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종숙 의원 발언

2006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6-09-13

이종숙 의원 프로필 보기 →

과장님, 잠깐만 노인복지회관 주차장 문제를 당장은 안 불편하다고 하시는데 그런데 시민들이 보기에는 빨리 보완해서 다른 방침으로, 시민회관 주차장을 쓴다면 나중에라도 참 불편할 것 같아요. 여기 여성회관 관장님도 계시지만 여성회관도 보시면 거기 주차장이 좁아요. 불편하고, 노인복지회관은 노인 분들이 차를 안 갖고 다녀서 그런지 몰라도 처음에는 잘 구성해서 활성화가 되어 가지고 쓸 수 있는 방안이 되어야지, 지금 시민회관 26면을 쓴다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성회관을 보면 제가 알기로는 교회에서 좀 많이 그러신 것 같아요. 불편한 것을 많이 느끼거든요. 처음에 시작할 때 기존 주차장을 확장해서 확대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도 보면 노인회관에 오시는 노인 분들이 벤치를 많이 활용을 해요. 여성단체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는데 여성단체 사무실이 어디 정해져 있습니까? 2003년도에 지적사항이 임대료 때문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여성단체가 그때 제가 여성단체회장을 하면서 활성화되는 것을 봤는데 그 다음에는 여성단체 사무실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좀 알아본 결과 임대료 때문에 좀 그런 일이 있었나 봐요. 여성단체라면 어느 지역이건 여성들이 활성화가 되어야 되는데 여성단체에 사무실이 없다는 것은 그런데 제가 과장님한테 그걸 어떻게 시에서 여성단체 임대료 같은 거 보조해 줄 수는 없나요?

다른 지역을 알아보니까 임대료 같은 것도 보조를 해 주던데, 그래서 여성들 앞으로 제가 여성이지만 여성의 대변자로서 좀 그런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사무실 운영을 할 수 있는 단체가 됐으면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아니요, 임대료는 안 받는데 임대료를 내면 간판을 걸 수가 있다는 거 아니에요. 그거 지적사항 아니었어요?

먼저 2003년도에. 여성분들이 활성화가 되었으면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해서 부탁을 드립니다. 어느 한 곳에 간판이 딱 걸려 있어야 거기서 소속감이 있어서 참여하고 같이 일할 수 있는.....

그런데 앞으로 저출산 때문에 유아들이 감소되는 현상이잖아요. 확대시키는 것은 안 되고 있는 것에서..... 경로당은 지금 지속적으로 신·개축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경로당을 갖다가 신축하고 개축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기존에 있는 경로당이라도 어르신들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왜냐하면 안성동 단위 같은 데는 괜찮아요. 그런데 면 단위 같은 데 다녀보면 거기서 어르신들이 거동을 못 하시고 아주 농사짓다가 피곤해서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어야 하는데 웬만큼 몸이 건강하시고 젊으신 분들은 연령 차이가 없이 건강하신 분들은 안성 이런 데 복지시설이 잘 되어 있습니다. 나오셔 갖고 다 활용하시는데 경로당에서 움직이실 분을 제가 한 번 중복인가 다녀보니까 시설이 굉장히 미약해요.

선풍기 하나 갖고 사시는 데도 있고 그래서 지금 경로당을 많이 신축하는 것보다도 기존에 있는 경로당이라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쓸 수 있는 난방장치 같은 것도 해 놓으면 좋고, 거기다가 물리치료기 같은 거 건강기구를 해 놓으면 활용을 안 하신다고 그러는데 그래도 실상 시골에 들어가면 그게 필요한 데가 참 많아요. 그래서 신축하는 것보다도 신축하시면 좋은데 지금 낙후되어 있으니까 기존 것을 활용해서 거기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합니다. 난방장치 같은 거 에어컨 같은 거라도 경비가 부족하다시면 안성이 아니면 시골에도 시범으로 해서 아~ 경로당이라도 어른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과장님 해 주었으면 합니다.

지금 저출산이라서..... 고령화되어 갖고 경로당 문제가 심각한 것 같아요. 그런데 신축하는 것보다도 기존에 있는 것을 많이 시에서 보존해 주시고, 힘든 거 알지만 부탁드립니다.

윤 위원님 말씀마따나 면 단위마다 진짜 필요로 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는데 거기서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을 어떻게 좀..... 여기 보건소에서 활기찬노후생활 하는 게 그게 그렇게 활성화가 잘 되잖아요. 아니, 그것은 기준을 두어야지요.

몇 명이라는 기준을.... 예산상 어려운 것은 아는데 농촌 같은 데는 시범으로..... 그리고 과장님, 감사자료에는 없지만 시 인터넷망을 행정자치부에 연결해 가지고 속도가 많이 느려졌다고 직원들이 말씀하시거든요.

