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체육담당 의원 발언

2007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7-07-03

체육담당 의원 프로필 보기 →

진상범 받은 적이 없고. 지금 위원님이 얘기하듯이 작년에도 그렇게 말씀을 드린 사항 아닙니까. 지금 얘기하신 대로 지붕을 먼저 해 놓고 나중에 다시.....

예산이 한꺼번에 편성이 안 되고 연차적으로 편성되는 바람에 공사에 조금..... 지붕을 뚫어서 다시 얹는 바람에 거기에서 누수가 생겨서 계속 거기에 땜방을 하고 실리콘으로 보수를 하고 그랬는데 계속 새고 그러니까. 하자 기간도 지나고.

진상범 그러니까 그 당시에는 안 새지요. 해 놓고는. 그러니까 저희가 하자보수해 달라고 회계과에 협조를 하잖아요.

회계과에 협조를 하면 그 사람들이 와서 비 오는 상태에서 하자보수를 하는 거지요. 그래서 실리콘을 쏴놓고 나서는 안 새니까 괜찮다고 가 버리는 것 아닙니까. 진상범 그런데 그게 준공이 난 상태예요.

하자보수에 대한 준공. 진상범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골프장은 회원제하고 대중골프장하고 두 가지가 있습니다. 1995년에서 2000년도까지 5년 동안은 회원제 골프장을 하면 꼭 대중골프장은 라인홀을 설치를 하게끔 의무적으로 돼 있었고 그것이 2000년도에 바뀌어서 대중골프장은 설치를 안 해도 되게 돼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 웬체스터는 처음에 들어올 때부터 회원제 골프장을 신청한 사항이고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대중을 위한, 시민을 위한 골프장으로 신청했다는 얘기는 좀 잘못 알고 계신 것으로 생각이 되고. 참고로 얘기드리면 대중골프장은 레이크힐스하고 지금 현재 동항리에 세우는 웨체스터 파인이라고 해서 파인크리크에서 짓는 18홀이 있습니다. 그것은 대중골프장으로 짓는 거고.

세븐힐스나 신안이나 파인크리크나 다 라인홀을 의무적으로 하는 대중골프장입니다. 그것을 의무적으로 하게 돼 있기 때문에. 참고로 신안골프장은 신안 자체에서는 라인홀을 안 만들었고 골프장은 용인에 있는 그린힐이라는 골프장에 부속되는 라인홀 골프장입니다.

그래서 이 웬체스터는 회원제기 때문에 회원들 위주로 해서 회원들을 모아서 회원권을 팔아서 골프장 지어서 운영하는 그런..... 진상범 네. 회원들을 사는 거고 우리가 갈 수 있는 사람을, 회원 한 사람을 동행을 해서....

진상범 그것은 특권층만 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 회원권을 가지고 있는 분이 되는 거지요. 진상범 특권층이라고 표현을 하시는데, 돈이 있는 사람을..... 진상범 아닙니다.

시민들은 회원권이 없더라도 가서 칠 수는 있는 겁니다. 진상범 명문 골프장으로 육성한다고 하는 사장의 캐치프레이즈가 있더라고요. 진상범 네.

그것은 못 들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못 들었는데, 그것은 계획을 해서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진상범 운영비로 쓰도록 돼 있습니다.

가맹단체에 지원해 주는 게 아니고, 500만원이기 때문에 운영비로 쓰라고..... 진상범 그건 체육진흥기금위원회에서 결정을 보는 사항입니다. 매년 사업계획을.....

진상범 그게 다 체육진흥을 위한..... 그러니까 예산에서 지원이 어렵다고 하는 사항을 기금을 세워 가지고 거기에서 지원을 해 주는 건데.....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