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60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4-09-09

오세만 의원 프로필 보기 →

동재

이동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0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바쁘신 의회 일정 가운데서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연일 회의에 참석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시정업무추진실적및하반기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수도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한 사항을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수도사업소장 조소현입니다. 2004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3페이지, 노후관 교체사업에서 계량기 교체할 때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실내에도 있고 옥외도 있잖아요. 그래서 보면 실외에 설치하면 상당히 어려움이 많지 않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래서 교체할 때 검침원들이 편안하게 검침할 수 있도록 그런 장소에 해줘야 징수를 바로바로 하지, 옥내에 있으면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그것을 교체할 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래서 교체할 때 밖에다 검침이 용이하도록 내놓고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노후관 교체가 부식 때문에 그런 것 아니에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부식도 있고요, 저희가 ‘68년부터 수도사업을 했는데 그때 관이 부식도 있지만 재질이 나쁜 것도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그래서 요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한, 물리적인 작용을 줘서 부식을 방지하는 그런 뭐가 있다고 그래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런 것도 있다고 하는데 너무 비쌉니다.

김종열위원

검토해 본 적 없습니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검토는 저희가 해봤는데 너무 비싸서 우리 시로서는 그것을 하기 이른 감이 있지 않은가 봅니다.

김종열위원

내년도에도 시범사업으로 할 계획이 없습니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하나에 몇 억씩 가는 것도 있고 최소한 몇 천만원씩 가는데, 저희가 노후관 교체하는데 급급해서 그런 것을 하기에는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힘듭니다.

김종열위원

내년도 사업에도 계획이 없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내년도에도 검토를 못 하겠습니다.

김종열위원

알겠습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다음은 8페이지, 하수종말처리시설 증설 및 하수관거 정비사업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죽리에 하수종말처리장이 있는데 증설한다는 거지요? 그 부근에다가.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그 부지에다가 하는 겁니다.

윤용규위원

조 소장님이 봤을 때 우리 안성시에 하수종말처리장이 몇 군데 설치되어 있으며 앞으로 꼭 해야 할 데가 어디어디입니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지금 현재 설치되어 있는 것은 내리에 있는 1만 7,500톤 하나고요, 그 다음에 진사리에 5,000톤 짜리 하나 시운전 하고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진사리라는 것은 공도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공도 진사리에 아파트 단지인데요, 아파트에서 자기네들이 만들어서 우리한테 기부체납할 거고, 그 다음에 지금 증설하는 것이 있고, 그 다음에 나올 불당리 하수종말처리장이 있습니다. 그 외에 계획은 다수가 있습니다만, 그것은 불투명해 가지고요.....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계획을 보개면, 삼죽면, 금광면 쪽에.....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보개면 쪽은 없고요.....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정수장, 취수장 때문에 피해 본다고 계속 완화시켜 달라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이 하수종말처리장을 그쪽에다가 해서 처리하면 커버가 안 돼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앞으로 계획인데 하수관거를 묻어서 증설하려고 하는 쪽으로 끌어올 겁니다. 그리고 아직 계획만 가지고 있어서 곤란하지만 죽산하고 일죽하고 조그마한 거라도 할 계획입니다.

윤용규위원

진사리 지구에 1일 5,000톤을 하고 불당하고 해서 운행되는 게 세 군데라는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운행 중인 것은 하나고요.....

윤용규위원

불당?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내리에 있는 것 하나고, 진사리 것은 다 되어서 시운전하고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이것도 공도읍이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리고 불당리 것은 다음 장에 나오는데 거기는 10월에 착공하려고 합니다.

윤용규위원

네, 됐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리고 지금 불당 하수종말처리장 진입로 문제는 도로교통과하고 협의가 좀 됐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것은 도로교통과에서 할 일이고요, 저희는 계획대로 할 겁니다. 다음은 노후 하수관거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윤용규위원

지금 오수관, 우수관 똑같이 시멘트로 흄관을 교체합니까, 아니면 다시 강철로 된 것으로 바꿉니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오수는 강철로 된 것으로 하고요.....
담당

하수담당

윤태광 PVC관입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우수관은 흄관이지요.

윤용규위원

그 다음에 오수관은 플라스틱으로 된 것을 한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윤용규위원

그런데 쇠로 된 게 금액도 싸고 굉장히 견고하고 수명도 길고, 공사비도 덜 들고 하던 것이 있던데. 오수관 교체를 해도 그런 것으로 했어야 하는데.
담당

하수담당

윤태광 그래서 거기는 강관인데, 일부 저희가 사용하고 있고, 관은 검토를 해 가지고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우선 금액이 저렴하게 들고 수명이 길다는 것, 플라스틱으로 된 것은 찌그러들기 쉽고.
담당

하수담당

윤태광 플라스틱도 강도가 좋은 것이 나오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김종열위원

지금 광신로터리에서 금산로터리까지는 한 것이고 이쪽으로 계속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지금 안성초등학교 앞에 하고 있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그 다음에 계획이 어디입니까? 안일옥 쪽도 올해 계획이 잡혀 있나요?
담당

하수담당

윤태광 거기는 아직 계획이 안 서 있고요, 전체적으로 관거 정비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 계획이 서 있어서 내년도부터는 명륜천 간선을 하려고 합니다. 지선보다는 간선을 해놓고 지선 들어가려고 합니다.

김종열위원

그럼 올해 사업은 거기까지가 끝이에요?
담당

하수담당

윤태광 네.

김종열위원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완료되면 끝이고 내년도부터는 아까 말씀하신 명륜천 쪽으로 연결되는 노선을 하신다는 얘기지요?
담당

하수담당

윤태광 네.

윤용규위원

그리고 오수관 담당이 누굽니까?
담당

하수담당

윤태광 제가 하고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그럼 이 강관하고 플라스틱관 수명하고 사업비 들어가는 것 따져서 나를 주세요. 만약에 똑같은 1㎞를 했을 때 들어가는 사업비가 얼마며 수명은 얼마까지 간다, 찾아서 나를 주세요.
담당

하수담당

윤태광 네, 알겠습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다음은 하수도 특별회계 공기업 전환이 되겠습니다.

김종열위원

이것도 특별회계 아닌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이것은 일반특별회계고요, 우리 상수도가 공기업에서 따로 하는데.....

김종열위원

제가 지방공기업법 이걸 잘 몰라서 개념이 없어서 여쭤보는 건데, 그럼 신분상의 변동 이런 것은 없는 거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신분은 그냥 있는데요, 지금 상수도는 저희가 돈을 벌어서 봉급을 우리가 먹듯이 하수도도 그런 식으로 가는 거지요. 신분은 그대로 있는데 봉급 같은 것은 공기업에서 타야 하는 거지요.

김종열위원

지금 공기업특별회계가 뭐가 있는 거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상수도특별회계요.
문섭

김문섭전문위원

상수도, 그 다음에 공영.

김종열위원

그런 식으로 운영한다는 거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시설관리공단처럼 이렇게 움직이는지 알고 놀랐는데.....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회계만 공기업으로 들어갑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하수종말처리장 시설 9월달에 보상한다고 했잖아요?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우선 감정부터 하고 해야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감정 아직 안 나왔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감정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10월달부터는 보상 하겠네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보상 해야지요.

