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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형근 의원 발언

2006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06-09-11

송형근 의원 프로필 보기 →

송형근위원장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와 안성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거 안성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그동안 감사 준비를 위해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 제36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매년 제1차 정례회 시 7일 이내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실시하게 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금번 행정사무감사가 제4대 의회 개원 후 처음 실시하는 감사인 만큼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시책들이 제대로 추진되었는지 꼼꼼하게 감사하여 주시기 바라며, 철저한 감사를 통하여 잘못된 부분을 과감히 지적하여 시정, 건의는 물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위원 여러분의 폭 넓은 결과와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직자 모두가 안성 시정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거나 시정발전에 저해가 되는 부분을 과감하게 도출하여 안성시정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쪼록 이번 감사기간 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며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진지한 자세로 감사에 임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안성시의회가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같은 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러면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 서)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본인은 안성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 제1항 안성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6년 9월 11일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김병준.

송형근위원장

다음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질의 답변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감사목록에 의거 각 항목별로 관·과·소장의 보고를 들으시면서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시고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그러면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님 나오셔서 감사 목록별로 보고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김병준입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설명드리기에 앞서서 지난번 인사발령에 의해서 두 분 담당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은규 공보담당입니다.
담당

공보담당

이은규 공보담당 이은규입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이원섭 혁신분권담당입니다.
그러면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오재근위원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은 우리 시의 머리의 역할을 하는 중요한 부서이기 때문에 이 시간이 그 어느 시간보다도 진지한 것 같습니다. 또 마케팅담당관에 거는 기대도 위원님들이 그만큼 큰 것 같고, 본 위원이 질의하기 전에 우리 담당관님한테 건의 하나 드릴게요. 보면 요즘 장수를 페이지로 부르는데 페이지는 영어잖아요. 요즘은 쪽으로 쓰지요? 5쪽, 3쪽, 5페이지, 3페이지가 아니라. 그러니까 다른 데는 몰라도 안성시를 리드하는 마케팅담당관 부서에서 그런 것 정도는 맞춰나가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앞으로는 페이지라는 용어보다는 쪽이라는 용어를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고, 그리고 안성맞춤랜드 쪽에 사업비를 보면 총 281억원의 예산으로 되어 있잖아요. 281억원 중에 국비가 20억, 도비 140억, 시비 67억원인데 좀 국비를 더 따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지금 문광부 쪽에 있는 사업 중에 이런 부분에 지원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지원하는 사업이 있어서 이것을 상당히 노력을 많이 했는데 거기에 예산 배분비율이 국비가 20%로 되어 있고, 도비, 시비가 40%씩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메뉴가 문광부에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저희가 수정할 수가 없습니다.

오재근위원

아니, 우리 풍물단이 해외에 가서 국위선양도 많이 하고 하는데 그런 차원에서 특별 예산을, 물론 담당자들이 많이 고생하시는 것은 알고 있는데 사실 시비를 가지고 다 한다면 가뜩이나 시민들이 문화시장이니 문화시니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사실 시비가 너무 많이 투입이 되면 그만큼 시에 투자해야 될 부분이 결국 감축되는 부분이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가능한 한 국·도비를 많이 따올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담당관님이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고, 그리고 주요시설을 보면 금광면 마둔호수 밑에 ‘소리의 창조’ 라고 해 가지고 이경순 씨 그 분이 금액으로 환산하기 힘든 좋은 소작을 갖고 있는 유물을 다 시에다가 기증을 해 주셨는데 거기서는 이 시설이 랜드 쪽으로다 가서 자리를 잡는 것을 강력하게 요구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쪽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고 계시는지.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일단은 저희도 안성맞춤랜드 내에 이경순 소리박물관을 검토하자, 이런 의견을 내부에서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문화체육관광과에서 타당성 용역을 진행하고 있고, 일단 타당성 용역결과를 보고 그 다음에 시설물을 어디에다 설치하는 것이 효율적이냐, 이런 부분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제가 판단하기로는 양면성이 있는데 일단 소리박물관을 안성맞춤랜드로 오는 것도 효율성이 있을 수도 있고, 또 현재 자리에 있는 것도 효율성이 있을 수 있다, 그것은 그 주위에 소리박물관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쪽을 박물관 테마로 해서 하나로 가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일단은 안성맞춤랜드 내에 만약에 설치가 된다면 그것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두 가지 부분에 양면성이 있기 때문에 제가 면밀하게 검토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만일에 안성맞춤랜드 쪽으로 안 들어가고 현재 있는 상태로 한다고 가정했을 경우에 주차공간도 그렇고 공간이 미흡하지 않을까....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그런 부분도 있어요.

오재근위원

하기야 옆에 있는 땅을 매입하면 되는 거겠지만 그래도 그 분은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해외에 나가서 보면 나름대로 이름 있는 분들의 어떤 유적지를 가보면 사실 힘들게 몇 시간씩 가서 보면 별 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줄서서 보고 감탄하는 것을 볼 적에 안성시에 그런 소리의 창조 같은 경우도 한국의 소리 쪽에 대해서는 모든 발자취를 그 분이 다 갖고 있는 건데 그 분이 촬영장도 했으면 좋겠다, 일반 촬영장이 아닌 대학생들 실습촬영장으로 해서 그 분들이 그 뒤에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산소를 배경으로 해서 여러 가지 배경을 통해서 촬영장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얘기도 들어오고, 또 그분으로 인해서 우리나라에 유명하신 명성 있는 연예인들이 거기 와서 묻히기를 원하고 이런 여러 가지 좋은, 사실 우리 시로써는 인위적으로 만들려고 하면 힘든 부분들이 자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것을 우리가 잘 활용해서 시에다 접목을 시킨다면 상당히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볼 때 담당관님이 말씀하셨듯이 안성맞춤랜드로 갔을 때의 장·단점, 여기 있을 때 장·단점이 있겠지만 굳이 안성맞춤랜드로 안 가고 이쪽에 한다 하더라도 위치도 괜찮다고 생각이 돼요. 좀 신경을 쓰셔서, 용역은 언제쯤 나옵니까?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타당성 용역은 조만간에 바로 완료가 되는 걸로다 알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아, 그렇습니까?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오재근위원

용역 나오면 보고회가 있겠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먼저 잠깐 했지요. 그런데 부의장님이 그때 시간이 안 되셔 가지고.....

