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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상묵 의원 발언

58회 제8산업건설위원회200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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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 위원 얘기는 뭐냐면 과다예산을 세워서 결국에서는 예산절감이라는 의미로 떨어뜨린 것 아니냐, 그 말씀이지요? 학교에다가 지원해 주는 것은 좋은데 사실상 가 보니까 그날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나무를 당장 보기 좋으라고 그랬는지..... 앞으로는 생각을 안 하고 그냥 돈을 투자하기 위해서 한 건지, 그런 식으로 나무를 조경을 한다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들도 답답하다고요.

차라리 학교 숲 가꾸기 보조를 해주려면 우리 행정 기관에서 손을 대지 말고 돈을 주고 보태든 어쨌든간에 좀 제대로 관리를 해야지, 산업건설위원장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차라리 거기를 그 주변 산이라도 휴식처가 될 수 있는, 학생들의 휴식처가 되고 주민들의 휴식처가 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차라리 만들어주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다른 데 얘기하는 것보다 오늘 얘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얘기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계획할 때는 분명히 잘, 같은 돈을 들였어도 주민들이 편하고 학생들의 휴식처가 될 수 있는 그런 장소를 숲가꾸기로 해 줬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그런데 항목별이 아니라 우리는 이런 식으로 만들어줬으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다시 찾아봐야 한다고요.

그건 잘못된 거지요. 전자상거래 할 줄 아는 농가가 얼마나 돼요. 그렇지.

축산이나 양돈이나 다 마찬가지고 스트레스 받으면 며칠은, 한 20일 정도는..... 내가 한마디 할게요. 뭐냐 하면 우리 김종열 위원님께서 참 상세하게 잘 물으시는데 이게 결산검사한 자료 가지고 우리가 결산심의를 하는 건데, 김종열 위원님이 결산위원으로 지난번에 결산검사위원회를 들어갔었지요?

검사위원장으로. 그렇다고 그러면 이때까지 쭉 우리가 이렇게 보면 여기서 재질의하는 거나 다름없어요. 그렇지요?

아니, 물론 그렇다고 그러면 거기 가서 그 당시에 직원들한테 이것을 다 물어보지 않았느냐, 이런 얘기예요. 아니, 그게 아니라 지금 이게 이런 식으로다가 계속 하다 보면..... 우리는 김종열 위원님을 믿고 우리 의회에서 의원대표로 갔단 말이에요.

결산검사위원장으로. 그렇다고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잘못된 것을 우리 김종열 위원께서 “뭐 뭐는 이렇게 이렇게 됐다” 결과를 좀 얘기를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네, 얘기를 해 줘서 “이러이러한 것은 이렇게 되는 게 좋다” 이런 식으로 다 해야 되는데..... 네, 물론 그래요. 지금 우리 김종열 위원님이 하시면서.....

아니, 질의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 간단간단하게 “내가 이것 이렇게 본 결과 이러이러한 것은 이렇다”라는 것 얘기를 해 줘야지, 그래야 우리도 빨리 끝나는 거지, 이것을 계속 숫자만 갖고 우리가 논한다고 해서 이게 결국에 가서 결과가 되는 것은 아니잖아? 그러니까 이것에 대해서 좀 짧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위원들도 알아듣고 직원들도 알아들을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질의를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야. 이것 그 심사에 대한 채택을 하는 거라고, 우리가 지금.

아니, 그것은 그런데 내가 하는 얘기는 좀 알아듣기 쉽게 짤막하게 질의하고, 답변도 즉각 짤막하게 해 줘야지. 아니, 그것은 결국에 가서는 그래요. 거기서 지금 되짚어서 나오는 건데, 그렇잖아?

일단은 전문가들이 다 되짚어서..... 그 모돈에 대해서, 모돈을 만약 샀다 그러면 몇 kg 이상을 모돈으로 보는 거예요? 살 때.

지금 필지를 매각하는데 처음에는 비싸다 어떻다 그랬었는데 요즘에는 어떻게 됐어요? 자금 없는 이월이라는 게 무슨 소리야? 나는 그게 이해가 안 되는데, 그러면 예산.....

그러니까 익년도, 그 해에 보조가 되지를 않고..... 우리나라 그렇게 만들어놓으면 그 사람들은 보험 안 들어. 그러지 않아도 무보험이 많은데.....

원칙은 그것을 적립해서 주차장이라든가 이런 것을 만들고 그래야 돼요. 작년도에 그 얘기가 나온 건데 안성에 차를 주차할 공간이 없으니까 주차타운이라도 하나 세워야 되는데 농협에서 부지를 대고 시에서는 그 주차타운을 만들어서 시민들한테 주차공간을 좀 만들어주자, 그런 얘기가 작년도에 나왔어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