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상묵 의원 발언
지금 농기계 임대사업을 하면서 노령화된 농촌의 어려움을 많이 해소시켜 주고 있는데, 금년도에는 어디어디에 농기계가 들어가는지, 그것 좀 답변해 주세요. 지역농협이라면 어디어디? 그러니까 금년도에 들어갈 게.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 농기계 임대사업을 하면서 이것을 다시 임대를 주는 농협이 있다고요. 그것을 농협에서 직영하지 않고 다시 임대사업을 하는 농협이 있으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보조를 해주지 않도록. 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적자가 나더라도 농협에서 직영을 하도록 감독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비닐로 싸는 거, 그게 그 안에서 발효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발효가 돼서 소가 부드러워서 잘 먹는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게 아니고, 김종열 위원님 얘기는 6억 9,700만원 나무를 식재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이 돈으로 어디에 식재를 할 거냐..... 검토의견에서 우리 전문위원님께서 우리 위원들의 의견을 잘 수렴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지금 신부님도 이 자리에 와 계십니다만, 지금 안성시에서 반대하는 인원이 몇 명이 있는지 확인해 본 적이 있습니까?
그것은 그 주변 마을이고 안성시 전체에서 반대한 인원이 몇 명인줄 아느냐는 겁니다. 그러면 오늘 도시관리계획에 대해서 틀림없이 질의 답변이 있으리라고 생각은 했지요? 그렇다면 그때 간담회에서 이것에 대해서 얘기를 분명히, 안성시에서 반대하는 인원이 몇 명이나 되느냐고 거기에서 질의를 했어요.
또 한가지, 물론 100만인 서명운동이라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사실상 우리 교우처 차원에서 많은 노력도 해왔고 1년이면 40만에서 50만의 교우들이 성지를 순례차 다녀가는데 앞으로 그 주변을 될 수 있으면 환경을 보존하는 차원에서 이것을 더 유치시키는 것은 어떤지 그것에 대해서 좀 아쉬운 감은 있고, 지금 여기에서 의견서를 보면 양쪽 의견을 다 써서 앞으로 향후 관광도시 도약을 위해서 정말로 우리가 골프장이 오는 것이 안성 관광에 득이 되냐, 또한 앞으로 교우 차원에서 100만이 올지 1,000만이 올지 모르는데 이 차원에서도 우리가 더 생각을 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저는 해보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래서 우리가 검토의견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우리가 과연 안성을 위해서는 어떤 것으로 가는 것이 좋은가, 이런 것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서 검토의견을 잘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글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이 의견서가 부족해서 그러는 것보다는 우리가 이런 어려움이 있고 앞으로 우리 교우들이 거기에 성지 순례를 왔을 때 더욱 쾌적한 환경속에서 성지 순례를 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또 여기 의견서에도 충분하게 반영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 우리 시에서도 제가 말씀을 드리는 뜻을 잘 이해해서 도로, 우리가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견서를 제출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