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재산담당 의원 발언
김진환 그러니까 돈은 1억 4,600만원만 준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덜 준 거예요. 이득은 난 거지요.
기성을 조사해 보니까 공사한 금액은 1억 7,600만원어치 됐는데.... 김진환 손해는 안 본 건데 다만 기간이 지연이 되는 거지. 김진환 일한만큼은 줘야 되니까요.
어차피 줘야 되는데 그것만큼 임시로보전해 달라고 예산 세우는 거지요. 김진환 공시지가 예산을 세웠는데 감정평가를 하니까 미불용지로 해서 가격이 다운이 되었습니다. 공시지가는 16만 6,000원인데 감정평가를 하니까 8만원씩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 차액을 감액하는 겁니다.
김진환 관리청이 틀리기 때문에 그쪽에서 우리한테 인수인계를 해야 됩니다. 절차상의 문제가..... 김진환 그게 아니고 총괄청 소관이 있고, 관리청 소관이 있는데요.
총괄청 소관 재경부 것은 1년에 두 번밖에 안 합니다.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 김진환 그것은 용도폐지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