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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기훈 의원 발언

65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0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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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옛장터 재현추진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상황도라든가 이런 것 안해 놨어요? 말 그대로 업무보고는 향후 계획을 업무보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럼 그런 것을 준비했으면 좋았을 것이고, 바우덕이의 근본 취지가 우리 안성의 홍보입니다.

홍보는 결국은 농산물의 홍보, 농산물을 홍보해서 브랜드화를 해서 제값 받기 운동, 결론은 그게 지역경제 활성화인데, 바우덕이축제 시에 보면 흔히들 얘기하는 것이 먹고 즐기고, 그런 쪽이에요. 옛것을 재현하는데 많은 치중을 둔다, 허나 우리 5대 특산물을 홍보하는데 미흡하다 그런 지적이 많아요. 거기에 몇 만이 왔다가고 그것은 제쳐놓고라도.

먼저 축제시에 솔직히 우리 농산물에 대한 홍보는 얼마나 하고 얼마의 파급효과가 있었나. 흔히들 얘기하는 몇 억, 몇 십억원의 파급효과가 있었는데 5대 특산물을 해서 솔직한 얘기로 거기에서 배나 포도, 아니면 인삼 같은 것만 일부 했고, 한우 같은 것도 시식코너라든가 이런 것만 했지, 근본적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대한 접근이 미비했다, 그런 지적이 사실은 상당히 많아요. 거기에 대해서 어차피 과장님은 옛장터 재현하는 것에 대한 과장님 아닙니까.

그러니까 여기에서도 보면 이 농산물에 대한 무료시식장만 있지 홍보에 대한 홍보관 같은 게 없어요. 제가 왜 상황도를 얘기했냐면 홍보관이 있어야 한다고요. 바우덕이축제할 때 우리 안성시 홍보관도 없어요.

안성시 홍보관도 필요하고 농산물 홍보관도 필요한데 가장 기본이 되는 그것이 빠졌다, 아쉬운 점은.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상황도라든가 위치 같은 것을..... 그게 초입에 있으면 ‘아, 안성에 뭐가 유명한데 뭐가 있다’ 딱 눈에 띄고, 현장체험하고 난 다음에 시장하니까 막걸리도 먹고 파전도 먹고 그런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그런 점이 있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기간이 5일간이라고 했는데, 사실 카니발이라고 전야제까지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5일간이면 좀..... 물론 여유있게 충분히 하는 것도 좋지만 일부에서는 너무 과하지 않나, 하는 얘기가 있어요.

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카니발 축제까지 하면 1주일 내내 먹고 노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저쪽은 장사 잘 되고, 여기 시내는 아무래도 손님을 뺏기니까 그런 문제점이 있고.

어떻게 보면 전력 소비가 되지 않나 그런 거지요. 그러니까 전기가 아니고 전력. 우리 시 전체의 낭비,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그 다음에 10월 5일부터 9일까지 날짜를 정했는데 이 기간은 농민들이 얘기하기를 애매하다는 거예요.

왜? 포도도 안 나오고 배 따기는 이르고 사과도 안 나오고. 농산물하고 연계해서 홍보를, 아까도 내가 지역경제과에서도 얘기를 했는데 이렇기 때문에 농산물에 대한 홍보.....

막말로 얘기해서 포도나 배, 사과, 인삼, 쌀 5대 특산물이 있을 때 가장 성수기에 가장 좋을 때 바우덕이 축제에 연계해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굳이 10월 초순에 하는 근본 이유는 뭡니까? 9월말이나 그 정도에 해야지 포도하고 배하고 연계가 되지. 왜냐하면 바우덕이 축제 근본 취지가 뭡니까?

말 그대로 우리 안성을 홍보하고 안성의 농산물 판매를 극대화 하고 그럼으로서 시민 경제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바우덕이 축제를 하는 것이지, 말 그대로 먹고, 놀고, 즐기고 그것하려고...... 이것을 하려면 1년에 10억씩 투자하면 지금 40억, 50억 투자한 거라고요. 앞으로 계속 안성이 존재하는 한 바우덕이 축제를 할텐데 이것이 어떤 발상의 전환인 그런 시점에 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봐요.

왜? 여태까지 1회부터 4회까지 계속 했으니까 시행착오라는 시행착오는 다 겪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고요. 앞으로는 어떤 좋은 점, 향상된 그런 점을 가지고 우리 경제에 밑거름이 되어야 하는데 사실 아까도 얘기를 했지만 옛장터 재현하고 그런 데만 하지 우리 안성의 농산물 판매 대책, 심지어 바우덕이 축제하는 그 기간에 안성시 홍보관 자체도 없습니다.

안성시 홍보관 자체도 없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안성시 바우덕이 축제인데. 농산물 홍보관도 전혀 없고.

