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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형근 의원 발언

96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09-02-12

송형근 의원 프로필 보기 →

동재

이동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6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제 말씀드린 바와 같이 2009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민생현장에서 보고 들으신 지역주민의 바람이 올 한 해 시정 주요업무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리면서 바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지역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박종무입니다. 지역경제과 2009년도 주요업무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자료 9-3쪽이 되겠습니다. 최근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전통시장의 시설지원은 안전시설로 최소화하고 상인회 조직을 강화하고 벤치마킹과 상인교육을 시장별로 3월 중에 실시하겠습니다. 또 관내 문화예술단체, 대학 동아리 등이 전통시장 내에서 장날, 토요일, 일요일에 이벤트 행사를 열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하고 특히 2009년도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때에는 안성 옛 장터에 각 시장별로 1개 업소 이상 참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고로 장기적인 활성화 방안으로 안성시장 부지가 한 1,980평 정도 됩니다. 매장이 한 4,000평이 되고 점포는 한 103개 점포가 있습니다. 현재 지하마트가 있고 1층하고 2층이 비어 있는데 그것을 리모델링해서 지하 하고 옥상은 주차장시설로 하고, 현재 지하에 있는 할인마트를 2층에다 추진을 하고, 1층은 다 털어서 대형화 할 수 있는 그런 점포를 만들려고 지난주에 상인회 회장하고 이렇게 협의한 바가 있습니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추진해서 중소기업청과 또 시장경영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와 협의해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위원님들, 설명을 들으신 다음에 질의답변을 할까요? 그냥 어떻게....

송형근위원

하고 넘어가죠, 질의를. 하나하나 하죠.

오재근위원

하나하나 하려면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릴 텐데.

송형근위원

뭘 많이 걸려요, 몇 장 안 되는데.

오재근위원

그냥 일단 보고받고 질의를 하는 게 낫지 않겠어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전체적으로 보고를 받고?

오재근위원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러면 과장님 간단하게.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간단간단하게 제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9-4쪽이 되겠습니다. 지방물가 안정적 관리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시에서 직접 관리하는 공공요금은 상반기 내에 원칙적으로 동결하고 중앙정부 방침으로 인상요인 발생 시 하반기에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인상 시기를 분산하겠습니다. 매월 1회 개인 서비스요금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관련 업소와 지속적인 협조를 통해 지방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9-5쪽이 되겠습니다. 안성시장 차양막 공사대금 소송 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에서 지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03년도 10월에 안성시장 차양막 설치공사를 국제종합개발과 9억 3,900만원에 계약 공사를 완료했으나 국제종합개발이 물가변동, 설계변경 등을 이유로 4억원을 추가로 지급할 것을 법원에 제소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2008년도 2월에 법원이 안성시는 국제종합개발에게 2억원을 지급하라고 화해권고를 했으나 우리 시가 물가변동분 8,000만원은 이중지급이라 이의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2008년 10월에 법원이 안성시는 국제종합개발에게 1억 2,5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하였습니다. 그러나 국제종합개발이 이에 불복을 해서 2008년 12월에 항소를 해서 현재 항소 재판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희는 최대한으로 금액이 판결되는 대로 최소한 지급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9-6쪽 중소기업 육성자금 운용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 육성 및 근로자 생활안정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2018년까지 100억원으로 확보하여 중소기업 운전자금, 생산직 근로자 생활안정자금 및 장학금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저희가 48개 업체에 90억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9-7쪽이 되겠습니다. 기업애로 처리시스템 운영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에 기업애로 63건을 접수하여 45건을 해결하고 18건을 사업비 과다 및 관련법 저촉 사유로 불가 처리하였습니다. 2009년도에는 기업애로를 일제조사하고 기업SOS 운영 조례 제정을 하고 기업 지원 담당 명칭을 기업SOS팀으로 변경을 하고 또 규제개혁 과제 발굴과 운전자금 지원 등 각종 지원시책 강화를 통해서 기업이 당면한 애로 불편사항을 기업인 입장에서 처리 해결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9-8쪽이 되겠습니다.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에는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19건을 처리했습니다. 12억 3,600만원을 들여서 19건을 처리했습니다. 2009년도에도 관내 1,100여 개 업체에 우편발송을 통해서 사업대상지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우선 양성면에 도 기업 환경 개선사업비 3억원을 재배정하였고 10억 1,4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진입도로, 상·하수도, 소교량 등 열악한 기업환경을 개선하도록 상반기에 사업선정을 해서 집행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9쪽과 9-11쪽이 되겠습니다. 안성맞춤 공예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안성 공예문화센터 건립과 14개 공예업체가 입주하는 공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17억 6,000만원으로 추진 중으로 전시실 등 내부 인테리어 추가 필요 사업비 확보 노력으로 국비 3억 5,000만원을 추가로 2009년 1월에 국비 교부를 받았습니다. 2009년도 2월 3일에 안성 공예문화센터 건축공사 업체를 선정 완료하였으며, 2월 6일 착공하여 2월 11일 선급금의 70%인 7억 5,800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으로써는 안성맞춤랜드 사업이 문화재 발굴조사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공사를 중단할 예정입니다. 신도시개발과와 협의하여 문화재 발굴조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본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9-11쪽이 되겠습니다. 공방단지 분양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분양 계획은 6,280㎡가 되겠고 분양 수는 14개 업체로써 도자 분야가 6개, 목공이 4개, 금속이 2개, 한지가 1개, 섬유 1개소로 해서 총 14개 업체를 분양하려고 합니다. 분양 수입은 평방미터당 21만원으로써 13억 1,880만원이 되겠습니다. 분양방법은 입찰로 해서 500㎡가 8개 업체, 380㎡는 6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분양조건은 원지분양으로 해서 건축은 한 2년 동안에 짓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향후 추진계획은 5월에 분양계획수립과 분양공고를 하고 6월에 공방단지를 분양하고 2011년 12월까지 공사가 완료되도록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12쪽이 되겠습니다.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서 도시가스 확대 보급 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에는 중리동 동광아파트를 비롯해서 우리 관내 3,800세대에 도시가스를 신규 공급하였습니다. 향후 추진 방향은 금광면 홍익아파트 1,719세대가 있고 공도읍 마정리 90세대, 안성1동 신흥동에 207세대, 금산동, 구포동, 낙원동, 대천동, 동본동 일원에 한 150세대가 금년도에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점이 뭐냐 하면 금광면 홍익아파트가 세대수는 많지만 배관공사가 한 4km 정도가 돼서 막대한 사업비가 드는 바람에 삼천리 도시가스에서 추진하는 것이 힘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선 시내권을 먼저 추진하고 홍익아파트를 추진하려고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금년도에는 (주)삼천리 도시가스와 그 현안사항에 대한 간담회를 수시로 해서 시민생활 안정차원에서 긴밀히 협의해 가지고 도시가스 확대 보급에 노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9-13쪽이 되겠습니다. 공장설립 승인업체 실태조사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에서는 공장설립 승인만 득하고 개발을 하지 않는 공장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을 파악을 해서 실제로 운영하려고 하는 사업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조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공장신설 승인을 받은 408개 업체에 대해서 현지 출장 공장건설 착공 여부를 확인하고 미착공 업체는 승인취소 또는 착공이행을 촉구하는 등 원활한 공장설립 지원 및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도모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 지역경제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형근위원

