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항선 의원 발언
단체 보상이 안 되었다면 자꾸 유도해 가지고 다른 데도 단체 보상할 수 있도록 해 가지고 좋은 취지이면 안성 전체가 그런 쪽으로 갈 수 있도록 다른 면도 하라는 얘기예요. 500만원 갖고 자꾸 길게 끌지 말아요. 그러면 지금 설명하는 게 확실하게 이거다, 라는 것도 없고, 여기는 안성특화음식 발굴육성 경진대회라고 그랬단 말이에요.
그러면 발굴육성 경진대회를 한다면 음식점이나 아니면 대상자나 전문가가 되었든 비 가정주부가 되었던 안성 특화음식을 만들면 누구든 출품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좋은 음식이 나오면 그걸 상업화시켜서 음식점에서 보급해서 배워 가지고 안성특화음식이라는 걸 한번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민간자본으로 섰어요?
물론 그것을 시에서 할 수가 없으니까 민자본으로 섰는데 요식업조합으로 줄 거 아니에요? 우리는 설명서만 봐도 대충 어떻게, 이렇게 할 것이다, 라는 것은 아는데 그러면 연구기관에다 준다는 얘기 아닙니까? 아니, 연구발표회를 하면 당연히 전시회 하는 겁니다.
전시회를 할 거냐, 품평회를 위해서.... 나는 사실 품평회를 한다고 그래서 음식점을 상대로 해 가지고 음식점에서 나온 걸 품평회를 하면 그건 큰일 날 위험한 발상이라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