김종열위원

소장님, 이번에 ISO14001?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1만 4001이요.

김종열위원

참, 잘 된 일이고 수고하셨고요, 뭔가 이렇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오늘 이런 자리에서 이렇게.....

윤용규위원

지방지에 났나?

김종열위원

얼마 전이지요. 이게 자랑거리인데 여기 안 올라온 이유는 얼마 전에 되어서 그런 건데, 그것 자랑 좀 해주시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시의 상수도 요금이 그렇게 비쌉니까? 전국에서 5번째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김종열위원

나도 깜짝 놀랐어요. 전국에서 234개 지자체인데, 그중에서 우리가 아무리 조건이 안 좋아도 5번째 안에 들어가나 싶어서.....

윤용규위원

행정사무감사 때 봤는데 경기도 내에서 중간쯤이에요.

김종열위원

그런데 이게 왜 이렇게 기사화 됐지?

윤용규위원

그래서 앞으로 올리지 말라고 했잖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알았습니다.

김종열위원

이게 최근에 기사화 됐잖아요? 자치안성신문인가.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잘못된 겁니다.

김종열위원

자치안성에 자료 좀 주세요. 그런 오명을 쓰고 있으면 안 되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저희가 자료를 잘 못 줘서 그런 것 같은데 앞으로는 자료를 잘 주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우리가 정수장, 취수장에서 하는 게 물값이 싼데 그렇게 비쌀리가 없지.

김종열위원

그것은 그냥 가만히 있으시면 안 될 것 같아요. 정정을 시키셔야지. 그냥 가만히 있으실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하여튼 저희가 자료를 다시 주겠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자료를 드렸지만 경기도에서도 중간보다는 조금 높아요. 솔직한 얘기로. 중간보다 약간 높을 겁니다. 그런데 전국에서 5번째라는 것은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김종열위원

234개 중에 5번째라는 얘기인데.....

오세만위원

그것은 잘못된 거고, 하나 물어 봅시다. 지금 우리 물은 충분해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물 충분합니다.

오세만위원

그리고 한 가지 전에, 또 고삼면 얘기를 해서 미안한데 하수도 없는 부락 내가 얘기한 적 있지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오세만위원

그것 좀 어떻게 내년도 예산에 잡아 줍니까?
담당

하수담당

윤태광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을 산업담당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것은 정주권사업에 포함시킨다고 해서.....

오세만위원

정주권사업은 언제 한다고 그래요?
담당

하수담당

윤태광 내년도에 계획한다고 그래요.

오세만위원

그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무슨 정주권사업을 하나? 그것은 수도사업소에서 잡아줘야 할텐데. 진짜 그런 부락이 있었는가 싶을 정도로.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봅시다. 하수도가 없어요. 세상에 냇가 옆에 조그마한 부락인데, 그냥 잦아드는 거예요. 날이 좋으면 괜찮아요. 비만 오고 궂으면 그 동네만 바라보면 냄새가 진동을 해요. 진짜 사람이 살 수 없을 정도로. 내 얘기가 못 믿어지면 비 올 때 거기 한번 방문해 보세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산업담당하고 다시 한 번 상의를 해볼게요.

오세만위원

나는 원래 올해 해달라고, 부락에서 부탁해서 두 번인가 가서 얘기를 했는데 내년 본예산에 잡아주겠다고 해서 더 이상 얘기를 안 했는데 또 산업담당하고 얘기해서 한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요.
담당

하수담당

윤태광 그래서 제가 일부러 전화해서 챙겨봤는데요, 그래서 정주권에 포함시켰습니다.

오세만위원

하여간 어떤 방법으로든지 내년 본예산에는 꼭 될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주세요.
담당

하수담당

윤태광 네.
지성

유지성위원

하수종말처리장을 하게 되면 국비, 도비, 시비에서 할 것 아니에요? 전부다 국비에서 하나?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것은 비율이 있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비율이 보통 몇 %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국비하고 도비하고 시비인데 비율이.....
담당

하수담당

윤태광 국비가 53%고요, 나머지 도비가 23.5%씩. 도비, 시비 이렇게 반반씩입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아까 얘기했듯이 죽산이나 일죽 같은 데 도시화가 되잖아요. 톨게이트 생기고. 그럼 그런 데도 그것을 빨리 추진해야 안성의 하천이 오염도 안 되고 깨끗할텐데.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래서 죄송한 말씀인데, 한 4월, 5월 되면 내년 국비를 신청을 하거든요. 그래서 죽산하고 일죽 것을 오래전에 준비해서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양여금 같은 제도가 전부 변형이 되어서 새로운 사업은 일단 전부 스톱을 시켜버렸어요. 그래서 금년에 내년 예산을 확보를 못 한 입장인데요, 하여튼 저희 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사업은 일단 전부 중지시켜버렸어요. 그래서 확보를 못 했는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보면 모든 사업이 한 해, 두 해 늦어지면 이게 5년, 10년이 늦어져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시에서 빨리 계획을 해서 해야해요. 그 하수종말처리장을 만듦으로 해서 큰 공단이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맞는 말씀인데,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윤용규위원

두 가지만 할게요. 공기업으로 전환을 하면 독립회계, 독립법인이 되는 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독립회계는 가능한데 법인은 아닙니다.

윤용규위원

지금 수도사업소 관할 직원이 몇 명이에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 다 해서 40명입니다.

윤용규위원

혹시 노조 결성돼서 왕왕 되지 않을까?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 공무원인데요.

윤용규위원

공기업으로 가도 독립법인이 아니기 때문에 별도의 노조는 아니다?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그럼요.

윤용규위원

그리고 수도 요금을 당분간 인상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제가 약속드렸지 않습니까.

윤용규위원

작년도에 이만큼 올려놓고 흑자났잖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아니에요, 그것 때문에 흑자난 것 아닙니다.

윤용규위원

더 이상 얘기 안 할게요. 하여튼 당분간 인상시키지 말아요.
소현

조소현수도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수도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한 사항을 바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박종대입니다. 2004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입니다. 다음은 3페이지, 축산폐수공공처리시설 소독 및 계량설비 설치공사입니다.

오세만위원

이게 축산폐수라고 하면 돼지가 많이 해당이 될텐데.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오세만위원

소나 닭, 염소 같은 것은 거의 해당이 안 될테고. 돼지 먹이는 사람들, 안성시 전체에 먹이는 사람들까지도 다 여기로 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지금 현재로서는 신고미만하고 신고대상만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세만위원

신고한 사람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그러니까 규모 미만.

오세만위원

얼마 미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그러니까 1,000㎡ 이하. 그 면적에 의해서.....

오세만위원

돈사 면적 얘기하는 겁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돈사 면적으로 따져서 신고미만이 있고 신고대상이 있고 허가대상이 있는데, 현재까지 우리가 반입하는 것은 신고미만하고 신고대상까지 반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현재 60~70% 되기 때문에 허가대상까지 확대를 해서 운영을 하려고 검토중에 있습니다.