위원장님!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송형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형근위원

도시가스가 문제가 좀 시급한 것 같은데 지금 과장님이 설명하는 과정에서 홍익아파트가 지금 거리가 있어서 예산상 형편이 좀 문제가 있어 갖고 우선 삼천리가스 자체 내에서 어려움을 갖고 있음으로써 시내권부터 추진하는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삼천리가스 쪽에서는 홍익아파트 쪽으로 중심을 두고 있는 거 아니에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지금 홍익아파트를 자꾸만 얘기하는데요. 저희는 그랬어요. 일단 민원이 제기된 곳이 시내권이 먼저 됐기 때문에 시내권을 해결한 후에 금광면 홍익아파트를 하도록 이렇게 지금 저희들이 촉구를 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송형근위원

그것 좀 잘 진행해 주시고요. 아마 먼저 선거 때 김학용 국회의원이 공약사업을 걸었나 봐요, 홍익아파트에다가. 시내권에서는 그것 때문에 좀 걱정을 하고 국회의원의 공약사업이라 홍익아파트로 가고 우리는 못 하는 거 아니냐, 지금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엊그저께 시내 주민들도 김학용 의원하고 자리를 했는데 자리한 내용은 내가 아직 못 들었는데요. 홍익아파트에 도시가스가 들어가더라도 지금 공도나 신흥동이나 동본동 시내권, 이것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다면 우리 국회의원님이 삼천리도시가스하고 협의를 해서 홍익아파트는 별도로 예산을 끌어다가 하고 우선 시내권이 돼야지, 먼저 추진하던 게 밀림으로써 시민들의 반란이 심하단 말이에요, 지금. 지금 웅성웅성하고 있단 말이에요, 밖에 모여서. 그것 좀 잘 조율해 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옥당 도시가스 내부 시설하는데 얼마가 들어가는 거예요? 대강.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민은례 한 130만원 정도. 120만원에서 130만원 정도.

송형근위원

120만원에서 130만원 정도죠.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민은례 그런데 그게 사업자에 따라서 조금씩 차액은 있는데요, 현재 130만원 정도 그렇게.

송형근위원

그런데 그게 담당님 많이 올랐다고 그래요, 지금?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민은례 글쎄, 그것의 정확한 금액은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 정도 선에서 했었고요. 아까 제가 죄송합니다.

