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홍영환 의원 발언
없어요. 기금운용이야 한정된 것을 가지고 하는 거니깐. 설명서 48쪽, 자원봉사센터 운영지원에서 자원봉사센터 1개소가 있는데 1개소에 1억 8,000만원이라는 것이 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자원을 얘기하는 겁니까?
그러면 자활봉사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 여러 가지가 구분해서 있는데 다 다릅니까? 그러면 이것을 가능하면 묶어 가지고 한 곳으로 관리하면 더 편할 텐데, 여러 개소로 두면 상당히 지원단체가 많은데.... 이런 것을 하나의 복지센터로 만들어서 전체적인 운영방안으로 앞으로 발전을 시켜나가야지, 따로따로 하다 보면 관리하기도 힘들고 한 단체에서 일괄적으로 하면 좋은 아이디어도 나오고 창의력도 나오고 할 텐데.
그렇겠지요. 중앙정부에서 소규모로 하던 일을 확대해서 중앙정부 일이 전부 시·군단위로 내려오는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업무량이 엄청 폭주하고 내년부터 지원사항이 엄청나게 많이 나갈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효율적인 센터운영이 바람직하다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51쪽, 공도 신기경로당 보수 이것은 시의원 포괄사업비로 지원했는데 또 올라왔네?
아니 그게 아니고, 시의원 포괄사업비로 되어서 벌써 보수가 지금 진행 중에 있는데 여기 또 올라왔다 이것이지요. 이게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이중으로 올라온 것 같아요.
내가 했는데 여기 올라온 것은 그 전에 올라갔고, 나는 즉시 해 줬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같아요. 원곡면 용소경로당 보수가 정화조 보수인 것 같은데 정화조만 해도 800만원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36쪽, 여성회관 시설물 유지관리 및 보수가 3,000만원 들어가 있는데.....
결부되어서 얘기하는 거예요. 보수비가 중복되는 거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오재근 부의장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부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복지지원금이다 보니까 각 부락이나 각 지원을 받는 단체에서 남용할 수가 있단 말입니다. 사회복지과에서 지원 나가는 사항에 대해서 철저하게 관리 감독을 하고 또 불필요하게 나가는 것에 대해서 내년도 예산에서 과감이 퇴출해야 하는, 그것을 사회복지과에서 체계화해서 반드시 확인을 해야 돼요. 사회복지에서 나가는 게 예산이 남용되는 게 많아요.
예를 들어서 사회단체 어떤 기금으로 활용한다든가 이런 게 비일비재하게 많아요. 그런 것을 철저하게 감독하셔 가지고 다음 연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30쪽, 결식아동 급식지원에 9,400만 5,000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대상이 몇 명이나 됩니까?
방학 중에 지급하는데. 안성시 전체 학생에 대해서 면에서 방학 동안에만 지급을 하는 거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