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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동재 의원 발언

2008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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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재

이동재위원장

지금부터 안성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 행정사무감사도 집행기관에서 추진한 각종 시책들이 제대로 추진되었는지 위원님께서 꼼꼼히 감사하여 주시기 바라며,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지적하고 대안도 제시하는 등 위원님들의 폭넓은 연구와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이나 집행기관 공직자 모두가 안성시정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었거나 시정발전에 저해가 되는 부분은 과감히 도출하여 안성시정이 한 단계 발전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안성시의회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산업경제국장님이 앞으로 나오셔서 대표로 하시고 동시에 과장님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라며, 국장님 선서가 끝나면 직제순에 의거 직위와 성명을 말씀하신 후 손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산업경제국장님 앞으로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주

이흥주산업경제국장

(선 서) 본인은 안성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 안성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을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8년 11월 17일 안성시 산업경제국장 이흥주 지역경제과장 박종무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영기 농정과장 법정대리 김진수 축산산림과장 김광겸 환경과장 안익렬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러면 직제순에 의거 지역경제과부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과장님들은 돌아가셔서 감사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출된 자료에 의거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보고를 들으면서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고 답변을 듣는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그러면 지역경제과장님 나오셔서 감사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박종무입니다.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 2쪽이 되겠습니다.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지적하신 안성맞춤 공예상품개발과 관련하여 소비자 욕구에 맞는 상품 개발을 위해서는 시장분석, 전문가 의견수렴 벤치마킹을 통해 상품개발에 만전을 기하려는 사안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06년 9월 바우덕이 축제 기간 동안에 방문객 280명을 대상으로 개발품목 및 가격, 기존 상품 인지도 등의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2007년도 7월에 2회에 걸쳐 시민과 관내 공업인에 대한 의견을 물어 9월에 바우덕이 목각인형, 남사당 부조, 바우덕이 도자종 등 3개 품목을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본 설문조사를 토대로 2008년도에는 안성맞춤 유기종, 옹기반상기, 남사당 입체카드 등을 개발 보급하였습니다. 향후 안성만의 차별적인 공예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지적하신 재래시장인 안성시장과 중앙시장 안에 가로등이 어두워 야간방문객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사안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지 확인한 바, 중앙시장은 양호하여 그대로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안성시장 내 가로등은 설치한 지 오래되어 2009년도에 가로등 램프 50여개를 교체하기로 하여 내년도 예산에 500여 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료 3쪽입니다. 세 번째로 지적하신 지역축제 시 관내 기업체 제품을 전시, 판매하려는 사안에 대하여는 2007년 바우덕이 축제 시 6개 업체가 참여하는 기업 홍보관을 설치,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2008년도 바우덕이 축제 시에도 9개 업체가 참여하여 1,920만원 어치 상품을 판매하였습니다. 향후 관내 축제나 각종 행사시 관내 업체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전시 판매 홍보토록 계속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네 번째로 지적하신 안성맞춤 공예단지 조성방식 변경 검토와 안성맞춤랜드 주무부서와 유기적인 협조로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하라는 사안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2008년 6월 18일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준공하고 9월 10일 건축허가를 완료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13쪽에서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자료 4쪽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위원님들,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사항이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질의하실 분 있으십니까?

송형근위원

시정질문 두 번째 재래시장 가로등 개선하는 거요, 이게 언제한 거지 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안성시장은 2003년도, 2004년도에 한 거고요, 중앙시장은 2006년도, 2007년도에 실시한 겁니다. 중앙시장 것은 너무 밝다고 해서 격등 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격등해 보았더니 상인들이 다시 먼저 대로 해 달라, 해서 먼저대로 했고요, 안성시장은 2003년도에 했기 때문에 밝지 않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전부 조사해 가지고 내년도에 램프를 다 교체하기로 그렇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50개 다 할 겁니다.

송형근위원

안성시장이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안성시장 내에 것만.

송형근위원

한편으로는 그런 얘기를 시민들한테 들었거든요. 재래시장이 요새 시간 같으면 일찍 문을 닫을 거예요. 늦게 너무 환하다고 시민들이 전력 낭비 아니냐, 이 소리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상인들이 전체적으로 문을 닫는 시간을 체크해 갖고 아까 말씀대로 걸러서 하나씩 켜든가 어떤 여자 분이 논리정연하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사람들 없는 상태에서 너무 전력낭비가 아니냐? 중앙시장이나 안성시장이나 그 얘기가 있거든요. 장사를 하는 동안에는 그렇게 켜더라도 9시가 넘으면 자동적으로 하나 건너서 켜는 식으로 하면 더 전력적으로 이득 아니냐?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것 좀 검토해 주세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양두석 위원님.

양두석위원

우리 차양막 설치하는데 얼마 정도 들었어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정확한 금액은.....

양두석위원

결론적으로 안성재래시장이 죽어가기 때문에 성남시에 모란시장을 나도 몇 번 가보았는데 시에서 돈을 들인 것도 아니고 손님들이 선전을 해서 끌어 모아서 한 거란 말이에요. 우리 안성 같은 데는 획기적으로 뭐 하나도 없는데 우리나라에 차이나타운이 없는데 멋지게 차이나타운 거리를 누가 하기 전에 제일 먼저 하면 성공할 것 같은데 그런 생각을 안 해 보셨습니까?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재래시장은 굉장히 저기한데, 저희가 성남 모란시장도 다녀봤고 또 강원도 정선시장도 벤치마킹도 하고 금년 29일에 장흥 재래시장도 가볼 건데 한편으로 저희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모란시장 같은 것은 외지에서 와서 판매하기 때문에 우리 안성지역 상인들한테는 어떻게 보면 혜택이 없는 거거든요. 상인들이 외지에서 와서 자기들 것을 모여서 판매를 하는 거거든요. 저는 그것보다는 안성 상인이라든가 중앙시장이라든가 그 사람들한테 그런 것을 하려고 합니다. 상인들에 대해서 정신교육을 시키고 어떠한 것을 하려고 벤치마킹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은 비가림 시설이라든가 간판설치라든가 이런 것은 전부 한 거거든요. 상인들이 어떠한 마인드가 있어서 뭐를 좀 하려고 하는 그런 의욕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게 없어요. 그런 것을 중점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양두석위원

여주군은 사실 우리보다 인구도 적고 사실 지역경제성을 봐도 우리보다 약한 것 같은데도 거기는 사실 이마트가 들어온 지 꽤 오래 되었어요. 그런데 주민들이 조금 얘기는 있었지만 큰 무리 없이, 망한다는 소리 없이 시장경제를 살렸는데 우리 안성은 인구 17만 명에 요새 하나 들어온 건데 뭐 이렇게 죽는다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리니까 활성화 대책을 강구해서 지역경제를 살게끔 해 주셔야 되겠어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농협 하나로마트, 이마트가 생기고 상인들도 그렇고 시장담당들도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중점을 두어 가지고 계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양두석위원

마케팅담당관에서 먼저 보고할 때 70-80억원을 들여서 봉산로타리부터 한경대학교까지 옛날 추억의 거리를 조성한다고 그러는데 난 개인적으로 거기에서 그랬어. 70억원을 상인들을 나누어 주라고 차라리. 가만 놔두는 것이 추억의 거리이지, 거기다가 70억원을 들여서 도로를 좁혀서 자전거 도로를 만들면 좋겠지만 그 돈을 들여서 그런 것을 대비해서 활성화로 쓰면 활성화시킬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생각하는 거요. 그래서 과장님이 관심을 가지시고 살 수 있는 대책이 틀림없이 있습니다. 대책만 하면 우리 안성재래시장을 살릴 수 있어요. 5일장 같이 매일 버글거리면 좋은데 현재 5일장 같이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안성에.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그렇지요.

