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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73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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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축제 내용에 보면 지난해에는 엿장수 아니면 공도에 난장이들 하는 게 한 두군데는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제가 볼 때는 양념으로 좀 들어가 있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그런데 사람들이 보기에 아직 안성의 수준으로는 그런 것이 양념으로 들어가 있어야 더 낫게 본다고요. 방금 전에 우리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1급과 2급 차이가 많다는 것은 저도 동의를 하는데 너무 차이가 많아요.

여기 1급이 상쇠를 얘기하는 거지요? 이게 다른 급수들 하고 차이가 너무 많이 나고, 한 가지 부탁할 것이 있는데 지금 김기복 씨가 치는 쇄하고 우리 2급에 상쇠가 치는 쇄하고 과장님이 보시기에 같아요? 좀 틀립니다가 아니라 전혀 틀려요.

나는 어려서부터 동네가 꽹과리 동네라, 우리 동네가 풍물에 젖어 있던 동네예요. 김기복 씨고 정진태 씨고 고삼 사람들이 다 우리 부락에서 치고 살던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어려서부터 듣던 가락이 있는데 지금 여기 2급들이 치는 가락은 전혀 달라요.

그것 하나 전수를 못 하는데 왜 그렇게 돈은 많이 줘요? 이것은 문제가 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제대로 밑에 사람들한테 가르쳐 주고 이양을 시켜 줘야 하는데 자기 혼자 가지고 있고 안 준다는 얘기예요.

안 배우려고 하는지 안 주려고 하는지 그건 제가 모르겠어요. 그 차이점은 제가 모르겠는데, 그것을 분명하게 해서 지금 2급 상쇠한테 그게 가야 한다는 거지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재주가.

그런데 안 간다고요. 그게 뭐가 잘못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김기복 씨가 치는 가락이 아니란 말이에요. 2급이 치는 가락은.

오히려 평택 농악이 김기복 씨 가깝게 갑니다. 한번 들어보십시오. 우리 남사당에서 치는 것보다 평택이 한수 위예요.

그건 왜 그런 거예요? 김기복 씨 가락이 영 밑으로 안 내려간다니까. 안 받아들이는 건지 안 보내주는 건지 나는 모르겠지만, 그것은 필히 나이 더 먹기 전에 전수가 되어야 해요.

김기복 씨 나이가 있는데. 아마 김기복 씨도 76~77세 정도 됐을 텐데. 지금 정진태 씨가 부쇠지만 정진태 씨는 지금 83세인가 그래요.

우리 동네 사람이에요. 그런데 정진태 씨도 김기복 씨 가락 가깝게 쳐요. 그런데 지금 젊은 사람들이 치는, 실제로 남사당이라고 해서 외국에 나가고 하는 사람들은 김기복 씨 가락이 아니다, 그런 얘기예요.

그것은 분명히 전수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고. 이 돈 주는 것이 아까운 것보다 그런 것이 제대로 갔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받아 갈 건 다 받아가면서 좀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조금 전에는 상임단원에 대한 것을 말씀드린 거고 명예단원에 대한 것은 필히..... 이 명예단원이라는 자체를 만든 장본인이에요, 제가. 고삼 사람들이 거기에 주로 80% 끼어있다 보니까 할 수 없이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 그 양반들이 소외감 갖지 않도록 다만 담배값이라도 드리는 게 예우 차원에서라도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는데 실질적인 원조인 두 사람이 빠졌다, 그런 얘기예요.

그것은 여기 여러 위원님들한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대통령 표창을 받기 위해서 실질적인 원조인 두 사람이 빠졌어요. 이것을 구성할 때 그 사람들이 이 단원에서 빠져있었습니다.

왜 그랬냐 했더니, 자기네들끼리 하는 도중에 의견차이가 있고 해서 서로 싸운 거예요. 그래서 그때 잠깐 이 사람들 둘이 나갔는데 그때 이것을 만드는 바람에 그 두 사람이 빠졌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그 사람들 이야기기 자기네들이 진짜 원조인데 별볼일도 없는 사람들이 들어가 있다, 그런 얘기예요.

