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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종숙 의원 발언

95회 제6자치행정위원회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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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버스를 구입했을 때 방송장비 같은 것은... 12쪽 보시면 셋째이후 출산자녀 장려금 있잖아요. 올해는 몇 명 정도 혜택을 받습니까?

그러면 보통 공도 쪽에서 많이 출생이 되나요? 어느 지역에서 많이 출생이 되는 기록은 없나요? 이런 것은 예산을 넉넉히 세워 가지고 모자라지 않게.

홍보 좀 하시고. 이번에도 보니까 장애인도 한 명이 고삼 분 한 명이 혜택을 봤습니다. 그것 좀 홍보를 하라고 담당직원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보면 이왕 세운 예산이니까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홍보 좀 하시고 제가 사회복지과할 때 얘기를 했는데 이게 사회복지과하고 보건소하고 같이 합쳐서 해야 되는데 이게 분야가 나누어져 가지고 안타까워요.

지급해 주는 게. 서로 책임을 회피하는 것보다도 같이 합쳐서 합동으로 지원이 나갔으면 좋겠는데 보건소에서는 그런 의향 없어요? 하셔 가지고 한 군데서 했으면 좋겠어요.

분야가 나누어진 것보다는. 그런 것을 이왕 세운 예산이니까 다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밑에 간호보호센터는 왜 이렇게 감액이 된 거예요? 19쪽에 방문건강 이번에 새로운 예산이 선 것 같은데? 36쪽, 37쪽에 보면 치매 조기 검진비라고 있지요.

치매를 사회적으로 제일 어려운 거예요. 가정에 보시면 다른 병보다도. 치매는 항상 보건소에서 검진을 하셨나요?

사회적으로 치매가 고령화되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되거든요. 사업이 지금서 처음 되는 거예요? 지금 저희들도 부모님들 살아계신 분들을 보면 고령화된 어르신들이 많은데 다른 질병보다도 치매는 조기 진단이 되어 가지고 치매를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과장님, 그러면 지금 중앙도서관하고 보개도서관 하고 평수가 어떻게 돼요? 중앙도서관은 몇 평이에요? 제가 왜 그걸 물어보냐면 전기요금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어서 그래요.

중앙도서관 예산은 전기요금이 4,800만원인데 보개도서관은 3,600만원이에요. 보개도서관이 3,600만원이면 전기요금이 이게 지금 중앙도서관과 차이가 얼마 없나 봐요. 글쎄, 이건 좀 뭐가 안 맞아도, 3,000~4,000명이 올 정도면.

근데 이거 소방안전협의회 위험물 같은 것은 세워야 되는 거 아니에요? 보개도서관하고 금액이 똑같이 섰어요. 정수기하고 비데 유지관리비 1,680만원이 이거 중앙도서관만이에요? 11쪽요.

이게 따로따로 작은도서관이고 보개도서관이고 섰는데. 근데 왜 제가 전기요금을 물어봤냐면 먼저 저희들 현장감사 갔잖아요. 갈 때 보면 거기 인터넷이고 뭐고 다 전기제품이고 많은데 보개도서관하고 비교해 보면 예산이 너무 적게 서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