양두석위원

그런 것을 연구해서 좋은 아이디어를 연구해 주십시오.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과장님, 제가 좀 여쭈어볼게요. 공예품 개발을 해서 좋은 성과를 얻었어요. 그렇지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계속 개발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바우덕이 축제나 행사나 외부인들이 방문했을 적에 우리 시를 홍보할 수 있는 걸 하기 위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걸 어떻게 수치상으로 나타낼 수는 없고 하여튼 최대한으로 우리가 그런 걸 만들어서 홍보하는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예산이 한 3,000만원 되지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내가 지적하고 싶은 사항은 우리가 공예품을 만들어서 경기도나 이런 데 나가서 우수한 성적을 많이 거두는데 이것을 우리가 개발을 잘 해 놓고도 상품화를 못하는 것 같아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바우덕이 행사장 때나 기념으로 주는 것보다는 우리가 공예품을 개발했으면 어디 업체든, 쉽게 얘기하면 로열티라도 받아서 개발하는 거 아닙니까? 개발한 사람들이 그것을 갖다가 업그레이드를 시켜서 다른 데다 용역을 줍니까?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래서 매년 3,000만원씩 개발비를 지원하면서 단순하게 수익이 안 난다고 그러면 홍보차원도 좋지만 그래도 우리 시에서 그런 좋은 성과 있는 수상작 같은 것은 우리 나름대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대로 좀더 값어치 있는 그런 것을 개발해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것을 어느 업체에다가 연구를 한 게 있으니까 그것을 얼마라도 받고서 생산을 계속 지속적으로 해서 업체는 업체대로 부가가치를 높이고 우리 시에서는 그만한 세수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줘야 만이 예산이 올바로 쓰여지지 않겠느냐? 개발해 놓고 사장이 되면 내년도에 내가 보기에는 예산이 또 3,000만원 정도 올라왔을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 용역을 세웠고 개발비로 세웠으면 계속 올해, 내년 제품을 생산하다 보면 많은 수익이 생기지 않을까?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재래시장을 지금 양두석, 송형근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경북도지사가 지사로 취임하면서 이런 제안을 했어요. 경상북도가 망하는 이유를 저기하라고. 우리도 재래시장에 차양막 설치를 약 20억원을 들여 가지고 재래시장 활성화로 한 건데 과연 차양막을 설치하고 나서 고객이 늘었는지, 활성화가 되었는지, 방안 검토는 해 보셨어요? 매년 차양막이다 여러 가지 해 주면서도 외부적인 여건은 안 좋지요? 롯데마트, 이마트, 하나로마트가 들어오고, 앞으로 여기에 또 안 들어오라는 법은 없어요. 그래서 막대한 예산을 들였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더 좋은 방법을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그냥 획일적으로만 타 도시에 보면 청주 윳거리 시장이나 이런 데 가는 것 그것보다도 획기적인 방법이 나와서 안성을 모델 삼아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안성은 시장님의 시정연설에서도 있듯이 저는 항상 말씀을 드리지만 시설을 해서 원스톱 원으로 시장을 못 보면 안 갑니다. 겨울에는 추워서 안 가고, 여름에는 더워서 안 가고, 송형근 위원님께서 만날 말씀하시지만 차양막에다 그늘막을 씌워달라, 야채가 시든다, 오래도 못 두고 시든다, 그런 요구조건이 막 들어와요. 그러면 그런 것보다도 진짜 우리가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아요. 거리에도 다양한 품목을 갖추었으면 좋겠지만 뭔가 특색 있는 거리를 해야 돼요. 내가 항상 말씀을 드리지만 일본에 긴자스 거리를 가면 라면 거리, 국수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가면 모든 면의 종류는 다 먹어 봐요. 내가 시정질문도 하고 그랬는데 이번에 다행히 공도 소도읍가꾸기 사업에서 라면 누들거리를 만든다고 그러는데 우리도 안성에 재래시장이 서인시장, 중앙시장, 명동상가 이렇게 있는데 서인시장하면 서인시장에는 뭔가 특색이 있어야 됩니다. 중앙시장에 가면 중앙시장에는 뭔가 특색이 있어야 돼요. 안성마춤 5대 브랜드, 잎맞춤, 자연마춤까지 해서 거기에 가면 뭔가 특색이 있어서 고객들이 오면 다른 백화점에서 구입을 못하는 것을 재래시장에 와서 구입을 해야 되거든요. 일죽면 소재지에 활력화 사업으로 먹거리를 하는 거 아니에요? 음식을 개발해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재래시장을 아까 양두석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모란시장에는 고양이 뿔도 산다는 곳이에요. 고양이 뿔이 나오지도 않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가면 고양이 뿔도 산다, 저는 특화사업으로 시설보다도 건물주는 건물주대로 입주하신 분들하고 안 맞아서 건물주들도 관심도 없고 입주하신 분들은 어떻게 할 수도 없으니까 이러니까 시장을 특화사업으로, 어느 한 군데 서인시장, 중앙시장에 들어가면 진짜 그 시장 내에서만 팔 수 있는 거 그런 것을 개발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송형근위원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제일 오래되신 분들이 없으시네요. 안성시장에 대해서 과장님이나 담당님이 아무나 아시면 얘기해 주세요. 제가 알기로는 몇 년 전에 재래시장 활성화 때문에 안성시에서도 어떤 계획을 가졌는데 상인들하고 마찰 때문에 못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아세요?
그래서 물어본 건데, 이동재 산업건설위원장님 말마따나 시장에 중앙시장이면 중앙시장, 서인시장이면 서인시장 특별한 저기가 있어야 되는데 개개인 상인들의 마인드가 어렵고 지금 중앙시장 같은 경우는 채소류, 가정의 식품류가 주가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안성시장은 의류계통이 많단 말이에요. 그런데 안성시장이 못 바뀌는 게 의류가 옛날 옷장사 만날 그대로 변함없이 가고 있다고요. 중앙시장은 먹는 쪽, 안성시장은 입는 쪽, 그렇게 분리되어 있는데 변화가 없다고요. 그래서 지금 얘기는 들었지만 내가 알기로는 안성시장을 살려보려고 어떤 과장님이 있을 때인가 큰 마인드를 가지고 계획을 세웠다가 상인들의 상가 평수 이런 마찰이 있어 가지고 시에서 도저히 계속 추진을 못하고 접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최황섭 전 과장님 전 과장님인가 한번 큰 계획을 가지고 짠 거로 알고 있어요. 상인들하고 문제가 있어서 못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진짜 그렇게 해서 살려나가면 내가 회기 때마다 얘기하지만 서인시장을 보면 음침한 술집 때문에 상권이 죽는 거거든요. 사실 그런 쪽으로 해서 지금 공도 쪽에 할인시장도 도로변에 몇 개 생기고 있지만, 재래시장 자체 내에 과거에 용궁횟집 했던 자리, 그 건물 쪽으로 해서 상가들이 나가고 환하게 해 가지고 명품 옷 같은 거 할인매장 들어오고 그러면서 활성화가 되어야지, 거기가 음산해 갖고 사람이 들어가기를 꺼려요. 나부터 저녁때 가면 안 좋더라고요. 누가 뒤에서 뒤통수를 때릴 것 같고 그래서 자료 좀 최황섭 과장님 전 과장님인가 누가 큰 마인드를 가지고 계획을 했던 거로 알고 있는데 상인들하고 마찰이 있어서 못 한 거로 알고 있는데 그거 자료 좀 있으면 나중에 개인적으로 줘 봐요. 검토하게.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지대한 관심을 가지셔서 저희들이 저기한데요, 나름대로 안성시장에도 현재 있는 옥상에다 주차장도 세우려고 계획도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담당이 얘기도 했지만 우리가 예산을 많이 지원한 데도 있어요. 상인조직이 제대로 활성화되어 있는 그런 지역에만 확실하게 지원이 되거든요. 이것을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상인들이 자기들이 해서 뭘 원하는 것을 이런 걸 지원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송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료를 제가 항상 갖고 있습니다. 항상 보고 있는데 그 어떤 계획만이지, 사실 갖다가 접목을 시키려니까 굉장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계속 그것을 더 연찬을 해 가지고 예산도 좀 따 와서 하도록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계속 보고해 주세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자료 4쪽이 되겠습니다. 제2항에 사업부서별 5억원 이상 사업추진 현황과 제3항의 부서별 소관업무에 대한 자체 홍보내역은 저희 과에서는 해당사항이 없어서 보고를 안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제4항에 각종 사회단체별 예산지원 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원단체인 한국노총 안성지부는 안성시 보조금 관리조례 제6조 및 제8조의 규정에 의거 안성지역 노동자 체육대회 310만원, 노동자 가족 한마음 음악회 900만원, 노사정 등반대회 210만원, 노사정 권역별 연찬회 210만원 등 2007년도와 2008년도에 1,42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지원단체인 전국 주부교실 안성시지회는 안성시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조례 제4조 규정에 의거 소비자보호센터 운영비 지원으로 2007년도와 2008년도에 각각 1,20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모두 심사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료 5쪽입니다. 제5항에 각종 용역발주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과는 환경개선사업으로 소규모 사업인 바, 대부분 읍․면․동으로 위임 처리하고 있습니다. 저희 과에서 2007년도에 용역 발주한 것은 미양농공단지 내 인도정비 및 휀스교체 공사와 두교산업단지 배수로 정비공사 설시설계 등 3개 사업으로 예산액은 759만 2,000원으로 집행액은 746만원이 되겠습니다. 2008년도에는 제1지방산업단지 내 수해피해 절개지 복구 및 수로정비, 공원정비, 배수로 정비공사와 중리동 기업진입로 정비공사, 안성산업발굴 및 육성방안 용역 등 5개 사업으로 예산액은 3,540만원으로 집행액은 3,493만원이며, 용역 결과는 모두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제6항의 소송수임료 회수 및 미수 현황은 저희 과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자료 6쪽이 되겠습니다. 제7항 공장설립 신고와 관련된 민원처리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공장설립 신고와 관련된 민원접수 처리현황은 2007년도 상반기부터 현재까지 총 30건으로 2007년도 14건, 2008년도 16건으로 모두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세부적인 각 자료는 6쪽부터 12쪽까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자료 13쪽이 되겠습니다. 제8항 안성맞춤 공예단지 추진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는 보개면 복평리 37번지 외 4필지이며 안성맞춤랜드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부지면적은 공예문화센터 3,000㎡, 공방단지는 8,000㎡로 총 1만 1,000㎡가 되겠습니다. 공예문화센터는 안성시공예협회에 위탁, 운영할 계획이며, 공방단지는 희망하는 공예가 회원으로 공개입찰방식으로 14개 업체를 선정 분양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은 2008년 6월 18일 메인시설 및 기반시설에 대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08년 9월 12일 건축허가를 완료하였습니다. 참고로 문광부에서 지역공방 및 전시판매장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이 되어 2009년도에 5억원이 지원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2008년 12월 중에 입찰 의뢰하여 건설업체를 선정하고 2008년 12월 중에 착공하여 2009년도 12월에 준공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이 늦은 것은 문화재 지표조사가 늦게 끝났습니다. 12월 중에. 바로 착공에 들어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과장님, 지금 안성맞춤 공예단지는 착실하게 추진이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다른 데는 지금 추진사항이 아주 열악한데, 이걸 내년도에 강행하시려고 하는 겁니까? 어떻게 해요? 그것만 달랑 개발해 놓으면....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그것은 각 관련부서에서 계속 추진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는 지금 보고드린 바와 같이 기 준비가 완료가 되었는데 지표조사가 늦게 선정되어서 늦었습니다.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계획대로 다 해야지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글쎄, 저번에 의원간담회에서 안성맞춤마케팅담당관 부서에서 보고도 받고 그랬는데 그게 완전히 MOU 체결된 것도 아니고 지금 그렇게 해결해 보려고 하는 것인데 전체적으로 안성맞춤랜드 부지를 전체 약 10만평을 놓고 볼 때 공예단지 저기만 잘 돌아가는 것 같고, 나머지는 아직까지 예산재원이 없다 보니까 막 혼선이 되는데 아닌 게 아니라 이것만 달랑 해 가지고 하면 어딘가 모르게 좀 그러는데 그래도 지역경제과에서는 추진해야 될 사항은 추진해야 되겠지만 참 걱정은 걱정이에요. 한쪽만 갖추어져 있고 다른 쪽에서는 아직 예산도 확보 못한 상태이고 참.....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여하튼 저희는 추진을 하고, 문광부에다 계속 보고도 하고 그래서 추가로 저희들이 5억원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최대한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공방단지도 입찰을 해서 한 14개 업체 정도 추진해서 분양을 하려고 합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14개 업체가 다양한 겁니까?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그렇지요. 저희들이 분야별로 모집을 합니다. 도자기면 도자기, 건축분야 뭐 이렇게 여러 분야로 한 4개 업종 분야로 해 가지고 합니다. 그래서 유기공방도 들어오고 해서 이렇게 해서 다양하게 공방입찰을 하려고 합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거기서 체험을 하게 해 가지고 소정의 입장료는 받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아니면....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그렇지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러니까 그 사람들 영업권을 주는 거지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그렇지요, 그럼은요. 자기들이 공방체험도 하고 체험비도 받고 거기서 판매도 하고 이렇게 추진을 할 겁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러면 그것도 우리 시에서 적정한 가격을 조정해 줄 필요성도 있겠네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그렇지요. 체험비라든가 그런 것은 특수성을 봐 가지고 조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전체 들어가는 입장료도 받을 것이고 각 공방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한지를 만드는 거다, 그러면 거기 얼마를 받고 따로 옆에 따로 받고 그러면 상당한 저기하겠네. 그것도 우리시에서 좀.....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하여튼 저희들이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고 최대한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공예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위원님들 이렇게 하시다가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질의하지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다음은 자료 14쪽이 되겠습니다. 제9항에 에너지 지도 단속실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유소에 대한 석유제품 품질검사로써 우리 시 관내 주유소는 현재 총 107개 업소가 있습니다. 2007년도에 117개 주유소에 대한 검사시료 564건을 채취해서 검사 의뢰한 바 유사석유로 판명된 5개 주유소가 적발되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도에는 122개 주유소에 대한 검사시료 570건을 채취 검사 의뢰한 바, 유사석유로 판명된 것이 4개 주유소가 적발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에 따른 과징금은 2007년도 5개 업소에 2억 7,500만원을 부과했고, 2008년도에는 4개 업소에 2억 1,500만원을 부과, 징수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제10항 창업보육센터 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중앙대학교를 비롯해서 4개 대학에 56개 업체가 입주하고 있으며, 종사자수는 329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2007년도에 매출액은 총 387억 1,341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2007년도와 2008년도에 4개 대학에 대해서 각 2,000만원씩 총 8,000만원을 운영비를 지원하였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리고 이것도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보육규모, 보육실수, 업체수, 종사자수, 그냥 일괄적으로 2,000만원씩 주었네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운영비이기 때문에....
동재

