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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행정담당 의원 발언

84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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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석 명예시민은 조례가 있습니다. 공보민원감사담당 부서에 조례가 있는데 안성시에 거주하신 분 중에는 지금까지 준 분은 경찰서장으로 왔다 가신 분들 중에서 공이 많으신 분을 추천을 받아서 심의회를 거쳐 가지고 시민의 날 때 명예시민증을 주고 있습니다. 박영석 일제조사를 했습니다.

수입관리국에서 통보 온 것하고 읍·면·동에서 일제조사를 했습니다. 3,074명인데, 한국 국적을 갖지 않으신 분이 3,297명이고, 그리고 취득자가 있어요, 결혼 이렇게 해서 국제결혼한 사람이 190여명, 국제결혼한 가정 자녀가 211명, 그런데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의 많습니다. 박영석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건데 광범위해요.

사회복지과라든가 지역경제과 고용, 원래 외국인이 결혼하면 3년 이내에 정착할 수 있도록, 언어가 부자연스럽고 그래서 자녀들한테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줘야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부서별로 각자 운영하게 됩니다. 이것을 하면 나머지 세부운영은 각 부서별로 어느 과는 무슨 업무를 하고 무슨 업무 이렇게 계획할 겁니다. 박영석 개인적으로 없고, 보건소에서 의료 서비스를 하는 것을 보건소에서 도와주고, 지역경제과에서 취직 같은 거 할 때 고용을 도와주고 정착을 위해서 지원사업을 하게 됩니다.

박영석 지금 결혼한 사람들 보면 시골에서 늦게 결혼하신 분들이 외국인들을 봤을 때 가장 문제되는 것이 언어적인 문제이고, 자녀를 낳으면 자녀 교육시키는데 지금 사교육이 많다 보니까 그런 면에서 뒤떨어져서 이런 데서 문제점이 있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