그러니까 현 시점에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래서 어떤 좋은 모습을 자꾸 얘기해야지, 그냥 이것저것 해서 추석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건 무의미한 거지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바우덕이가 시에서 얼굴마담 역할을 하는 것은 좋은데, 우리 단원들 저변확대가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있는데 우리 시에 유일하게 없는 것이 고등학교지 않습니까. 초등학교는 7~8개 초등학교에서 구성하고 있는데 중학교도 되고. 그러면 우수자원을 꿈나무 육성이 목적이고 자원 확대를 활성화 할 필요가 있는데 사실 바우덕이를 하는 학교가 재정 여건이, 돈이 없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금년하고 작년하고 각 초등학교에 꿈나무 지원하는 비율이 어떻습니까? 상향되었습니까, 전년 동결되었습니까? 초등학교나 아니면 중학교 하는 데도 사실 제가 볼 때는 그래요.

자원이, 그러니까 학생이 많은 학교에다가 그런 것을 해야지. 어떤 끼나 예능이 있는 학생이 단원이 될 수 있는데 사실 모 중학교 같은 경우는 전교생이 100몇 명인데 60명이 단원이라고요. 그러니까 조금 끼가 떨어지고 실력이 없는 애들도 어쩔 수 없이 한단 말이에요.

말 그대로 예술은 끼가 있어야 하거든요.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차라리 학생수가 많은 학교에 지원을 부탁드리고. 실질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끼가 없는데 아무리 꽹과리 두드리고 흥이 나야 두드리는 거지. 기계적으로 두드리는 것하고 내가 자발적으로 두드리는 것하고는 틀리다, 그리고 지금 전수관에서 1주일에 한 번 공연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람이 많은 다중시설에서 바우덕이 풍물단이 공연할 필요성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많은 데서. 지금 외국에 가고 다른 데 자꾸 초청이 오면 가는 이유가 뭐냐면 우리 안성시하고 안성 바우덕이를 홍보하려고 가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 차원에서 지금 서운 청용사 인근이 발원지고 등산 코스가 좋아서 나름대로 등산객이 봄이나 가을 시즌에 보면, 지금 겨울에도 여러분들도 서운산 등산을 많이 했을 거예요. 등산 코스로도 상당히 좋다고 얘기를 하는데 발원지로써 거기 청용에 있지만 공연이 한 번도 없어요. 그래서 지금 면민들이 바라는 사항은 1주일에 한번, 토요일이나 일요일날 거기에 와서 꽹과리 두들기고 한 번 공연하고 해서 발원지로써의 옛모습을 재현하는 것도 바우덕이의 한 일환이지 않느냐, 그런 것도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1주일에 한번 공연할 계획이 없으세요?

저는 그렇게 판단을 안 하는데. 왜 그러냐 하면 가장 우리 것,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으로 상품화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거예요. 왜?

김덕수 사물놀이를, 우리 안성 시립풍물단이 김덕수 사물놀이하고 똑같이 한다고 히트 치겠습니까? 다르기 때문에,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세계화 상품으로 가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시에서 했기 때문에 우리의 가락이 중요한 것이지, 저는 견해가 틀려요.

아니, 이거 중요한 거예요. 향후 계획이니까. 어차피 우리 가락이 중요한 거지.

저는 그래요. 이 업무보고 개념이 솔직한 얘기로 4․1만세해방축전이나 안성투어 추진 개념은 중요치 않다고요. 이것은 사실 안성의 얼굴이에요.

이런 향후계획을 같이 토론해서 방향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요. 과장님, 이해룡 고가. 상당히 조선 후기의 건축양식의 백미라고 그럴까, 표본이 상당히 바람직한 건데, 그런 것도 옛것으로 재현하는 것으로 상당히 바람직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체육회장 바뀐 데가 15개 읍․면․동에서 몇 군데나 됩니까? 이게 전 한우 양축가한테 가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안성맞춤 한우에 대한 그것만 지원이 되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런 것을 다양화 할 생각 없습니까? 꼭 회원만이.... 우리 축산 전체를 봐야지 일부만 봐서는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그 뜻이 아니고요, 등록이나 인공수정 같은 것은 다 되겠지요. 품질개선 보상비라든가, 우량암소 특별지원을 갖고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 보면 안성맞춤 한우 품질개선보상하고 우량암소 이것은 도비도 없어요. 단지 시비만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아니, 특별한 사업을 하라는 것이 아니고 전체 농가를 대상으로 하라는 거예요.

품질개선보상비도. 우량암소도 마찬가지고. 다른 것은 도비도 내시돼 가지고 시비부담하고 자부담도 있는데 이것은 오로지 시비만 갖고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향후에는 우리 한우에 관련된 것이 안성맞춤 한우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4개 단체인가 3개 단체가 있지요? 그런데 이거 물어봐야 되나. 어떻습니까?

계약 체결한 것 있나 그것 좀 설명해 주세요. 아니, 그런데 효과도 의문시 되는 것을 일전에 시장님 갔다오시고 또 간 것 아니에요? 그 이후에 유럽도 갔다왔고.