이동재위원장

퍼센티지가 나와 있는 거예요? 몇 %, 몇 %.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자기들이 나머지는 학교 운영에 맞게끔 하고 저희 시에서는 거기에 따라서 2,000만원씩 지원해 주는 겁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아니, 더 잘하는 데는 더 많이 주고, 잘 안 되는 데는 덜 주어야 되고 막말로 우스개 소리로 중앙대학교는 떠나간다고 그러는데 보면 종사자수.....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그러니까 2007년도, 2008년도까지는 이렇게 한 거고, 앞으로는 좀 생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앞으로는 생각을 제고해야지, 알겠습니다.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다음은 자료 15쪽이 되겠습니다. 제11항 공장신설승인 및 취소 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장신설 승인 현황은 제조업 부분으로써 2007년도 7월부터 12월까지 26개 업체 2008년도에는 현재까지 74개 업체로 총 100개 업체가 신설, 승인되었습니다. 발생 사유별로 보면 신설승인 83개 업체, 사업계획승인 15개 업체, 창업 2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자세한 업체별로 내용은 15쪽부터 18쪽까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로써 우리 시 현재 공장등록 현황을 보면 개별입지가 999개 업체로써 종업원은 1만 6,337명이 되고 산업단지는 252개 업체로써 종업원이 1만 2,041명이 됩니다. 그래서 총 공정은 1,251개 업체이며, 종업원은 2만 8,368명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9쪽이 되겠습니다. 공장등록 취소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공장승인 취소업체는 24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취소사유별로 보면 잦은 취소가 15개 업체, 청문회 한 후 취소된 업체가 3개 업체, 창고 용도 변경이 3개 업체, 허가 취소가 1개 업체, 해당 부지를 매각한 것이 1개 업체, 사업목적 변경한 것이 1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공장승인 취소된 것이 24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료 20쪽이 되겠습니다. 제12항 기업민원 및 처리현황으로 소규모 기업 환경개선 사업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7년도에는 기업이 진입로 확포장, 배수로 정비 등 기업민원에 대한 11개 사업에 도비 1억 8,460만원, 시비 5억 9,476만 8,000원 총 사업비 7억 7,936만 8,000원을 지원하여 50개 업체에 대한 기업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2008년도에는 진입로 정비, 도로포장, 공원 및 수로 정비 등 기업민원에 대한 16개 사업에 대하여 도비 6,950만 8,000원, 시비 9억 152만 2,000원, 총 사업비 9억 7,103만원을 지원하여 145개 업체에 대한 기업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

양두석위원

2008년도에는 도비가 왜 이렇게 줄어든 겁니까? 2007년도에도 이렇게 많았었는데....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추가로 올린 것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사업이 뒤늦게 내려 왔어요. 도비가 여기에 포함이 안 된 겁니다. 금년도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그 수준에 항상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자료 21쪽이 되겠습니다. 제13항에 대부업 등록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대부업 등록된 업소는 14개 업소입니다. 그런데 2008년도 11월 12일 도기동 52-2번지 상호 스피드 대표자가 박종원인데 11월 12일에 폐업신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13개 업소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자료는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써 저희 지역경제과 금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양두석위원

과장님 한 말씀만 드리겠는데 에너지 지도 단속을 몇 달 정도 한번 합니까? 1년에 한두 번 정도 합니까?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수시로 합니다. 1년에 1개 업소 한 번 하는 걸로 하고, 수시로 하는데 만약에 민원인이 신고를 한다든가 하면 수시로 가서 하지요. 저희들이 107개 업소지만 이것은 중복으로 나가서 이렇게 된 겁니다.

양두석위원

2007년도에 4건, 2008년도에 5건 이렇게 적발하셨잖아?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양두석위원

그러면 몇 군데 정도 조사를 한 거예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다 한 겁니다. 그래서 2007년도 시료를 2007년도에는 560건을 채취를 했습니다. 석유라든가 휘발유라든가 전부 채취해 가지고 의뢰를 하는 겁니다. 거기서 하면 판정이 나오지요.

양두석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차에 기름을 넣다보니까 누구네 휘발유를 넣으니까 나쁘다, 이런 것이 공공연히 나돈단 말이에요. 이게 너무 조사를 안 하면 나쁜 게 굉장히 차이가 난다며. 그래서 우리 시에서 단속을 잘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과징금도 굉장히 비쌉니다. 한 번 하면 5,000만원, 4,000만원 이렇게 됩니다. 저희들이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한 번 걸린 데는 1년에 수시로 나가고 1년에 두 번도 나가고 세 번도 나가고 이렇게 하고, 잘 하는 데도 하고 있습니다.

양두석위원

알았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지금 지역경제과에서는 많은 성과도 내고 고생도 많이 하시는 데 상당히 기업을 하시는 분들이 애국자이거든요. 또 기업이 잘 돌아가야만 지역경제와 지역 고용 창출이 증대가 되는 건데 지금 중소기업 자금 신청을 많이 합니까? 지금 더 지원해 주잖아요? 최고 2억원까지 해 주던 것을.....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작년까지는 1억원을 융자해 주었는데, 지난번에 위원님들이 승인해 주셔서 업체 당 2억원을 해 줍니다. 그래서 금년도까지 50억원 기금을 조성했는데 그것이 부족해서 100억원을 하려고. 지난번에도 사전에 보고를 드렸잖아요? 지난번에도 조례도 조정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쳤습니다. 이번 회기 때 다시 조례도 변경해서 100억원으로 조정하는 걸로 이렇게 할 겁니다. 앞으로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앞으로 2억원씩 해서 하는 걸로 이렇게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지금 이렇게 긴급 지원해 달라고 급히 SOS 보내는 기업은 없어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그래서 계속 있었는데 그것이 다 됐습니다. 50억원, 금년도 물량이. 그래서 불가피하게 저희들이 더 추가를 하려고 하는 거지요.
담당

담당기업지원

이창복 당초에 40억원이었는데, 5월에 소진이 되었어요. 그래 갖고 40억원 의회에 7월에 보고를 드려 갖고 84억원 정도 했습니다.

양두석위원

이번에 승인해 줬잖아.
동재

이동재위원장

나는 기업하시는 분들을 보면 기업을 증축이든 신축을 하시는 분이 제3자를 통해서 들어오면 은행에서 대출을 다 막았다는 거예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왜냐하면 저희도 없고, 연말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통과가 되면 내년도 상반기에 전부 하도록 할 겁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2시 05분까지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52분 감사중지

14시10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나오셔서 감사 목록별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영기입니다. 저희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성시 국제정구장 시설개선에 대한 지적을 해 주신 사항입니다. 국제정구장이 준공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진입로 구간 일부 보도블록이 침하되어 가지고 파손된 사항과 그 다음에 제82회 임시회에서 국제정구장의 화장실 내부를 깨끗이 해 가지고서 이미지를 연계해서 이용객들한테 쾌적한 시설을 제공해 주기 위해서 화장실 비대를 설치하려는 지적사항이 있으셨습니다. 먼저 진입로 일부 구간 보도블록 침하 하자는 지적이 되어 가지고서 다음 다음 주에 해서 앞에 침하된 보도블록을 다시 걷어내어 가지고 정비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화장실 비대 설치 건에 대해서는 예산이 그렇게 많이 드는 것도 아닌 사항이고 하지만 비대를 정상적으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청결이나 이런 데 문제가 있다는 언론보도를 자주 접하므로 인해서 저희들이 비대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텔레비전에 나온 것을 보면 비대가 여러 명이 쓰는 것은 위생적으로 별로 안 좋고 가정집 같으면 자주 깨끗하게 하는데 그런 비위생적이다, 하는 얘기가 있고, 2일 내지 3일 정도를 주기적으로 위생적으로 청소를 해 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상당히 비위생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는 보도를 접하고 나서 저희들이 비대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러면 보도블록 침하하는데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갔어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건 하자보수기 때문에 예산을 안 들이고.
동재

이동재위원장

하자보수비로 했습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했던 쪽이지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래도 얼마 가지고 한 거지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 금액은 정확하게 알 수가 없습니다.
담당

체육담당

장두헌 하자보수비라 그냥 한 거예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대략 예산이 들어갔을 거 아니에요? 하자보수비를 남겨놓고 업체에서 한 거예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업체에서.
동재

이동재위원장

시공업체에서?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다음 3쪽이 되겠습니다. 시립남사당 풍물단이 안성출신 시립풍물단원을 확충했으면 좋다는 그런 의견과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안성시립 남사당 풍물단을 뽑았을 때는 전국에 있는 사람으로 해서 뽑고, 안성에 있는 사람을 해서 어떤 기회라든지 고용창출을 위해서 안성에 있는 사람을 해 줘야 되는 그런 사항인데 남사당의 자질이라든지 정예화된 기량을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저희들이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전담학교를 운영해 가지고 화요일하고 수요일에 방과후에 유․소년반하고 청소년반으로 나누어 가지고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배워 가지고 어느 정도 기회가 되고 그러면 저희들이 흡수도 할 그런 쪽인데, 현재의 수준으로 봐서는 인력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3학년에 있는 청소년반을 계속 운영하고, 이들이 자질이 있고 뭐 할 것 같으면 들어오는 방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제가 제안을 한번 해 볼까요? 안성시립 남사당 풍물단은 전국적으로 알아주는 거 아니에요? 또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특성화 학교를 만들면 어떨까요? 그래서 따로 예를 들어서 특성화 학교를 만든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러면 안성 안법고등학교나 안성고등학교나 가운고등학교 이런 데는 학생수가 자체적으로 해결이 돼요. 일죽 같은 경우나 죽산 같은 경우나 이런 데는 학생수가 어떻게 보면 미달이 많이 돼요. 일죽 같은 경우를 예를 들면 골프특성화 학교를 하니까 상당히 지원자가 많아서 2 대 1 정도가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전국대회로 풍물경연대회도 해 가지고 대통령기, 문화체육관광장관기 이렇게 해서 대회를 하면 사실은 죽산이든 면에 있는 고등학교든 중학교든 그런 특성화학교를 지정해서 지원도 받고 그래서 그 자체적으로 안성의 이미지를 시립 남사당 풍물단을 더 보강을 시키고 그런 계획을 가져야만 안정된 예술단원도 거기서 배출하고, 또 그래도 문화체육관광장관기 같은 풍물경연대회를 하면 대상을 타고 하면 진학문제부터 우리가 적극적으로 관내에 있는 한경대, 중앙대, 동아방송 미술대 학장님들을 만나보니까 그런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학교에다 특성화로 지정해서 영어 이런 것도 좋지만 시립남사당이 전국이나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데 특기적성으로 학교를 지정해서 해 준다면 좋지 않을까? 우리 의도대로 단원들을 계속 배출해서 쓰고.....