오재근위원

죄송합니다. 다음에 보고회가 있으면 연락 좀 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사실 돈을 많이 들여서 하는 것보다는 진짜 우리한테는 절호의 기회인데 이것을 잘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릴게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오재근위원

네, 이상입니다.

송형근위원장

한 가지 질의를 드려볼게요. 도비 106억원은 2005년도에 떨어진 거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송형근위원장

2005년도에 100억원이 떨어졌는데 특별회계 결산안을 보면 계속비 이월인데 지출원인행위에 보면 15억원이 되어 있거든요. 지출액은 3억 7,000만원, 나머지 96억원이 이월된 것인데 그것에 대해서 진행이 잘 안 되니까 이월된 금액이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이것은 거기에 대한 설계비를 지출원인행위를 한 것인데 돈 집행은 진행 퍼센티지에 따라서 집행이 되기 때문에 작년도에는 그만큼 밖에 안 했기 때문에 그만큼만 집행을 했고, 지금 현재 계속 집행이 되고 있습니다.

송형근위원장

그래서 그게 집행은 15억원을 잡아놓았다가 퍼센티지로 나가다 보니까 3억 7,000만원이 나가고 나머지 금액이 이월되어 있는 거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알겠습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5쪽에 건의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재근위원

작년도 건의사항에 등산로 개설하고 산림욕장 정비 여기에 대해서 마케팅에서 어떤 계획을 갖고 있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저희 과 소관이 아니라 그것까지 챙기지 못했습니다.

오재근위원

못 챙겼다고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오재근위원

그걸 제가 칠장사에서 석남사 넘어 가지고 석남사에서 죽산까지 연결하는 게 얼추 연결이 다 되어 있는데 조금 손을 보면 다 가능하고 중앙CC 넘어가는데 거기 산을 절단하면서 등산객들이 지나가려고 할 경우에 밑으로 내려와서 다시 올라가야 되는데 그 통로가 상당히 마땅치 않아서 거기를 연결하는 다리를 하나 놓았으면 좋겠다, 라는 얘기를 제가 해서 먼젓번에 산림계에 담당님한테 말씀을 드린 적이 있거든요. 그것 좀 한번 어떻게 진행이 되나 챙겨보시고 그래서 지적사항을 그냥 담당관님은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머리 속에 기억해 두시고 그 다음에 시 정책에 반영시킬 때에는 그것이 진행이 되도록 예산 모든 걸 그쪽에다 같이 연구 검토하셔야지, 그냥 보고나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챙기시지 않으시고, 또 올해도 감사를 하면서 지적사항이 나왔을 경우에도 2007년도에 그게 반영이 안 된다면 결국 우리가 있어야 될 자리가 아니지 않느냐,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세심하게 챙겨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한 가지 질의할게요. 죽산봉업사지 4차 발굴 조사사업 비용이 2억원이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송형근위원장

그런데 안성맞춤마케팅담당 부서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지역경제과로 넘어간 거예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저희가 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송형근위원장

지역경제과로 이관되어 있는 거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송형근위원장

알았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되는 것을 안성맞춤마케팅담당 부서가 담당이 아니시면 그 관련부서에 통보하셔 갖고 조치결과를 보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7쪽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부서별 업무추진 홍보내역 및 방법(홍보비용 포함)이 되겠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여기 안성뉴스 홍보 나오잖아요. 여기 보니까 2005년 하반기라고 그랬는데 안성뉴스 홍보 영상을 보면 2003년도 것이 나오고 있어요. 그것 좀.....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바로 즉시 시정하겠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2003년도니까 너무..... 다른 민원인이 그걸 얘기하시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진짜 너무 하더라고요. 여기는 2005년 하반기라고 했는데.....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즉시 시정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 버스광고 및 스팟광고를 3,000만원에서 1,500만원을 집행하셨잖아요. 그런데 제가 볼 때 이게 상당히 움직이는 광고가 되어서 홍보 효과가 크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요즘 타 지역 같은 경우에 그 지역 관광버스나 노선버스에다까지 자기 지역을 대단히 크게 홍보를 하는데 그런 면에서 조금 우리 지역은 뒤떨어지지 않았나, 싶거든요. 안성시로 들어오는 버스가 많이 있잖아요. 그쪽 회사하고 얘기를 해서 한 부분에 사진이라도 집어넣어서 잘 기획을 해서 버스회사하고 협조만 잘 한다면, 여기 백성운수 같은 경우도 차들이 사방으로 움직이니까 버스에다 제작해서 하면 효과가 크지 않을까 싶거든요. 우리 바우덕이 차량이나 에버랜드 차량 같이 하려면 예산이 많이 드니깐 그렇게는 못 하더라도 한쪽 모퉁이에 이렇게 해서 안성시를 홍보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세우셔 가지고 그것 좀 나름대로 기획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노선버스에 광고를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만 제가 볼 때는 우리 관내에 있는 시민들은 바우덕이 축제나 안성마춤 5대 브랜드에서 홍보가 많이 되어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시가 경영하는 측면에서 볼 때는 안성시 관외적으로 홍보 전략을 세워서 전국적으로 알리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검토를 해 주십시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오재근위원

저번에 고속국도에 올라가니까 바우덕이에 대해서 잘해 놓으셨어요. 그런 것을 자꾸 붙여서 경부고속국도에만 하지 마시고 영동선이고 어디고 다 해서 예산이 얼마나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는 다리 같은 데 해 놓는 것은 큰 예산 들어가는 것은 아닐 것 같은데 플랜카드만 붙이면 되는 거니까, 그런 것을 계획을 치밀하게 짰으면 좋겠습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알겠습니다. 8쪽 업무추진비 지출내역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송형근위원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부서는 안성시에서 중요한 부서인데 여기 공보시책추진비 예산이 500만원인데 벌써 400만원이 지출이 됐지 않습니까? 기획시책추진비도 200만원에서 170만원이 지출이 됐고, 그러면 많은 예산이 모자라는 건데 공보부서운영비에서는 어느 정도 맞춰 나간 것 같은데 그러면 기획시책추진비 이런 것은 다시 추경에 잡나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추경에 잡을 수가 있는데 예산 사정이 원래 어렵기 때문에 저희가 쓸 수 있는 돈을 80%, 90% 다 써버렸거든요.