송형근위원

담당님이 말씀하시면 좋죠.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민은례 중간에 나서서 말씀드려 죄송한데 김학용 의원님이 공약사항을 내걸은 게 아니고요. 추후에 민원이 발생된 겁니다.

송형근위원

아, 추후로요?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민은례 아마 그 아파트에서 지금 도시가스 민원이 많이 걸려 있는 상태인데 한 20건 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 아파트에서 거기가 세대수가 많잖아요? 1,719세대입니다. 그러니까 노인회장이나 단체 일을 맡아 보시는 주요 인물 되시는 분들이 김학용 의원님을 면담해서 이루어진 사항이지, 공약사항으로 된 사항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좀 잘못된 사항입니다.

송형근위원

아~ 공약사항. 네, 알겠습니다. 그건 정정하면 되고요. 그건 그렇게 추진해 주고 신흥동은 아마 한 가구당 230만원씩 든 것 같아요. 그래 갖고 다른 데는 싸게 했는데 왜 당신네들이 일하고 지금에 와서 무슨 소리냐, 그랬더니 전 통장님이 이렇게 해서 해 갖고 자기네들도 모르고 나중에 알고 보니까 비싸니 어쩌니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민은례 그것은 모르겠고요. 저희가 제가 낙원연립을 6년 전에 할 때 그때 130만원이었으니까 아마 지금은 올랐을 수도 있을 거예요.

송형근위원

많이 올랐죠, 6년 전이면.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민은례 네, 그때 제가 130만원에 했거든요.

송형근위원

도시가스는 시내권 좀 진행하는 대로 추진해 주시고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재근위원

도시가스....
동재

이동재위원장

송형근 위원님 질의 다 하신 거예요?

송형근위원

했어요.

오재근위원

같은 문제니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오재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근위원

오재근 위원입니다. 지금 과장님께서는 가스공급에 관해서 민원문제를 말씀하셨는데 민원을 그럼 우선순위를 어떻게 보고 처리를 하고 계십니까?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저희가 민원이 들어오는 접수순위가 있습니다. 접수를 해 가지고 삼천리도시가스한테 이런 민원이 들어왔으니까 해결해 주십사 하고 통보한 게 있습니다. 그 접수된 대로 저희가 추진하려고 합니다.

오재근위원

그러면 금산동 쪽하고 공도 쪽에 접수된 서류를 저 좀 주세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재근위원

지금 여기 없습니까?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담당에게) 지금 있나?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민은례 ....

오재근위원

그것 좀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보면 금광면 홍익아파트는 제가 3대 때 저한테 민원이 들어온 겁니다, 이게. 도시가스 문제가. 언제 들어왔는지는 몰라도 의원한테 문제를 제기한 것도 민원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 당시에 그쪽 주민들한테.... 삼천리도시가스가 평택 소장입니까?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민은례 지사장이요.