양두석위원

서운중학교는 있는 거 아니에요? 고등학교만 없지.
동재

이동재위원장

단순하게 동아리 활동식으로 지원해 주는 게 아니라 중학교가 있으면 고등학교에서도 그런 걸 하면 내가 보기에는 경기도 교육청 같은 데서 특성화나 특기적성을 하면 지원해 주는 게 있어요. 그래서 그런 뭔가는 고등학교가 기 안성시내는 되는데 면에 있는 고등학교는 어렵다, 일죽의 예를 들면 골프 특성화학교가 되다보니까 외부에서도 많이 와서 경쟁률이 2대 1 되고 그러는데 그런 특성화 학교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는데.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정말 좋은 안을 주셨습니다. 안을 주시고, 지금 저희들이 남사당 풍물단원을 육성하고 이런 게 전국풍물경연대회의 훈격이 국무총리로 되어 있는 상황인데 그것을 저희들이 나름대로 관련 중앙부처라든지 또 인맥이 되는 쪽으로 대통령 표창으로 훈격을 높이고, 그 다음에 그걸 하고 나서 지금 설명하셨던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조그마한 꼬마들, 새미들이 어린이들부터 학교를 자체적으로 운영하는데 전담학교를 세우고 중․고등학생들이 나오고 나면 실질적으로 진아가 중앙대학교를 들어가는 데서도 상당히 학교 측에서는 그런 게 없다는 쪽으로 해서 처음에는 안 받아주고 원칙대로 가야 한다는 쪽으로 했는데 돌아가신 이성호 담당이 몇 번 찾아가고 학장님도 만나고 이렇게 해서 넣는 그런 사항인데 그것은 지금 여기서 바로 얘기를 못하지만 과연 특성화학교가 되었을 적에 일죽마냥 골프학교가 지정되면 몇 명 정도가 가야 되는지, 어떠한 그런 관계가 있는 건지, 저희들이 검토를 해 가지고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특성학교의 운영이라든지 몇 명이 있어야 운영을 한다든지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동재

이동재위원장

보통 특성화하는데 일죽은 25명을 받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작년도에 3명, 4명 올 학생들이 25명을 뽑는데 1.8대 1이 되었어요. 지금 계속 들어오려고 하는데도 정원에 3명 이내만 받아줄 수 있다고 그러더라고. 저번에 교장선생님을 만나보니까 골프특성화 학교는 2대 1이 넘는데 또 인문계 고등학교를 하니까 5명밖에 안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시립남사당 풍물단이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공연을 가는데 전국 경진대회를 하면 거기서 뽑아서 특혜를 준다고 그러면 진짜 정말 얼마나 좋습니까? 중앙대 국악대학도 있고, 더구나 동아방송예술대학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해서 대학교까지 연계시킨다면 더욱더 남사당풍물단이 세계화에 더 앞서나가지 않을까? 그런 마인드로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저희들이 거시기 해 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동아방송예술대학 쪽에서도 남사당에 대한 정식적인 과목은 안 넣었지만 일반과목에다 시간을 배려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연계가 되도록 짚어보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지난번에 학장님하고 점심식사를 하면서 했더니 자기들은 얼마든지 지역에 혜택을 줄 수 있다, 자기들도 마음의 자세는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다음은 4쪽, 안성시청 정구부 선수단의 주소이전을 해야 된다는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안성에 와 가지고 정구단으로 소속이 되어 있으면 안성으로 주소를 옮겨라, 그게 민유림하고 이설이라는 선수 두 사람이 안 되어 있었는데 주민등록도 숙소가 있는 동신아파트로 다 조치하였습니다. 다음 5쪽이 되겠습니다. 바우덕이 축제길놀이 해외벤치마킹 추진의 철저를 기해 달라는 쪽으로 지적사항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이 건에 대해서는 공보민원감사담당관실에서 자체 감사도 했던 그런 사항입니다. 길놀이 행사에 해외벤치마킹 추진 업무에 대해서는 앞으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위원님들이 바라는 사항, 해외벤치마킹이 다른 그런 것보다는 같이 배워서 접목을 시켜 가지고 더 잘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사전에 가는 나라라든지 아니면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장르, 이런 데 대해서 면밀히 검토를 해 가지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6쪽이 되겠습니다. 저희 문화체육관광과에 5억원 이상 사업추진 현황은 지난해는 샤토안 건립이 32억 4,000만원 한 건 있었고, 금년도에는 남사당 전용공연장 건립 공사가 150억원, 계속비로 승인을 받아놓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동부지역 축구장 조성 18억원, 안성시 실내수영장 건립인데 이 건은 위원님들이 지난번 본예산에 실시설계비를 반영해 준 게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국민체육진흥관리공단에서 3주 전에 확정이 되었는데 안성시가 29억원을 가져오는 걸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열심히 추진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남사당 전용공연장에 지금 사업비가 계속 증액이 되는데 앞으로 증액이 더 안 될 걸로 확신합니까? 아니면 더 증액이 될 걸로 봅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은 증액이 안 되는 걸로 아주 준비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 할 것 같으면 그동안 2008년도에 경기가 안 좋아 가지고 자재가 많이 올랐던 그런 사항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다행스럽게 의회에다 계속비 승인을 받아놓았던 것이 150억원으로 해 놓은 그런 사항인데 실질적으로 계약이라든지 이런 것은 130억원 정도의 계약을 해 놓은 그런 사항이고, 나머지 20억원 정도하고, 그 다음에 공사계약을 하고 나면 집행잔액 이런 것을 가지고 최소한도 저희들이 마무리 하는 쪽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딱 150억원 계약을 할 것 같으면 그것은 또 다시 손을 벌리는 쪽인데 조금 여유 있게 계속비를 받아놓은 사항이기 때문에 최소한도 그 선에서 추진해 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우리 도서관도 그것하고 맥락이 다르지만 설계변경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이 되었고 이런 것도 남사당 전용공연장도 그런 것은 아니지만 향후 어떤 문제가 발생될 수도 있으니까 완벽하게 준비해 가지고 계획한 대로 금액에 맞추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형근위원

이것 좀, 계약이 된 거예요? 남사당 공연장.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계약되었습니다. 계약되고 5월에.....

송형근위원

입찰을 본 거예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입찰을 봐 가지고 업자까지 계약이.....

송형근위원

어떻게 되었습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계약은 5월 말에 계약이 되었습니다.

송형근위원

어디하고요? 회사가 어디 건설? 담당님 얘기하세요.
계약이 되었는데 명칭을 모르면.
동재

이동재위원장

자료를 드리고.

송형근위원

자료는 주는데 우리가 계속비로 해서 150억원을 세웠는데 입찰가격은 130억원 대에 되었다? 여분은 20억원이 있다?
입찰을 봐 가지고 계약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는데, 현재도 경기가 불안정하잖아요. 그래서 업자도 입찰을 봐서 이득을 남겨야 되는데 혹시 물가변동이 있으면 에스컬레이션 적용을 하는 게 있어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적용해 주어야 됩니다.

송형근위원

잘 알겠습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다음에 자체적 홍보내용은 3건이 있습니다. 인사동에 갤러리 전시장에 월 200만원씩 2,400만원을 해 주는 그런 사항이 있겠고, 안성문화관광투어해 갖고 1,000만원인데 주한미군을 초청해 가지고 금년도에 실시했습니다. 4회에 걸쳐서 약 160명 정도 다녀간 사항입니다. 그 다음에 홍보물 제작 5,000만원을 했는데 여기는 안성에 대한 가이드북이라든지 관광안내소, 나머지 안성을 방문하는 분들에 대한 기념품 제작비 등으로 3,500만원을 집행하고, 추가로 가이드북이라든지 이런 걸 다시 해 가지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송형근위원

잠깐만요, 우리 해설사가 몇 명이에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해설사가 기존하고 25명이요.