오세만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차량으로 실어간다면 톤당 얼마씩 축주가 냅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지금 신고미만이나 신고대상은 저희가 처리비랑 수집, 운반비를 지원해 주기 때문에 축주는 그냥 무상으로 오는 거고요, 허가대상까지 확대할 때는, 그러니까 대규모는 돈을 내야 됩니다. ℓ당 10원. 허가대상은 돈을 받고 소규모 농가한테는 무상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오세만위원

알겠습니다.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다음은 분뇨처리장 개선, 확충 보완공사입니다.

윤용규위원

이 사업이 완전히 다 끝난 겁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다 끝났습니다. 저희가 ‘98년도부터 1일 60㎘로다가 운영을 하고 있어서 전량 처리를 못 했었는데 이번에 60㎘를 증설해서 1일 120㎘, 그래서 다 끝나서 7월 20일부로 2차분 공사까지 다 끝나서 지금 정상운행하고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1일 용량이 120㎘라면 보통 분뇨차로 몇 차나 됩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24대 정도 됩니다.

윤용규위원

그럼 우리 관내에서 발생되는 분뇨가 몇 %나 처리가 됩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지금 보면 80%, 즉 발생되는 것은 전량 들어온다고 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100%가 되는데 지금 추세가 수거식이 감소 추세에 있고, 정화조로 많이 개조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수거식이 많았는데 지금은 정화조로 되고 있기 때문에 일반 가정 정화조는 대개 1년에 한 번 청소를 하게 되어 있고 그 용량에 따라서 대형 아파트 같은 데는 합병정화조나 오수정화 시설을 만들게 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6개월 내지 1년에 한 번씩 수거를 하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거의 100% 이상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용량이 남는 실정입니다.

김종열위원

처리 비용은 어떻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처리 비용은 ℓ당 1원씩 해서.....

김종열위원

업체마다 똑같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똑같습니다.

김종열위원

고시가가 있어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그것은 환경과에서 조례로 정해져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제가 얼마 전에 치웠는데 돈은 못 주고 있지만, 아무튼 똑같은 거지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똑같은데, 지금 업체가 난립이 되다 보니까 덤핑이 많아서 가격 차이가 많이 나요. 가격 경쟁이 붙어서. 저희가 21개 업체에 수거 차량이 25대예요.

윤용규위원

현재 운행되고 있는 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분뇨만.

윤용규위원

25대?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가격 덤핑 말씀 잘 하셨네. 깎아야 하겠네.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가격 경쟁이 붙어 있기 때문에 싼 사람도 있고 조금 비싼 사람도 있어요.

윤용규위원

이 업체에서 각 가정이나 아파트 단지에 수거하면서 돈을 받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갖다 쏟으면서 돈을 내는 거예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냅니다. 1원씩 내면 5톤 차가 들어오면 5,000원이에요.

윤용규위원

그런데 이 사람들은 대부분 조그마한 것 하나 치우는데도 1만, 5,000원, 2만원 달라고 하더라고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그게 1만 7,500원인가 되어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톤당이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아니, 정화조 용량에 따라서 다르지요.

오세만위원

그것은 시내 얘기지 면 단위는 다르잖아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수거식 하고는 조금 다를 거예요.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화장실을 한 번 치우면 7~8만원 달라는 것 같던데?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분뇨는 금액이 조례로다가 환경과에 제정돼 있는 거예요.

김종열위원

그러니까 업체가 톤당 얼마씩 수거비용을 받아야 한다?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우리한테 처리료 내는 것은 5톤이면 5,000원 내는 거예요.

김종열위원

그것은 처리 비용이고 지금은 수거 비용 얘기하는 거예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수거 비용은 처리비까지 다 합해서 조례로 제정돼 있어서 그 조례에 의해서 징수하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지금 조례에 수거 비용이 톤당 얼마로 되어 있어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정화조 같은 경우에 1만 6,500원인가.....?

김종열위원

2만원 안쪽?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그러니까 용량에 따라서 다르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소장님, 제가 좀 말씀드릴게요. 지금 환경사업소가 주민 편의제공이나 쾌적한 주변 환경, 여러 가지 차원에서 설치도 됐고 주변 마을에 혜택도 있어요. 그런데 저번에 제가 소신두리 얘기했을 때 환경사업소에서 안 된다고 그러는데 이것은 건설과에서 하든 환경사업소에서 하든 시 예산으로 할 것 아니에요? 그런 혜택을 줬으면 좋겠고, 또 한 가지 대신두리에서 그 전에 굉장히 반대를 하다가 도로가 났는데 마을 쪽으로 차가 지나가니까 연중 25대가 분뇨처리, 축산폐수까지 운반하면 엄청 많을 거란 말이에요. 그 부락에 아무래도 덜 좋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거기 동네에서 도로도 외곽으로 하라고 반대 했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마무리 단계에 있지만. 그런 것을 내가 보기에는 우리 환경사업소에서 도로 같은 거 할 때, 시에다가 건의도 해줘야 할 것 같은 생각도 들고, 또 문제는 뭐냐면 지금 서운면에서부터 보체리로 해서 미양초등학교 있는 데까지 2차선 도로가 났어요. 거기서부터 분뇨처리장으로 가는 차가 소재지 외곽으로 돌아서 철도부지로 가야 하는데 지금 공사 예산 자체도 못 세운 상태로 있어요. 그런 것을 그 지역의 의원들한테도 도움을 주고, 건설과에서 하든 도로교통과에서 하든 사업을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소재지를 거쳐서 안 가고 외곽으로 빠져서 갈 수 있도록 환경사업소에서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에요. 그 공사가 70%, 80% 공정이 되는 것 같은데, 소재지로 해서 죽리동으로 가는 도로 연결이 그것만 안 되는 거예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그런데 거기까지는 앞으로 농로로 해서 시멘트 포장은 되어 있는데 이 분뇨 차량이 대로로만 다니는 것이 아니라 편리한 대로 이쪽에서 수집 운반을 했을 때는 이쪽으로 다니는 거고 저쪽에서 했을 때는, 오는 방향이 각양각색이라 한 도로만 이용하는 경우가 없어요. 그런데 옛날에는 대덕에서 자꾸 그리 다니라고.....
지성