오재근위원

지사장도 제가 만나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얘기를 했고 그래서 거기서 제가 어느 정도 잠정적으로 얘기를 받은 게 뭐냐 하면 (신)터미널이 들어서니까 (신)터미널 들어서면 그쪽 주변에 어차피 가스가 유입이 돼야 되니까 (신)터미널이 들어오면서 같이 유입하는 거로다가 잠정적으로 저하고 그렇게 얘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돼서 제가 홍익아파트 주민들한테 지금 우리가 단독적으로 홍익아파트만 유입하기는 거리상도 있고 회사는 수입이 창출돼야 사업을 하는 건데 너무 많이 그 사람들한테 손해를 끼치니까 이것은 우리가 좀 양보를 하고 있다가 (신)터미널이 들어서면 그때 같이 하는 걸로 합시다 라고 제가 양해를 구했거든요. 그런 사항입니다. 그리고 2〜3년 지난 다음에 김학용 의원님이 의회에 등단하시면서 또 주민들이 김학용 의원님을 찾아뵙고 말씀드려서 김학용 의원님이 삼천리도시가스 사장을 직접 또 그날 면담하면서 저한테도 올라오라고 했는데 제가 그때 여기 지역구 주민들하고 선약이 있어서 못 올라가고 김학용 의원님만 만났습니다. 만나서 거기서 얘기가 잠정적으로다가 빠른 시일 내에, 좀더 구체적으로 얘기한다면 올해 마무리 해 주는 거로다가 이렇게 얘기가 어느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역구 국회의원님이 생각하고 계시는 거하고 우리 시에서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거하고는 지금 방향이 안 맞지 않습니까? 그럼 이 행정이 곤란하지 않나. 그리고 인구수를 봐도 지금 여기는 1,700세대이고 여기는 다 합쳐봐야 지금 447세대입니다. 그러면 4배가 더 많은 거예요, 홍익아파트가. 그러면 지금 민원 제기한 것부터 처리하시겠다고 과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그 서류를 빨리 저 좀 주세요. 민원 접수한 것을 저한테 좀 갖다 주시고.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민은례 네, 다시 정리를 해서 드릴게요. 그리고 그런 문제점도 있습니다. 지금 시내권 같은 데는 현재 배관이 거의 깔려 있는 상태고 다행히도 홍익아파트가 더 유리한 조건이 된 것이 뭐냐 하면 터미널이 들어오면서 화인텍에서 거기에 도시가스 충전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러는 바람에 터미널이 생기기 전에는 전혀 계획이 없는 상태였었는데 지금 현재는 터미널이 생기고 나서 화인텍에서 도시가스충전소도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 배관이 들어가다 보니까 도시가스가 들어갔습니다, 지금 현재. 그래서 아마 홍익아파트 같은 경우에 좀 유리한 조건이 된 거죠. 그래도 아직까지는 거기서 홍익아파트까지 가야 되는 거리상의 관계가 있고 해서 삼천리에서도 지금 굉장히 고심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이것은 저희가 시에서 사업비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사업이 아니고 또 삼천리에서 예산수익에 따라서 예산투자를 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사실상 저희도 그쪽에다가 매달리는 입장이지, 저희가 사업 결정을 할 수 있는 이런 권한은 없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가장 우선순위를 가려서 시급한 민원 쪽, 그리고 또 그쪽에서도 그 사업의 수익성이라든가, 아니면 또 사업을 하기 편리한 배관이 돼 있는 상태하고 전혀 배관이 없는 상태하고 그런 것을 고려해서 그쪽에서 사업을 결정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사실상 저희가 어떤 결정적인 권한은 갖고 있지 않은 상황이거든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추가로 제가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냐 하면 저희 입장에서야 민원이 들어오면 홍익아파트든 어디든 저희가 다 하면 좋죠. 그래서 지금 다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지사장이 바뀌었어요. 바뀌어서 인사차 왔기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하여튼 홍익아파트도 있고 또 공도라든가 이렇게 민원이 다 돼서 저희는 “다 해 달라, 해 달라.”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삼천리에서는 뭐냐 하면 지금 다 아시다시피 경제난이라서 자금이 많이 축소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 해 달라고 해서 하여튼 남부권이 당신들 관할이니까 다른 데는 못하더라도 우리 안성 시내가 열악하고, 또 지금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김학용 의원님도 관심사로 있으니까 하여튼 최대한으로 확보를 해서 다 해 달라, 이렇게 저희는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 담당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현재는 도시권 내에는 다 배관이 설치되어 있어요. 그런데 지금 홍익아파트는 그렇게 했다 하더라도 4km 정도 거리가 됩니다. 그래서 삼천리도 그걸 하는 것이 좀 지난하다, 이런 난항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시비를 들여서나, 도비를 들여서나 한다 하면 저희들이 우선권을 좌우하겠지만 사실 저희는 아무런 권한이 없거든요. 저희들이 부탁하고 좀 해 달라, 해 달라, 민원이 있다, 이렇게 하는 거거든요. 하여튼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최대한으로 하고 또 삼천리가스하고 해서 하여튼 최대한으로 다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그런데 제가 염려스러운 것은 그렇습니다. 과장님 열심히 하시는 거 고맙고 다 감사한데 중요한 것은 우리 지역에 국회의원이 계십니다. 제가 자세한 얘기를 여기서 말씀을 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마는 삼천리도시가스 사장하고도 사실 그 당시에 홍익아파트 들어가는 게 사업을 하면서 그렇잖아요. 기회에 있을 적에 어려운 거부터 해결을 해야지, 쉬운 것은 언제라도 쉽게 할 수 있지만 우리 시로서는 그걸 생각하셔야 돼요. 의원님이 그 사람들한테 그냥 된 게 아니라 의원님이 거기에 대한 어떤 그만큼의 나름대로 신경써주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럴 때 어려운 것을 빨리 해결해 놔야 그 다음에는 옆에 쉬운 것은 쉽게 쉽게 할 수가 있지만 쉬운 거 해 놓고 진짜 어려운 건 나중에 쏙 빠져버리면 나중에 더 어려워지는 거예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지 몰라도 사업에도 우선순위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 차원에서 볼 때 이 우선순위가, 그럴 때 어려운 거 먼저 해야지, 그럼 나중에 소소한 거야 나중에 쉽게 쉽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지금 코드가 안 맞지 않나. 지금 국회의원님이 생각하시는 거하고 우리 지금 과장님이 진행하시는 거하고 전혀 지금 코드가 안 맞고 방향이 달리 가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과장님이 저기하시다면 국회의원님을 한번 찾아뵙고 과정을 다시 한번 여쭤보던가. 이게 삼천리도시가스가 홍익아파트 문제에 대해서 처음부터 좋습니다, OK 한 게 아니고 어렵다 해서 처음에 만났는데 안 돼서 그 다음에 다시 또 2차로 만나서 거기에 대해서 나름대로 의원님이 거기에 대한 그 사람들이 손실 보는 것만큼의 그걸 채워주기 위해서 다른 것을 주고, 다시 어떻게 보면 교환 비슷하게 지금 이걸 추진하고 있고, 이게 지금 4대 때 저의 공약사업입니다. 국회의원님 공약사업이 아니라고 했는데 제가 공약한 사항이에요. 또 이동재 의원님도 공약한 사항입니다, 이게. 시의원 공약사항은 별 볼일 없는 거고 국회의원 공약사항이 아니라 별 볼일 없다는 얘기밖에, 난 아까 이렇게 서운하게 들리는데 지역구 어떤 의원이 공약사업을 뭘 했는지 정도는 담당 과장님, 계장님들이 파악하고 계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제가 공약 했으니까 그걸 해야 된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건 제가 아까 그 얘기 나와서 드린 말씀이고, 그것은 별개이고 우선은 우리가 사업을 하면서 진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럴 때 어려운 거 먼저 해결을 해야 쉬운 걸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거지, 쉬운 것만 우선 해결하면 나중에 어려운 거 쏙 빠져 나가면 그때 가서 더 어렵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인구수를 봐도, 세대수를 봐도 홍익아파트가 지금 거론하고 있는 세대수의 4배가 넘습니다. 지금 총 다 합쳐봐야 447세대인데 여기는 1,719세대잖아요. 그러면 4배가 넘는데 어떻게 4배가 넘는 데를 먼저 신경 써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리고 민원 문제를 얘기하셨는데 그분들 서류를 받아보면 알겠지만 언제 민원 제기를 했는지 몰라도 저는 이게 3대 때 저한테 민원이 들어온 부분이었고 그렇다면 당연히 홍익아파트가 먼저 들어온 게 아닌가, 저는 그 부분에서도 의문이 그렇게 제기되고. 하여튼 우리 과장님한테 제가 너무 심한 말씀드려서 송구스러운데 이 문제는 분명히 우선순위는 어떤 것이 우리 시로서 어려운 문제를, 민원 문제를 해결하면서 쉽게 풀어갈 수 있는 방법인가, 이 생각을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삼천리도시가스하고 최대한 협의를 해서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양두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두석위원