사실상 그게 지금 느려졌습니까? 글쎄, 사실상 제가 물어보는 게 아니라 직원분들이 말씀하길래 한번..... 시민자치대학이 나름대로 잘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저도 참여를 해서 알고 있습니다.

운영이 참 잘되고 있는데, 저희 시민들 중에서 그래도 강연에 참가하시는 분들은 좀 한정돼 있잖아요. 그래서 장성아카데미 같은 그런 책자를 좀..... 왜냐하면 강연하는 내용을 책자로 만들어서 홍보하시면 어떨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글쎄, 그런 저기도 좋고..... 왜냐하면 지금 참여하는 인원들이 여기 보면 항상 증가한다고 그러는데 그래도 제가 참여하다 보니까 거기 같이 참여하시는 분들이 항상 한정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강의내용을 듣고 싶어도 못 가신 분들을 위해서 책자로 좀 홍보해 주시면 좋은 결과가 올 것 같아요.

네, 접수를 해 놓으신 분들은 많더라고요. 그런데 그 접수를 하면서도 시간상 거기 여유가 없어서 못 가신 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 한 회기를 놓치면 마음이 좀.....

저희가 이렇게 대화하다 보면 “그걸 들어야 되는데.....” 그런 말씀하시는 여성분들이 많더라고요. 2쪽에 보시면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부서운영업무추진비로써 경조사비 지출을 지양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7쪽을 보면 정원가산업무추진비에 지출내역을 보면 경조사비 7건에 21만원이 지출되었습니다. 그것을 정원가산 업무추진비에서는 경조사비가 지급되어도 되는 건지 설명을 해 주세요. 제가 알기로는 정원가산업무추진비에서도 경조사비는 지출이 지양되는 걸로 아는데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 몰라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삼죽은 건수가 굉장히 적은데 총 진료비는 많아요. 삼죽보건지소는.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얼마 전 직장인을 위한 야간 진료를 실시한다는 보도를 봤거든요. 그래 갖고 과장님도 늦게 끝나 가지고 가시는 것을 몇 번 보았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주 1회이거든요. 그걸 시행을 하시면서 시행 후 결과에 따라서 참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아요.

직장인들 얘기를 들어보면. 시행 후에 시행결과를 보셔갖고 횟수를 힘드시더라도 늘릴 수 있는 방향으로 해 주십사, 하는 부탁드립니다. 늦게 가시는 것은 제가 몇 번 보았는데 시민들을 위해서 하시는 거니까 좀 그런 것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중년여성 만들기 프로그램을 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참 좋은 취지 같고 저도 여성으로서 참여하고 싶은데 시간이 안 되어서 못 하거든요. 여성분들한테 굉장히 호의적이고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더라고요. 그것은 몇 개월 과정으로 끝나요?

하시다가 그만 두면 추가로 모집하는 게 아니고 3개월 끝나고 나서.... 참 좋은 취지인 것 같아서 거기서 운동을 하고 나오시면서 고수부지에서 같이 여성분들이 운동하고 하는 게 참 모습이 좋더라고요. 그런 것을 많이 활성화가 되었으면 해서 부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처음에 실시가 되는 거니까 그런 좀 애로점이 있는데 지금 하시는 분들이 많이 다니면서 홍보가 되는 것 같아요. 저는 다른 큰 면 단위 같은 데는 활성화시켰으면 합니다. 참 좋은 취지 같아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 갖고 어제 신문에 나온 것을 보니까 고삼 같은 지역은 2000년도에 5명밖에 출산이 안 되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다른 데 보면 정관수술 복원비용이 정부에서 지원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안성시 차원에서는 어때요?

계획이..... 그것은 홍보가 아직 안 된 거잖아요. 아직 그렇게 되면.

홍보가 안 돼서 그런 건가요? 아니, 그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정부 차원에서 한다는 것은 홍보가 되는데 안성시 차원에서 홍보가 되어서 활성화가 되나 해서 여쭈어보는 겁니다. 26쪽에 보면 움직이는 이동도서관 순회 일정이 있는데 이것은 제가 한 가지 부탁하고 싶은 건데요, 동광아파트가 다 입주가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거기 진입로가 아직 도로 확포장을 하면서 지연이 되고 있어서 주민들이 많은 불편함을 느끼더라고요. 동광아파트도 같이 해 주셨으면 해서 희망합니다. 움직이는 이동도서관을 거기도 같이 했으면.....

이것은 김용완 의원님이 들어가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2006년도 것은 여기에 안 나온 것 같은데요. 먼젓번에는 공도니까 공도위원이 한다고 그래서 공도위원님이 들어간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