유지성위원

그래서 제방 해준 것 아니에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아니, 그것은 진입로로 한 건데, 이 분뇨차량이 한 군데로 다니는 것이 아니고, 우리도 막아봤는데 이쪽 길을 못 다니게 한다, 그럼 도로를 내놓고 분뇨차량이라고 해서 못 다니고 승용차라고 해서 다니냐, 그런 도로가 어디 있느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저희로서도 할 말이 없어요. 왜? 이쪽에서 주민들 편의상 분뇨차가 필요해서 불렀는데 그럼 그것도 들어오지 말아야 할 것 아니냐.....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뭐냐면 지금 환경사업소에서 주민의 쾌적한 주변환경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을 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시장 주관하에 과장급 이상들 회의를 주관하고 할 때 그럼 민원이 서운면에서부터 안성 공단에서 들어오는 보체리까지 와서 미양소재지까지 와 있는데 그게 철도부지로 해서 환경사업소로 가는 도로가 거리가 얼마 안 되는데도 도로가 안 되어 있다고요. 아마 예산도 못 받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건의를 해주면 주변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저희들 주변마을에 대해서 거의 주민들하고 마찰이 있기 때문에 숙원사업은 거의 100% 끝났어요. 안 된 게 거의 없어요. 당초에서부터 7년 동안 얘기하면서 말 나오는 것마다 거의 다 끝난 거예요. 그래서 더 이상은 저희 환경사업소로서도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없기 때문에 이제 우리 본연의 수질관리로 가야지 자꾸 주민들한테 끌려다니면, 물론 지금까지는 이것을 하면서 혐오시설이라는 이유로 7, 8년을 거의 다 해준 거라고요. 그래서 공도 같은 데도 그렇고 미양, 대덕도 더 이상의 요구사항은 없는 거예요. 우리더러 이것 해줘야 하겠다, 하는 요구사항이 거의 들어온 것이 없어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소장님, 우리 유지성 위원님 말씀은 민원사항이 아니라 시장님하고 간부회의 할 때 분뇨처리 하는데 있어서 그것을 건의해 달라는 말씀이지.....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먼저 말씀하신 송정아파트 건도 우리 직원하고 실무 담당이 나가서 공도읍사무소하고 현장조사를 했고, 그 서류를 가지고 가서 나름대로 수도사업소하고 절충 중인데 어디서 하든간에 해줘야 한다는 그것은 환경사업소 때문에 해주는 것이 아니라 일단은 여기서 오염된 물이 나오니까 그것을 해야 하겠다는 것은 우리도 알고 직원하고 계속 조사를 해서 관계 부서하고 협의 중이에요. 어디에서 하건 이것은 해줘야 한다, 그런 것은 우리가 찾아서 하고 있는 거예요. 먼저 말씀하신 대로 미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쪽에서 올리든 우리가 올리든 소관 부서가 있다면 소관 부서로 넘겨줘야 하는 거고 서로 소관 부서가 아니라고 하면 환경기초시설로 해서 우리 주변마을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 그런 노력은 하고 있는 겁니다.

오세만위원

내가 한 가지 물어봅시다. 지금 소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정화 능력이 충분합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지금 저희 처리장 말씀하시는 겁니까?

오세만위원

네.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충분합니다. 지금 축산폐수나 분뇨가 연계처리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1, 2차 처리를 하면 마지막 처리는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연계를 해서 하수종말처리장에서 또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오세만위원

혹시 그 밑으로 고기를 길러본다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저희는 167ppm으로다가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연계를 해서 마지막 방류가 아니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겁니다.

오세만위원

네, 알았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 있으십니까?
지성

유지성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아까 주변마을에 소신두리 구거 그것 좀 소장님이 검토하셔 가지고 환경사업소에서 하든 건설과에서 하든, 거기 주변마을인데 혜택을 하나도 못 봤다고요. 그것 검토 좀 해주세요.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윤용규위원

직원이 현재 환경사업소에 몇 명입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현재 18명인데 15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그런데 연중무휴 근무라고 그랬는데, 18명이서 돌아가면서 숙직을 하다시피.....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네.

윤용규위원

그럼 직원들이 특별수당이 있습니까?
종대

박종대환경사업소장

그것은 숙직비하고 일직비로 나갑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환경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1시 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좀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개발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길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한 사항을 바로 질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도시개발사업소장 박상기입니다. 도시개발사업소 소관 2004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가사동취락지구개발사업, 미양개정지방산업단지조성사업, 안성제4지방산업단지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용역, 무능지방산업단지조성사업, 송정지방산업단지조성사업, 용월지방산업단지조성사업, 안성제3지방산업단지 사후환경 영향평가용역, 안성제3지방산업단지 체육시설 설치공사에 대한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사동취락지구개발사업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아파트도 시에서 할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그것도 저희가 개발을 할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토지만 개발을 해 가지고 업자한테, 시행사한테 이렇게 넘기는 게 아니고?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소장님, 아까 면적으로는 50%인데 실제 대상 인원으로는 50%가 넘는 인원이 지금 보상을 안 받아가고 있는데, 협의에 임하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들 주장은 결국은 땅값 얘기인데.....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땅값 올려달라는 얘기입니다.

김종열위원

아니, 1차 감정에서 2차 감정으로 해서 꽤 올라갔잖아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1차에서 안 받아갔는데 2차에서 받아간 그 인원은 얼마나 됩니까? 나중에 받아간 인원들.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것은 미협의 토지소유자들이 변호사를 선임을 해 놓고 단체행동을 하기 때문에.....

김종열위원

같이 다 묶여있는 거예요? 한 명도.....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그 이외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김종열위원

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내일 도에서 수용위원회를 한다고 하는데 가(可)결정이 내려지면, 수용결정이 내려지면 2차 감정가 그 가격을 공탁하고 우리가.....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 가격이 아니고요.....

김종열위원

그 얘기 아니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서 감정평가사 두 사람을 또 선정해서.....

김종열위원

다시 또 재감정을 하는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다시 감정평가를 하고 그 가격으로 또 협의를 합니다. 그런데 그 가격으로도 보상비가 적다고 협의를 안 하면 저희가 법원에 공탁을 시키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그 가격으로?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그러면 보통 내일 결정될 그 예상 금액이 지금 이하로는 안 내려가겠지. 이상으로 올라가면 올라가도.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이하 가격으로는 안 되고요, 감정평가 금액이 다운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높은 가격으로 공탁시키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그래서 부족사업비 90억원은 그것 아닙니까, 이게 땅값 우리가 보상하면서 부족분이 생긴 거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이것은 총체적인 사업비가 190억인데요, 사실은 아파트사업을 해서 아파트 부지를 조성을 해서 분양을 하면 회수도 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인데 지금 시기적으로 그게 확실하지가 않기 때문에 일단 예산을 세워서 사업을 마무리하고 회수되면 일반회계 또 갚든지 아니면 다른 사업에 또 투자를 하든지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종열위원

이것 나는 지금 문제가 될 것 같은데, 아무튼 이게..... 아니, 이 정도로만 할게요. 나중에 또 얘기할게요.
지성

유지성위원

도로가 지금 4차선 도로 앞에 6차선인가?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4차선이요.
지성

유지성위원

4차선으로 나는데 지금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잖아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다시 감정가가 오르면 올랐지 다운되지는 않지.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저희도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서 감정을 하면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금액이 오르지는 않을 것 같고 다소 약간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가사동취락지구의 설계도면은 아직 없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설계도면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왜 이렇게 좀 큰 회사에 가보면 설계도면 이렇게 해서 축소된 것.....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그것 좀 가지고 와 봐요. 그래서 어디가 뭐가 들어서고 어디가 터미널이 들어서고 어디가 상가고 뭘 알아야지. 크게 뭐 해 놓은 것 없어요, 이렇게?

김종열위원

있을 거예요, 조감도.