송형근위원

25명이 몇 군데 분산되어 있는 거예요? 전체가 25명으로 있는 거예요?
그러면 10명을 채용했으면 35명이 되나요?
25명이지요. 우리 해설사분들이 많이 일을 하게끔 돌아가요?
내년부터는요?
그러면 봉사하시는 분들 아니에요. 투어를 나가면 투어에 대한 비용이 나가지요?
나가지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남선우 직원이 공평하게 잘 짜 가지고 안성의 발전을 위해서 해설사 이 분들도 봉사직이지만 무한정 봉사만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못 되잖아요. 투어 나가면 생기는 돈을 가지고 생활하시나 본데, 15명에서 10명을 더 뽑았으니까 좀 어려움이 있지 않나, 그런 취지에서 얘기를 했는데 한 달에 15일 정도 일하면 그 분들도 충분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또 문체과에서 열심히 일해 가지고 안성에 투어 오시는 분들이 많게 해서 남 직원이 어느 쪽으로 편중되지 않게 잘 짜 가지고 해설사님한테도 도움이 되게끔 노력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다음 7쪽이 되겠습니다. 지난해 각종 사회단체 예산지원 현황입니다. 지난해는 안성문화원 외 58건에 11억 3,150만원을 집행했습니다. 내용은 유인물로 각 세항별로 되어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해마다 이 수준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다음은 10쪽, 2008년도 사회단체 예산지원 현황은 사곡동 고싸움이라고 해서 줄다리기 모양 하는 거, 사곡동 민속놀이 전승지원에 59건에 10억 7,400만원의 예산을 반영해서 추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해마다 항목이 신규로 늘어나는 것은 별로 없고, 전년도서부터 이루어지는 관행적인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각종 용역 발주현황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과장님 11쪽 보면 우리가 바우덕이 축제 행사 주변에 담장 미화사업을 하잖아요? 2,000만원. 거기 업체가 어디에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우리가 대안학교라고 해서 금광면사무소 안에 있는 대안학교인데 여기에 문화재단에다 공모해 가지고 사업신청이 문화재단으로부터 내려온 사항이 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2,000만원 하는데 거기 담장이 획일적으로 된 것이 아니고 담장이 다양하지 못하고 건물이 있고 담장도 딱 정비가 되어서 거기다가 담장 미화사업을 해야 되는데 보면 사업이 2007년도에 처음 시행한 거 아니에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담장 사업은 올해 처음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작년부터 했잖아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게 뭐냐하면 60-70거리를 가는데 일부 쭉 벽화를 해 놓고.....
동재

이동재위원장

나도 보고 유심히 보고 여러 사람이 보았는데 좀 안타까움이 있어요. 거기 건물주하고 협의해서 자부담을 하고 우리 시에서 먼저 지원해 준 다음 담장이 바우덕이 행사장과 어울리는 담장이 되고 나서 거기다가 해야 되는데 다 쓰러져가는 담장에 다가 억지로 붙여놓은 작품도 있고 또 어떤 담장은 깨끗하게 하고,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우선 담장부터 정비사업이 들어가야만 예술적 가치가 나오는데, 담장 2m, 3m 짜리에다가 억지로 맞춰놓은 폭 같아요. 내가 보기에는 바우덕이 축제하면 2,000만원 예산이 들면 사람들이 구경을 해야 되는데 올해는 거리에 식당이나 포장마차 같은 것이 들어 와서 미화 사업한 자체를 못 보았고, 지금 지나가면서도 어느 누가 특이 하다는 뭐가 있어야 되는데 이게 건물 있는 담장이 다 허물어져 가는 데다 좀 있고 또 뚝 떨어져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미화사업이 아니라 개인으로 엉성하게 해 놓았다 하는 이미지가 느껴져요. 그래서 이런 사업을 하려면 우선 담장부터 건물주와 상의해서 우리 시에서는 이렇게 이렇게 담장을 할 계획이 있는데 자부담해서 하고 우리 시에서 부담을 해서 재래식 담장을 설치하든지 쭉 해 놓고 남사당 풍물단을 넣든지 바우덕이 행사에 걸맞게 해야 되는데, 다시 한번 과장님 이하 담당님이 한번 가보셔서 진짜 생각해 볼 문제예요. 담장이 언제 무너질지도 모르는 담장에다 해 놓고 그랬더라고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당초에 저희들이.....
동재

이동재위원장

한번 나가보세요. 더 많이 나가셔서 많이 보셨겠지만 제가 객관적으로 볼 때는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니까 제 생각에는 점차적으로 담장부터 경주를 가든 어디를 가든 해서 담장부터 해도 영이라고 하나요? 그런 것을 꼭해서라도 예산을 지원해 줘서 그 작품을 만들어 놓고 거기다가 미화사업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형근위원

호박넝쿨을 올려놓고 호박이나 몇 개 달아놓으면 그러면 보기 좋지.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자연적으로 있는,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것을 어디에서 보느냐 하면 엘지마트 후문 쪽으로 보면 담장에다가 정말 개인이, 아닌 누가 했는지 예쁘게 잘 그려놓고 담장이 좋기 때문에 그림이 아주 예쁘게 나왔어요. LG마트 뒤쪽으로 읍사무소 가는 쪽. 저희들이 당초에 했던 거 기존에 있는 것을 정말 천변에 못 사는 쪽으로 추억이라든지 그런 것을 가지고 한 거기 때문에 작품을 만들기는 정말 열심히 만들어 갖다가 붙여 놓은 것도 견고하게 한 그런 사항인데 그것은 저희들이 다시 참고를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담장정비 사업을 병행해서 하면 송형근 위원님 말씀대로 가을이면 가을의 정취, 참 그런 생각이 가져줬더라고요.

송형근위원

이번에 가요협회에서 맡겼나요? 청춘열차 60-70거리, 가요협회에서는 울고 난리가 났어, 엊그제 만났는데 왜 그러느냐 했더니, 경비는 얼마가 들었는데 얼마를 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1/10뿐이 안 줬더라. 그럴 리가 있느냐? 그랬더니 어차피 된 거 제대로 하려고 들이다 보니까 자기네들이 돈을 많이 썼다는 거예요. 거기가 올해 처음 60-70거리를 만들었지만 참 호응도는 좋았는데 아까 산업건설위원장님 말마따나 담장 같은 것도 내년도에 잘 참조해 주시고, 어느 한 단체에다 뭘 맡겼을 때는 그래도 경비는 풍족하게 못 줘도 들어간 비용은 줘야 되지 않나, 그런 것 좀 검토해 주시고 한 가지 건의 좀 해 볼게요, 과장님. 과장님이나 담당님이 바우덕이 행사를 치르게 될지 자리 이동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 바우덕이 행사를 치르는데 장승 같은 것이 문제성이 있나?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행사장에 장승?

송형근위원

행사장 내에 군데군데 그런 것은 문제성이 있나?
생각은 했었구먼.
네, 알았습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다음 13쪽이 되겠습니다. 2007년도에 문화체육관광과에서 발주한 용역은 실내체육관 진입로 바닥교체 실시설계 용역 외에 11건을 발주했습니다. 2008년도에는 서운면에 있는 이해룡 고가, 행랑채 복원공사 실시설계 용역 외에 24건을 공사, 용역 나머지 제작 용역, 덧배기, 덜미 연기력 연구 용역 이런 사항을 집행했습니다.

송형근위원

청룡사 대웅전을 해체를 해 갖고 보수하는 거예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국보가 있기 때문에 문화재청에서 예산을 주어 가지고 복원을 해야 된다는 게 나왔는데 지금 설계용역을 해서 올렸는데 문화재청에서도 다 헐고서 할 거냐, 아니면 일부를 할 거냐를 가지고 현재 심의를 하는 중입니다.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송형근위원

그런데 과장님 그것도 결정 안 나고..... 설계 승인준비 중이구나, 설계 들어간 게 아니고.... 네, 알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궁금한 게 용역비가 있는데 덧뵈기, 덜미 이런 것은 어느 기관에서 용역을 주어서 하는 거예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민속과 관련 되어 있는 쪽에 주어 가지고 덧뵈기라든지 덜미라든지 연기력이라든지 관련되는 민속하는 쪽에 주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민속하는데 전문업체가 있는 거예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종합운동장 말이에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니까 문화체육관광과에서는 자세하게 모를 것 같아요. 종합운동장을 보면 천연잔디구장으로 되어 있는데 1년에 사용횟수가 대개 몇 해 얼마나 됩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사용은 종합운동장은 뒷장에 나옵니다. 15쪽에. 소송수임료는 소송 가지고 하는 사항은 저희 과에서는 없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렇지요. 보면 동부지역에 축구장이 건립되고 서부지역에나 해야 되는데 우리가 보조구장에서만 하고 종합운동장 관리비 예산이 꽤 나가는 것 같은데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시민들한테 큰 활용도도 없이 1년에 월 몇 번 못 주고 비가 오거나 뭐하면 겨울에는 동절기라 못하는 거고, 어떻게 보면 축구동호회든 뭐든 해야 되는데 상당히 이용가치가 낮지 않느냐? 그래서 종합운동장도 비 오는 날에 3일이고 4일만 하면 배수가 잘 되니까 활용을 해서 동호인들이든 다른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개방의 폭을 넓히고 정 하다가 안 되면 인조잔디로 깔아서 더욱더, 보조경기장은 365일이면 내가 보기에는 최하 못 나가도 300일은 나가는 것 같아요. 거기 시설 이용료가 한 3,500만원 정도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경비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도.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1년이면 그 정도 된다고 합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그래서 예산을 주는 데도 불구하고 잔디보호 차원에서 못하고 있으면 잔디가 자꾸 밟아줘야 잔디가 더 바짝 서고 뿌리 힘이 있는데 그래서 한번 방안을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아요. 막대한 예산을 들여 놓고도 결론은 시민들한테 잔디보호 차원에서 못 들어가고 트랙하시는 분들이 불편을 느낀다면 효율방안을 찾아봐야 될 것 같지 않아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참고로 15쪽을 보시면 보조경기장은 지금까지 자료를 낸 날까지 276회를 사용했고, 매일하다시피 한 쪽이고, 그래서 3,300이니까 연말까지 갈 것 같으면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그 정도의 사용료가 나오고 2쪽에 천연잔디 종합운동장은 55회 정도만 이용한 그런 사항입니다. 이것은 지난번에도 송 위원님도 한번 지적해 주셨던 그런 사항이고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그런 사항인데 일시에 정말 그렇게 해 가지고서 인조잔디를 사람들이 많이 활용해 주는 게 정말 바람직하고 좋은데 한꺼번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 때문에 조금 부담을 안고 있는 사항입니다.

송형근위원

부담은 있는데, 과장님. 제가 알기로는 잔디가 아까 산업위원장님도 얘기했지만 밟아주면 잘 살지만 우리가 잔디를 심은 지가 오래 되었단 말입니다. 그러면 바닥에 뿌리가 엉켜있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서는 잔디를 교환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제 바람은 잔디교체 비용도 많이 드니까 일시적으로 개방을 하고 안성에는 축구동호인들이 많으니까 개방하고 활용해서 2~3년 쓰고 나서 잔디가 안 좋을 때 인조잔디로 바꾸어주는 게 좋지 않느냐, 저것이 꼭 안 써도 뿌리가 바닥에서 엉키면 교체를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잔디 교체비용도 많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 비용을 들이지 말고 개방을 해서 축구동호인들이 2~3년 충분히 쓰고 나서 안 좋을 때 인조잔디로 바꾸어 주어서 보조경기장 갖고 모자라니까 개방해 주면 좋지 않으냐? 그 취지이지, 당장 인조잔디로는 안 되고.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러니까 사용할 수 있는 만큼은 사용하고.... 저게 애지중지 아끼는 것만 되지, 안 되더라고요.

