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계약담당 의원 발언
임길선 1억 4,600만원 내년도에 소송 끝나면 어차피 들어올 돈이에요. 준공일이 며칠 안 남아서 잠깐 빌리는 거뿐이지, 내년도에 분명히 1억 4,600만원은 들어오는 돈입니다. 임길선 3억 4,000만원이 들어 있는 거지요. 4억 8,800만원에서 타절준공한 1억 6,700만원 뺀 금액이 3억 4,000만원.....
임길선 그 금액은 줘야 될 돈이지요. 원청업자한테 줘야 되는데 부도가 났으니까 하도급 업체에 주든 아니면 서산세무회계에 주든 아니면 건설공제조합에서 상계 처리를 하든 이렇게 가지고 가야 될 돈이지요. 우리 돈은 아니지요.
임길선 지급처가 안성시청이기 때문에 그것까지 정리해줘야지요. 임길선 받아야지요. 우리가 1억 4,600만원을 받아야지요.
임길선 20:80이었습니다. 20%가 안성시 세입이 되고, 80%가 건교부로 올라 가고 제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