기업애로 처리시스템 운영하는 담당님이 누구세요?
담당

담당기업지원

이창복 접니다.

양두석위원

그러면 기업애로 일제조사에서 연 4회를 하셨다고 했는데 유형별로 지금 애로사항이 나와 있습니까?
담당

담당기업지원

이창복 금년도에는 우편으로 발송한 상태고 지금 접수를 받는 중입니다.

양두석위원

그러면 안성시에 기업이 작년에 들어온 게 몇이며 떠난 기업은 몇입니까? 2008년도 거.
담당

담당기업지원

이창복 정확히 파악은 안 됐습니다.

양두석위원

네?
담당

담당기업지원

이창복 정확히 파악이 안 됩니다.

양두석위원

파악이 안 됩니까? 들어온 기업이 많습니까, 떠난 기업이 많습니까? 통계로다 안 나와요? 연도 통계가?
담당

담당기업지원

이창복 산업단지별로는 통계를 적는데요. 일반 개별입지는 통계를 잡는 게 없습니다.

양두석위원

굉장히 애로처리시스템을 운영한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방법인데 우리 안성이 뭐든지 힘든 데가 아닙니까? 지금은 경제도 어려워졌지만 우선 아파트도 누가 들어온다면 안성이 싫다고 안 들어오고 안성에서 무슨 회사를 하나 하려고, 기업을 하나 유치하려고 하면 안성이 힘들어서 안 들어온다는 이런 소문이 지금 바깥에서 제일 많이 들리는 게 의원들한테 제일 많이 들릴 겁니다. ‘안성이 너무 힘들다, 무슨 일을 하려면 진짜 힘들어서 못 오겠다.’ 그래서 일단 안성은 저 위에서나 서울에서도 배제를 당하는 이런 실태란 말이에요, 우리 지금 안성이. 안성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그러한 것을 해소 시켜줘야 하는데 또 소문이 잘못 났어요, 안성이. 안성은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다, 그냥 무조건 안 된다고 흔들고 본다고 이렇게 지금 바깥에서 소문이 나 있어서 안성은 정말 31개 시군에서 제외를 시키고 있는 그러한 실태예요. 나는 엊그제도 또 들었어요, 그런 민원을. 건축업자들이 안성에 가면 안 된다, 힘들다, 이런 얘기를 들었을 때 의원으로서 진짜 굉장히 마음 아프고 서글픕니다. 이걸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앞으로 정말로 열심히 해서, 각 부서와 협의를 해서, 기업을 살리려면 기업을 열심히 살려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먼저 떠나는 기업을 봤는데 왜 떠났느냐 하면 안성에 와서 뭘 하려고 보니까 어디로 부서로 가서 어디로 부서로 가라 해서 2시간 돌아다니다 보니까 다시 그 부서로 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왜 그런가 하고 내가 의장으로 있을 때 조사를 열심히 해 보니까 되는 사업을 갖다가 하여튼 어디서 한 군에서 안 된다고 자꾸 돌리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거란 말이에요. 항상 얘기하지만 안성은 이런 식으로 가면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가 제일 못사는 시에서 이제는 뭐든지 해 주려고 노력을 공무원들이 해야 되고, 그래야 인구가 늘고 우리 세수가 늘어나는 게 아닌가. 그래서 지역경제과에서 열심히 조사를 해서 안 되는 것도 되게끔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담당

