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내가 또 좀 얘기할게요. 기왕 윤용규 위원님이 하신 이야기에 조금 덧붙여서, 그런데 4-H뿐이 아니고 보면 예를 들어서 영농기술자다, 또 새마을이다, 바르게살기다, 뭐다 해서 단체가 많잖아요. 옛날 같지 않고 이게 통제 능력이 좀 그래서 그런지 아니면 지도하는 능력이 그래서 그런지 그건 모르겠는데 그 전 같지는 않아요.
어느 단체고 보면. 지금 계속 지원해 주는 바르게살기라든지 보십시오. 유명무실 비슷하게 다 그렇잖아.
실질적으로 이렇게 농사짓는 것에 대한 비용은 사실 너무 약해요. 이것은 우리가 해야 될 일이에요. 나도 짤막하게 하나 합시다.
소장님, 전체적으로 시골 사람들한테 실제로 혜택이 가는 부서를 보면 전체적으로 적어요. 기술센터만 그런 것이 아니고 보면 시민들하고 직접적인, 예를 들어서 농림과, 축산과, 기술센터, 사회복지과, 보건소, 이런 시민들하고 직접 연관되는 부서의 사업을 보면 전부 적은데 엉뚱한 쪽으로 예산이 많이 흐르거든요. 그건 무슨 소리냐 하면 매일 문화, 예술 쪽으로 해서 춤추는 쪽으로만 많이 가고 그러는데 우리 소장님 이거 3개만 꼭 늘려줬으면 좋겠다 싶은 게 있으면 3개만 찍어줘요.
우리 산업건설위원장님이 책임지고 다른 부서에서 자를 것 잘라서 이리 늘려주십시다. 이번에 우리 그거 한번 합시다! 네, 시골 사람들한테 꼭 필요한데 예산에서 잘렸다, 하는 거 세 가지만 집어주세요.
그러면 다른 데서 돌려서 이쪽으로 바꿔주는 방법으로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협조할 테니까, 소장님 세 가지만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