송형근위원장

글쎄, 여기 보니까 그렇게 나와 있으니깐.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연말에는 어떻게 해야 되나 상당히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저희 사무실이 활력 있게 일을 하기 위해서는 예산을 증액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송형근위원장

그런데 증액을 할 수 있는 필요성이 추경에도 가능한 거냐, 이것이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검토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올리면 해 달라고요. 알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만큼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부서에서 고생하시니까 격려 차원에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리고 11쪽 하단에 보면 직원 생일 케이크 1개에 7만 5,000원이 지출이 되고, 12쪽 다섯 번째 칸에 2만 5,000원, 중간에 10만 5,000원씩 이러는데 직원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상당히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글쎄, 2만 5,000원 가지고 한 게 있고 10만 5,000원 짜리가 있고 그런데 5배 가까이 되는데 이것은 여러 사람을 한 곳으로 모아서 한 건지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도 풍성하게 차려놓고 축하를 해 줘야 꼭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생각은 상당히 좋은데 우리가 경비를 절약하는 차원에서, 큰 돈이 들어가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보면 “아~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시민들한테도 고생한다는 말씀을 들어야지, “마케팅은 파티나 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 곤란하니까 절약해서 물론 절약해서 쓰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케이크도 여러 가지잖아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그런데 부의장님 이것은 직원이 20명이거든요. 20명인데 2만 5,000원 짜리로 하고 있고, 이게 그 달에 포함이 되면 한번에 모아서 합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니까 여러 사람이 포함이 된 거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2만 5,000원 이상 케이크는 안 하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아무튼 잘 절약하셔서 이런 것이 밖으로 노출이 되면 조금 그럴 것 같아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15쪽 고삼호수 관광자원개발 기본구상 및 사업 타당성 조사용역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오재근위원

물대포를 한다는 게 이거예요? 그것과 관련된 거예요? 물대포도.....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여기에 포함이 되어 있지요. 16쪽 안성맞춤랜드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여기서 한 가지 질의를 할게요. 호텔부지에 숙박시설도 들어가는 거예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그렇습니다.

송형근위원장

그런데 호텔부지 인·허가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나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저희가 도시개발 승인을 받을 때 1만 697평에 대해서는 숙박시설을 할 수 있도록 승인을 받았습니다. 나중에 별도 보고가 나오거든요.

송형근위원장

알겠습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17쪽에 사업비 집행실적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이게 19억원이 집행이 되었다고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원인행위를 한 것이 19억원이 되었습니다.

송형근위원장

그러면 집행잔액은.....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도비 100억원 중에서 80억 3,700만원이 남아 있지요.

송형근위원장

그런데 왜, 특별 저기에는 그렇게 올라왔지?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이것은 작년 12월까지이고, 지금 보고 드린 내용은 금년 8월 25일까지입니다.

송형근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지금 안성맞춤마케팅담당 부서에서 일하시는 게 굉장히 많으신 것 같아요. 아까 예산도 말씀을 하셨는데 안성맞춤랜드는 행정절차에서 완료된 후 타 부서로 이관할 의향은 없으신지?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애초에 안성맞춤랜드 사업도 그렇고,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인데 이 안성맞춤랜드 사업은 상당히 일 분량이 큽니다. 지금까지 해온 행정절차도 일이 많았지만 앞으로는 실제적으로 이걸 어떻게 구상해서 어떻게 풀어나가야 되고, 어떻게 운영을 해야 되고 거기에 따라서 각종 인·허가를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인원이 부족합니다. 제가 이 팀에 인원 한 명을 충원하는 것으로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려서 충원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 문제는 마케팅담당관실이 실질적으로 안성시 전반에 대한 것을 끌고 나가는 입장에 있어서 이런 부분을 다른 데로 넘겨서 좀 가벼운 마음으로 가고 싶다는 욕심을 갖고 있는데 이 부분이 지금 문화체육관광과로 넘기기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에 관광계나 어느 계에서 이걸 하려면 저희가 해 오던 게 맥이 끊길 수도 있고, 또 그 쪽에서는 새로운 인력을 확보해야 되는 부분도 있어서 심사숙고한 끝에 문화체육관광과로 넘기는 것이 상당히 사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는 부분을 인력을 추가적으로 확보해서 마무리를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이런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김삼주 팀장이 있지만 이것 말고도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일은 중첩이 되지만 어쨌든 인력이 더 필요하니까 인력을 추가적으로 확보해서 우리 부서에서 마무리를 짓는 것이 오히려 효율성이 높겠다, 이런 판단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지금 어느 공사가 개인보다 기업에서 운영하는 주공이나 토개공도 기획을 잡을 것보다 시간이 더 오버가 되지, 당겨지지는 않거든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그렇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그럼, 토지보상에서도 기간이 촉박하고 또 공사가 올해 빼고 겨울공사 빼고, 장마철 빼면 공사 기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만약에 지연이 되었을 때의 대처방안과 거기에 대한 계획을 말씀해 주세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저희 계획은 어쨌든 12월까지 보상을 완료하자, 보상을 완료하고 나면 바로 인·허가 절차를 진행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 땅이 풀림과 동시에 바로 단지공사를 착공하는 쪽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8년도 바우덕이까지 단지공사를 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목표로 하고 있는 주차장과 장터공사를 2008년 9월까지 완료만 되면 바우덕이 축제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속도감을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이것이 저희가 요구하는 대로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보상 같은 것도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저번에 설명회를 할 때는 주민들께서 크게 무리가 있는 것 같지 않은데 어차피 진행을 해 봐야 나오기 때문에 저희 직원들이 이걸 적극적으로 매달려서 하는 방법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위원장님, 점심식사하고 오후에 하시지요.

송형근위원장

담당관님, 수고 많으셨는데 시간관계상 정회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전 의장님 식사약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잠시 점심식사 후에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감사중지

13시35분 계속감사

점심식사들 맛있게 하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께서는 계속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25쪽이 되겠습니다. 안성맞춤랜드를 진입하는 도로는 보개면사무소에서 조금 지나서 언덕에서 위로 올라가는 시도15호선이 있는데 38국도에서 직접 진입하는 도로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쪽에는 지금 농로가 기존 지적도상에 있는데 그것을 좀 확장해서 리도205호선을 안성맞춤랜드로 연계하는 방안을 지금 마련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38국도에서 리도202호선으로 연결하는 그런 계획으로 반영을 했습니다.

