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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67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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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도에 보면 공도 기업단지 그 위로 원곡으로 연결 도로가 신설되어 있잖아요. 그 도로는 지금 현재 위치상으로 보면 백운산 운수암 높은 산하고 지금 연결이 되어 있는 지역이란 말이에요. 그럼 이게 책상머리에 앉아서 한 것 같은 생각이 내가 볼 때는 들어요.

지금 공도 소재지에서 양성 가는 도로로 해서 원곡으로 가는 것하고 연결이 되어야지 지금 그 도로는 실현 가능성이 없는 도로로 비춰져요. 그렇지요. 그 도로가 어떻게 실현 가능성이 있겠어요?

지금 소재지 택지개발하는 데서 양성으로 가는 도로가 연결이 되어야지 그건 되어 있지도 않잖아요. 지금 그 도로가 시도에서 지방도로 승격이 된 것 아니에요? 321호로.

그럼 그런 도로로 해야지. 지금 현재 도하고 계속 협의중에 있어요. 지금 도비 좀 받아오려고.

그래서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도로로 계획이 되어 있어야지 우리가 도하고 협의 과정에서도 빨리 예산을 받을 수가 있지 그려지지도 않은 것을 얘기한다고 하면 도에서 인정을 해 주겠어요? 지금 그 옆에 있는 기존 도로는 내가 보기에 실현가능성이 없는 도로라고요. 보세요.

지금 소재지 양성하고 연결되는 도로 자체도 안 그려져 있잖아요? 내가 보기에 그렇게 해야 할 것 같고 그리고 지금 진사리 주거지역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 지역을 개발을 할 용의가 있는지.

개발할 용의가 없으면 민간개발 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만 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요. 평택이 환지조성법으로 개발을 한다는 것 아니에요. 그 지역도 민간이 투자해서 환지조성법으로 개발할 수 있게끔 시에서 역할을 해주면 충분히 가능한데.....

또 한 가지. 그리고 지금 중학교 앞에 거기 아파트가 들어오려고 업자가 계속 그쪽하고 소재지 쪽으로 협의 중에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가능한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확정이 언제쯤..... 6월이면 확정이 될 것 같아요?

지금 전문위원도 여기에 기술했듯이 평택, 용인, 천안, 이천 등은 안성 주변도시 아니에요. 지금 안성이 그 중심에 있는데도 제일 낙후되었다고요. 시에서 개발을 못 하면 민간이 개발할 수 있게끔 여건 조성만 해주면 되는데 그것 자체도 시에서 전혀 안 하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지금 평택에서부터 안성까지 오는 38국도가 포화 상태예요. 그런데 어떻게 제2의 38국도를 만들 계획은 없어요? 그런데 위에는 38국도 아니에요.

위부터 생기는 거예요, 밑에부터 생기는 거예요? 상수도 내가 좀 물어볼게요. 지금 공도 기업단지가 10만평으로 확장이 됐잖아요.

그래서 좋은 기업체들이 많이 들어왔는데 물을 퍼 와야 돈이, 세수입이 되는 것 아니야. 그런데 거기 시설을 계획이나 뭐 지금 현재 어떻게 추진되고 있나 좀..... 단지니까 관로는 여기 시에서 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

지금 현재 기존에 공장들 들어와 있잖아요. 더 확장되는 것 아니야. 그래서 거기에 지금 필요해서 아마 내가 보기에는 건의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시에서 해 줘야 될 것 같은데? 그 공장 관리는 시에서 해 줘야 되는 것 같은데. 아니, 이게 도로 선까지는 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산업도로 선까지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