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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재근 의원 발언

63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0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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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3회 안성시의회 정례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해 동안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정례회를 맞이하였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오늘 일정은 11월 29일 월요일에 일괄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네, 말씀 고맙습니다.

참고로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린다면 오늘 못 참석하신 위원님들이 현재 이세찬 위원님께서는 해외여행 중에 계십니다. 박장근 위원님께서는 고모님께서 별안간 운명을 달리 하셔 가지고 지금 영안실에 가 계시고 장용수 위원님은 건강진단을 하셨는데 큰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할 필요성이 있다고 의사진단이 나와서 지금 검사를 하기 위해서 큰 병원으로 갔기 때문에 못 참석했습니다. 이수형 위원은 연락이 안 되고 있습니다.

개인 사정이 있어서 못 참석한다고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인데, 이항선 위원님께서 우리가 다시 한 번 진짜 반성하는 마음으로 위원회 임무를 다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반성의 말씀을 해 주셨는데 누가 잘하고 잘못을 떠나서 저희를 보내준 것은 저희가 오고 싶다고 해서 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가고 싶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지역 유권자들이 우리를 보내 주었고 우리 시민들이 대표로 보내준 의원들이기 때문에 다 개인의 생각과 맞지 않는다고 해서 이 자리를 오고 안 오고 할 그런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우리가 여기 오기까지 성원해 주신 시민을 생각한다면 이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이 되고, 아무튼 우리가 함께 반성하는 마음으로 월요일에는 전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이 모두 참석하셔서 진짜 2005년도를 이끌어갈 예산을 우리가 심도 있게 잘 다루어서 그동안의 주민들한테 염려를 끼쳐드렸다면 뭔가 새로운 모습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참석해 주신 위원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것으로써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