송형근위원장

그럼 이 검은 표시지역이 면사무소 자리에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면사무소는 이쪽에 안 나오지요.

송형근위원장

아, 저 지나서?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좌측으로.

오재근위원

30쪽 8번 조치내용에 보면 ‘남사당 입구에 남사당놀이 모양의 조형물 및 나무식재로 특색있는 도로경관을 창출한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어떤 식으로 하실 생각이세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지금 보개면사무소에서 올라가면 우측으로 들어가는 4차선 도로 새로 낸 것 있지 않습니까? 그쪽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어차피 도로가 4차선으로 확·포장 될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감안해서 일단 장승거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승도 우리가 일반적인 그런 장승이 아니고 남사당놀이를 여러 가지로 형상화한 그런 장승거리로 만들고, 거기에 솟대 같은 것도 좀 여유가 있는 지역에 만들어서 하여간 전체적으로 안성맞춤랜드 들어가는 데까지는 그러한 특색있는 거리로 좀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오재근위원

저쪽 강원도 어디인가를 제가 가니까 장승을 전국 작가들한테 공모전을 해 가지고 했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가보니까 작가들의 아이템이 참 반짝이게 잘해서 그걸 대상서부터 쭉 해 가지고 한 것을 공원에다가 이렇게 설치를 해서 그 밑에다가 쭉 이것은 대상, 우수작, 가작 이렇게 해 가지고 했더라고요. 매년 해 가지고 몇 년도 대상, 몇 년도 대상 이렇게 해서 쭉 진열을 했는데 그것만 봐도 참 볼거리가 됐다는 것을 제가 느꼈는데, 이것을 하는데 우리가 5,000만원 예산을 세웠다고 그러셨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아니, 예산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려고 보개면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게 면에다가 그냥 맡길 것이 아니라 우리 마케팅에서 해 가지고 이것도 하나의 어떤 이벤트가 될 수 있으니까 전국에 어떤 홍보를 해 가지고 그런 것을 조각하시는 분들을 다 모셔서 대상에는 ‘얼마’ 해 가지고 여기서 상금을 주고, 그분들이 작품 만든 것은 여기다가 주고 가는 것 아니에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우리가 받고.

오재근위원

그러면 오히려 제가 볼 때는 5,000만원 들여 가지고 만드는 것보다는 더 훌륭한 작품이 나올 수 있고, 또 그 돈 가지고 더 많은 작품을 우리 시에서 얻을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그것은 부의장님 말씀과 같이 일단 보개면에서 출발을 하고 전체적인 계획은 저희가 준비를 해서 지금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은 그런 공모전을 통해 가지고 아주 훌륭한 작품을 저희가 받는 쪽으로 이렇게 검토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송형근위원장

그 문제는 일단 지금 작가하고 미팅 중이에요. 실지 보개면 사항이 돼 가지고 마케팅부서하고 몇 차례 지금 대화를 하고 있는 중이고 서로 상의해 가지고 외부인들이 들어오면 진짜 볼거리가 될 수 있는, 꼭 장승뿐이 아니라 그 중간 중간에 나무도 들어가고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어요.

오재근위원

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그러니까 어쨌든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그런 방법이 상당히 효율이 높을 것 같아요. 돈도 많이 안 들어가고. 우리는 ‘대상’ 해서 시상품만 걸어놓으면 그 사람들이 와서 작품을 내면 작품은 우리가 받는 것이고 그 양반들은 상품을 받아가고, 이런 식으로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32쪽 구역 주변지역에 대한 특성화 방안 마련 부분은 어쨌든 우리가 안성맞춤랜드를 조성하는 것은 저희가 대표적인 관광지가 없기 때문에 ‘안성’ 하면 안성맞춤랜드가 떠오르도록 이렇게 대표적인 관광지를 만들고 안성맞춤랜드를 중심으로 해서 저희 전 지역에 산재돼 있는 그런 관광자원하고 네트워크를 해 가지고 저희 지역이 문화관광을 통해서 지역경제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지금 전반적인 사항은 시설까지 보고를 하신 거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국한

윤국한위원

그런데 시설도 중요하지만 앞으로의 운영계획도 중요하다, 라고 봅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그렇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왜냐하면 이 시설을 해 놓고 운영하려면 직원이라든가 예산 같은 게 많이 소요될 텐데, 지금 이 사업의 투자비에 대한 손익분기점이라든가 앞으로 향후 사업에 대한 수익성을 좀 알려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그것은 저희가 어차피 전통 문화시설, 장터 이걸 쭉 설치를 하면서 실시설계가 나오게 되면 거기에 그런 것을 충분히 반영을 해야 되고, 어쨌든 이런 시설을 설치하게 되면 어디서 운영을 할 거냐도 검토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세부적으로 검토를 해서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내부적으로 시장님하고도 계획을 갖고 있는 것이 어쨌든 안성남사당 풍물놀이를 법인화하는 쪽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터나 이런 문화시설 같은 것을 운영하기 위해서 별도의 조직을 만드는 것은 맞지 않고, 시립남사당 풍물단이 법인화되면 이것을 제대로 운영할 수 있는 CEO를 잘 영입을 해서 시립남사당 풍물단의 법인대표가 이 시설까지를 전체적으로 운영하는 그런 부서를 하나 별도로 두면 되니까. 그래서 그런 쪽으로 지금 가닥을 잡아가고 있고요,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그 방법이 가장 타당할 것 같은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시설 계획을 가지면서 전체적으로 어떻게 운영할 것이고, 그 다음에 손익도 따져보고. 이렇게 좀 하겠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그런데 이게 원래 사업을 하다 보면 그런 계획을 미리 잡아놓고 사업을 실행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이렇게 다 해 놓고 이런 생각을 안 했을 경우에 만약에 이 사업이 계속 적자로 간다면 그 적자폭을 시에서 다 지원을 해 줘야 되는데 그것 또한 우리 시민의 세인데, 제가 보기에는 사업을 하기 전에 수익성 검토라든가 아니면 이런 계획을 잡아서, 정확하게 계획을 잡지는 않더라도 대충 우리가 이 계획을 봤을 때는 2008년도에 오픈을 해서 2011년도에 분기점이 와서 그 뒤로는 순익이 매년 얼마씩 몇 년에 날 거다, 그런 계획 하에 이 마케팅을 잡았어야 되는 건데 그런 계획이 없이 그냥 시작해 놓고 그 다음에 설명을 들어봐서 그걸 잡겠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게 충분히 이해가 가고요, 저희가 애초에 이 시설 결정을 할 때 제일 중요하게 했던 것이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은 사업성 측면을 가장 중요하게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왜냐하면 예산이 전체적으로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설 계획을 받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과연 어떠한 시설을 어떻게 넣어서 사업성을 갖게 할 것이냐, 안성맞춤랜드를 조성해 놓고 계속 적자가 나면 안 되니까. 그래서 사업성 쪽으로 집중적으로 검토를 했고, 이러 이러한 시설을 해야 사업성을 갖고 갈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의 전문가를 저희가 자문위원으로 많이 했는데 예산이 없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떻게 설치를 해서 어떻게,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거까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어쨌든 지금 문광부에서 예산이 100억이 확정됐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이 부분에 대해서 세밀하게 검토를 해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이것 다 용역주신 것 아닙니까?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그렇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그러면 처음에 용역 주실 때 제가 볼 때는 그것을 같이 끼워 넣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용역을 줄 때 이런 구체적인 거보다 사업성 내부까지 그 용역에 넣으면 저희가 꼭 실행을 하지 않아도 그 용역보고서를 보고 잠정적으로 사업의 방향성을 잡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네, 알았습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33쪽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시정시책 홍보물 및 영상자료 제작실적입니다.