자기들이 봤을 때. 그래서 여러 차례 이야기를 듣고 제가 공식적으로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원조라고 부르짖는 두 사람은 필히 넣어줬으면 좋겠다, 우리 국장님도 염두에 두시고 협조 좀 해 주십시오.

제가 큰소리가 아니라 제 임기 중에 꼭 넣겠다고 약속한 사항이에요. 어떤 방법으로든지 넣겠다..... 그러셨을 거예요.

귀찮을 정도로 여기도 많이 왔었을 거예요. 협조 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저는 마치겠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10농가에 돼지 수는 얼마나 돼요?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냐하면 브랜드화 하겠다고 지금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한우만 있으니까 우리 돼지도 하면 좋겠다, 말씀은 좋은데 실제 먹는 소비자들한테 점수를 따야 하잖아요.

돼지고기 하면 안성 돼지고기가 전국에서 제일 좋다, 라는 점수를 따려면 돼지 먹이를 잘 먹여야 고기 맛이 나요. 제가 먹여 본 경험으로 봐서는 키토산을 먹이면 고기 맛이 최고로 좋습니다. 그런데 키토산이 현재 개인이 먹이려면 굉장히 고가라 어려울 거예요.

이것은 시 차원에서 공장과 먹이는 업자 사이에 중간 역할을 해서 그 가격을 조절을 해 주면 충분히 농가들이 먹일 수 있을 거예요. 그 가격 조절만 해 주면 그 값어치는 맛에서 몇 배가 나옵니다. 아마 상상 외로 고기 맛이 좋을 거예요.

나는 경험을 해 본 사람이에요. 지금은 돼지를 안 먹이지만 돼지하고 한 30년 씨름을 해 본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먹여봤어요. 먹여본 중에 키토산이 제일 좋습니다.

숯이니 뭐니 안 먹여본 게 없어요. 그런데 고가라..... 나는 그때 어떻게 해서 먹일 수 있었냐면 여기 자광 이사가 개인적으로 친해요.

지금 현재 시장님이 소개를 해 줘서 어디 돈사 하나를 시험으로 해 봤으면 좋겠다고 해서 내가 우리 돈사를 승낙해서 외국으로 나가는 것에다 해서 제가 두 번이나 인터뷰를 해서 외국에 가서 상당하게 올렸어요. 그래서 나한테는 키토산을 무상으로 줬어요. 이게 물로 된 게 있고 가루로 된 게 있어요.

가루로 된 것은 사료가 탱크에 들어갈 때 섞으면 되고 물로 된 것은 물탱크에 넣으면 되는 거니까. 그게 두 가지가 있는데 두 가지가 다 좋아요. 어떤 거를 선택을 하든 고가기 때문에 가격 조절을 해 주면 우리 농가에 보급할 수 있는 좋은 길이 될 거라는 겁니다.

아마 맛으로 점수를 따려면 더 이상은 없을 거예요. 그래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사실 작물도 한 장소에 계속 한 가지 품목을 연작해서 지으면 병이 상당히 많거든요.

마찬가지로 가축도 양계장이면 양계장, 양돈장이면 양돈장, 한 장소에서 계속 10년이고 20년을 하다 보면 질병이 없던 질병도 생깁니다. 우리가 들어보지도 못 한 병이 생길 수도 있고. 그래서 특별방역대책이라고 있기 때문에 하는 얘기인데, 그야말로 특별히 신경을 써서, 새로 생긴 축사나 돈사나 계사는 별로 병 없어요.

계속 연작해서 먹이는 장소가 꼭 문제가 되는 거예요. 10년, 20년, 30년 먹인 장소가. 그래서 그런 곳은 진짜 특별하게 방역 대책을 세워 줬으면 해서 다시 한 번 강조하기 위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나도 역시 고삼이 지역이기 때문에 하나 이야기 좀 하려고 그러는데 대구획정리 구역에 왜 수로 개거라고 그러나, 그걸 뭐라 그래요? ‘U’자 이렇게 하는 걸. 그것을 금년 봄에 못하고 가을 이후로 하는 걸로 이야기가 돼 있지요?

