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종숙 의원 발언
과장님, 7쪽에 보시면 수임변호사 소송비용이 있잖아요? 근데 이런 비용 같은 것은 본예산에 세우는 거 아닌가요? 과장님, 인공 달팽이관 지원하면 발생환자가 몇 명이에요?
담당님, 아시는 대로. 그럼 담당님, 거기 아까 제가 물어봤잖아요. 거기 몇 세대가 되는 거예요?
그럼 시립으로 한다면 영아세가 나누어지는 거예요? 아니면 똑같이. 제가 잠깐만.
급식문제를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지금 추세가 늘어나는 추세예요. 밥을 못 먹고 아이들이 급식혜택을 못 받는 것에 비해서 저도 이거 감액된 게 여기 보시면 결식아동급식지원 취학에서 이게 감액된 부분이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방학보다도 아이들이 학교에 등교하면서 까지도 못 먹어서 그럴 정도인데.
이게 공도만도 아니고 노인복지회관에도 그런 거 아니에요. 정기훈 부의장님의 말씀이 과장님한테 어느 단체 건 보면 다문화가정이 아니라, 성결원이죠? 거기서든지 구세군이든지 하다보면 그분들이 와서 기도하라는 것은 좀 처음하고 틀립니다.
처음에는 주체가 기독교나 성당이나 해서 보면 사회에 나가서 봉사차원에서는 어느 정도 하면 다 교회차원이고 성당차원이에요. 일반들이 나가서 그렇게 차리는 건 없거든요. 그러면 거기서 발단이 돼서 추진돼 가지고 그래도 그분들이 모일 수 있는 장소가 돼 있는 거지.
그게 발판이 안 돼서 어느 단체 건 떠나서 간에 뭐랄까, 종교단체에서 사랑을 안 베풀었으면 그런 게 없어요. 구태여 거기다가 교회 와서 하는데 ‘기도해라?’, 그걸 우리 위원들은 떠나서 기도하는 것은 그분들이 단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거지. 그것까지 막지 말고.
앞으로는 여성단체에서 할 수 있는 것 여성 회관에서 할 수 있는 마인드가 거기서 같이 복합이 됐으면 좋은 거지, 그것을 어느 단체에서……. 왜 그러냐면 성당이나 천주교에서 봉사하는 때가 있잖아요. 그러면 저희가 개인적으로 간다, 그러면 그건 천주교가 워낙 돈이 많으니까 거기서 자연적으로 봉사가 오는데 우리가 왜 갑니까, 이렇게 나온다고.
그럼 서로 미루다보면 안성의 어느 단체에 가서 봉사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거기에 아까 부의장님은 어느 단체다 하니까 오면 식사할 동안 “기도 합시다.” 하는 것은 어떤 유아원 보육단체도 마찬가지예요. 본인들 원장들이 거기에 마인드가 틀린 거지.
그분들한테 강요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서 감사할 수 있는 건 있거든. 감사하자는 기도는 나올 수도 있는 거지 그것을 갖다가 폭발적으로 막 강요하고 그런 건 없습니다.
초기에는 그런 적 있었어요. 한번 저희가 위원님들이 한번 지적을 했을 거예요. 그때 이세찬 운영위원장님이 작년인가 1년 전에 지적을 해 가지고 지금은 그렇게는 안 합니다.
사회복지과는 어차피 예산이 많이 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시민들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지원대상자 선정할 때 좀 과장님이 신중을 기하시고 그게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