오재근위원

홍보물은 테이프하고, DVD 이쪽은 안 했어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갖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DVD도 있고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오재근위원

아까 못 봤는데.....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현재까지는 테이프만 만들고 DVD는 별도로 또 제작을 해야 됩니다. 그 예산은 갖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요즘은 DVD로 많이 가는 성향이니까 해서 준비를 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DVD도 제작을 합니다. 34쪽이 되겠습니다. 테마마을 월별 방문인원 현황입니다.

오재근위원

방문현황에 보면 소득금액이 2005년도보다 2006년도가 왜 줄어든 거예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5월 30일 현재로 뽑아서 그렇습니다.

오재근위원

아, 이것은 1년 치고 이것은 6개월치니까?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런데 보면 미리내는 5,000명이 와 가지고 9,800만원의 소득을 올렸고요, 대덕 내곡리는 840명이 참석해 가지고 1억의 소득을 봤는데, 이게 어떻게 운영이 저기하길래 이렇게.....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지금 내곡 같은 경우는 저희가 자매결연을 하잖아요. 내곡이 우리은행하고 자매결연을 했어요. 그래서 저희 지역에서 자매결연을 상당히 많은 지역이 했는데 현재까지 자매결연을 통해서 가장 성공적으로 운영되는 데가 내곡입니다. 내곡에 우리은행장께서 직접 관심을 가지고 임직원한테 전부다 지시를 했대요. 그래서 대덕면 내곡하고 워크숍을 하든 야유회를 하든 아니면 가족들의 여행을 가든 모두 내곡으로 해라, 이렇게 우리은행장께서 아주 강하게 지시를 하셔서 상당히 덕을 보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자매결연이 여러 군데가 되고 있지만 내곡이 가장 성공해서 소득금액이 큰 것으로. 그래서 이것은 내곡하고 우리은행이 앞으로 잘만 진행이 되면 상당히 모범적인 그런 케이스가 될 것 같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네요, 다른 데에 비해서.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면 지금 미리내나 죽산 신대 같은 경우도 어디 결연 맺어 있는 데가 있을 것 아니에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결연 맺은 데가 신대가 법무부인가 본데요. 그래서 지금 내곡리는 우리은행하고, 그 다음에 원곡면의 또 한 군데가 경찰청하고 하는데 거기도 상당히 잘되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거기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거기도 경찰청에서..... 일단은 거기 총장님 같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야 되거든요.

오재근위원

아니, 그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데 어떤 식으로 도움이 되냐고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그게 지금 내곡 같은 경우는 어쨌든 가족도 전부 이리로 놀러오고 있고, 그 다음에 워크숍도 여기서 하고 있고. 워크숍을 오게 되면 일단 비용을 받잖아요.

오재근위원

아니, 내곡은 그렇게 하셨고, 원곡은?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원곡도 그런 식으로 많이 합니다.

오재근위원

그게 지역에 진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그런 자매결연이 돼야지, 일회성.....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도 마케팅 쪽에서 그런 어떤 성공적인 것을 좀 홍보를 해서 우리도 결연 맺어있는 데하고 뭔가 좀 특색적인 것을 해서 그분들한테도 도움을 주고 우리 부락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없나, 나름대로 고민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저기를 던져줄 필요가 있지 않겠나 싶네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그것 분석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어차피 좋은 사례가 되고 있기 때문에 파급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공공시설물 이용 및 유지관리현황입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제가 말씀 좀 드릴게요. 가족공원에 총 사용하는 거하고 징수금액이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보면 인건비가 지금 2006년도는 1명이더라고요. 관리 인원이. 그런데 이렇게 하면 징수금액에 비해서 인건비는 너무..... 인건비는 어떻게 나가는 거예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지금 1.69명으로 돼 있거든요.
종숙

이종숙위원

글쎄, 2005년도는 그렇고 2006년도는 지금 나온 게 1명으로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기 가족공원을 한번 가보니까 거기서 한 몇 시간 앉아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서 1,000원씩 주차비를 받더라고요. 거기 들어가는 입구에서 차 주차비를 받는데 아기 엄마들이 차를 바깥으로 세워놔요. 바깥에 길이 거기는 1차선 길이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도 아파트 주민들도 그렇고 애로점이 많은 게..... 그래서 아기 엄마한테 왜 차를 저쪽 안에다 세우지 길에다 세우느냐, 도로변에다. 그랬더니 그 주차비 1,000원 내는 게 싫어 가지고 길에다 세우니까 버스 운행하는 기사분들은 굉장히 불편한 거예요. 거기가 주말이면 워낙 많으니까 그것도 다 주차공간으로 쓰는데 그 1,000원 때문에 길에다 세우니까 버스 운전하시는 분들은 거기 아파트 주민들한테 불만이 많은 거야. 여기 버스가 못 들어오겠다, 너무 양쪽 길에다 세워놓아서. 그러니까 주차장이 있는데 주차비를 1,000원 받는 것 때문에 거기다가..... 거기가 평일에는 비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거기 가서 한 몇 시간 이렇게 앉아서 쭉 보면서 거기 아기 엄마들이나 주민들을 만나보니까 그런 애로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1,000원에..... 지금 관리인원 쓰시는 분은 거기에 들어가는 주차비 받는 분 아니에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
종숙

이종숙위원

지금 여기 2005년도를 보면 총 사용료하고 징수금액이 있는데 그러면 인건비는 너무 많이 지출이 되는 것 같아서.