담당기업지원

이창복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 사항을 하기 위해서 이것을 올해 강화해서 하겠습니다.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참고로 작년도에는 도로 분야가 한 16건, 교통 분야가 15건, 공장을 증설해 달라는 것이 한 5건 정도, 수도 분야, 자금 분야, 환경 분야, 이렇게 분야별로 들어온 것이 63건의 애로사항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한 45건을 해결했고 18건은 해결을 못 했거든요. 그래서 금년도에는 저희가 그러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역경제과에서는 종합적인 거기 때문에, 그래서 조례도 제정을 하고 또 일제조사도 하고 명칭도 변경을 그렇게 해서 강력히 금년도에 추진하려고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는 겁니다.

양두석위원

고마운 말씀인데 제 말씀은 결론적으로 말해서 떠나는 기업은 꼭 잡아서 안성에 유치를 하고 더 큰 기업을 유치해서 우리 안성의 덩치를 키우자는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형근위원

그게 그거예요. 먼저도 얘기했지만 인허가 부서 주무 담당님들이 아침이면 민원실에서 협의를 한다고, 일에 대해서. 나는 그게 약하다 이거지요. 그 취지는 뭐냐 하면 진짜 다각도로 근무해 본 핵심 담당님이 딱 돼 가지고 사업을 하기 위해서 안성에 들어온 사람이 있으면 어디어디 부서 얘기를 하지 말고 그 담당이 서류를 갖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각 부서를. 그렇게 만들어 줘야지, 외지에서 사업하러 왔는데 이리 가고 저리 가고 이리 가고 하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원상태로 돌아온다고요.

양두석위원

원상태로 온대요, 글쎄.

송형근위원

담당님이 진짜 산림업무고 모든 업무를 거친 담당님이 앉아서 딱 들어오면 그 담당님이 갖고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지에서는 그렇게 하는데 안성은 왜 못하냐고 그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실무자가 자꾸 가면 소용이 없어요, 사업을 하러 온 사람들이. 그래서 나는 먼저도 내가 한번 얘기를 했지만 실제 오래된 고참 담당이 딱 접수가 되면 그것을 갖고 움직일 수 있는, 사업부서마다 다녀서 인허가를 짚어서 3일 후면 통보해 준다든가,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민원인들한테 편의를 줘야 되는데 우리가 아침에 담당님들, 담당 직원들이 가끔 민원실에서 만나서 하는 것은 평범한 업무다 이거지, 다루는 게, 내가 봤을 때는. 진짜 어려운 것을 풀어주지 못 한다는 거지. 우리 뉴타운 문제로 인해서 신도시과를 먼저 다시 설립을 했지만 기업이 살기 좋은 안성 만들기로 끌어가는 마당에 지역경제과에서나마 진짜 그것을 전담할 수 있는 담당부서가 필요하지 않느냐, 그런 취지이실 거예요, 전 의장님 말씀은.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송형근위원

시장에 대해서, 아까 안성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시장사업을 지역경제과에서 다시 추진을 하고 있나본데요. 그러면 아까 과장님 설명 중에 지하마트가 1층으로 올라온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마트 주인은 그 사람이 그대로 올라오는 거예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지금은 계획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상인회 회장님하고 저희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하는 와중에서 지하가 박호곤인가 하는 사람 소유랍니다. 그분이 지하는 주차장을 하고 그 마트를 2층이 지금 비고 있으니까 거기다 리모델링을 해서 그 사람을 주도록 하고 1층은 그냥 다 털어서 대형마트로 분야별로 코너를 만들어서.

