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동재 의원 발언
이것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설명해 봐요. 우리 농가들이 기술센터에 와서 항의하는 이유가 뭐예요? 사전 6월 정도에 방침이 내려왔을 당시에 농가들한테 홍보를 했으면 불만이 없을 텐데, 왜 지금 한참 타작하는 시기에 말씀을 하셔서. 6월에 지침이 내려왔으면 6월부터 농가들한테 얘기를 했어야지.
지금 얘기해서 불만이 많고 그런데, 지금 자세하게 설명 좀 해 보세요. 글쎄요, 좀 안타까운 면이 그것을 다 교육시키느라 기술센터에서도 고생 많이 했는데 지금에 와서 일반벼로 하라고 하니까 농가들은..... 지키라고 한 것은 다 지킨 것 아니에요.
호밀만 못 했지, 우리 기술센터에서든 어디든 시키는 대로 다 해놓고 이제와서 그러는데, 6월에 그런 지침을 받았던 거예요? 농가들은 6월에 그런 지침을 받아서...... 그럼 내가 하는 말씀은 그때부터 차차 얘기를 했으면 덜 속상했을 텐데, 지금에 와서 수매할 입장이 되니까 너무 답답한가 보더라고요.
다행히 해올림에서 5만 3,000원이고 일죽RPC에서는 얼마 줄는지 몰라도 거기 어르신네들이 여기까지 가져나온다는 것도 무리인데. 어떻게해서든지 그것을 사업연합 대표하고 얘기를 잘 하셔서 피해보는 사람들이 없도록..... 실망이 대단히 큰가 보더라고요.
소장님, 이건 건의사항인데요, 우리가 보면 건강장수마을이라고 이렇게 지정해서 5,000만원씩 3년, 이렇게 하는데 이것을 시범사업으로 기술센터에서 하는데 농촌에 보면 고령화에 따른 노인네들이 농번기 지나고 농한기 때는 매일 병원을 다니세요. 그래서 건강장수마을도 중요하지만 마을 단위의 소규모 안마기나 의료기기, 요새 얼마 안 줘도 몇 가지만 해 놓으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이용도가 상당히 좋더라고요. 이제는 기술보급도 중요하지만 노령화에 따른 건강도, 그 마을 노인정 같은데다가 시범적으로 이런 것을 해 주면 상당히 좋아들 하시더라고요.
아니, 그러니까 건강장수마을은 계속 추진하되, 소규모. 시범사업으로 지금 노인정이 많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먹거리는 자기들끼리 해 먹는데 취미가 고스톱이에요.
그런데 그 한곁에다가 안마기 같은 것을 해 놔서, 찜질방식으로. 지금 해 놓은 데 많잖아요. 건강장수마을 해 놓으면 너무 호응도가 좋으니까 다른 마을에서는 그렇게 예산을 못 들여도 시범적으로 우리 안성시 전체에서 한 두어 군데 시범사업으로 해 보셔서 좋은 성과가 있으면 지속적으로 하고.
건강장수마을만 하다 보니까 그런 데는 혜택을 3년을 보지만 다른 마을은 매일 택시 타고 노인들이 다니시고. 그러니까 그런 의료기기를 몇 개 해 놓으면, 헬스 같은 것은 안 돼요. 그런데 의료기 같은 것은 다 하니까 그런 사업을 기술센터에서 한번 보급해 보라고 건의드리는 거예요.
소장님, 잠깐만요. 지금 마을상수도가 상당히 민원이 많지요? 그래서 그걸 단선, 그러니까 단상이 아니라 3상으로 교체가 어려워요?
왜 그러냐 하면 보니까 마을상수도가 전기가 계속 일정하게 들어오면 되는데 그게 안 되다 보니까 모터가 타고 해 가지고 아주 그냥 명절 때고 뭐고 나가면 그거 수리비가 보통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얘기가 3상 전기만 해 준다고 하면 그렇게 고장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 단상이라고 하지요, 2선으로 들어가는 저기가.
그것 좀 한번 전체적으로 고려해 볼 필요성이 있어요. 동네에서 자금도 없는데다가 그 모터 한번 고장 나면 150만원씩 들어가서 우리 시에서 한 60~70만원씩 이렇게 지원해 주는 것 같은데, 돈 들어가는 게 문제가 아니라 마을에서 큰일 때 그때 많이 나가다 보니까 명절도 제대로 못 지내는 동네에서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는 줄 알고 있는데, 앞으로 향후에 그런 걸로 아예 교체를 해 줬으면 좋겠어요. 글쎄, 그렇게 교체를 한번에 다는 못해도 그래도 자꾸 교체해 나가야 좀 안전하게 마을상수도를 이용하지, 만날 그것 때문에 아주 많이 속상해 하고, 그걸 대개 이장님들이 관리하다 보니까 아주 굉장히.....
일죽, 죽산 하수종말처리장은 지금 계획대로 잘 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개 한 평, 평으로 할게요. 평에 얼마 정도 나왔어요?
아니, 왜 그런 걸 여쭈어보느냐 하면 일죽에 수용되는 지주들한테 죽산의 무슨 복덕방이 그것 보상을 받지 말아라..... 그걸 부동산에서 자꾸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더 있으면 땅값 더 받을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