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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종숙 의원 발언

85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0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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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2필지 파신 분들의 가격하고 지금 세 가구 남은 가격은 어떻게 차이가 져요? 나중에 그 양반들 합의가 쉽게 이루어질까요? 아니, 매입하시는 분들은 그런데 그 나머지 분들도 같이 다 통보가 된 거예요?

처음에 물대포를 세울 때는 그만한 전기요금 예상을 안 했나요? 아까 한 가지요, 아까 부의장님 말씀대로 세계정구선수권 대회는 시설물 홍보도 중요한데 제가 계신 분들이 다 느끼셨을 거예요. 개회식 때 왜냐하면 세계정구선수권 대회는 참 보기 힘든 일인데 우리 안성에서 주최하면서도 안성시민들이 참석을 많이 못 하신 것 같아요.

그날. 제가 어느 단체에서 오실 줄 알았더니 “초대를 안 받았습니다.” 그러고 초청하신 분들만 오는 걸로 홍보가 되었더라고요. 그런 것은 안타깝더라고요.

시민들이 다 참석할 수 있는 그런 홍보도, 시설물 홍보도 중요하지만 또 와서 참가할 수 있는 홍보도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많이 그걸 지적을 하시더라고요. 안성에서 그런 축제가 있으면 안성 분들이 많이 참여하고 참가하면 좋은데 몰라서 못 오시고, 개회식 때는 안성에 여러 단체가 있는데 그 단체들이 와서 개회식을 보았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도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5쪽에 보시면 고객만족 행정의 추진을 통한 만족도 제고와 거기서 전화응대 매뉴얼 보급 및 부서별 자체 친절교육 실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그게 없었잖아요. 집행부 공무원이 계시지만 다들 열심히 하셨는데 시민들이 보기에는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전화를 다른 과에다 잘못 걸었는데 연결해 주었으면 좋은데 그게 안 되니까 그냥 끊고 말고서 기다리다 보니까 아무 소리가 없는 거예요. 그런 민원이 참 많이 들어왔었어요.

그런데 돌려준다고 하면서 끊어지는 게 거의 과반수가 그게 많은 거예요. 1쪽에 보시면 시민자치대학 운영에 대해서요. 지금 월 2회씩 운영하시는 거지요?

아까 과장님 말씀에 농번기에 강사 초빙하는 것도 그렇고 참석률이 굉장히 저조한 것 같은데요. 처음 1회 때 정덕희 교수 왔을 때는 자리가 넘쳤을 거예요. 그리고 다음에 주부들 다녀오신 분들한테 물어보면 어떤 분들은 어르신들이 많아서 어르신하고 강사하고 안 맞는다는 거지요.

강의하시는 분이나 앉아서 들으시는 어르신들 보면 너무 안 맞으니까 참석률이 점점 더 저조하지 않은가, 그래서 이 월 2회 하는 것을 1회로 해서 유명강사를 초빙해서 젊은 사람들이 다 참여할 수 있게 능동적으로 고려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여성으로서 많은 주부들하고 대화를 하다 보면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오시는 강사님들이 다 훌륭하신 것은 아는데 대학교 강사님이 오시면 대학생들 앉혀놓고 하는 식으로 강의를 하니까 진짜 우리 삶에 그게 안 맞거든요.

좀 연세 드신 분들은. 그래서 꼭 코미디가 아니라 우리 삶에 진짜 맞게, 우리 몸에 와서 닿을 수 있는, 마음에 와서 닿을 수 있는 그런 강의가 돼야 하는데 그런 것이 부족하다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