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형근 의원 발언
간판도 그렇지만, 박물관이 실지 내용물이 없어요. 볼 게 없다고. 엊그저께 고삼 명품관 가서 보니까 개인이 갖고 있는 것이 2만점 되는데 진짜 거기에 있는 것을 안성박물관에 갖다 놓으면 안성박물관을 많이 보러오지 않느냐, 그런 생각도 해 보았는데 담당님도 가서 보면 실지 내용물이 없을 거라고.
몇 점 없잖아요, 박물관에. 명품관 유 사장님도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평생을 모은 건데 자기가 죽을 때는 안성에다 시사를 하고 떠난다 그런 얘기를 했는데, 모르겠어요.
담당님이 그런 분을 자주 만나보고 안성에 보면 술박물관이나 소리박물관이나 명품관이나 보면 명품관도 외지에서 로비가 많이 온다는 거예요. 시에서 자기네들이 끌어가려고. 나는 안성에서 태어나서 안성에서 죽기 위해서 들어온 거기 때문에 얼마 전에 대화를 해 보았더니 이렇게 갖고 있다가 난 안성시에 시사를 하고 죽겠다,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을 다 진열하려면 건평이 2,000평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2만점이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많이 모으셨느냐”, 그랬더니 자기가 회사를 다니면서 눈에 띄는 것은 다 사들인 거더라고요.
볼 것도 많고 실질적으로 우리 박물관은 빈약해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전 의장님도 회기 때마다 박물관에 대해서 많은 지적을 하지만 사실 그대로 현 실정이 드러났잖아요.
중앙대학교 안에 들어가 있고 간판 하나 하는 것도 문제가 되고, 지금 투자를 하기보다는 중앙대학교가 지금 건의가 되고 있는 상태니까 좀 시간을 갖고 제대로 장소를 선정해서 앉혀야 되지 않느냐, 중앙대학교가 떠나지 못할 단계에 있지만 만에 하나 대통령 특별조치법으로 인해서 떠나게 된다면 거기하고 우리하고 협의할 문제도 있을 테고. 거기에 재투자보다는 일단은 이끌어온 것 그대로 가다가 어떤 중앙대학교 문제로 결정적일 때 좋은 방안을 갖고 움직여야지, 자꾸 투자를 해도 그 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큰 효과가 없다고 보거든요. 과장님, 이것은 시급히 서둘러서 공연장을 특수공법으로 하다 보니까 시설해 놓고 나중에 음향 쪽에 문제가 있을 수 있잖아요.
특수음향을 선정해서 하지만. 조기에 걸쳐서 완공하고 임박해서 오픈하다 보면 음향 쪽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 조기에 완공을 하고 음향 쪽에 문제가 있으면 잡을 수 있는 기간이 필요할 거라고. 어차피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짓는 만큼 큰 행사에 활용할 수 있어야 되니까 음향에 대해서 100% 자신 있게 된다고 장담을 못하잖아요.
음향이 최고 문제인 것 같은데, 최대한 조기완공을 해 가지고 음향에 문제가 있을 때 음향을 잡을 수 있는 기간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하거든요. 지도 단속하는 과정에서 바다이야기는 전에 서장님 계실 적에 단속을 심하게 하셨잖아요? 지금은 덜 한 것 같아요.
많이 더 활성화되고 있지요? 그러면 경찰쪽에서 얼마든지 단속을 할 수 있는 건데, 우리 집행부하고 합동단속을 하면 실질적으로 진짜 바다이야기에 빠져서 가사를 탕진한 사람들이 안성에서도 많이 드러나고 있잖아요. 가정주부들도 거기에 푹 빠져 가지고 문제가 되어서 먼저 서장님이 이를 악물고 단속한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 서장님이 떠나시면서 그 단속이 미비해진 것 같더라고요.
담당님이 경찰서하고 합동으로 바다이야기 같은 것은 정식적으로 허가가 안 된 거니까 제재를 해 갖고 없어지는 쪽으로 만들어 주어야지, 건설적인 것도 아니고 가족 중에 한 사람이 빠지면 가족 전체가 무너지는 상태로 가니 경찰서 쪽 담당하고 잘 협의를 해서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하게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까 위원장이 질의를 하고 넘어갔는데 진광빈 담당이 샤토안을 열심히 해 주시고 실질적으로 지하 100평을 우리가 3,000만원 지원하면 전체적으로 보면 땅값보다 비싼 지원이에요. 관리비가.
엄격하게 하면. 그래서 아까 위원님도 질의를 하다가 열심히 하라는 취지로 넘어갔는데 샤토안에 대해서 정열을 쏟아가지고 꼭 좀 성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담당님, 그러면 이번에 올릴 게 아니고, 본예산에.
그러면 3,300만원이 들어가는 건데 본예산에 올려서 뭐하냐고. 아예 추경 예산에 한번으로 해서 다뤄주는 게 낫지. 전례가 있으니까 한 군데 지어 주면 여기 저기 다 해 줘야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