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홍영환 의원 발언
우리나라가 외국으로 수출신장을 해서 10위권 안에 있는 우리나라로써 각국의 외국인들을 갖다가 지원해 주고 그 분들하고 우리 한국인이라는 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는 것에 대해서 조례가 잘 되었다고 생각이 되는데 거기에 보강해서 각 나라에 안성시만이라도 배포되어 있는 외국인들을 잘 활용해 가지고 무역과, 그 분들이 지식인들이기 때문에 한국에 오는 사람들은 그래도 상당히 높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한국에 오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나라와 나라 사이에 교량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곳에서 어떤 안성이 얻어야 될 것은 얻어야 된다, 그런 것을 체계적으로 첨부를 하셔서 앞으로 운영하면, 그러한 것이 들어가겠지만, 그래서 그런 것을 더 넣었으면 합니다. 세칙에서, 투자하는 만큼의 활용방안을 잘 활용해서 안성이 득이 될 수 있는 그런 운영 방안을 발전시켜나가면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가 증가하므로 해서 이장이 새로 생기게 되는데 그 반면에 시골에 보면 7~8채, 20채 이렇게 되어 있는 데도 1개 부락에 이장이 있단 말입니다. 그런 것은 통합을 해 가지고 이장을 하나를 두는 것은 어떻습니까? 국장님 말씀대로 자연부락의 명칭이 있기 때문에 그 명칭마저도 해체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이 되는데, 전통적으로 7채, 8채 되는 데서 이장이 하나가 되다 보니까 이장이 죽을 때까지 이장이 되고 이장이 할 사람이 없으니깐 말입니다.
그런 경향이 있고, 그런 현실성에 비해서 안성시의 예산으로 나가는 거기 때문에 그것은 고려를 해 봐야 되겠다, 생각됩니다. 오랜 전통으로 내려오는 부락에 고유한 풍습을 없앤다는 것은 안 되는 거지만 하여튼 그런 문제가 안성시에도 많이 대두되고 또 시골에서 자꾸 빠져나가서 인구가 줄어드니까 제 생각에는 예산을 절약해 나가는 일환으로 생각이 되어서 건의를 하니까 한번 고민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