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종열 의원 발언
여기에 관련 운영경비는 필요치 않습니까? 전기세, 수도세. 이게 문화유산해설사에서 문화관광해설사로 이름이 최근에 바뀐 거지요?
이분들에 대한 지원이 이것하고 지난번에 본예산에도 올리셨던 피복비 있었고, 또..... 우리 시에 해설사 분들이 경기도의 다른 시·군 해설사 조직에 비해서 많이 활성화 돼 있다, 라는 평가가 있는데 맞습니까? 이게 계속비 어디에 담겨 있어요?
이 예산이 어디에 담겨져 있지요? 못 봤어요. 그래서 그 예산이 어디 담겨져 있나 확인 좀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 변경이 되건 안 되건 조서가 있는 거 아닌가? 본예산서나 3회 추경 예산서에.
안 하지만, 조서에는 들어가 있어야지요. 그 조서가 어디 있느냐고요. 그런 게 궁금해서 이것을 제가 추가 설명을 받고자 했던 건데.
기타 관련 예산이 또 있지 않았었나요? 과수원 폐원..... 그것은 품종이 제한돼 있었던 거고, 이것은 포도라든가 모든 과수원을 대상으로 한 거고?
사업연합 지원 예산. 이게 좀 늦어졌네요? 좀 제출을 해 달라고 했더니 오늘 가져 오셨네요?
그 내역 중에서 축조심사 때 참고 좀 하려고 했었는데 오늘 가져 왔어요. 과장님 줘 보세요. 이것 안 가져오셨어요?
그 중에 안성마춤 쌀 포장재 공급이 2005년도하고 똑같은 예산을 세우셨는데 올해 집행액은 얼마 안 돼요. 집행액의 2배 이상을 세우셨어요. 이것도 추가설명이 필요할 것 같고.....
그리고 맞춤 클러스터 사업은 왜 이렇게 많이 늘었지요? 방금 말씀하신 환경기초시설 견학 관련 예산이요, 거기에서 위원님들이 한 차량에 15만원이 가능한가 이런 의문을 제기해 주셨고, 차량 한 번 임대하는데 15만원이 가능한가..... 그건 어떻게?
다른 건데, 제가 설명을 듣고 알았어요. 이게 같은 예산인 줄 알아서 제가 이의제기를 했어요. 어떻게 15만원 가지고 가능하느냐, 그런 의문이 있었고, 또 하나는 이게 같은 관련 예산인지 알고 100회를 운행한다는데, 이게 풀예산 성격이지만 350명을 대상으로 하면 3.5명을 태우고 다니는 게 아니냐, 했더니 그게 아니라는 말씀을 하신 겁니다.
됐습니다. 그거 16개하고요, 그 위에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한 거지요? 공모해서 어디가 선정이 됐는지, 11개소 그것도 포함을 시켜주시고요.
아니,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 봤는데, 제가 지난번 예산서 올라오고 나서 명륜동 시민들한테 메일을 받았어요. 이것을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심사를 한 내용이고, 또 예결위원장으로 있고 하니까 깎일 염려가 없으니까 자신있게 “얼마 섰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보니까 이렇게 5억이 깎였어요. 아무튼 시책추진보전금에서 보전해 주겠다? 그것 잘 챙겨주셔야 합니다.
시민들한테 이미 얘기를 했어요. 그럼 이 내용이 지금 보상을 하다 말았고 보상 플러스 사업비까지 포함된 금액이 8억 얼마인가요? 내가 과대하게 설명을 했네.
나는 내년에 보상도 끝나고 다 될 거라고 했는데, 얼마가 더 필요한 거예요? 보통 예산에 담을 때 도의 확정된 내시를 받고서 담는 것 아니에요?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것은 참 1순위 사업입니다.
제가 좀 말씀을 드릴게요. 뭐가 쟁점이 됐었냐면 우선 해외여비는 수도사업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각 관·과·소에 담겨져 있는 것을 통일시켜서 총무과로 편입시킨다, 이 원칙에 걸려서 수자원 정책비교 선진지 견학도 삭감된 내용이고요, 그 밑에 지금 말씀하신 읍·면·동 토목담임 그 양반들은..... 국내로 가라는 의미예요.
그래서 삭감을 시킨 게 아니고 국내여비로 증액을 시키는 내용입니다. 저희들 취지는 아마 이해를 하실 거예요. 그게 제가 위원회 심사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특별회계라는 특성 때문에 자꾸 그런 것을 강조를 하시는데 그래도 수도사업소도 집행부 공무원의 한 부서예요.
다른 타 부서에 불평불만의 요인이 됩니다. 솔직히. 그런 얘기를 제가 듣기도 하고.
국내도 하수도, 상수도 이런 데 벤치마킹 할 데 있을 거라고요. 각 관·과·소의 공통된 원칙에 적용하다 보니까 좀 억울하신 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