윤용규위원

그럼, 어디 아파트가 들어서서 상가가 어느 쪽에 들어서고..... 뭘 알아야지.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다음은 제4지방산업단지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용역 결과보고가 지금 현재 나왔다고 그랬는데 그것 좀 의원들 볼 수 있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그것은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시장님한테 일단 보고를 드리고 관련 부서하고 같이 보고를 듣고 거기에서 또 의견을 받아서 보완시킬 것 일부가 있으면 보완을 시켜서 최종적인 보고서를 만들 계획이니까 그 후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시장님한테 보고하고 의원들한테 간담회 시에 정식으로 보고 좀 했으면 좋겠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윤용규위원

이것도 아까 얘기한 설계도면 그런, 지금 나는 위치가 어디인지 몰라요. 어디인지도 모르고 앉아 있다고, 지금. 답답하게 나도. 어디쯤이에요, 이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위치는 농공단지 있는 위치하고요.....

윤용규위원

그것도 가지고 와 봐요. 오 위원 알아요, 여기 위치?

정기훈위원

어디, 서운면 쪽이요?

김종열위원

서운면 여기 나와 있잖아. 미양면.....
지성

유지성위원

대충은 알지. 양변리.....

윤용규위원

몰라. ‘리’를 모른단 말이야, 내가. 삼죽면하고 일죽면 정도면 아, 어디 정도 아는데 이 정도 모른다고, 내가.

오세만위원

모르는 게 정석이야. 하셔.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다음 보고해 주세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다음은 무능지방산업단지조성사업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윤용규위원

이것 좀 물어봅시다.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윤용규위원

지금 무능지방산업단지조성사업이 민간개발인데 풍천산업 박필원이가 자기가 땅을 7만 9,400평 정도를 구입을 해서 토목공사를 해서 이것을 지금 분양하겠다, 이런 얘기 아닙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이것은 실수요자 개발이라고 그래 가지고 자기가 필요한 사업을 자기가 토지를 사서 개발해서 들어가는 겁니다.

윤용규위원

그런데 사업비가 274억이나 돼?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뭐하는 사람인데 그렇게 규모를 크게 해요?

윤용규위원

그럼, 분양을 할 게 아니고 약 8만여 평 정도를.....
본인이 다 쓰겠다?

김종열위원

그런 것도 단지라고 그럽니까? 보통 단지면 업체가 이렇게.....

윤용규위원

단지면 분양을 해서 들어오는 것 아니에요? 여러 업체가.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일단은 규모로다가 해서 3만㎡ 미만은 개별공장으로다 관리를 하고요, 3만㎡ 이상이 되면 계획입지라고 그래 가지고 산업단지로다가.....

김종열위원

단일회사가 들어가더라도?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단지가 되는 겁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관련 법령이 그렇게 나와 있는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지금 공도기업단지도 퍼시스가 거기 단일 업체가 들어간 겁니다. 지금은 좀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김종열위원

제가 관련해서, 아마 여기 업무 내용은 아닐 텐데 아마 허가과 공업민원 담당일텐데 공장을 입지할 때, 쓸 때 공장과 공장 사이의 최소 거리를.....
지성

유지성위원

연접.

김종열위원

그 기준이 있습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이게 얼마예요? 100m?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것은 거리개념이 아니고요, 법에 보면 고속국도나 국도, 또는 폭 20m의 도로, 아니면 완충녹지, 하천 그런 공공시설로다가 이렇게 완전히 분리돼 있는 경우에 연접이 아니다, 그렇게.....

김종열위원

연접이 아니다라는 건 입지할 수 없다, 공장이 들어설 수 없다.....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김종열위원

그 반대로?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그러니까 도로가 예를 들어서 10m 도로냐, 20m 도로냐에 따라서 틀리고 그 중간에다 지금 완충녹지라고 있잖아요. 지금 아파트 지으면 그런 도로 옆에다가 나무 심고 그러는 것, 완충녹지. 그런 것을 함으로써 그런 것을 커버시킬 수 있는.....

김종열위원

그런데 그 세부기준은 어디, 우리 자체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겁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법에. 그것은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시행령에.....

김종열위원

법에서 포괄적으로 규정을 하고 세부적인 건 우리 조례 규정에.....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시행령에 있습니다.
문섭

김문섭전문위원

그러니까 연접얘기가 왜 나오냐 하면 지금 말씀드렸듯이 3만㎡ 미만에 대한 것은 개별입지로 보고 넘게 되면 단지화로 봐서 이런 환경처리가 더 세밀화가 되고 평가도 다르게 되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개별로 들어오는데 그런 문제점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연접이라는 개념을 아예 법에서 명문화를 시켰어요. 그전에는 개별적인 어떤 판단에 맡겼다가 그것을 그냥.....

김종열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은 구체적으로 그런 사업자가 있어요. 여기 같이 민간개발로 자기가 땅을 사 가지고 택지개발을 해서, 공장부지 개발을 해서 3개 공장이 들어서려고 하는데 문제가 없을 걸로 알고 했는데 그게 연접에 걸려서 지금 허가가 보류돼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더라고. 우리 친구 얘기인데, 그런 내용이에요. 어떻게 그것 좀..... 그러니까 관련 법령에서 허용을 안 하면 그것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연접을 허용하게 되면 사실 난개발이 된다, 그렇게 되는 거고요, 그래서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연접개발을 규제를 하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아무튼 땅 사놓고 이제 공장 지으려고 하니까 안 된다고 하니까 아주 난감해 하더라고. 그 사람 입장에서는 아주 큰일이지요. 사업체를 옮기는 건데.
3만평?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3만㎡요.

김종열위원

3만㎡는 안 되는 모양이야.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문섭

김문섭전문위원

기반시설까지 갖춰라, 이 얘기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4차선 도로가 있으면 연접으로 안 보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지금 예를 들어서 2차선 도로인데 15m를 인도 만들고 그런 것은 어때, 그런 것도 연접으로 보나?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이제 그 시행령에 보면 고속국도, 국도, 폭 20m의 도로 그렇게 돼 있거든요.
지성

유지성위원

20m면 4차선 얘기하는 거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그런데 지금 지방도 15m 정도 도로에 분리가 이렇게 돼 있다, 그런 것은 연접으로 보는 거지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다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다음은 송정지방산업단지조성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윤용규위원

불투명한 사업이구먼, 이 사업은.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윤용규위원

넘어갑시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주민들이 반대하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업체가 IT산업이나 이런 첨단산업이 아니고..... 그게 왜 그러는 거예요? 업체가 왜.....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주민들이 반대하는 이유는 거기 묘지가 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묘지 관계로 반대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토지보상 가격이 적다는 이유로다가 하시는 분도 있고, 또 일부는 그쪽이 지금 땅값도 오르고 지역 여건이 좋아지는데 공단에 수용되는 것이 싫다, 이런 의견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로 반대를 하고 있고, 또 문제는 사업 시행자가 아직까지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토지를 전혀 매입을 하지 않았다는 그런.....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전혀 매입을 안 한 것을 지금 시에서 이렇게 공단을 조성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것 당초에는 그 사람이 토지매입을 다 하고 정상적인 절차를 이행을 해서 개발을 할 것으로다가 계획이 됐기 때문에 지정을 해 준 건데요, 그 이후에 토지매입을 안 하고 또 주민들이 반대하는 민원에도 부딪히고 그러면서 정상추진이 안 되니까 도에서도 대책회의까지 하게 된 겁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다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다음은 용월지방산업단지조성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윤용규위원

