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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기훈 의원 발언

8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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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호천으로 하시지요, 뭐. 여태까지 해 왔던 거니까. 정회를 하지 마요.

정회한 지 몇 분이 되었다고 또 정회를 해요. 참, 나..... 상임위원장 뽑는데 두 번씩이나 정회를 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해요. 상임위원장을 뽑는데 그까짓 정회를 두 번씩이나 하고 무슨 중대한 사안이라고들..... 지금 제가 관례대로 해서 호선에 의거 해서 위원장을 뽑기로 의원발의를 했는데 표결로 해 가지고 관례대로 하기로 결정이 난 사안이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러면 당연히 이세찬 위원이 예결위원장 되어야 되는 거예요. 다 찬성 했으니까.

관례대로다 호선에 의한 방법, 또 여태까지 이동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 윤국한 위원님이 먼저 했고, 그 다음에 간사 때 78회 정례회 때 제가 간사를 했으니까 간사이신 79회 임시회는 제가 예결위원장 했잖아요. 그 다음에 이세찬 위원이 간사였으니까 관례대로 하기로 얘기가 됐으면 이번에 정례회도 이세찬 위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되는 게 관례대로 해 왔으니까 그게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반론이 아니고, 분명히 네 분이 다 거수로 결정된 사안이기 때문에.

제가 위원장 할 때 그렇게 하기로 나름대로 위원님들끼리 중재를 모아 가지고 결론이 도출이 된 사항이라 자동적으로 제외한 것이지, 분명히 79회 임시회 때 제가 예결위원장 안 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관례대로 그렇게 했기 때문에 정이려니 하고 제가 한 겁니다. 사실은.

여태까지 관례대로 그렇게 해 왔는데 왜, 그러시는 거예요? 예결위원이 특별하게 잘난 것도 아니고 상임위원장도 아닌데 이해가 되는 부분이 아니에요. 왜, 지금 이렇게 힘들게 하는 이유가 뭐예요?

예결위원장 뽑는 데도 두 번씩이나 정회하려고 그러고, 편히 갈 수 있는 방법.... 위원님들 지금 미안한 얘기지만 휴..... 네, 위원님들 바로 이런 표현이 만감이 교차한다는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

어찌 되었든 위원님들께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어서 안성시와 우리 시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이번에 심사하게 될 새해 예산안이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고 안성의 발전을 위하는데 적절하게 쓰이는 효율적인 예산안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간사를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간사도 위원장 선임하는 방법과 똑같이 구두 호천에 의거 의결하는 방법으로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 위원님들 간사를 호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윤국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동재 위원님을 간사로 추천을 하셨습니다. 또 다른 간사님을 추천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그러면 없으시므로 이동재 위원님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이의 없으시므로 이동재 위원님께서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위원장과 간사 선임을 모두 마쳤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회기는 장기간 진행되어 의정활동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마지막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다시 한 번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80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58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