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수형 의원 발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내무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안녕하셨습니까? 그동안 각 지역에서 시민들의 대변자로서 의정활동을 수행하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그간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에 회부된 안성시지방공무원복무조례중개정조례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 과정에 많은 협조를 당부드리며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안성시지방공무원복무조례중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총무국장 나오셔서 조례안에 대해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류로써 갈음하겠사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그 부분도 그럴 수가 있는데, 이건 전체적으로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이 조례안 자체가 사실 공무원들 복무와 관련해서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밖에서 저렇게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데 우리 지방의회 2기 선거를 어제도 하고 오늘도 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이것에 대한 내용이 만약 큰 문제가 없다면 쉽게쉽게 할 수 있지만 저런 식으로 적극적인 의사를 표명하는 입장에서 우리가 과연 이것을 그런 의견청취를 하지 않고 한다, 라면 의회 기능이 크게 퇴색이 되겠다, 하는 생각에서 본인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바로 선거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을 다음 회기에 처리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는가, 왜냐하면 저쪽에 있는 분들도 자기의 의견을 내야 되는데 우리가 그럴 수 있는 마음의 자세나 아니면 그런 시간이 없지 않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그렇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시기적이란 얘기를 해 주셨는데, 지금 하루 쉬고 있지요?
그러면 10일 일단 놀고 17일도 제헌절이라서 놀고 있습니다. 세째주 놀고 10일에 어차피 한 달에 하루 노는 거 있으니까 그날 놀고 다음에 다루어서 조례가 24일이 토요일이거든요. 그러면 그 전에 처리가 되니까 24일에 놀 수 있지 않느냐는 얘기예요.
그것은 24일 한 달에 한번 노는 걸로 되어 있으니까 놀고, 당겨서 놀고, 조례가 통과되어서 두 번이면 24일 놀면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한 번이니까 그것은 7월 1일이라는 문구를 달 필요가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조례가 통과하는 날로부터 그 날짜로 해서 월..... 7월 17일 셋째 주도 마찬가지로 제헌절이기 때문에 쉴 거라고요.
그것이야 법정 공휴일이니까 그런 거라지만. 저는 제가요. 사회를 못 보겠습니다.
간사님 나오셔서 사회를 보시지요. 실질적으로 여기에서 대화할 분위기가 안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당장 운영위원회 결정도 해야 되고, 위원장도 선출해야 되는 그런 마당에서 이거 뭐 선거가....
제가 급해서 좀 나가야 되겠습니다. 나오셔서 사회 보시라고요. 잠시 의견이 분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회의중지) (11시17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