기반시설도 거의 다 돼 가지요, 이제?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다 돼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도로도 다 끝났고?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윤용규위원

지금 분양할.....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분양도 50%는 됐고요, 한 50% 정도 지금 분양을 하고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평당 가격은 대충 얼마나 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평당 가격이.....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산업단지 이렇게 조성을 하면 지구단위가 크잖아요, 규모가.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용적률이 어떻게 되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용적률은 지방산업단지 지정을 받으면 건폐율은 70%고요, 용적률이 250%요.
지성

유지성위원

이것만 하면 엄청나게 혜택 보는 거네. 그러니까 또 여기서 지금 50만원 이상 받으려고 그러는 거지.
지금 여기 이번에 공도기업단지에 10만평으로 확장되는 데가 이런 케이스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거기도 지방산업단지로다가.....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니까 건폐율이 70%에다 용적률이 250% 되는 거지.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거기도 이제 지방산업단지 지정을 받아야 되는 건데요, 일단은 지금 계획이 그렇게 돼 있어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래서 공도기업단지는 그러니까 지정을 받은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지금 공도기업단지는 받은 게 아니고요, 앞으로 지금 말씀하신 10만평에 대해서 개발하고 지방산업단지 지정을 받고.....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산업단지로 언제 지정받는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지금 기존 공장이 있기 때문에 신규 산업단지 지침에 의해서 개발하는 것이 좀 어렵기 때문에 도시관리계획에 의해서 일반 공업지역으로다가 지정을 받고 개발하는 것으로다 그렇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일반 공업지역으로 받으면 이것 떨어질 것 아니에요? 용적률, 건폐율.....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일반 공업지역으로 받은 이후에 또 지방산업단지 지정신청을 별도로 하는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또 해야 되는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그 기간은 얼마 정도나 걸려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글쎄, 지방산업단지 지정을 받으려면 1년 정도 소요될 것 같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다음 페이지 보고해 주세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다음은 제3지방산업단지 사후환경 영향평가 용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종열위원

소장님, 영향평가 그러니까 이것은 환경영향 평가인데 또 교통영향 평가라고 있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그런데 환경인지 교통인지 이게 앞으로 없어진다는 말을 들으셨습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없어지는 게 아니라 교통영향심의가 굉장히 어떤 규제를 좀 심하게 했기 때문에 좀 완화시킨다는.....

김종열위원

완화시킨다는 겁니까, 없어진다는 게 아니고?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내가 신문에서 한번 본 것 같아 가지고.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완화시키는 겁니다.

정기훈위원

그러니까 3지방산업단지 공장이 들어섬에 따라 하는 거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소각장하고 관련된 것 없고, 그렇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소각장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정기훈위원

도시개발사업소니까 상관없다, 이거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자, 다음 페이지.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 다음에 안성제3지방산업단지 체육시설 설치공사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윤용규위원

이 비용은, 사업비는 우리 시비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시에서 했습니다.

윤용규위원

산업단지면 산업단지에서 얼마를 부담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우리 시에서 다 부담을 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이것은 저희가 3지방산업단지 조성을 했고요.....

윤용규위원

우리가 했기 때문에.....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부대시설로 설치를 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 저희가 지원시설 차원에서 하는 겁니다.

윤용규위원

그럼, 이것도 기반시설로 들어가야 된다, 그런 차원이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기반시설에 포함되는 겁니다.

윤용규위원

알았어요.

정기훈위원

그런데 소장님, 그게 원래 소각장 터였었는데 지금은 소각장을 다 지었기 때문에 그 터를 활용해야 된다고 미양면민들이 그것을 없애라고 자꾸 그랬었다면서요? 체육시설을 하면.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그게 당초에는 소각장 부지로다가.....

김종열위원

지금 현재 이쪽 서 있는 그 소각장?
그게 아니겠지.

오세만위원

옛날 거예요.

정기훈위원

아니, 그 옆에 서운면 가다 보면 우측에 그거 있어요. 나무 지금 심어놓고 하는데 거기다가 공원하는 것. 괜찮아요. 좋아요.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그런데 지금 조성을 하면 거기에다가 그런 것 다 포함을 시키는 것 아니에요? 지구단위 들어가면 예를 들어서 완충녹지나 녹지공간 다 하듯이.....
그럼, 체육시설은 뭐를 할 거예요?
네, 알았습니다.

윤용규위원

그리고 말이지요, 6페이지 무능지방산업단지라든가 송정지방산업단지, 용월지방산업단지 같은 곳은 도시개발사업소에서 업무보고 될 성격이 아니지 않느냐, 인·허가만 해 주면 끝이지 이것 여기에 왜.....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자기네들 돈으로 자기네들 땅 사서.....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아니, 저희가 절차이행을 다 해 줘야 되기 때문에.....

윤용규위원

뭐가?
문섭

김문섭전문위원

맞습니다. 인·허가 절차나 마찬가지입니다.

윤용규위원

인·허가 절차를 왜 여기다, 우리 사업보고서에다 넣어요? 이것 지금 일이 아니잖아. 그네들이 자기네 땅에다가 인·허가 내서 자기네들 토목공사해서 분양해서 준공검사 끝나면 분양하는데 이것을 여기다 무슨 도시개발사업소에서 하는 업무인양 다 나열을 했느냐, 이런 얘기야. 쓸데없는 것 아니냐는 얘기지.
지성

유지성위원

그런데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산업단지 조성을 여기 했기 때문에 물량을 여기다 놨기 때문에 다른 데는 하고 싶어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아까도 얘기했지만 건폐율이 70%에다가 용적률이 250%예요. 그러면 혜택을 무진장 많이 주는 거예요, 여기다가.

윤용규위원

그런 것을 도시개발사업소에서 관리를 한다 그 얘기예요, 지금?
지성

유지성위원

그럼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리고 분양 관계도 저희가 심의를 해 가지고 승낙을 해야 또 분양이 되고 그러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는 거예요.

윤용규위원

아니, 자기네가 사장이면 내가 얼마 받아서 그냥 분양하면 되는 거지 왜 시에서 그것을 또 관리 해?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런데 업종도 저희가 환경상 특정 유해물질이 배출되거나 그런 것은 입주를 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저희가 심의를 해서 시키기 때문에.....

윤용규위원

그래서 이것을 여기 사업명세에다 집어넣었다?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이요, 그러니까 거기 그쪽 상대하는 부서가 어디..... 지역경제과입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역경제과.
동재

이동재위원장

자, 그 현황도를 좀 보여주시고..... 윤용규 위원님! 지금 설명을.....

윤용규위원

그렇지. 저렇게 봐야지, 저것을.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터미널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가사동취락지구개발사업 도면은 끝에 실음 )
지금 이 노란부분이 아파트 부지로다 돼 있는 거고 여기 지금 벽돌색으로다 돼 있는 것이 상업용지로다 돼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쪽이 이제 터미널이 되는데 이 건물이 본관 건물이 되고 이쪽에 버스가 들어오면 하차하는 장소고.....

