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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형근 의원 발언

2007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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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제4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의 일정에도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주민생활지원국 회계과 소관부터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감사 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리담당님 말이에요.

먼저 회기 때 그런 얘기가 나와서 재산을 다 뽑으면 다 과별로 나온 게 있잖아요. 그것 좀 해서 홍 위원님 드려요. 그리고 홍 위원님 말씀하신 게 먼저 회기 때 얘기가 나와 가지고 매각하기 위해서 자료를 준비해 갖고 회계과로 다 넘어왔어요.

건설과, 재난안전관리과 이런 과 쪽에서. 그거 총합된 게 있어요. 조그만 땅들은 매각하게끔 그렇게 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그것 좀 나중에 홍 위원님한테 알려드려요. 설계는 못 나눠요. 설계는 안 되는 거예요.

한 현장을 설계를 3군데서 한다는 것은 안 맞는 거고. 부의장님 얘기는 그 얘기 같아요. 조령천 얘기가 아니고 수해 때 골짜기, 골짜기 수해가 났으면 골짜기마다 해 줘야 되는데 급할 때 묶어서도 주고 그런 것을 지적하는 거지요?

회계과에서 어느 사업부서에서 공사를 하기 위해서 설계가 들어오면 집행하는 부서인데, 지난번에 아마 일죽에 농업기반공사에서 농로 포장할 때 묶어서 발주를 했을 거예요. 그거 때문에 말들이 많았었는데 집행 사업부서에서 그 전에 넘어와도 담당님이 검토를 해 갖고 분리시킬 것은 분리시켜 줘야 된다고요. 내가 그것 때문에 건설 쪽에 몸을 담고 올라오다 보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 건설업자들한테 많은 전화를 받았는데 왜, 현장이 세 개인데 하나로 묶어서 입찰을 냈느냐, 지역 업자한테 그 얘기를 들었는데 담당님이 사업부서에서 넘어와도 그것은 심도 있게 검토를 해 가지고 지역 업체로 발주가 나갈 수 있는 것은 지역업체로 나갈 수 있게 신경을 좀 써 주세요.

먼저 회기 때 사실 중대사업인 안성맞춤랜드 사업의 자금력 때문에 이 제안이 나와 가지고 건의를 해 가지고 조사를 했는데 건설과가 8,000 몇 필지가 될 거예요. 조사한 게. 먼저 회기 끝나고 바로 지시를 해 가지고 각 부서, 7개 관련부서에서 고생을 해 갖고 먼저 김인규 부시장님이 가시기 전에 고생하는 부서 그러니까 직원들이 그걸 다 찾으려니까 힘이 들고 고생을 하니까 아랑인가 보개면사무소 자리에서 식사 대접을 하고 가셨다고요.

고생들 했다고. 말이 8,000건이지, 8,000건을 조사하려고 해 봐요, 건설과 직원들은 그때 고생 많이 했다고. 자투리땅 도로 나고 조그만 거 건설과가 8,000 몇 필지더라고요.

그래서 고생 많이 한다고 밥도 사주시고 가시고 그러셨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 말마따나 얼추 다 진행된 걸로 알고 있는데 매각 방법도 타 시․군에서 이루어진 것을 지금 검토하고 있으니까 바로 조치가 있을 거예요. 작은 필지는. 우리가 그때 얘기할 때도 작은 필지는 인접 땅에 될 수 있으면 팔고, 저기한 땅은 입찰에 붙이고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담당부서에서 잘 판단해 갖고 매각하는 방법을 선택해서 잘해 주세요.

옥산뜰 같은 경우는 10사람 앞으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통장 이렇게 해 가지고 남이 못 팔아먹게, 마을로. 사업부서로 얘기하시지 마시고 담당님이 사업부서하고 직접 협의해서, 이성기 면장님이 전문위원 하시다 면장님으로 나가셨을 때 제가 그 차를 타보았는데 상태가 아주 안 좋은 상태예요.

먼저 회기 때 부의장님이 얘기를 하셔 가지고 교체를 했는지 알았는데 이번에 안 됐네. 이것은 담당 부서에서 하기 전에 담당님이 역으로 추진해 갖고 이것은 빨리 교체가 되어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 좀 담당님이 신경을 쓰세요.

이것은 홍 위원님! 이따 건축과장님하고 얘기를 해 보세요. 나도 현황도로 상 문제 때문에 고생고생 하다 어차피 우리 마을에도 집을 샀는데 우리 마을 앞 경찰서에 도로가 나면서 철거하는 사람들이 집을 짓기 위해서 하천 포장이 되어 있는 옆에다 땅을 샀는데 안 된다고 해 갖고 땅을 더 사 갖고 만들어서 그때 어렵게 집을 지었는데 그거 진짜 그렇게 됐으면 잘 됐네.

현황 도로에 준해서 해 주는 걸로 했으면 잘 됐네. 진짜 그것 때문에 어려운 사람들이 많거든요. 있는 사람들은 괜찮아요.

어떻게 해서든 짓는데 실지 없는 사람들이 땅을 잘못 사 갖고 도로가 있으니까 사고 나서 현황 도로 입증이 안 되니까 집도 못 짓는 상황이 벌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옆 집 땅을 더 사 갖고 해 갖고 집을 짓느라고 고생을 많이 했는데 그거 잘 됐네. 나도 그걸 건축과에다가 짚어봐야 되겠네요.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으므로 잠시 휴식을 위하여 1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감사중지) (11시05분 계속감사) 잘 쉬셨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 나오셔서 감사 목록별로 보고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에서 최고로 중요한 것은 GIS사업인데 과장님 말마따나 1차는 다 끝나가고 정상적으로 진행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누차 말씀을 드리지만 지하매설물에 대해서 타 기관 부서하고 지적도상에서 안 맞는다고 항상 말씀을 드렸는데 실제 그 부서에서 도면하고 다르게 매설된 부분이 많으니까 진짜 짚어서 과장님 신경을 써서 잘 해 주세요. 앞으로 중요한 사업인데 그것 좀 중요시해 주시고, 정보통신과는 크게 질의할 게 없는 것 같아요.

과장님이 정보통신과장으로서 오래 근무하셨는데 앞으로 우리 시를 위해서 정보통신과에서 뭔가 구상을 하거나 향후 계획에 대해서 없으세요? 지금은 세계가 정보화 시대로 가는데 정보통신과장님이나 담당님들이 행정자치부에서 내려지는 지침은 당연한 것이고 그래도 정보 쪽에 새로운 마인드에 생각을 많이 하셔 가지고 내가 이렇게 하면 안성시의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 행정적이나 모든 것에 도움이 되겠다, 이런 쪽으로 연구를 하셔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하고 상의하셔서 안성시가 경기도에서 정보에서는 제일 앞서가는 ‘시’다, 그런 말이 나오게끔 좋은 방안을 생각해 보세요.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GIS 사업이 1차가 언제까지라고 하셨지요?

그렇게 해 주시고, 과장님 GIS 사업이 도면상으로 뽑을 때 되면 위원들도 관심이 많은 사업이니까 한번 위원님들 있는 자리에서 뽑아보자고요. 위원님들 포함된 지역구에 번지수를 대서 한번 뽑아보고 해 보자고요. 고생하셨습니다, 과장님.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은 이만 마치도록 하고 월요일에 계속해서 나머지 부서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4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할 것을 선언합니다. (11시26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