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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지성 의원 발언

73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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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도시계획 재정비가 완전히 끝난 거지요? 확정된 거예요? 하여튼간 4차선 도로 이상만 지금 완충녹지를 잡으라는 거네요?

여기 3페이지에 보니까 기존 지역 주민에게 이주택지를 우선 공급하고 아파트 입주민에게 혜택을 주는 것은 좋은데 곁들여서 지금 반발이 심하잖아요. 그러니까 계획을 세울 때 거기 보면 이주택지 조성을 하는 근처에다가 공원 같은 것도 넣고 공원조성을 미리 해서 이주택지에 편입되는 지역민들한테 혜택도 좀 주고, 그 사람들이 미리 들어올 것 아니에요?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은 현재 거기서 거주하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계획을 세울 때 그런 식으로 하면 그래도 민원이 최소화되지 않나 생각해서 얘기를 하는 거라고. 그래요.

이것 아까 얘기했듯이 기반시설이 2011년도에 된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미리 좀 그렇게 혜택을 주라는 얘기예요. 공도에서 양성 가는 시도 18호선이 320호선으로 승격이 됐잖아요.

거기 평택~음성간 고속도로가 지나가면서 육교 공사를 다 발주해야 2007년도에 여기 남안성까지 개통한다고 그러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게 지금 협의가 안 돼서 경기도하고 빨리 협의를 해야 되는데 먼젓번에 울트라건설에 한번 가보니까, 그런데 시에서는 지금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서는 신경 쓸 게 없지요.

왜 그러냐? 지금 현재 2차선 도로인데 2차선만 하면 되는 거고 필요한 것은 우리 시에서 필요한 거지요. 거기가 20억이 추가로 들어간대요.

그런데 시에서 신경을 써야 20억을 그쪽에서 하거나 도에서 하거나 예산을 받을 수가 있는 거지, 그걸 가만 내버려두고 나중에 우리 시에서 하려면 20억이 추가로 들어간대요.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 시에서 신경 써야 되는데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나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추진이 어느 정도 되고 있나 그걸 좀 물어보는 거예요.

공도 버스터미널 앞에 택시 승강장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게 개인 부지인데 이번에 택지개발 하면서 4차선 도로가 나는데 터미널 건물이 있는 데는 가변차선 마냥 버스 대는 승차장, 택시 승차장이 있고 맞은편 쪽에 지금 현재 택시 서고 그러는 데는 그게 없어요.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거기 버스나 택시가 설 때 옆에 가변차선이나 승강장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다고요.

택지개발을 지금 하고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시에서 신경 써서 그것을 택지개발 할 때 상의를 하든지, 정 안 되면 시에서 매입을 하든지 해서라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럼 수일 내로 한번 공도에 나와서 검토를 해 보자고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