먼저 전반기 때 의장님 초청해 가지고 했는데 안 간 것 아니에요. 그리고 이번에 또 간 것 아니에요. 그리고 박순천 씨한테 여태까지 10년 동안 우리 시에서 지원된 내역이 어마어마하잖아요?

수입을 하면 내혜홀 영농법인인가 거기에서 수입을 해서 결국 거기는 수입 상설농가 아닙니까? 여건이 맞고 안 맞고를 떠나서 결론은 우리 시비를 투자해서 시하고 산학협력 비슷하게 해서 그것을 모티브로 해서 그리 가려고 시장님이 간 것이지, 그렇지요? 결론은 그것 아닙니까?

간 취지가. 그런데 내혜홀 영농법인에서 수입을 해서 우리 축산농가한테 과연, 막말로 얘기해서 국내에서 안성시 땅에 3억을 투자하면 그 돈이 결국은 안성에 있지만 이것은 러시아로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3억 효과가.....

담당님. 벨로로크시하고 협력해서 문화 교류나 하시지요. 그쪽이나 해요.

어차피 이것 안 되는 사업이에요. 바우덕이나 가고 그렇게 해요.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예요.

박순천 씨한테 1년에 몇 억씩 줘 가지고 그것을 미련이 생겨서 또 가고 또 가고 그러는데, 시민의 혈세를 가지고 무의미하게 그런 데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니까. 누구 돈이 갔습니까! 그런데 보면 안성마춤 한우 요건이 천하제일 사료를 먹여야 안성마춤 한우가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진정으로 유기농으로 해서 진짜 풀만 먹여서, 초식동물이 풀만 먹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천하제일 사료를 먹여야 안성맞춤 한우가 되니까. 그런데 여기에 문제점이 있는 거예요.

천하제일하고 퓨리나로 지정을 하니까. 결국은 뭐냐하면 천하제일 사료를 먹여야 상급으로 둔갑하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그렇지요?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퓨리나를 통해서만큼만 우리 시에서..... 그것은 뭐나햐면 시에서 자금지원 같은 것 기초적인 것을 다 준비해 주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준 것 아니에요.

송아지 입식자금에서부터 해서 다 준 것 아니에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이 사람 장사시키는 거예요. 농가한테 소득이 가고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은 좋은데 우리 시가 기본적인 아우트라인을 잡아서 참여 쪽으로 해야 하는데 결론은 그 사람들 아우트라인에 우리가 이끌려 간다, 기본 방침은 우리 시에 있어야 하는데.

아쉬운 점이 그거예요. 그래서 향후에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금 담당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는 육우하려면 퓨리나 사료를 먹여야 해요. 이것을 하려면.

그러지 말고 축산과는 전문직이니까 우리 축산과에서 이와 같이 사료회사에다가 전적으로 의존하지 말고 우리 축산과만의 노하우를 개척을 해서 가지고 있어야지 관리가 용이하게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천하제일도 문제 있는 것 아시잖아요.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축산진흥공사 매각하면서 2차적인 절차 다 완료 했습니까? 문제는 어떻게 보면 곪은 데를 도려낸 그런 심정인데, 채권 확보가 사실 우리 시에서 판매하던 절차 같은 경우는 나름대로 많은 감수를 하고 계획한 것을 사실이잖아요? 그러면 2차적인 채권 확보를 빨리 해야지, 향후에 더 큰 문제가 발생되지 않게끔, 그런 계획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중요한 거지. 채권확보에 최선을 다 하기를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에 노조 관계는 어떻게 해결이 잘 됩니까? 그럼 인수한 그 다음부터는 우리가 월급 안 줘도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럴 필요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왜 그러냐 하면 수익사업이 되면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굳이 삭제할 이유가 뭐가 있어요.

그냥 두지. 우리 의회 소신껏 하는 거지 시민단체가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냥 하면 되는 거지.

그리고 여기 간부공무원들이 현장을 체험하는데 2004년도에도 했습니까? 여기에서 한말씀 드릴게요. 미양 소각장 시설을 하는데 총 금액이 얼마 들었어요?

시민의 혈세를 낭비해서 16억 들였으면...... 그러면 거기에서 소각시킨 기간이 몇 년이에요? 2년 때려고 거기에 16억씩이나 투자합니까?

문제점이 있는 거지요? 그런데 12월말부터 해 가지고 소각을 중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3개월이란 기간이 소요가 된단 말이에요.

그럼 3월에 땔지 4월에 땔지 그것도 가봐야 알지, 향후계획이란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도 한 110일 정도는 소각 못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쓰레기 회수시설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 지구상에서 태우는 방법이 가장 현명한 방법인데, 단지 다이옥신 때문에 문제 된 것 아닙니까?

주민들이 얘기하는 것이. 그런데 안타까운 것이 솔직한 얘기로 20억씩이나 투자해서, 그러면 1년 동안 쓰레기 해결하려고 우리 시에서 10억을 투자한 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렇지요?

아니지. 못 태우게 한다고 해서 공적인 일을 안 하면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인 거예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