오재근위원

그게 공도읍에서 관리하는 거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하지요.

오재근위원

전에는 그 주차관리를 공도읍에서 한다고 그랬었는데?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종숙

이종숙위원

그래서 그런 애로점이 좀 있어 가지고, 그 1,000원 때문에 길에다 세워놓으니까 주민들도 불편하고 차 운전하시는 교통도 좀 불편하고 그런 게 느껴지더라고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이것은 저희가 검토를 좀 해 보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런데 이것은 제가 볼 때는 우리 시민의식이 잘못됐다고 생각돼요. 주차하면 당연히 주차비 받는 것 뻔히 아는데 차 통행하는 데다 갖다 차를 대놓고 그러니.....
종숙

이종숙위원

그렇지요. 그게 잘못..... 그런데도 그분들은 또 아주..... 왜 여기다가 세워놓느냐고 제가 물어보니까 그러더라고요. 그 주차비 1,000원 때문에.....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그런데 주차비를 안 받으면 거기다 계속 세워놓으니까. 그게 또 문제가 있단 말이지요.

오재근위원

맞아요. 그리고 심지어는 어디 멀리 장기간 가는 사람도 갖다 세워놓고 가고, 이게 어느 때는 전에 보니까 어디서 못 쓰는 폐차도 갖다가 주차해 놓고 나중에.....
종숙

이종숙위원

그런데 그게 제가 알기로는 시간당 주차비가 아니라 1,000원을 내면 하루 종일 세워놓는 주차비예요. 그런데도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보면 그 안에 주차공간이 평일에 너무 비어 있다는 게 문제예요. 길에는 꽉 차 있는데.

오재근위원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오히려 이런 것은 단속을 해서 딱지를 긁어내든가 아니면 견인을 해서 의식을 자꾸 고취를 해 줘야 돼요.
종숙

이종숙위원

그렇지요. 그런 무슨 조치가 있어야 되는 거지, 편하자고 한 건데 거기 시민들이 더 불편하니까.

오재근위원

그것은 안 내려고 하는 사람 의식이 잘못된 거지. 그러니까 행정적으로라도 진짜 견인을 하든 딱지를..... 딱지를 붙이는 게 좋겠네요. 그렇게 해서 자꾸 유도를 해서 그 사람들이 거기로 들어가게끔 해야지.
종숙

이종숙위원

그리고 기념관하고 박물관도 징수금액이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어째 이렇게 표시가 안 돼 있습니까?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기념관하고 박물관은 시설관리공단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저희 시에서 직접 징수를 합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그리고 청소년회관은 어디에 있는 거예요?
담당

기획담당

박희열 청소년회관은 1공단 내에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이게 어디냐 하면.....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옛날에 노조사무실 했던 데.

오재근위원

그러니까 낙원어린이집이 지금 가 있는 데지요. 공단 안에. 거기 그게 그거예요. 누수 되고 뭐한다고 해 가지고 먼젓번에도 보수비를 지원해 줬는데 이번 장마 때 또 옆에서 막 물이 새들어와 가지고 보수한다고 추경에 아마 또 예산 들어올 것 같던데.

송형근위원장

기념관은 3·1운동 기념관 말씀하시는 거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송형근위원장

이게 인건비가 2006년도에 2.5명으로 나와 있는데 지금 마케팅담당 부서에서 이걸 관리하는 거예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아니, 저희가 관리하는 게 아니고.....

송형근위원장

공보실에서 관리하고 있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시설관리공단에서 일단 관리를 하고 있고요, 시설관리공단 업무를 저희가 관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자료를 받았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이 부분에서 시민들은 좀 불편한 점이 제가 알기로는 기념관에 학생들이 많이 찾아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루 한 300~500명 정도가 왔다 갔다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공보실 쪽에서 관리를 하고 시설관리공단에서도 하고 양쪽에서 나가다 보니까 서로 미루는 현상이 많으니까 여기 왕래하시는 분도 불편한 점이 너무나 많은 것 같아요. 그래도 말씀드리면 다 아시는 안성의 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씀이 어떤 때는 물이 고장 났는데 이게 며칠씩 갔다, 거기를 한번 구경 갔다가 직원을 잡고 물어보니까 저쪽으로 미루고 시설관리공단에다 하니까 이쪽으로 미루고. 이래 가지고 되겠느냐, 어느 한쪽에서 이것을 맡아서 일을 해야지, 안성 시민으로서 그런 걸 느끼는데 여기 오시는 분들은 모두 다 외부손님들이 얼추 90% 이상을 차지하는데 이것 문제점이 있는 것 아니냐, 의회에 들어가면 발의를 해서 꼭 좀 이것을 바로 잡아줘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제안을 받았어요. 물은 먼젓번 문제고 어떤 사소한 전기 문제나 조그만 일이 있어도 바로 될 게 서로들 미루다 보니까 기간이 지나서 연장되고 이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걸 검토해서 될 수 있으면 제가 판단하기에는 시설관리공단에서도 할 수 있겠지만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시에서 단독적으로 관리를 해 가지고 서비스나 모든 면이 좀 편안해지면 좋지 않으냐,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는 검토 좀 해 주세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그리고 가족공원에 나가신 공무원이 지금 여기 2006년도에 1인으로 돼 있지요? 기념관은 2.5인으로 돼 있고.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송형근위원장

그런데 이게 직급이 틀립니까?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직급이 틀린 게 아니고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꼭 고정배치가 안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순환근무를 한다든지 이럴 경우에는 그 사람의 명수를 1.5인, 2.5인 이렇게 계산을 한 거지요.

