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기훈 의원 발언
저는 죄송한 얘기지만 김 위원님 생각하고는 조금 달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농협에서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자기 것 같이 관리가 덜하다, 예를 들어 서운농협에서 정기훈이 임대를 해서 하면 내 것처럼 기계 수명이 연장도 되고 관리가 철저하게 될 수 있다, 그러나 솔직한 얘기로, 이런 얘기를 하면 속된 표현이지만 니꺼니 내꺼니 막 쓰는 것하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관리하는 것하고는 틀리다, 그런 개념이고, 또 만약에 직원들이 관리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토요일, 일요일 근무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보니까 농협에서 관리하는 것이 난점이 있더라고요.
개인한테 주는 것이 아니고 또 쌀 전업농이라든가 축산 단지에 주는 거니까 그게 과히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상당히 애착도 느끼고..... 그런데 아쉬운 점은 어차피 축산 곤포, 그 다음에 SS분무기 같은 경우는 경종 과수농가라고 하나......
과수농가에 보면 배 같은 거 포장할 때 고가의 장비를 사기 뭐하니까 임대를 해서 단지에서 소독해 주고 임대료 받고 관리하는 것 아닙니까? 여기 보면 전체 농업 행위라고 할까, 그렇게 달아놓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여기 보면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그 다음에 이번에 SS분무기하고 다목적 관리기하고 있잖아요.
이것을 '등'으로 하지 말고 전 농업기계가 가능하게 그런 것을 삭제하는 것도 나쁘지 않잖아요. 아니, 이해가 가는 게 SS분무기로 A집은 이 약 주고 B집은 탄저균이나 착색제 주고. 그런데 약이 혼합이 되면 이상하게 되는 거예요.
화학반응도 일어나고. 그건 이해가 가는데 어차피 SS분무기는 안 되니까 농기계 작업이 가능한 농업행위라고 하나, 영농행위라고 하나. 그것으로 문구를 바꾸는 것이 낫잖아요.
그래서 다양하게 지원을 할 수 있게끔. 아니, 그렇더라도 나중에, 예를 들어서 대파 작업할 때도 여기에서 살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부착기 달아서.
그런 개념으로 하자는 거지요. 그러니까 전 농업 행위 기계로 문구를 수정했으면 좋겠다,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아니, 위원장님!
제가 한 얘기 좀 삽입했으면 좋겠는데요. 그러니까 무슨 뜻인지 아는데 보면 여기에서도 대형기계를 필요로 해서 축산 곤포만이 아닌, 싸이로 담는 거 있어요. 그런 것도 있고.
그런데 이건 곤포 하나에만 지정이 되는 거니까. 그러지 마시고 어차피 내가 보기에는 5,000만원에서 1억 정도 된다고요. 그러니까 다양화 할 필요성이 있다는 뜻이에요.
꼭 여기에만 지정하지 말고. 그런데 경운기나 조그만 관리기는 임대사업도 안 되거든요. 농가에 다 있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도에서 안 주더라도 조례만큼은 우리 시가 자체적으로..... 조례는 자체적으로 개정할 수 있는 요건이 되잖아요.
아니, 무슨 얘기인지 아는데 그래도 우리 안성시에서 영농 행위를 하시는 사람한테 다양화, 이 조례를 해놨다고 해도 어차피 도에서 찍어서 해주는 건데, 우리가 마음대로 올려서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상관없으니까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으면..... 왜 의미가 없다고 그러지요?
어차피 SS분무기 같은 경우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착색제 주는 데 있고 약이 다 틀려서 싹 손질을 해야 해요. 그 다음에 SS분무기도 제초제 주는 경우도 있고 살충제 주는 사례도 있고. 그러면 제초제 준 후에 다시 살충제를 주면 안 된단 말이에요.
어차피 SS분무기는 안 되는데도 여기 넣었잖아요. 그래서 제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조례만큼이라도 다양화 하자는 거예요. 조례를 다양화해서 잘못될 것은 없잖아요.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자, 이거지요. 꼭 어떤 기종에만 국한되지 마시고. 그런 개념이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