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용완 의원 발언
님들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제3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2일 동안 도시건설국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일정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안성시의회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자치행정국장님께서 나오셔서 대표로 하시고 동시에 과장님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시어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라며, 국장님 선서가 끝나면 직제순에 의거 직위와 성명을 말씀하신 후 손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도시건설국장님 앞으로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도시건설국 직제순에 의거 도시과부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과장님들은 돌아가셔서 감사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도시과장님 나오셔서 감사 목록별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님들 어떠세요? 좀 힘드시지만 듣는 게..... 설명해 주세요.
과장님! 위원님들도 아까 말씀이 계셨는데 조금 함축시켜서 빨리 빨리..... 너무 자세하게 하시니까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거든요.
부탁드립니다. 저도 가지치기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난 번에 저희들이 일본 연수갔을 때 일본 가로수에 대한 가지치기 현황을 유심히 봤거든요.
제가 자료는 이제 드리겠습니다만, 우리 강선환 전 전문위원님께서도 그런 자료를 가지고 계십니다. 나무를 우리처럼 치는 게 아니라 크기가 무성하면 위를 치는 방법으로 해서 거기에서부터 뻗쳐나갈 수 있는, 그러니까 가지치기 방법이 많이 밀집되면 가운데를 치고 한전 같은 데는 전기줄을 보호하기 위해서 뭉뚱 자르는데 기본 마인드는 계속 살리면서 가지가 옆으로 늘어나는 방법으로 참 묘하게 가지치기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그리고 여기에서 위가 커서 너무 위축되는 상황을 보고를 하면서 위에 무성한 부분을 잘라주는 거예요. 귀퉁이에서부터 착착착 나오게끔. 그러니까 나무 자체가 참 멋있더라고요.
그리고 오래된 고목도 그냥 유지되고. 제가 자료를 하나 드릴테니까 나중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다른 외국을 보니까 가지치기를 하면서 파쇄해서 그것을 산림현장, 아니면 우리가 나무를 심을 식재 현장에다가 거름용으로 해서 쓰는, 그런 상태를 제가 또 목격하고 왔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가지치기를 한 후에 폐기를 어떻게 하는지도 의심스럽고요, 그런 방법을 개선해서 파쇄 부분까지 활성화 돼서 그 나무 근처에다가 완전히 거름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 여쭤보고 싶습니다. 네, 그밖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도시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경과됐으니까 한 10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0시45분 감사중지) (10시55분 계속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