송형근위원

그 문제 때문에 잔디 하는 사람들하고 얘기를 해 보았더니 축구경기장은 쓰건 안 쓰건 밑에 뿌리가 엉키면 교체를 해 주어야 된대요. 잔디 전체를. 그러면 그 비용도 어마어마하단 말이에요. 그렇게 하느니 개방을 해 주고 3년이고 지나서 문제성이 있을 때 인조잔디로 교체하자 이것이지. 잔디 교체비용도 많이 드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계속 보고해 주세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다음은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을 포함해 가지고 보수현황이 되겠습니다. 2007년도에는 전용정구장 스텐드 우레탄 공사 외에 13건을 발주해서 집행을 하였습니다. 정구장에 스텐드라든지, 전용정구장 철골구조물, 실내체육관 진입로 바닥교체공사,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화장실 리모델링, 정구장 바닥재 교체, 조명시설보수, 실내벽면보강 정구장 세척 및 보수공사 우레탄공사, 실내체육관 방송장비 보강공사 이런 것은 2006년도에 경기도 생활대축전을 2박 3일하면서 여기에 대한 비용으로 준 7억 9,400만원 중에서 추진했던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7억 9,400만원 중에 저희들이 추진하고 나머지 1억 2,000만원은 자체적으로 다 집행을 못하고 이제 저희 예산에 담았던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나머지 종합운동장 북측법면이라든지 본관 비가림 공사, 보도정비, 종합운동장 볼라드 설치 이런 것은 예산 가지고 추진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송형근위원

그리고 과장님 당장은 시 예산이 어려우니까 힘들 거예요. 그것 좀 체크 좀 해서 검토해 주세요. 인조잔디 라인 경계에 돌을 박았다고요. 벽돌 같은 것을 쭉 돌렸다고. 그것도 무지하게 위험하거든요. 축구화가 징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밟으면 미끄러워서 넘어지고 다치거든요. 밖으로 선수들이 탄력 있게 뛰다 보면 미끄러져서 넘어지고 많이 그래요. 자전거도로처럼 쿠션이 있으면 괜찮은데 색깔만 넣지 그게 아니잖아요. 콘크리트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러니까 선수들이 막 뛰다가 넘어지고 다치고 그러더라고요. 당장 예산이 많이 들어가서 힘들 거예요. 그것을 체크했다가 나중에 검토해 주세요. 당장은 비용이 많이 들어서 못 할 거예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금년도에 전용정구장 사무실 보수공사를 280만원 주고 하고, 어디냐 할 것 같으면 전용 정구장이 정구대회가 끝나고 나서 일부 4면을 테니스협회에다가 저희들이 주어 가지고 하는 사항인데, 무대 밑에 있는 사무실을 보수해 주는 사항이고, 종합운동장 도섭지 구름다리가 나무로 되어서 오래 되다 보니까 연못에 있는 데가 위험해 가지고 일부 나무가 부식이 되어버려서 그것에 대한 1,300만원을 집행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안성갤러리 운영현황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이것은 넘어가지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다음 17쪽, 안성시립남사당 풍물단 관련 예산집행현황이 되겠습니다. 지난해는 남사당 풍물단 예산집행 현황의 전체 예산이 17억 4,173만 8,000원이었습니다. 이중에서 15억 8,630만 1,570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 15억 5,436만 430원이 잔액으로 남았습니다. 남은 것은 인건비 일부가 남았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송형근위원

홍보물 구입비가 530만원 잡혔잖아요? 22쪽에. 이게 구체적으로 안 나와 있는데 여러 가지 홍보물을 만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것은 한 건 한 건 용역비를 주나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용역은 저희들이 공사라든지 집행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하고 조그마한 것은 용역을 안 하고 직접 제작구매에 들어가는 겁니다.

송형근위원

타 시․군에서는 인터넷 공모를 해 가지고 상품을 걸어놓고 하나 보더라고요. 그러니까 그쪽 방면에 인테리 사무실을 했든가 이런 사람들이 공모를 많이 해 가지고 우리가 개인한테 용역을 주면 200-300만원 짜리도 있잖아요. 그것을 인터넷 공모를 하면 거기에 참여를 하면 여러 군데 업체에서 들어온다며요, 거기에. 냉장고 이런 식으로 상품을 건다는 거예요. 그런 방법이 좋지 않은가, 몇 개 업체만 선정하고 보느니 인터넷 공모를 하면 그쪽에 자기네들이 갖고 있는 지식을 열심히 해 가지고 들어올 거 아니에요. 인터넷 공모를 보고. 그래 갖고 후배인데 아는 담당님도 있을 거예요. 문철이 형 경철이 모르나? 후배 되나.... 걔를 보니까 “형님 냉장고 써요, 뭐 써요.” “야, 임마 이거 뭐요.” 그랬더니 그 공모전에 들어가서 당선되어서 타오는 거래요. 이거 참 좋다, 형님 안성은 없는데 안성도 이렇게 가야 되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300만원 주고 설계할 거 150만원 짜리 냉장고 상품을 걸고 하면 그 계통의 지식전문가들이 다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런 방법도 좋지 않나, 그것도 좀 생각해 보세요. 걔는 세탁기, 냉장고, 별 거 다 타왔더라고. 그 취지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금년도에 남사당 풍물단 인건비 집행현황입니다. 예산은 13억 5,131만 8,000원을 계상하고, 현재 자료를 줄 때까지는 10억 2,214만 5,290원을 하고 집행잔액이 3억 2,900만원이 남아있는데 이번에 자료를 주기로 했을 적에 2,900만원인데 11월, 12월 인건비하고 상여금을 주고 나면 약 1억 2,000만원 정도 잔액이 남을 것 같습니다.

송형근위원

우리 시립풍물단 단원이 몇 명이에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34명입니다.

송형근위원

이 분들이 연간 수령액이 얼마 돼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오래 다녔던 사람하고 이제 들어왔던 사람하고 차이가 있는 그런 쪽이고, 맨 처음에 단원으로 들어오면 기능직 공무원 9급하고 기능직 8급에 중간 보수를 줍니다.

송형근위원

그러면 연봉이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담당님이 대답해요.
월이요?
오래 되신 분들은 연봉이 3,000만원이 넘는 거네요. 덜 된 사람들은 2,000만원 밑돌고.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대개 1,800만원 정도.

송형근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시립풍물단이 널리 알려져 있는데 사실 거기에 젊은 사람들도 있고 나이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가정생활은 안정이 되어야지만 더 열심히 하고 또 안성풍물단원들을 다른 데서 데려 가려고 무지하게 로비도 많이 했잖아요. 안성에서 가르쳐 놓았으면 안성서 생활보장을 해 주고 안성서 빛낼 수 있게끔 열심히 가야 되는데 사실 보수도 적고 어려움에 있으면 향후에도 문제가 되지 않나, 그래서 평택 지역에서 무지하게 로비를 하고 개인적으로 미팅을 하고 그랬었나 보는데 안성서 예산이 없다 보니까 어려움도 있지만 잘 생각해 주시고, 그리고 전 단원들하고의 마찰은 잘 해결이 되었어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것은 상당히 해결이 되고 정말 위원님들께 고맙게 말씀을 드려야 될 사항은 작년도에는 상당히 내부에 정말 노정되었던 사항입니다. 풍물단이 출장을 가면 출장 여비도 주고 그랬는데 위원님들이 정말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정말 문화체육관광과장을 한번 도와주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아픔을 한번 보고 자기들이 노력을 하고 정말 잘 된다고 박수를 치고 그랬을 적에 계속 거기에 상응할 수 있도록 보수라든지 인센티브를 주어야 되는 그런 사항인데 지금 송형근 위원님 말씀하신 거마냥 서로 갈등이 있고, 미워하고, 안성 사람, 외지 사람 이런 쪽으로 상당히 도출되었던 그런 사항인데 그래서 작년에는 출장비를 저희들이 예산을 수립했는데 위원님들이 ‘그것은 안 된다’ 문화체육관광과장를 봐 주기 위해서 깎는다, 그런 쪽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해답을 주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한 사항들을 정말 단원들이 알고 금년도에는 상당히 잘 해야 되겠다, 그래서 2회 추경 때도 출장비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던 사항입니다, 지금은 상당히 많이 좋아졌고 저희들이 잘 해야지만 자기들의 가치가 올라간다는 것을 대다수 사람들이 느끼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송형근위원

과장님, 안성의 모든 단체를 보면 어려움이, 각 부서마다 단체를 관장하고 있는데, 현 임원진들이 물러나면서 새로운 임원진들이 들어오면 어느 단체이든 다 싸우고 있어요. 전임회장들이 나가서 물고 뜯고 그런다고. 그래서 어차피 그 단체가 시에서 보조금을 받아가면서 운영하는 단체인데 문체과에서는 문체과 나름대로 전임, 후임하고 마찰이 없게끔 만들어 주어야 되고, 지역경제과는 지역경제과, 어느 부서든지 단체에 지원 나가는 데는 마찰이 없게끔 만들어 주어야 되지 않느냐, 집행부 담당님이나 과장님이 전임, 후임 자리라도 한번 만들어서 원만하게 굴러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좋지 않느냐. 새로운 임원진들이 열심히 하려고 그러면 전임 임원진들이 뒤에서 당기고 싸우고 그러다가 1, 2년 지나면 또 바뀌고 그래서 그런 것을 염두에 두셔 가지고 새로운 임원진으로 바뀌었을 때는 담당님이 잘 아니까 과장님하고 나가서 구, 신 임원진들하고 자리해서 원만하게 이끌어갈 수 있게끔 그런 쪽으로 인도 좀 해 주세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고맙습니다. 단원들은 권원태라는 줄타기하는 단원도 상당히 개인적으로 보면 언론이나 이런 쪽으로 명성도 있고 그런 쪽이고 나머지 단원들은 혼자만 줄을 타면 뭐하느냐 우리가 밑에서 반주를 안 해 주면 뭘 하는 거지, 해 가지고 원태는 스타의 기분을 갖고 싶고 단원들은 혼자서 무슨 줄을 타느냐, 그런 쪽으로 상당히 고민도 많이 있었고 어느 때는 줄을 타는 권원태가 시립단원이지만 과장인 제 얘기나 저 위에 있는 사람의 얘기도 잘 안 듣고 그래서 그것도 금년 연초에 분명히 노선을 결정해라! 여기서 안 할 것 같으면 떠나라! 강력히 얘기를 해 가지고 그것에 대해서 유동현 담당이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는 쪽인데, 정말 떠난다면 없는 대로 하겠다, 당신이 원한다면 떠나라, 그래 가지고 아주 저희들이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단원들이....