송형근위원장

아니, 그래서 그런 게 아니고요, 가족공원이나 기념관이나 만약에 공무원이라면 그 공무원의 급수가 있느냐 이거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대개..... (담당에게) 기능직들이 나가고 있지?
담당

기획담당

박희열 네.

송형근위원장

그러니까 기능직들이 나가있으면 호봉수 차이에도 그렇게 많은 차이는 아닌 것 같은데 지금 가족공원 같은 경우는 1인 해서 3,000만원 돈이 잡혔는데 기념관 같은 경우는 2.5인에 4,600만원이 잡혔잖아요. 그렇다고 보면 같은 급수라면 700만원 이상 차이가 나는데 이거 너무 차이가 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해 보는 겁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기능직도 오래되신 분이 있고 또 신규직원이 있고 그러면 임금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차등이 좀 있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다음은 36쪽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인삼주마을 사업추진 현황입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제가 인삼주마을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시에서 지원하는 걸로 알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인삼, 항아리, 쌀 같은 것을 어디서 구입하고 계신지?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지금 술 담는 통을 가사리에 있는 양협토기에서 전부다 제작주문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양협토기에서..... 뭐 수만 개 되는 것 같더라고요. 갖다 쌓아놨고요. 양협토기에서 계속 들어오고 있고, 그 다음에 인삼하고 쌀은 100% 안성 것을 쓰는데 제가 갔더니 상당히 가격을 좀 호소를 하고 있어요. 술 담그는 쌀이 꼭 좋은 것을 쓰는 것만은 아닌데 어쨌든 안성쌀을 써야 되기 때문에, 안성쌀이 20㎏ 한 포대당 저 밑에 쌀하고 한 1만원 이상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서 “인삼도 비싸고 쌀도 비싸고 해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걸 저한테 호소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쨌든 안성 것은 꼭 쓰겠습니다.” 안성 것을 꼭 쓰겠다는 약속은 했는데 가격문제를 좀 절충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하셔서 어쨌든 안성에서 생산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인삼주마을을 운영하는 걸 원칙으로 하되 가격문제는 저희가 농협하고 협의를 한번 해 보겠다,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네, 알았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인삼주마을에 대해서 추가질의 좀 할게요. 이게 안성시에서 지원금이 앞으로 연차적으로 어느 정도 나가는 거며, 어느 시점에 가서 어느 분기점이 되면 안성시에 어떠한 플러스가 되는 거며, 그런 것에 대해서 전혀 없어서 그런 방안이 좀 있나 하고.....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저희가 인삼주마을을 할 때 인삼주마을에 대해서는 단 1원도 지원한 게 없고 단, 기업하기 좋은 도로 개념으로 해서 도로를 개설해 준 게 있습니다. 그 진입로를. (담당에게) 그게 사업비가 얼마 정도 들어갔지?
한 2억 정도가 투자돼서 도로를 개설해 준 게 지원의 다이고.....

오재근위원

땅 매입가격까지 했던 거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그게 한 거고, 앞으로도 지원계획은 없습니다. 일단 진입도로는 저희 시에서 해 준 거고요, 앞으로 저희가 거기를 통해서 활성화할 수 있는 것은 어쨌든 정헌배 씨가 인삼주에 대해서는 세계적인 권위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안성 인삼을 활용하고 또 안성 쌀을 활용해서 아주 세계적인 인삼주를 만들게 되면 그 물량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상당히 많은 물량을 제조할 거라고 얘기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저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진입로를 매입해서 도로를 깔아준 것 외에 지원은 없는 거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전혀 없습니다. 앞으로도 계획이 없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네,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다음에는 38쪽에 안성명품관 운영실적입니다.

오재근위원

우리 휴게소가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하행선에 다 있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오재근위원

그런데 상행선만 우리 농산물 판매소를 해 놓은 거고 하행선에는 지금 없잖아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없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니까 그게 서울 사람들을 겨냥해서 상행선에 설치한 거고 하행선은 그래도 지방으로 내려가니까 필요성에 대해서 좀..... 어떤 투자가치에 비해서 덜 나타날 거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하신 건가요, 아니면 거기하고 협조가 잘 안 돼서.....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일단은 주차장 규모가 좀 틀리고요, 휴게소 규모가 하행선은 상당히 작습니다. 전에 거기에다 농산물 판매장을 운영했었는데 그쪽에 장사가 거의 안 된다고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휴게소의 규모도 틀리고 또 매출도 아마 그쪽하고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상행선이 높아서 그쪽에만 치중해서 운영하는 쪽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래도 상행선 휴게소 사장이 우리 안성시를 위해서 제가 알기로는 많이 배려를 하고 해서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드는데.....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상당히 많은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우리 시민의 날 같은 때 그런 분들에게 ‘모범시민’ 이렇게 해 가지고 표창이라도 하면 그런 분들이 열심히 하는 거에 대해서 보람을 느끼고, 또 더 열심히 도와줄 수 있도록 기회부여를 좀 해 줬으면 좋겠네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하겠습니다.

송형근위원장

한 가지만 질의를 할게요. 안성맞춤랜드하고 별개로 좀 떨어져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안성맞춤공예단지 조성에 대해서 9억 7,000만원이라고 했지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송형근위원장

이것이 지금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실에서 안 하고 다른 부서로 갔지요? 이게 같이 연계돼야 좋은 것 아니에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안성맞춤랜드 내에 공예단지 부지가 한 3,000평 정도 잡혀 있습니다. 애초에 공예단지가 국비로 내려왔을 때 저희가 안성맞춤랜드 내에다가 시설을 하는 쪽으로 일단 부지를 잡아놓고 지금 지역경제과하고 저희하고 협의를 해 가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나는 그래서 안성맞춤랜드가 중요한 사업인데 같은 장소에 이루어져야 될 일이 지역경제과로 넘어가 있길래 별도로 가면 어렵지 않느냐, 했더니 같은 협의체계로 구성이 돼 가지고 한다?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네, 같이 계속 협의해 가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송형근위원장

네, 잘 알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거기 보상가가 지금 대략 얼마 정도에 나와 있어요?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지금 감정을 하고 있는데 한 10만원 내외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봅니다. 감정은 이제 나와 봐야 알고.

