록.
근성

송근성건설과장

네.

이세찬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건설과 소관 업무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건설과까지만 업무보고를 하도록 하고 나머지 부서에 대해서 내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를 마치면서 제삼 부탁의 말씀은 위원님들 시간 지켜 주시고 내일은 10시입니다. 이상으로 제55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