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72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05-11-30

오세만 의원 프로필 보기 →

도립병원 가는 큰 길하고 38국도하고 사이 거기를 얘기하는 거 아냐? 5페이지, 명륜동 도시계획도로(소2-37, 42, 45) 개설공사에서 명륜동이라는 건 솔밭 있는 데 거기서부터 이쪽으로 오는 길 얘기하는 거예요? 7페이지, 공도 대림동산 취락지구 도로(중 2-1) 개설공사 실시설계비에서 대림동산이 공도읍이 많은 거예요, 양성면이 많은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니, 여기 1억그루 나무 심는 게 가로수 한다고 했잖아요, 그렇지요? 고삼 그 나무 좀 바꿉시다.

벚나무 몇 개 있는 것 꼭 이빨 빠진 것 마냥 만들어놓지 말고. 아휴, 영 그것 이빨 빠진 것 같고 말이지, 기왕 하는 김에 교체 좀 해 줘요. 그런데 이게 지금 표시한 걸 보면 1,000원 x 5만㎡로 한 것 보니까 1㎡에 1,000원이라는 건가 보지요?

그렇게 표시를 한 거지요? 글쎄. 그런데 그건 좀 그렇다, 1㎡에 1,000원이라고 하면.

여기 경로당 보수 및 주민생활 편익시설 지원 예산이 3억인데 이게 어디예요? 그런데 어제 물어본 것하고는 양상이 다르지. 어제 물어본 것은.....

이게 고삼 가는 데 공원 있는 데서 이렇게 나오는 그거 얘기하는 거지요? 지금 과장님 말씀 들어보면 말이에요, 시가지에 원하지 않는 것을 해 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첫째 그렇고, 두 번째 재활용 문제가 나왔는데 거기에서 쓰다 남은 것은 전부 면소재지로 보내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데.....

그래서 기분이 걸쩍지근해요. 하기 싫다는 거 억지로 해 주지 말고 예산이 얼마인지 고삼으로 보내요. 억지로 해 줄 것 없어요.

왜 억지로 해 주느라고 그래요. 여기서 하나 질의를 할게요. 택시승강장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데 우리 시청 앞에서부터 석정 파출소까지 4차선 도로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해 놓고 지금 CCTV까지 다 설치해서 주․정차 못 하게 현재 하고 있지요?

그렇지요? 저쪽에 고속터미널 있는 데도 하나 있고, 여기 올라와서 인디안 앞 하나 있고, 보면 택시승강장을 내 주고 그럴 바에야 뭐하려고 그 많은 돈을 들여서 4차선으로 만들고, CCTV 설치해서 뭐하는 거고, 나는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느 때인가는 택시승강장을 옮겨야 될 것 같다, 그런 말이야. 그 도로가 제구실을 하려면.

안 한다면 모르지만 제 구실을 하려고 그 많은 돈을 들여서 했는데 거기다가 택시승강장을 갖다 허가 난 거 마냥 딱 넣어주면 그건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것은 제가 생각하기에 산산조각으로 흩어져서 미양 나가는 데도 있고, 고삼 오는 금산동도 있고, 버스 종점 맞은 편에도 있고 주택은행 있는 쪽도 있고 택시종점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데로 분산시켜서 보내든가 뭐 해야지.

대로에다 없는 돈 들여서 4차선 만들어놓고 차 세우면 안 된다고 CCTV까지 설치해 놓고 공식적으로 택시 승강장을 만들어 주면 난 잘못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게 걱정만 하고 두고 볼 사항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 많은 돈을 들여서 고생을 해서 4차선으로 만들어놓고 자동차가 원활하게 소통이 되도록 한다고 별 짓을 다했는데 시청 밑에 로타리도 구조개선을 했고 광신로타리도 전부 새로 해소해 가지고 원활하게 과연 되는 거냐 그런 얘기예요.

택시가 쭉 서 있는데 한 선을 물고 있는데 뭐가 되느냐 이것이지. 분산시켜서 내보내 주면 되는 거지,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닌 거니깐. 가만 있어, 이 질의이기 때문에 여기서.

백성운수만 지원해 주는 거 아니지요? 대략 화물하고 택시하고 버스하고 얼마쯤 돼요? 정확하지 않아도.

그런데 왜 이 이야기를 묻느냐 하면 각 지역 시골에 오지마을 다니는 버스들 만날 빈차로 다니는 문제 때문에 주게 된 동기죠. 처음 시작이. 내가 왜 그 얘기를 하느냐 하면 지금 우리 대덕 위원님 계시지만 대덕면 진현리로 해서 대동리로 해서 고삼면 기동마을로 해 가지고 소재지로 가는 길 알지요?

그렇지요? 그 길이 있고, 고삼 소재지에서 기동마을을 거쳐서 화산마을을 거쳐서 이전리로 해서 안성으로 나오는 길이 있단 말이에요? 그렇지요?

사실 거기 버스가 다니고 있느냐, 안 다니고 있지요? 그렇지요? 그 문제를 화산부락이나 기동부락이나 삼은부락이나 다 고삼면인데 소재지 올 길이 많이 있단 말이지.

고삼 면사무소가 됐든 농협이 됐든 파출소가 됐든 그런데 소재지에 오는 버스가 없으니까 그래서 언젠가 한 번 들러서 말씀드린 적이 있지요? 그 문제를 꼭 착안을 해서 이렇게 인상요인도 많고 할 때 참작을 해서..... 한 가지만 더 물어봅시다.

만약에 주차선이 그려져 있잖아요. 내가 들어갔다가 2분이나 3분 만에 나왔을 때 요금을 얼마나 내요? 부의장님도 잘 모르시는 얘기하는 거요.

운전석에서 내리지 않고 비상등을 키고 약 2분 내지 3분 있다가 만약에 나왔다 하면 얼마 내는 것을 묻는 거요. 저 봐. 내야 된다니깐.

지금 내 얘기가 바로 그거요. 일반 시민들이 알기로는 부의장님 말씀하신 대로 안 내는 걸 원칙으로 알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2분 내지 3분 정도 차 시동도 안 끄고 깜빡이를 키고 있다가 나오면 안 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지 거기 주차 요원은 욕을 한다 이거예요.

어느 게 맞는 것인지 당최..... 그래서 김영배 담당한테 여쭈어보는 거요. 담당한테 물어봐야 정확하지.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