송형근위원

잘 하시지요? 이제.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송형근위원

처음에는 갈등이 많았는데 그 양반도 평택 쪽에서 로비 들어오고 여러 군데서 그랬던 것 같은데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잠깐,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습니다. 잠시 휴식에 위하여 3시 15분까지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6분 감사중지

15시17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다음 24쪽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안성시립 남사당풍물단 운영비 집행현황입니다. 운영비는 2억 4,175만 2,000원의 예산을 가지고 현재까지 2억 3,042만 6,580원을 집행했습니다. 집행잔액이 보고서를 만드는 자료를 줬을 때까지는 1,132만 5,420원인데 지금 저희들이 그동안에 차량유지라든지 그 다음에 프로그램의 상임단원들 각 단원들별로 자기들이 금년에 공연했을 적에 하나의 컷을, 가장 중요한 것을 하나씩 해서 액자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프로필을 만들었습니다. 그것하고 스크린공모 해 가지고 집행할 것 같으면 약 230만원 정도가 연말 되면 남을 것 같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계속 보고해 주세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다음은 27쪽 남사당 외부공연 수입 현황 및 집행 현황입니다. 2007년도에는 1억 500만원 정도의 수익을 벌어 가지고 왔고 금년도에는 1억 2,000만원의 수익을 벌어 가지고 온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는 계속 여기에 대해서도 좀 신경을 써 가지고 외부공연이라든지 돈을 벌어 가지고 오는 그런 쪽으로 운영을 해 나가겠습니다. 2007년도 예술문화단체 보조금 및 행사지원금 집행 현황이 되겠습니다. 사단법인 (주)웃는돌 외에 각 예술단체에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예산은 19억 3,755만원이 되고 전체가요. 아, 예산액은 20억 6,200만원입니다. 이 중에서 집행이 19억 3,755만원이 되고 나머지 불용액이 1억 2,445만원이 불용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송형근위원

과장님, 거기서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송형근위원

풍물단 강사님들이 보수가 다 각자 틀려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강사들이 명인이라고 해 가지고요, 명인 강사들은 금액이 각 틀립니다. 명인이라고 할 것 같으면 예를 들어서 나머지 덧뵈기라든지 명창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해서 하는 강사가 네 분 정도 있고요.

송형근위원

여기 보면 10월에 두 명이 170만원, 85만원 꼴 나갔는데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10월에요?

송형근위원

맨 끝에요. 170만원. 풍물단 강사 두 명 10월 강사료지급 해 가지고 24쪽 위에 끝에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풍물단 강사 두 명 10월 강사료요.

송형근위원

170만원 그러니까 85만원 꼴 아니에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이것은 어떤 강사냐면 강사가 전속학교에 지원해 주는 강사가 있고 그 다음에 풍물단 강사가 있는데 풍물단 강사는 덜미, 살판, 덧뵈기, 민요 이런 쪽의 외부 전문가들을 데리고 오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단가가 높은 그런 사항입니다.

송형근위원

그럼 5월 지급한 거 23쪽 중간에요, 네 명 5월에 지급나간 거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5월에 남사당 강사료 네 명요?

송형근위원

네, 559만원.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송형근위원

이것은 140만원 꼴이거든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이것은 140만원 꼴인데 이것도 외부강사죠. 남사당풍물단 강사는 외부강사이기 때문에 덜미, 덧뵈기, 살판, 민요를 해서 하는데 거기 지도한 날짜에 따라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송형근위원

아~날짜. 네, 알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계속 보고해 주세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다음은 28쪽이 되겠습니다. 지난해 저희 안성시 체육회 예산집행 실적입니다. 지난해 안성시생활체육협의회 육성 지원금 등 22개 항목에 29억 3,100만원을 가지고 예산액을 했습니다. 이 중에서 집행액은 29억 3,109만 6,000원 중에 23억 5,770만원을 집행을 하고 잔액이 5억 7,339만 5,250원이 잔액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5억 7,000만원의 집행잔액은 작년도에 세계정구선수권대회의 준비 및 운영비로 21억을 확보했는데 이 중에서 15억 6,157만 3,300원을 집행하고 나머지 잔액 5억 3,842만 6,700원을 불용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영수증처리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간이영수증도 지금 인정을 합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사회단체보조금을 주는 것은 간이영수증은 인정하지 않고 전부 다 세금계산서를 받아오는 것으로 일반사회단체 뭐 500만원 나가는 것이라든가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단위가 그때 5만원인가 얼마인가 이렇게 지정해 준 게 있는데.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대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전 예술단체라든지 모든 사회단체보조금이 나가는데 있어서는 카드를 쓰는 것으로.
동재

이동재위원장

알겠습니다.

송형근위원

2007년도에는 1동만 체육대회 했어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2006년도에 수해가 나는 바람에 체육행사를 안 했 습니다. 그래서 그 돈을 불용을 시키고 2007년도에는 시민의 날 체육대회에 읍․면․동 체육대회가 없어서 1동이 2006년도에 못했기 때문에 1동만 해 가지고 지원해 준 겁니다.

송형근위원

1동이 2007년도에 했나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죠. 네, 했습니다.

송형근위원

가만 있어봐, 작년에 시 체육대회하고 같이 하고 또 1동 체육대회도 별도로 했었나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별도로 했습니다. 2006년도에 여기 가사지구에 수해가 나서 그래서 못했습니다. 2008년도에는 체육회의 예산지원이 2007년도에 2007년 세계정구선수권대회 준비금으로 21억원이 들어갔는데 2008년도에는 이 사업비가 빠져나갔기 때문에 전체가 8억 4,800만원의 예산이 계상됐습니다. 그래서 이 중에서 집행한 게 8억 3,216만 6,590원을 집행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근데 이게 잔액이 너무 많이 남는 거예요. 예산 편성할 때 너무 과다하게 예산을 세운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예산절감을 한 겁니까, 지금 같은 경우는..... ○ 체육담당 장두헌 집행예정이라고 된 것은 지금 나갈 겁니다.
아직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러면 지금 청소년 구기종목 클럽대항은 언제 하려고 하는 거예요?
담당

체육담당

장두헌 그게 전부 이번 주 11월 16일에 했고요, 16일, 22일, 23일 이렇게 해서 다 나갈 겁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왕중왕 클럽대항.
동재

이동재위원장

아~왕중왕.

송형근위원

지금 이것도 말들이 많은데 시민의 날 체육행사 하는 거 있죠, 읍․면․동 지원금. 큰 지역이나 조그만 지역이나 똑같이 준다고.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글쎄, 그게 어떤 민선 그다음에 위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전 같으면 위원님들이 안 계시고 시정, 군정, 자문위원님 역할이 계셨을 경우에는 읍․면․동에 대한 역량이라든지 아니면 정말 면세라든지 이런 데 업체가 크면 크는 것만큼 예산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그러는 쪽인데 요즘은 위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송형근위원

이게 그래도 1, 2, 3동이나 각 면은 이해가 가는데 공도 같은 경우는 인구가 5만이 되는데 똑같이 1,000만원을 주니까 좀 문제성이 있지 않나. 장 담당님, 과장님이 잘 상의해서 공도 같은 데는 그래도 좀 1,500만원 정도 나가야 되지 않느냐. 인구비례하면 너무 차이가 많잖아요.

양두석위원

그렇게 하면 1년 못해요, 아무것도 못해요.

송형근위원

그렇게 못하는 거예요.

양두석위원

운동장 두 군데서 할 거예요, 인구 많다고? 한 군데서 하는 건데?
동재

이동재위원장

인구가 많은 것보다는 대회규모나 짜임새를 어떻게 하느냐.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상당히 그리고 또 읍․면․동 체육대회가 1, 2, 3동이 제일로 어렵지요. 제가 근무했던 삼죽이나 이런 쪽에는 한번 체육대회를 하고 나면 돈이 잘라지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계속 차곡 차곡 쌓이는 쪽인데. 공도보다도 1, 2, 3동이 사실 어려운 그런.....

송형근위원

됐고요. 이것은 끝나고 개인적으로 상의할 일이 좀 있거든요, 이 문제에 대해서.
동재

이동재위원장

계속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30쪽에 체육회 지원된 연도별 증감현황입니다. 2007년하고 2008년의 대비 사항이 되겠습니다. 2007년도에는 8억 3,109만 6,000원의 예산을 가지고 했습니다. 여기에는 정구선수권대회는 빠진 사항입니다. 2008년도에는 8억 4,899만 6,000원을 가지고서 계상해 가지고 지금 추진하고 있고, 증감된 것은 8,990만원 약 한 9,000만원이 지난해보다 증감이 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중에서는 읍․면․동 체육회 지원에 1억 5,000만원이 들어가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31쪽 저희들 안성 세계정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하므로 인해 가지고 그런 성과가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1억원 가지고 도비보조, 시비해 가지고 추진했던 그런 사항입니다. 정구선수권대회는 정말 공무원들이 월남에 파병한 것 마냥 배운 게 많고 영어라든지 외국어를 못한 직원들은 그것을 계기로 해 가지고 자기 업무에 대한 연찬이라든지 공부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 쪽이고 그 다음에 한번도 외국 선수권대회를 해 보지는 못했는데 저희 숙소라든지 아니면 영접이라든지 이런 여정이라든지 이런 걸 가지고 해서 어떤 세계대회라든지 그런 걸 했을 적에 상당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머지 우리 남안성 조기 계통이라든지 이런 사항과 더불어서 한 것으로 저희들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다수 정말 이 정구가 비인기종목이기 때문에 이렇게 큰 행사를 하고 나서라도 다른 어떤 그런 사항이 없는 것은 자명하지만 나름대로 큰 행사를 한번 치르고 한데 대해서는 직원들, 특히 의회에서 많은 관심을 주셔 가지고 성황리에 끝난 사항이 되겠습니다.

양두석위원

과장님, 우리가 2012년도 CIOFF 준비하고 계시죠?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양두석위원

바우덕이축제 같이 정구선수권 대회 이렇게 준비하면 안 돼요. 왜 그러냐면 지금 안성 시에서는 성공적으로 개최를 해서 세계적인 대회를 치렀다, 이렇게 하지만 나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해요. 처음에 개관식 하는 데나 조명 같은 거 설치한 건 내가 괜찮다고 보는데 선수들 질이, 나는 도대체 국위선양을 위해서 온 나라는 일본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다 관광 온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 시에서 돈대줘서 하는 관광 시․군밖에는 생각을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런다고 그래서 뭐가 이렇게 성공적으로..... 다른 외국 사람들이 넣으면 공이 세 번을 못 넘어와, 코트로다가. 그게 뭐 국제선수예요. 그냥 동네에서 아침마다 운동하는 사람들 정도도 안 되는 거 같아, 내가 보기엔. 일본하고 한국하고 붙으니까 세 번을 못 넘어 탁 내리면 그만이야. 국제대회가 아닌 것 같다, 이런 얘기예요. 국제대회를 하려면 진짜 국위선양을 해서 와야 되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관광을 시켰다고 생각을 해요. 앞으로 2012년도에는 정말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꼭 필요한 돈을 집행을 하고 필요한 국제선수들을 유치할 생각을 해야지. 이건 도대체가 이해를 못하겠더라고.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것은 의장님 말씀하신 그런.....