윤용규위원

진입로가 어디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진입로는 이쪽으로 이렇게 들어오는 겁니다.

윤용규위원

죽산서는 오면서 우회전, 안성서 오면 좌회전?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그리고 여기가 하차장, 여기가 승차장이 되고요, 여기서 버스를 타면 이렇게 돌아서 이렇게 나가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승용차를 타고 와서 버스 타는 사람들을 위해서 여기 소형주차장을 만들어놓고요.....

윤용규위원

대부분 몇 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이 몇 대 정도나.....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여기가 한 120대 정도 됩니다. 그 다음에 여기는 박차장으로 버스를 여기서 박차를 시킵니다.

윤용규위원

박차가 뭐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박차는 운행을 하지 않고 여기서 대기하는 거지요. 숙박하는 거지요, 쉽게 얘기하면. 그런 버스들이 여기 있고, 여기 주유소가 설치되도록 돼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이쪽에는 녹지공간이고?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오세만위원

그 안에 세차장은 없나?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세차시설은 없습니다.

오세만위원

있어야 될 텐데?

윤용규위원

녹지공간에 지금 길 같은 게 나있는 저것은 뭐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이것은 이쪽에서 오는 차가 입체교차를 하는 겁니다. 공중으로 떠서 이렇게 일죽 쪽으로 가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왜 그것을 녹지공간을 통과를 하지?

정기훈위원

지상이니까.

윤용규위원

아, 그 위로?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높이 차이가.....
기천

안기천터미널사업추진팀장

이쪽 공간이 지금 여기 미양하고 공단에서 나오는 우회도로가 여기서 합류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서는, 이게 지금 38국도거든요. 여기서 평면교차를 할 수가 없어 가지고 이것을 입체로 떠 가지고 고가로 떠서 가게 돼 있습니다.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래서 여기서는 진·출입이 좀 용이하게 그렇게.....

정기훈위원

그럼, 항시 직진하게끔? 항시 그냥 그쪽으로 가게.....
기천

안기천터미널사업추진팀장

네, 그렇지요.

윤용규위원

아, 좌회전 신호 안 받고?
기천

안기천터미널사업추진팀장

네.

김종열위원

입체고가 사업은 터미널사업이 아니고 저쪽에서, 도에서 하는 사업이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도로개설사업에 포함이 된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주유소 한 것을 버스들만 그렇게 사용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그것을 예를 들어서 외곽으로 좀 도출시켜 놓으면 버스도 하고 외부차량도 하고 그러면 부가가치가 더 훨씬 높을 것 아니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이것은 일단 여기 버스들이 있기 때문에 자체 주유시설을..... 판매를 하는 게 아니고요, 이게 자체 회사에서 관리하는 주유소로.....

윤용규위원

저게 지금 100년 길이 잘못난 게 뭐냐 하면.....
지성

유지성위원

글쎄, 그런 공간이 있다면 예를 들어서 다른 차들도 주유할 수 있게끔 하면 거기가 비용이 훨씬 더 창출이 될 게 아니냐는 얘기지.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런데 사실은 여기 다른 차들은 들어올 이유가 없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그렇지. 그 안에다가 하면 들어올 일이 없지.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저쪽으로 내보낸다거나 아마 위치선정을 다른 데다 하면 부가가치가 훨씬 더 거기 지금 전체 비용에서 도움이 될 것 아니냐, 이거지.
기천

안기천터미널사업추진팀장

네, 이 주유소가 이런 데로 오면 여기서 가는 차들도 이렇게 주유하고 가는 효과가 더욱더 참 많은데 이 계획 자체가 당초에 에어리얼 이렇게 정해진 이 안에서 토지이용계획이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있을 때도 별도의 사업으로 추진해야 되는 사항으로.....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뒤에도 그것 도로 아니에요?
기천

안기천터미널사업추진팀장

이것은 철도부지입니다. 옛날 철도부지.
지성

유지성위원

철도부지면 그것 도로로 사용할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이것은 이쪽 나머지 시가화 예정지를 또 별도의 도시계획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 포함시켜 가지고.

정기훈위원

그쪽 지역이 다 시가화 예정지역으로 잡혀 있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그러면 여기 예를 들어서 터미널을 해 가지고 개발이 이득이 올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아파트 용지하고 그러려면. 그러면 이것 관리는 시에서 직접 할 거예요, 아니면 시설관리공단이나 어떤 민간업체한테 위탁하는 겁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일단은 도로교통과 업무인데요, 일단은 지금 영업소에다가 위탁관리를 하도록 하고 거기에서 능력이 없어서 못 하면 다른 민간이 관리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아마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러니까 터미널사업처럼 비슷하게 지금 개인적으로 하는데 그 사람들이 이리 옮겨서 이전하는 것 사업을 하는 것으로다.....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터미널사업이 사향길 아니에요? 지금 다른 지역도 여기 안성보다도 규모가 큰 데도 적자를 면치 못하고 그러는데 지금 시에서 그것을 하면 축산진흥공사 마냥 또 그런 꼴 나는 것 아니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아니, 저희가 이것을 직접 운영하는 게 아니고 시설만 우리가 하고 운영은 영업소에서 하는 겁니다.

김종열위원

여기 영업소, 저쪽 기존의 영업소 준다는 것 아닙니까? 저쪽 저 영업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기천

안기천터미널사업추진팀장

그리고 지금 터미널 마냥 단층으로 돼 있는 게 아니고요, 터미널 공간이 주상복합으로 해 가지고 1층은 터미널 운영, 2층부터 4, 5층까지는 근린기능으로 복합기능으로 그렇게 계획이 돼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그러니까 저쪽 사업 예정지구 말고 나머지 저 위쪽 그 주변은 어떻게 지금.....

정기훈위원

시가화 예정지로 만들어놨다잖아요.
문섭

김문섭전문위원

그것은 여기서 관련하는 것은 아니고 도시계획으로 결정할 사항입니다.

김종열위원

글쎄, 도시계획 쪽에서 할테지만 그런데 그게 지금 우리 12월 31일자로 결정되는 그 안에 포함이 돼 있는 겁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거기 포함돼 있습니다.

김종열위원

아직은 보완이겠네? 확정된 게 아니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어떻게 보면 우리 시에서 아파트 용지를 만들기 때문에 적자 보고 그럴 필요는 없잖아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글쎄, 저도 추정사업비로 제가 그냥 나름대로 해 본 건데 만약에 이 아파트 용지를 저희가 165만원에 분양을 하면 우리가 투자되는 사업비를 회수할 수가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렇지요.
지성

유지성위원

아니, 그런데 왜 165만원밖에 안 돼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아니, 저희가 투자사업비가 199억이니까 199억을 회수를 하려고 그러면 얼마에 분양을 하면 되겠나, 그냥 그렇게 역산을 해 본 겁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공도에 택지개발이 258만원에 분양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저희가.....
지성

유지성위원

이것 개발해서 하면 그때면 또 더 올라가지. 훨씬 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가격은 저희가.....

