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와 계시면 지금 듣고 서면질의는 우리가 듣고서는 문제가 있을 때 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 신문에서도 나왔듯이 의혹 부분, 지금 땅 매입하는 거가 의혹이 있느냐, 지금 실질적으로 교수님이 오셨으니까 의혹 부분에 대한 것을 몇 가지를 이렇게 쭉 말씀하시고 나머지 부족한 부분에서 위원들이 질의하면 되지. 사업계획서는 책자로 해 가지고 이렇게 두툼하게 나와.
보고하는 게. 지금 금산하고 영주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삼 위스키 생산공장하고 금산의 세계화 사업은 어떻게 지금 추진되고 있어요? 결과가.
그러니까 다른 지역에도 그렇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유치를 하려고 그랬다는데 우리 시도 그냥 말만 듣고서 하지는 않았을 것 아니에요? 한번 좀 알아봐 주시고요, 지난번에도 나는 기업체를 적극적으로 우리 시에 유치하는 쪽에서 나는 이 공청회도 꼭 해야 되겠느냐, 그런 얘기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실질적으로 신문에 계속 시리즈로 나오고 너무 주민들이 의혹을 많이 가지니까 의원들도 전부 이것을 확실하게 좀 밝혀 보고 그러는 게 좋겠다 싶어서 추진이 된 건데 지금 아까 보니까 내가 보기에 정헌배 교수님이 추진을 하는 것이 지금 계속 추진을 하는 중이고 중간 중간 문제가 돼서 추진이 안 되는 것은 사업하는 주체가 여러 가지 문제를 예상하고 그런 걸 대처해 나가야 되는데 스스로 본인이 대처 못 한 것이 불찰이고 그렇다고 지금 추진 중에 있는 사업을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면 안 되지 않겠느냐, 여기 기자 분들도 계신데 부정적으로만 쓸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사실 그대로 앞으로 진행 과정을 좀 보고 그랬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 그 지역이 이번에 도시계획 재정비에 의해서 자연녹지 지역으로 바뀌는 거 아니에요?
지금 거기뿐만이 아니라 다른 자연녹지 지역에서 지구단위로 들어가면 바뀌는 거 아니에요? 그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이더라도. 그 분, 거기에 대한 특혜다 그런 것은 아닌 거예요, 그게.
사업시행자가 한 거고, 서류를 넣어서 하면 그게 지구단위로 들어가면 바뀌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