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양두석 의원 발언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위한 제7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00분 개의)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지난 7월 4월 개원이후 지역 주민의 대변자로서 지역 현안사항 해결 등 의정활동을 수행하시느라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바쁜 일정 속에서도 등원하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기본이 되는 시정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금번 활동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집행부 관계 공무원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진행방법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시정주요업무에 대하여 집행부의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제출된 자료에 의거 보고를 받으면서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으로부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님은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은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건부 승인이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도로 때문에 생긴 겁니까?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0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케팅담당관 보고해 주십시오.
안성시 마케팅담당관실에서 이렇게 많은 일을 하는지 몰랐습니다. 안성맞춤랜드라든가 지역 균형발전, 국제학교 유치, 세계적인 문화 도시 등 굉장히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신데, 저는 안성을 이렇게 보면서 왜 우리 안성은 38국도나 아니면 도로 옆에다 뭐든지 유치를 못 하나,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많은 일을 하면서 앞으로는 좀.....
왜 그러냐 하면 우선 시청이 꼭대기로 올라갔고 기술센터가 꼭대기로 올라갔고, 47억 들여서 어마어마하게 지어놓은 박물관이 중앙대학교로 들어갔고. 향당무가 꼭대기로 올라가 있는 실정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것은 우리가 일을 할 때 안성을 알릴 수 있는 것은, 안성맞춤 박물관도 도로 옆에 딱 나와 있으면 지나가면서 안성맞춤박물관을 알리는데 그것도 우리가 하나도 안 알리고.
세계적인 문화 도시를 만든다는 우리 안성이 정말 이정표 하나 제대로 못 해놓고 헤매고 있다는 사실을 여기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많은 일들을 하시면서 안성을 스스로 알릴 수 있게끔 우리 공무원들께서 하시면 됩니다. 스스로 안성을 슬슬 알리면, 지금 안성 찾아오려면 힘들어요.
안성 와서도 안성이 세계적인 문화 도시라고 하는데 뭐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걸! 그리고 어제 학장님도 얘기하시는데 이렇게 안성에 좋은 문화예술이 있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게 다른 사람들은 모르잖아요.
담당관님,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좀 알려 주십시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과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예산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예산감사담당관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예산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예산감사담당관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점심식사를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1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회의중지) (13시33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