윤용규위원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시에서는 밑질 부가 없다, 이런 얘기지. 원가로 따졌을 때에는 160 얼마.....

정기훈위원

그렇지요. 밑지는 장사는 아니다, 이거지. 그렇지요? 다른 거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다음. ( 안성제4지방산업단지기본계획 도면은 끝에 실음 )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이것은 4산업단지인데요, 이쪽이 지금 농공단지입니다. 여기.

윤용규위원

아니, 길을 좀 얘기해 봐요. 서운면 가는 길이 어디고.....
안성은 어디 있고?
지성

유지성위원

구수리가 어디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도로는 이게 입장 가는 도로고요, 이게 서운면 가는 도로입니다. 그래서 거기 지금 농공단지하고 미양2산업단지가 그 안에 포함이 돼 있고요, 또 이쪽에는 협동화단지라고 이 옆에 있는 거고, 이쪽에 보면 기존에 아파트가 신축 중에 있고요, 여기 금화아파트가 또 이쪽에 이렇게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지역하고 이쪽 보면 한국코트렐이라는 큰 회사가 또 서운면 신능리에 있는데요, 거기까지 포함해서 이렇게 길게 계획이 돼 있습니다.

윤용규위원

먼저 얘기하던 그거예요, 그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그런데 분당간 도로 45호선인가?
그걸로 지금 커버가 다 되겠어요?
4차선 도로예요? 계획만 있는 거지 지금 현재 그게 이것하고 같이 연계가 안 되는 것 아니에요?
내가 염려스러워서 얘기하는 것은 미양2공단, 3공단 하면서 도로 4차선 도로도 안 해 놓고 개발했다는 자체가 문제 있는 거고, 지금 23호선 그것 4차선 하나 갖고서는 커버하기가 힘들다.....
지금 이 밑에 그 파란 것은 뭐예요?

윤용규위원

녹지 아니야?
그 조그만 저수지 있잖아, 서운면 가는 데.

정기훈위원

동변 저수지 아니에요, 그것. 그림이 잘못됐어. 저 밑에는 호수가 있지를 않아.

윤용규위원

아니, 저게 100만평이라면 나 그것 지나가다 보지만 호수가 커.

정기훈위원

그러니까 아니라니까.

윤용규위원

저게 100만평 아니에요? 93만평 아니에요, 이게 지금?

정기훈위원

잘못됐어, 저것. 내가 잘 알아.
지성

유지성위원

서운면 소재지가 지금 어디쯤에 있어요?

정기훈위원

아니지, 거기 아니야. 여기야, 여기. 여기쯤에 이렇게 있어요.
여기 이렇게 오는 거예요.

윤용규위원

됐어요.

정기훈위원

어쨌든 고생이 많습니다.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마지막으로 신시가지 개발조성사업에 대해서.....

정기훈위원

소장님!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이것 안성시 일원이라 그랬는데 안성 시내 인근이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시내 인근지역입니다. 지금 도시기본계획상 시가화 예정용지를 대상으로 검토를 하는 겁니다.

정기훈위원

그렇지요? 대상 지역이 아직 결정된 건 아닌데 가시적으로다 대충 이렇게 안은 있겠지요. 그렇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정기훈위원

그런데 시내 인근에 기준적으로 구시가지가 있으니까 30만 자족도시를 하려니까 옆으로다가 팽창하기 위해서 택지조성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거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김종열위원

아까 터미널 부지 그쪽 인근 지역도 대상 지역이 될 수 있는 거지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거기도 다 대상입니다.

정기훈위원

내가 알기로는 이미 이것 결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아직 결정은 안 됐습니다.

정기훈위원

알았어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이것은 저희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아니고 또 예산액이 3,800억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토지공사나 경기지방공사나 주택공사 같은 데하고 같이 합동개발 하는 것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정기훈위원

공동개발?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그래서 사업기간은 2004년부터 2010년까지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여기 가능 후보지 타당성조사를 시내에 국한돼서 이렇게 조사를 한 것 아니에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지금 공도 진사리 지구 앞에 거기 평수는 크지 않겠지만 거기에 지금 주거용지로 돼 있잖아요, 거기가.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지성

유지성위원

거기를 지금 평택에서는 38국도 맞은 편 쪽으로는 환지개발방식으로 택지개발을 한다는데 우리 시에서도 지금 거기 택지개발이 힘들면 환지개발방식으로 택지개발을 할 수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좀.....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지금 공도 진사지구는 도시관리계획에 의해서 일반 주거지역으로다 용도지역이 지금 지정이 될 지역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나름대로 사업시행 방식만 결정을 하면 사업을 할 수가 있는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구획정리방식은 토지소유자 70% 이상이 동의를 해야 되고 또 체비지를 만들어서 매각을 해서 사업비를 충당하는 방식인데 그 사업비를 충당하기 위해서 토지소유자들이 감보율을 얼마만큼 적용을 받는지 그런 것들을 저희가 좀 조사를 해서 구획정리방식이 적합한 사업지구냐, 하는 것을 좀 기본적인 조사를 해서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성

유지성위원

그러면 기본적으로 조사해서 거기 검토 좀 해 주세요.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다른 위원님들 질의 있으십니까?

「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세만위원

내가 하나 좀 물어보자고. 지금 소장님이 오늘 여기서 보고해 주신 사항을 이 시간 전에 내무위원회에서 보고했습니까?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그것은 보고라기보다도 사전에 설명을 좀 해 달라고 그래서 3가지 사안에 대해서 현안사업으로다.....

오세만위원

어떤 것, 어떤 것?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가사동취락지구개발사업하는 것 하고요, 4산업단지기본계획 타당성조사 용역한 것하고 지금 말씀을 드린 신시가지 조성계획에 대한 것 3가지 설명을 드렸습니다.

오세만위원

이게 참 기분이 좀 그렇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보고는 다 끝났는데 우리 도시개발사업소장님한테 말씀드리는데 한 3일전인가 산업건설국장 입회 하에 실·과·소장님들 회의를 하셨을 거예요. 일정규모가 되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필히 좀 얘기를 해 주셔서, 그래야 자기 지역구에서라도 누가 물어보면 “그런 것 들어온다, 같습니다” 이렇게라도 얘기해 줘야 되는데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가 아주 난처한 입장이 되는 일이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무슨 일 있으면 우선 그래도 지역구 의원님들한테 말씀해 주셔서 서운한 감정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윤용규위원

혹시 산업건설국장한테 그러한 이야기 못 들었어요, 과장들 모아놓고? 어저께나 그저께?
상기

박상기도시개발사업소장

저희가 또 산업건설국 소관이 아니고요, 독립된 사업소이기 때문에 그런 얘기 못 들었습니다.

정기훈위원

그렇지요. 부시장한테 직접 보고하는 거니까.
동재

이동재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도시개발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시개발사업소를 끝으로 4일간에 걸친 본 위원회 소관 부서의 2004년도 상반기 시정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모두 들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앞으로도 더욱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시정업무 추진현황을 살펴보시고 공무원 여러분, 시민들의 기대에 능동적으로 부응하는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60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60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2시0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