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이 미생물에 대한 것은 몇 번 써보니까, 나는 말 두 마리를 써 봤지만 실제 써 보니까 이것뿐 만이 아니라 그쪽으로 원래 관심이 있어서 옛날부터 이것저것 많이 써봤거든요. 지금 안성에 소나 돼지나 닭, 가축이 상당히 많을 텐데 써 보니까 상당히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인근에서 말 먹이는 친구들한테도, 소장님한테 말씀드려서 내가 2통을 가져온 적이 있는데 그 친구들 역시 먹였을 때와 안 먹였을 때의 차이가 확실히 다르다는 이야기를 두 사람한테 다 들었단 말이에요.
그런 것을 보면 우리 안성에서 가축을 먹이는 농가가 상당히 많잖아요. 그래서 이거야말로 늘려야 될 것 같아요. 하여간 농가들이 달라고 하는 물량에 대해서 없어서 못 준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가능하면 보급해 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예를 들어서 전통음식 전문가 교육을 받는다고 하면 음식 만드는 수료증이라고 그러나, 그런 것까지 취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김종열 위원이 몰라서 그렇지 징검다리는 원래 그런 겁니다.
그게 징검다리입니다. 아니에요. 옛날에 우리 어렸을 때 징검다리 얼마나 많았어요.
다 양말 젖어가면서 건너는 게 징검다리예요. 그게 맞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