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농산담당 의원 발언
박두희 여기에는 장려금 있잖아요. 타 시·군에서 장려금은 포함이 안 된 거예요. 박두희 이것은 농협마다 단가가 틀립니다.
송탄농협, 팽성농협 틀려요. 그래서 제목을 평균 수매가격으로 한 겁니다. 평균.
박두희 저희가 조사한 것은 각 농협에서 1등을 제시한 가격이 있어요. 그러니까 저희도 계약재배 1등 가격은 5만 2,040원이고 일반 1등은 5만 40원이에요. 박두희 제가 뽑은 이 자료는 농협마다 재현율이 다 틀려요.
그래서 저번에 도에서도 재현율을..... 박두희 강조하려고 이것을 뽑은 것이 아니라 그 해당 농협에서 제시한 1등 가격이 있잖아요. 평택에서 팽성농협은 얼마 한 것을 3개 농협 것을 더해서 평균으로 적은 거예요.
박두희 자꾸만 봉급, 봉급 말씀하시는데 봉급은 제가 알기로다..... 저는 조합원이 아니라 깊숙한 내용은 모르지만 조합 직원의 임금은 대의원 총회나 이사회 의결을 받아야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거기에서 삭감할 수 있고 그런 것은 농민들의 권한이에요.
박두희 통합하기 전에 각 지역 농협에서 쌀 판매업을 할 때도 적자가 상존해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이 분리가 안 되고 지역농협에서 통합이 되니까 결산서에는 적자가 안 나오지요. 그런데 이제는 분리 경영이다 보니까 그게 보이는 거예요.
박두희 그게 금년도에 100평이 2006년도 예산에는 있는데 거기가 도시계획이 변경되면서 용도지역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건폐율이 40%였다가 20%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금년도에 집행을 못해서 그 3억을 이월시키고, 또 이 3억을 보태서 내년도에 200평 지을 겁니다.
박두희 지금 ‘07년도 사업은 본예산에는 저희가 일반회계로 안 담고요, 아까 위원님들이 의결해 주신 기금에서 9억을 살 겁니다. 그래서 그것은 공표가 되면 바로 공문을 시행해서 받을 겁니다. 농협별로.
박두희 그런데 몇 개 농협이 저한테 찜한 데는 있습니다. 박두희 거기 지역구이신 서운면도 있고요, 미양도 있고 그렇습니다. 박두희 금년부터는 지역농협에서 하기 때문에 다 돼 있습니다.
박두희 그래서 그게 ‘05년도까지는 그러한 현상이 나타난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06년도에는 저희가 단지 45개소를 다 다니면서 농가교육을 다 시켰어요. 그래서 일죽 같은 경우에는 4월말 정도부터 모내기를 하기 때문에 단지벼만큼은 5월 10일~15일 그 사이에 심도록 집중 지도를 해서 금년도에는 많이 좀 이행이 됐고요.
동부권역에 그런 특별한 사정이 있고, 서부권역은 대부분이 5월 10일 이후에 하거든요. 그래서 모내기하기 일주일 전에 그것을 갈아엎어서 써래질을 해야 돼요. 그러면 일주일 동안 호밀이 다 썩거든요.
그렇게 되면 가스 발생 같은 그런 현상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그게 많이 개선이 됐지요. 박두희 그러니까 그런 농가들은 저희가 많이 좀 빼버렸지요.
단지에서 제척을 해 버렸지요. 그 메뉴얼이 있기 때문에, 단지는 저희가 ISO인증을 받았지 않습니까? 박두희 그 메뉴얼을 지키지 않으면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가 되기 때문에 그 이행을 안 하는 몇 몇 농가는 저희가 다 제척을 했습니다.
박두희 그게 아닙니다. 지금 녹비 작물을 심음으로 인해서 토양이 유기질 함량이 높아야만 밥맛이 좋거든요. 박두희 그래서 그렇게 안 쫓아오는 한두 농가는 저희가 계도를 해서라도 그런 것은 잘 하게끔 이끌겠습니다.
박두희 시에서 추경을 친다는 것은 약간 좀 문제점은 있고요..... 박두희 농협무역이라고 있습니다. 시 중앙본부에서 하는 농협무역.
거기를 통해서 시 지부를 통해서 지역농협으로 들어와서 지역농협에서 농가로 이렇게. 박두희 이것은 과수조합에서 충분히 사업성 검토를 해서 저희들한테 요청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게 당초에는 10억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너무 무리 하다, 연차적으로 이렇게 확장해 나가야지..... 우리가 1,400㏊인데 과수농협에서는 400㏊를 품종갱신 하겠다고 해서 조금 무리다, 해서 내년도에는 40㏊만 우선 시범적으로 하는 걸로. 박두희 그런데 시장에서 지금 조생종을 많이 요구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