그런데 지금 담당님 말씀하시는 것 말을 끊는 것 같은데 실지 환경청의 답변은 그게 아니에요. 답변 온 것 부락에 다 있어요. 면사무소에도 있고.

절대 그 사람들은 그렇게 했다는 이야기가 없어. 아니, 그래서 그 공사 금액이 현재 다 서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 공사 금액을 반납 시키지 말고 평촌에서 신창리 들어가는 km나 거리가 비슷해요.

그렇지요? 그것을 그 도랑으로 개거를 해 달라, 신창리 4개 부락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에요. 그것 이번에 도에 진정도 냈을 거야.

내막을 알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하면 평촌에서 신창리 들어가는 그 길이 2차선이 나올 수가 있다고요. 그걸 그쪽으로 좀 변형해서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주민들의 이야기거든. 그걸 좀 현장도 한번 보시고 해서 주민들이 이야기하는 게 타당성이 있다라는 판단이 서면 시 차원에서 적극 협조해 주십사 하는 부탁 좀 드리려고.

지금 시청에서부터 한경대까지 나가면서 보면 4차선으로 길을 넓혀놨잖아요, 그렇지요? 그것 4차선으로 넓혀놨을 때는 목적이 있어서 넓혔을 텐데 거기 보면 택시 승강장이 몇 군데 있지요? 애로사항이 많으시겠지만 무대포로 갖다 세우고 몇 번 그러다 보니까 결국 거기가 우연찮게 택시 승강장이 돼 버려.

지금 어디가 또 그러냐, 미양로터리부터 석정동 가는 중간에 보면 과일가게들 많고 동인병원 가는 양쪽에 농협 가는 길하고 그 사이에 요새 택시 승강장이 하나 또 생겼지요? 네, 요새 생겼어요. 요 근자에 안 생겼던 장소에 택시 승강장이 거기 또 생겼어.

길게 이렇게 늘어져 가지고. 아니, 그런데 내가 왜 이 얘기를 하냐면 거기도 마찬가지로 택시 승강장으로 인정을 해 주려면 저쪽에 주차선 그은 게 있어요. 거기서부터는 금이 그어져 있어.

거기에 택시 2대 정도만 서고 자가용이 쭉 서 있어. 금이 그어져 있으니까. 택시 2대 꽁무니를 자가용이 한 10대 이상씩 도로로 쭉 댄단 말이에요.

그러면 계속 거기 차가 못 빠지고 병목현상이 그 중간에서 딱 나타난단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차가 만날 밀리니까 승인을 해 주려면 아주 선 몇 개를 없애서 거기로 그냥 집어넣든지 무슨 방법이 나와야지, 그냥 둬서는 안 되겠다 하는 얘기지. 경찰서 교통계하고 시청 교통행정과하고는 그래도 보이지 않는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

그런데 대부분 시내를 전체적으로 보면 전경들 한 10명, 15명씩 갖다 여기 풀어놓고 안전띠 검사하는 걸 아마 자주 보실 거예요. 그런데 유난히 시청 밑에 여기가 육거리야, 칠거리야? 그러지 않아도 비좁아서 만날 차가 밀려 가지고 난리치는 데다 까마귀 갖다 쏟아놓은 것 마냥 걔네들 잔뜩 쏟아놓고 안전띠 검사한다고 다 세워놓고 하는 문제는 서장하고 시장하고의 사이가 안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왜 그러는 거예요?

아니면 교통행정과하고 교통계하고 궁합이 잘 안 맞아서 그러는 거예요? 아니, 내가 몇 번째 얘기하는 건데 한두 번이 아니고 계속 그래 보면. 왜 하고 많은 시내 바닥에서 하필 시청 밑에 와서 꼭 그걸 하느냔 말이에요.

아니, 그것은 남들이 봐도 모양새도 그렇고 실질적으로 신경질이 날 정도예요. 차타고 가다 보면 안전띠 검사한다고 세워놓고, 왜 하필이면 복잡한 데 와 가지고 그러느냔 말이에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