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기훈 의원 발언
이것은 사실 우리 고삼위원님이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사실 우리 지역은 그 흔한 여관 하나도 없고 아파트 하나 없는 것이 현실이에요. 과장님을 탓하는 것이 아니고 요는 뭐냐 하면 도시계획을 할 때 선계획 후개발 개념으로 가니까 미리 개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아까 최종적인 목적이지 않나 생각을 해요. 그 다음에 보개면 개발 1단계, 2단계, 3단계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도 사실 바람직하게 생각을 하는데 지금 그쪽 동부권으로만 일부에서는 집중된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고민을 해 보니까 아무래도 낙후된 지역이기 때문에 방법이 없지 않느냐, 생각을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미안한 얘기지만 공도하고 원곡은 자동적으로 개발이 될 거고. 그런데 아쉬운 점은 도시개발계획을 보면 특별한 것은 별로 없더라고요.
동부권에 해제된 것, 그런데 분명히 제가 시정질문할 때 해당 사항이 없다고 했는데 또 나왔네요. 변화를 준 게 없어요. 그렇지요?
물론 과장님은 잘 모르셨을 거예요. 그런데 제가 시정질문한 내용을 참고로 하셔서 보시면 화장터하고 납골당은 안 한다고 했는데 또 나와 있고 지금 제가 주문을 하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시가화예정지나 택지개발을 해 가지고 지금 천안 같은 경우는 터미널을 옮기면서 부지를 개발해야 하는 효과가 대단히 높았다고요. 그 다음에 두정동에 가면 아주 상업용지를 묶어서 거기는 환락가 비슷하게 해서 엄청나게 변화를 많이 줬어요.
어제 일부 위원님들이 말씀을 해주셨는데 여기에 공동 현상이 일어난다고 했는데 어차피 여기는 개발이 어렵다고요. 왜? 보상가가 많이 나오잖아요.
주거용지라는 개념을 두고 석정지구나 그 옆으로 해서 빨리 신도시를 개발할 필요성이 있다, 왜? 안성 사람들이 나 같은 경우도 술 먹으려면 천안, 평택으로 가지 안성에서 못 먹어요. 분위기도 그렇고 아는 사람이 많아서도 그렇지만 여건이 안 되어 있다,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우리 도시과장님 이하 앞으로 향후 비전을 보고 좀 치밀한 계획을 세울 필요성이 있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제가 볼 때는 있어요.
그리고 지금 동부권을 많이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 개정산업단지 같은 경우는 성환에서 많이 연결되지, 사실 미양 사람들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생활권이 성환, 평택 사람들이 먹지, 안성 사람은 상관이 없어요. 어제도 몇몇 위원님이 말씀을 해주셨지만 일단은 안성을 경유해서 안성을 상업화 하고 안성 시장 상권이 형성될 수 있는 도시계획 입법이 필요한데 그렇지가 못 하다, 내가 볼 때는.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이 자리에서 바우덕이에 대해서 얘기할 것은 아니지만 사실 바우덕이의 출생지나 근거지는 청용리에 바우덕이 불당골인데 거기에다가 뭘 하려니까 농업보호구역이라 하다 못 해 그 흔한 농산물판매장 시설 하나 지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거기에 보면 농산물 판매장하고 산채비빔밥 이런 식으로 상권 형성시키려니까 허가가 안 나는 거예요.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는 인산인해를 이루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접근하기에 상당히 용이하지 못하다는 것을 느꼈을 거예요.
그럼 그 사람들이 하다 못 해 화장실 들러야 하고 밥 먹고 물 먹어야 하는데 그럴 장소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권이 형성이 안 된다는 거예요. 쓰레기만 버리고 나가는 안성이 되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는데 청용사 앞에 보면 주차장이 있어요.
거기가 향후에 개발이 되게끔 농업보호구역을 이 기회에 풀었으면 하는 얘기입니다. 방법을 찾아주셔서. 어차피 지금 변경안이 결정된 것은 아니잖아요.
여기에서 의회의견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이장님들이 이장회의에서 얘기는 개발시켜야 한다고 이장님들 24명이 가서 시장 만나서 단판 짓고 때려 부수자고 하더라고요. 무조건 알력 넣는 것도 아니고 현실이 그러니까 시간을 두고 얘기하자고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니까, 지금 주차장터 있잖아요.
그것도 농업보호구역을 풀어서 거기에다가 판매장시설이라든가 간이식당 같은 것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주세요. 과장님! 검토해서 지금 하신 말씀은 꼭 메모를 하셔서 시정을 해 주셔야 해요.
아니, 그러니까 그만큼 노력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과장님이 솔직히 힘들지요. 위에 방침도 있고 이것 저것 다 하다 보면 상당히 어려운데 그래도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사항은, 여기 속기사가 다 적어요.
그러면 과장님 나중에 위증한 것 전부 남아요. 안 되는 거예요. 신경 쓰셔 가지고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 인지하셔서 꼭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