오재근위원

아니, 그냥 대략. 아니, 누가 20몇 만원이라고 해서 내가..... 그게 좀 일부 유언비어겠지만 우리 공무원들이 거기다 땅을 많이 매입을 해 놨는데 그걸 보상가를 팍 올려서 몇 급을 튀기느니 어쩌느니..... 내가 들은 얘기로는 20몇 만원 얘기가 나와 가지고.....

장내 웃음

병준

김병준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그건 불가능합니다.

오재근위원

“아니, 그것은 우리 공무원들이 마음대로 금액을 정하는 게 아닙니다. 그건 무슨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공무원들이 어떻게 해서 하는지는 몰라도 그런 것하고는 거리가 먼 얘기라고 내가 그랬는데, 궁금해서 말씀드렸어요.

송형근위원장

그밖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20분 감사중지

14시47분 계속감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예산감사담당관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안성시의회가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같은 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러면 예산감사담당관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 서)
민영

김민영예산감사담당관

본인은 안성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 제1항 안성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6년 9월 11일 안성시 예산감사담당관 김민영.

송형근위원장

그러면 예산감사담당관님께서는 나오셔서 감사목록별로 보고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영

김민영예산감사담당관

예산감사담당관 김민영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번에 인사발령으로 인해서 변동된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담당 김동선 씨.
담당

예산담당

김동선 예산담당 김동선입니다.
민영

김민영예산감사담당관

의회법무담당 김부식 씨.
그럼,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유인물에 의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특별회계 부분에서 가사동 취락지구하고 개정산업단지 조성에서 그 지방채를 100억원씩 200억원을 발행했지 않습니까? 이자부분이 가사동 취락지구에서 38억 9,600만원 정도, 지방산업단지에서 45억원 정도가 되는데 이자부분이 어떻게 과다하게 된 것인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형상 아닙니까?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민영

김민영예산감사담당관

가사동 취락지구 개발사업은 100억원을 발행했는데 5년 거치 10년 상환으로 6.84%입니다. 그리고 개정지방산업단지 조성도 역시 100억원을 발행했는데 5%로 5년 거치 10년 상환이 되겠습니다.
담당

예산담당

김동선 참고로 가사동 취락지구 개발사업은 기 상환을 조기에 완료했습니다. 현재는 잔액이 안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자부분은 발생하기 전에 조기에 상환이 다 끝난 사업입니다.
민영

김민영예산감사담당관

6쪽을 보시면 하단부에 이자 발생한 액만 있고, 제로로 나왔을 겁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지금 채권을 발행할 때 금광면 종합청사, 안성 제1청사 같은 것은 수익이 발생되지 않는 부분 아닙니까? 실제적으로 상환은 어떤 방식으로 상환을 하십니까?
담당

예산담당

김동선 청사관련 지방채는 지방재정공제회에서 지방채를 대출해 주는데 이율이 3%로 저렴하고, 상환기간이 깁니다. 보통 10년 거치 15년 균등상환 이래서 일반회계에 편입해서 상환하고 있습니다.
민영

김민영예산감사담당관

뒤에 7쪽에 상환계획을 보고드리면 위원님께서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2005년도 상환실적을 설명드리면 2005년도는 원금이자 포함해서 총 59억 4,900만원을 상환했습니다. 그 중에 일반회계 부분에 26억 9,000만원, 특별회계 부분에 33억 4,000만원을 상환했습니다. 향후 미상환 지방채에 대한 상환재원 확보 계획을 설명 드리면 상수도사업, 쓰레기 소각장, 하수종말 처리장 설치사업에 도비지원금 65억 3,400만원 이것은 도비를 지원받아서 상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상수도사업 등 실수요부담금 34억 6,000만원, 개정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 분양대금 100억원, 분양을 해 가지고 거기서 나오는 돈으로 상환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청사건축 등 시비부담금 104억 2,400만원의 재원을 확보해서 대개 10년 상환으로 되어 있는데 연차적으로 재원을 확보해서 상환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리고 2006년도 지방채 차입계획은 없습니다. 다음 11쪽에서 14쪽 2년간 소송 추진 현황(총괄)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11쪽에서 14쪽에 보면 수원지방법원에서 39건으로 전체 소송 건이 75건이에요. 그런데 고문변호사 운영현황을 보면 안성에서 하셨지만 평택에서 다 변호하시는 분들인데 수원서 활동하시는 변호사는 한 분도 안 계시더라고요. 그 어째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민영

김민영예산감사담당관

고문변호사 선임관계요?
종숙

이종숙위원

네.
민영

김민영예산감사담당관

서울 한 분은 있는데 다른 특별한 이유는 없고, 평택에 계신 분이 아무래도 접근성이 가깝고, 저희가 소송과 관련해서 쉽게 가서 자문도 받고 대응하기가 용이하기 때문에 선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특별한 사유는 없습니다. 추가로 추후로 수원에 계신 분들을 선임할 수도 있습니다.
종숙

이종숙위원

왜냐하면 수원지방법원에서 전체 건이 다 거기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일상감사제에서 권고 조치를 내리고 권고 조치 내린 후 그렇게 잘 검토되어 있는지 확인 조치는 하고 계신 겁니까?
민영

김민영예산감사담당관

권고 후에 확인 말씀하시는 거지요?
국한

윤국한위원

네.
담당

감사담당

장덕희 그것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설계하고 기술자별로 보는 시각이 틀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설계를 거기서 시공 전에 시민감사관이 토목 위촉하신 분하고 토목담당하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설계를 하면 6개월, 몇 개월을 설계하는 과정이 있는데 저희가 보는 시각은 길어야 11일에서 15일 정도 그 기간을 보고 있습니다. 기간이 촉박하고 그러는데 큰 유형, 변화가 되었으면 더 바람직하지 않느냐, 그러는데 그런 방향에서 권고 조치를 하고 그러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감사를 하고서 보내면 사후에 조치 결과를 받아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국한

윤국한위원

네.

송형근위원장

그밖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예산감사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감사담당관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이만 마치도록 하고 내일 계속해서 나머지 부서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할 것을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7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