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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2004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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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위원장님한테 한 가지 이야기 좀 합시다. 질의 답변 듣는 것을 지금 서로 말꼬리 물지 말고. 남 질의하는데 말꼬리 물고 그러면 질의하는 사람도 그렇고 답변하는 사람도 그렇고 서로 입장이 난처해요.

대략 순서를 정해서 질의하는 사람들도 생각해 주고 답변하는 분도 생각해 주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한 가지. 지금 국장님 공격성 아닌 공격성 같은 질의만 드리는 것 같아서 그렇지만 저도 가축을 먹이는 한사람으로서 생각할 때 상당히 답답한 심정입니다.

이게 시에서 운영하는 것이 잘 좀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었었는데 그게 잘 안 되고 들어오면서부터 계속 민영화 문제 나오고, 이래서 지금까지 사실 여기에 있는 위원님들이 민영화 추진을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렇게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렇지 않다는 국장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의아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라도 적자라는 것이 정확하고, 우리 안성시가 살 길이 매각하는 것이 정확하다, 라고 생각이 들면 빨리 계획을 잡아서 먼저 과장님이나 담당들 계실 때 거짓 아닌 거짓으로 이렇게 추진하는 그런 행태는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금방 다음 달에 계약될 것처럼 이야기 해놓고 또 다른 소리하고, 금방 다음 주에 될 것 같이 이야기 해놓고 다른 소리 하는 그런 것은 안 나왔으면 좋겠다, 좀 정확성을 기하고 적은 돈이라도 정확성을 기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아니, 회기 마지막이 아니라, 이게 며칠날까지라고 했지요?

네. 이 도예품이 주로 종류가 뭐예요? 뭐가 주로 많은 거예요?

내 생각 같아서는 이 보조해 주는 품목이 어디든 가면 한 점씩은 견본이 다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우수 작품이 아니더라도 우리 시에서 나가는 것은..... 이 가격이 말이에요, 보면 천차만별이에요.

그 가격에 따라 질도 같이 겸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거든요. 아니면 질이 아니면 양의 문제가 가격하고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아요. 쉽게 얘기하면 주유소에 보면 자동세차기라고 그래서 돌아가는 것 놓잖아요.

그것 돌아가는 비용이 주유값에 다 포함되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일예를 들면. 그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런데 제가 판단하기는 삼죽에 가면 좀 싼 데가 있지요?

과장님 혹시 아세요? 또 원곡에 가면 싼 데가 있습니다. 이상하게 그 두 군데가 안성에서는 제일 싼 것으로 알고 있는데 또 세차하는 기계 있는 데를 보면 기름을 넣어보면, 항상 넣는 사람은 감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넣어보면 ‘이게 비용이 거기 들어가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종종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 확인하는 방법은 없나요? 지금 숙박시설 건축 허가는 원곡면이 왜 이렇게 많아요? 8개 중에 5개가 원곡이에요.

그런 것도 있겠지만 우리 고삼 같은 경우에 호수가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 오는 것을 보면 허가를 내는데 문제가 있지 않은가 하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아니, 그것은 아니고 하여튼 시장이 풀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사실 호수 주변에 이게 많이 필요한 건데 엉뚱한 데 가서 있거든요.

칠곡저수지는 고삼저수지 5분의 1도 안 돼요. 그런데 거기가서 집중되는 것 보면..... 그리고 아까 윤용규 위원님 말씀해 주셨는데 금년에 4개면 골프장 신청되어 있는 것이 허가과 하고는 관계 없어요?

그런데 6개 단체가 있는데 지원금은 2개 단체에 나갔네? 이것 공해물 얘기가 나오니까 내가 좀..... 나 같은 가축 먹이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말이지 사실 이 가축 폐수보다 몇 십배 무서운 게 이 공해물이거든.

우리네가 쓰는 가정제품에서 나가는 그 세제라든지, 아니면 자동차 고치고 그러는 데 공업사라고 그래요, 뭐라 그래요? 그런 데서 폐유나 찌꺼기니 이런 것 그냥 막 내려가고 우리네 폐수는 사실 그것은 문제도 아니야. 이런 데다 비교하면.

옛날에 다 그런 것 가지고 농사에 거름으로 쓰고 우리가 되풀이해서 이렇게 살아온 건데, 그것을 지금 폐수라고 고발하고 막 난리치는데 이것은 사실 그것에 몇 백배 더 한 거거든. 아니, 오일이나 이런 것보다 더 안 좋은 게 어디 있어? 사실 단속은 철두철미하게 이루어져야 될 것 같다,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됐어요. 12페이지, 환경오염 신고 및 처리현황에서 하나 간단하게 좀 물어봅시다. 왜 우리네 디젤화물차 매연에 대한 환경세 내는 것 있지요, 그렇지요?

그것이 금년에 나온 차나 10년 전에 나온 차나 똑같지요? 그러면 금방 나온 것은 얼마씩 내고 한 10년 된 것은 얼마 내요? 아니, 안성 전체가 계량기 해 준 데가 없는데 왜.....

이 문제에 대해서 제가 한가지만 물을게요. 팹스라는 데서 주위에 떠드는 말을 들어보면 우리 안성 지역 음식물 쓰레기 처리도 하지만 인천에서도 온다는 얘기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만약 인천에서 온다면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내가 생각하기에 그렇지 않아도 안성에 가축들이 많아서 쉽게 얘기해서 구제역이고 뭐고 상당히 부각되는데 인천하면 비행기 노선이 되었든 배 노선이 되었든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은 병을 옮길 수 있는 곳이 인천이라고 보거든요. 하필 또 음식물 쓰레기가 거기 것이 온다고 하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