송형근위원

지금 상인들이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그렇죠. 103명이 돼 있습니다. 103명 주주가 해 가지고 다 털어서 인원을 채용하든지 해서 분야별로 특성화 될 수 있는 시장을 만들자, 그렇게 저희들이 건의를 하고 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 타당성을 중소기업청하고 시장경영운영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자금도 좀 받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추진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거기 주주가 103명이 있거든요. 103명에 대해서 다 동의를 받아야 됩니다. 그것을 활성화 시키려면 그럴 수밖에 없다고 저희들이 판단해서 지하는 주차장, 옥상도 주차장, 그렇게 되면 1,200평에서 2,400평으로 주차공간이 됩니다.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 겁니다.

송형근위원

상인들 잘 되겠어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잘 안 돼도 최대한 해서.

송형근위원

몇 년 전에 그거 추진하다 상인들 관계 때문에 못 한 거 아니에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못 했는데 지금은 회장들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박호곤 씨도 어느 정도 지금....

송형근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이나 담당님들이 앞으로 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가 오겠지만, 그러면 지하마트 평수보다 2층 평수가 크지 않습니까? 크죠?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평수는 그렇습니다.

송형근위원

1층은 기존 지금 상인들이 털어 갖고 만들어서 과장님이나 담당님이 상인들하고 풀 문제고, 제 생각에는 오랫동안 낙후된 시장을 살리기 위한 좋은 방안을 금년도에 추진하시는 거 아닙니까? 그랬을 때 지하마트가 2층으로 올라오면 평수가 더 클 겁니다. 한 가지 제가 첨부해 본다면 좀 화려해야 되거든요. 시장은 화려해야 되는데 할인매장이나 아울렛같이 어느 일부 들어올 자리가 있나, 2층에. 평수가 늘어나니까 그 공간이 나는 몇 평 차이인 줄은 모르겠어요, 지하보다 2층이 크기는 큰데. 또 마트 하시는 분이 2층으로 올라올 때는 더 큰 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생각도 있겠지만 혹시나 전체가 필요하지 않고 어떤 움직일 수 있는 평수가 있다면 이쪽 옛날 경기은행 쪽에서 훤히 보이는 쪽으로 아울렛 매장, 이런 게 화려하게 들어가면 좋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그것 좀 한번 검토해 보세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위원님, 지금은 그런 단계까지는 아니고 상인회 회장님하고 그렇게 추진하고, 또 이것이 뭐냐 하면 103명의 주주하고 또 이것이 중소기업청하고 시장경영지원센터에서 자금지원 관계, 이것까지 다 하고 그런 관계까지 다 해서 추진할 거니까 추후로 다시 어느 정도 되면 그때 가서 위원님한테 보고드리고 다시 협의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송형근위원

이건 별도 문제인데요. 아까 안성시장 차양막 공사대금 소송 문제는 아직 고법에 가 있는 거 아니에요? 작년에 아마 지역경제과에서 환풍기도 달고, 시장에. 금년도 여름에 한번 더울 때 나가보셔 갖고 상인들하고 대화를 해 보세요. 제가 봤을 때 환풍기는 달았지만 지금 직사광선이 들어오다 보니까 채소류를 못 내놓고 파는 거예요, 변해 가지고. 그것을 잘 한번 나가셔서, 나한테도 들어오면 담당님한테도 얘기하겠지만 한번 시장에 갈 기회가 있으면 시장 상인들 얘기를 들어봐 주고, 그렇지 않으면 검정색의 차광막으로 치든가,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길은 있어야 될 거예요.
그것 좀 잘 해 봐요. 전 같으면 그래도 시장에 들어가 보면 노점 상인들이 채소를 많이 쌓아놓고 파니까 보기가 좋았는데 지금은 조금, 왜 그러냐니까 변한다는 거예요, 2〜3일만 가면 직사광선에 노출돼 가지고. 담당님이 좋은 방안을 찾아봐주세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양두석위원

위원장님!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양두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두석위원

공장설립 업체 실태조사를 하셨죠?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양두석위원

408개 업체가 지금 미등록된 상태죠?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미등록된 것도 있고 등록된 것도 있는데 이런 것은 실제로 조사를 해 가지고 설립승인만 받고 있는데도 있고, 또 아직 공장 착공을 안 한 데도 있고, 뭐 이런 것이....

양두석위원

이게 그럼 안성시가 총량제하고 관계가 있습니까?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있죠.

양두석위원

이걸 빨리 조사를 해서, 이게 408개 업체면 평수로다 몇 평 정도 됩니까? 평방미터로.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글쎄 평수는 파악이 안 됐는데요.

양두석위원

우리가 지금 안 하는 업체가 이렇게 많으면 엄청 손해를 보고 있는데.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아니에요, 이게 승인 나간 거죠.

양두석위원

나갔는데 건축을 안 하는 거 아니에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나갔는데 그건 조사를 해 가지고 건축을 안 하고, 착공도 안 하고, 기간 지나고, 뭐 이런 것을 조사해서 총량제 때문에 안 한 것은 과감하게 취소시키고 이렇게 하려고 하는 겁니다, 지금.