양두석위원

국제선수들이 세상에 국제 개막을 하는데 출전 안 한 나라도 있고 별 나라가 다 있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큰 대회를 준비를 하면서 거울삼아 잘 좀 하셔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9쪽에 보면 사회단체별로 2,900만원이 나갔는데 왜 체육회로 안 주고 여기 문체과에서 집행을 한 거예요? 9쪽 2,900만원.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이것은 시 체육회에 인건비 및 운영비 해 가지고 사회단체에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데가 여러 군데가 있는데 옛날에는 정액단체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새마을이라든지 바르게살기라든지 그 다음에 평통자문이라든지 개별법에 의해서 해 주는 사항인데 2,900만원은 체육회에 운영비를 해서.....

양두석위원

운영비 담아주는데. 체육회에도 운영비 담아주잖아.
담당

체육담당

장두헌 그게 이 돈입니다.

양두석위원

그게 하나 좀 물어보자면 북한 정방산 공연비가 6,800만원인가 봤어요. 그럼 문체과에서 비행기값하고 정방산 공연값하고 댄 겁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남사당 풍물단이 가는 사항이기 때문에 북한에 공연가는 비용으로 저희들이 집행하였습니다.

양두석위원

공연비용으로 집행되어 나간 거예요, 이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공연 갔을 적에 북한에 가는 경비로.

양두석위원

경비로다가?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양두석위원

경비야 우리가 여럿이 갔는데 많이 넣든지 하나도 넣지 말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예산집행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상한 것 같아서 물어보는 거예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경비입니다.

양두석위원

알았습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양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던 사항은 저희들도 반성을 하고 있고 왜냐하면 이게 정부가.....
동재

이동재위원장

과장님, 설명은 생략하시고 바로 다른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다음은 바우덕이축제 집행 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7년도에는 10억원을 가지고 행사를 치르고 잔액이 695만 4,280원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1,000만원 이상은 저희들이 각 항목별로 2007년도에 1,000만원 이상 단일사업으로 들어가 집행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과장님, 2008년도 예산집행 내역에 보면 체험마당 있죠?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체험마당 몇 곳에서 했죠?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체험마당은 한 군데서 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한 군데서 했죠, 줄타기 뭐 이런 거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게 2,500만원이 운영비가 지원된 거예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자원봉사 한 겁니까? 아니면 우리 풍물단 단원들이 한 겁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아~그것은 한 세트를 중앙대학교 세계 타악 연구소를 해서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타악 연구소 연예과로 구성돼 가지고 타악이라든지 이런 것도 진열을 했고, 정말 이 사람들이 줄 타는 것 그 다음에 체험활동도 같이 해 주었던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런데 올해 이렇게 보니까 줄타기나 이런 체험하는데 체험비를 받았죠? 그게 상당히 말이 많았어요. 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하지만 보편적인 얘기가 너무 비싸지 않느냐. 이렇게 지원해 주면서도 하는데..... 그게 얼마 받았죠, 줄타기를?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줄타기는 작년에 8,000원 정도 했는데 올해 1,000원 받았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것은 어린이들이 타고 싶고, 동심에 돌아가서. 외부에서 온 어떻게 보면 관광객이고 그래서 그런 체험비를 받지 말고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들이 많더라고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2,500만원씩 지원해 주면서도 불구하고 그렇게 멀리서 왔는데 뭐 1,000원을 받든 2,000원을 받든 많게는 5,000원을 받든 이제는 이런 건 지양해야 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진짜 1,000원도 소중한 사람들이 못 타보고 왔을 때 다 같이 즐거운 마음으로 체험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는 게 좋지 않을까? 그때 행사장에서도 과장님한테 한번 말씀드렸을 거예요. 이런 것은 좀 서비스 차원에서 멀리서 왔는데도 잠깐 줄 한번 타는데 1,000원을 받으면 다들 좀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더 지원해서라도 해야 하는데 2,500만원이면 상당히 다른 분야보다도 많이 지원한 거예요, 보면.

양두석위원

많이 해 주는 거예요, 2,500만원이면.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런데도 불구하고 체험비를 받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이것은 지난번에 당초에 8,000원 정도를 작년에 해 가지고 올해는 1,000원 정도 했는데 축제 위원들하고 전문가들하고 상의해서 구성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2008년도 예산집행은 11억 1,434만 6,000원입니다. 여기에는.....
동재

이동재위원장

또 질의하실 분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11억원 중에 늘어난 부분은 안성 바우덕이축제가 경기도 대표축제로 선정돼 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한 것이고 문화관광부에서 예비축제로 선정돼 가지고 들어오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다 보고하신 거예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다음에 샤토안 관련 예산집행은 32억 4,000만원을 가지고 집행을 하고 잔액이 2,800만원 정도가 지금 남았습니다. 나머지는 오늘서부터 개관준비를 하고 그 다음에 나머지 이쪽에 개관식 같은 것은 시간을 좀 가지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송형근위원

샤토안 이거 잘 되겠어요, 현재의 시설 가지고?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 시설 가지고는 아시다시피 포도 박물관이 일반 박물관 마냥 자료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으면 좋은데 포도가 생물이기 때문에 그렇지 못한 한계가 있고, 그 다음에 지역이 정말 딱 맞고 좋은 그런 게 아니기 때문에 상당히 나름대로 시에서도 어려움이 있고 그래서 포도연구회라든지 서운면에 포도조합이라도 운영을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운영을 못하는 그런 쪽의 사항인데 그래서 한번 해 보겠다는 사람을 전국에다가 방을 붙여 가지고 4명이 와서 한 사람을 해서 했는데 그 사람이 잘 할 수 있게끔 도와주고 그런 쪽으로 한번 해 보려고 그럽니다. 상당히 어려움은 있습니다.

송형근위원

진 담당이 담당이죠?
많은 돈을 투자해서 해 놨는데 사람유입이 어렵지 않느냐. 그 인근에 뭔가 시설이 있어야지만 사람이 유입이 되지 않느냐, 이런 방향으로 생각해 봤는데 4명중에서 한 분이, 하려고 결정지은 그 사람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추진을 할 것인지 담당하고는 얘기가 많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것을 간략하게 얘기 좀 해 주세요. 그냥 앉아서 얘기해 주세요.
지금 그쪽의 계획은 휴양림 만들려는 계획이 있었잖아. 그게 추진이 잘 되고 있는 건가?
그게 좀 들어와야지만 사람유입하기 쉬운 것 같고.
이게 내가 봤을 때는 샤토안이 먼저 시작하고 테마마을은 서운면이 늦게 시작했는데 같은 집행부에서 진담당 입장에서는 샤토안을 잘 되게끔 운영을 하려면 테마마을 자체도 그 근처로 끌어들였어야 된다고. 그래야 거기 뭐가 형성이 돼서 사람들이 오지. 저쪽 안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거기 온 사람들이 샤토안 들리겠느냐, 이거지. 그게 박물관 샤토안이 있으면서 그 옆으로 테마마을이 생기고 휴양림지가 생기면 인구유입이 편했는데 테마마을도 외부 사람들 끌어들이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그쪽으로 같이 넣어놨으면 참 계획이 좋지 않았었냐. 자꾸 분산을 시켜서 여기 사람을 어떻게 끌지 나는 그게 최고 걱정이거든요. 사람을 어떻게 유입시키느냐. 좀 열심히 해 주시고. 감리는 어디서 했어요?
아~동아건축. 우리 관내. 대개 보면 큰 공사하면 외지에서 다 들어오는데 모르겠어요, 여기 박물관 지을 때도 감리..... 감리 선정이 됐나? 우리 전수관.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송형근위원

감리는 어디서 하죠?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감리가 양주인가 어디 입찰을 해서.

송형근위원

입찰을 했는데 감리는 그럼 거기 한 군데서 했나요, 지역 업체하고 몇 대 몇 이런 거 없이?
이해는 하는데요, 나도 그것 때문에..... 아마 법규를 한번 찾아보세요.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되면 아마 그게 7대 3인가 이런 식으로 될 거예요. 감리가 외지니까 지역 업체하고 같이 들어가면 지역 업체도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되고 감리비, 우리 지금 남사당 전수관 같은 거 짓는 데는 감리비가 얼추 10억원 가까이.....
8억원 그렇게 되죠. 그러면 30% 라면 2억 4,000만원 아니에요. 안성 지역 업체한테 떨어지는 거 아니에요. 그거 한번 앞으로 어떤 행사를 하면 검토를 해 가지고 7대 3이나 6대 4나 이렇게 무슨 방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하면서 지역 업체한테 또 감리하는 사람들도 지역 업체가 나서서 해 주면 편하고. 그런 것도 한번 연구 좀 해 주세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감리는 상주감리 이런 쪽이기 때문에 나머지 공사 같은 건 하도급이라든지.

송형근위원

아니, 공사 발주할 때 자체부터 감리를 그걸 달아줘야죠. 지역 업체하고 몇 대 몇 이런 식으로 들어가 가지고 그러면 하다못해 8대 2로 들어가려고 해도 8억원이면 1억 6,000만원이 안성에 떨어지는 건데. 법규상에 문제없다면 검토해서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 지역 업체한테 플러스 줄 수 있는 쪽으로 생각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문화체육관광과 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들이 고생이 많으셨는데 샤토안 개관에 우리가 한번 갔었잖아요. 거기가 접근성이나 주변 환경이 과연 바른 위치인가, 하는 의문점이 있어요. 그래도 주변에 포도나무가 있어야 또 정서적으로 모든 면에서 맞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 쪽으로 중점을 두시고 이번에 행정사무감사하면서 거기도 한번 나가는 게..... 거기 임대를 계약했을 거 아니에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진짜 해 놨으면 임대하시는 분들 잘 되게끔 하고 박물관을 통해서 지역 특산품을 농가들 소득증대를 위해서라도 진짜 우리가 제대로 해야 된다. 그것을 제대로 못하면 막대한 예산도 낭비되고 지역 경제화하고도 농외소득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명감을 가져주시고 어려움이 있으면 송형근 위원님 말씀대로 위원님들과 집행부가 머리를 맡대서라도 주변부터 환경을 바꿔서 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이런 것이라도 만들어줘서 포도 따기 행사라든지 포도 봉지 씌우기라든지 이런 것으로 하든 주위가 우선 정비가 돼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을 강력하게 요구를 할게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이만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계획된 일정대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할 것을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56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