양두석위원

작년에 취소시킨 게 있습니까? 작년도에.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담당에게) 작년도에 있죠?
담당

담당공업민원

지영수 작년도에 68건 취소시켰습니다.

양두석위원

68건?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그래서 실제로 하는 사람들을 하려고 지금 저희들이 조사를 하는 겁니다.

양두석위원

이게 지금 안성시는 총량제에 묶여서 이렇게 기업이 많이, 그럼 한 408개가 현재 조사가 안 됐으면 평수도 굉장히 많을 거란 말이에요. 굉장히 손해를 보고 있는데 빨리 조치 좀 해 주셔야 되겠어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오재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근위원

오재근 위원입니다. 지금 여기에 보고사항하고는 별개입니다마는 지금 죽산에 매각시킨 시장이 있지 않습니까?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오재근위원

그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겁니까?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죽산 점포는 35개 점포인데 다 매각이 되고 9개 점포가 지금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9개 점포는 지금 바로 분양을 할 겁니다. 그런데 지금 못 하고 있는 것은 전기시설이 안 돼 있어 가지고 그것을 금년도에 예산을 세웠거든요. 그거 하고 나서 분양을 할 겁니다, 9개 점포를.

오재근위원

전기시설이 안 돼 있다고요, 그 안에?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그 전에 단전을 시켰어요. 그러니까 수년 동안 상가운영을 안 했기 때문에 한전에서 단전을 시켰어요. 그것을 복구시켜야만 분양이 되거든요. 그것을 지금 작업하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작년에도 그걸 진행하고 있다고 빨리 조치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되게 미뤄지네요. 그리고 건물상가 주변 가장자리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라인을 그려놓으셨는데 좀 선명하지가 않고 좀 그렇더라고요. 그냥 페인트로 한 건지, 어떻게 한 건지. 우리 시에서 한 게 아닌가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시에서 일단 해 줬거든요. 해 줬는데 상가가 다 분양됐기 때문에 추후로는 분양받은 사람들이 하던가,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오재근위원

그 주차 건물 주변에는 그 당시 저번에 말씀드렸을 적에 그건 거기하고 관계없이 우리 시가 보유하고 있는 땅이라고.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뒤에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오재근위원

네.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관리를.

오재근위원

먼젓번에 건물 매입한 사람이 내 땅이니까 여기다 차도 세우지 마라, 장날 상인들이 와서 나름대로 난전을 폈었는데 그것도 하지 마라, 그리고 거기서 하려면 돈을 내라고 해서 일부 사람들이, 거기 나름대로 시장 형성이 됐던 것이 지금은 그것도 안 된다고 먼젓번에 얘기를 들었는데, 그런 부분에서 저한테 민원 제기를 했던 분들한테 말씀을 드렸어요. 과장님한테 먼젓번에 말씀 듣고 나서 그건 시의 재산이고 시유지 땅이기 때문에 그건 그 사람들하고 별개니까 여러분들이 주차할 수도 있고 또 그런 것을 할 수도 있습니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그 사람들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냥 자기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서 그런 건지 어쩐 건지는 몰라도 그런 부분도 주변 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그 사람들이 우리 시에 관한 재산까지 자기들이 권리행사를 할 수 없도록 그런 부분은 홍보가 필요하지 않겠나 싶더라고요. 그러니까 혹시 그쪽에 상인들이나 시장 사람들하고 어떤 대화할 시간이 있을 적에 그런 부분을 좀 말씀을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말씀을 듣고 그분한테 단호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절대 그런 일이 없기로 다 얘기를 하고 다 지시를 했습니다.

오재근위원

화장실은 거기가 어떻게 되는 거죠?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화장실은 시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하고 계시는 거예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오재근위원

지금도 주민들이 거기 이용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된 거고요?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그럼요.

오재근위원

하여튼 빠른 시일 내에 매각이 돼서 정상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종무

박종무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님들 아주 질의를 잘 해 주셨습니다. 지금 보니까 전체적인 게 업무보고라는 것은 우리가 본예산에서 예산도 세워줬고 과장님이나 담당님들이 용두사미 같은 꼴은 되지 말아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말로는 좋아도 행동이 뒷받침이 안 되면 안 되니까. 보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중점적으로 세 가지로 요약을 해 봤는데 삼천리 도시가스공사가 홍익아파트냐, 시내권이냐, 이렇게 형평성이 나눠지는 것 같아요. 집행부에서는 기존 관로가 있는 데부터 하자는 쪽이고 또 홍익아파트에는 거리상 예산이 많이 수반이 되니까 좀 어렵지 않냐, 하지만 그래도 제가 알기로는 삼천리공사하고 3년차로 해서 원만하게 추진되는 줄 알고 있는데 오늘 집행부의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이걸 너무 소극적으로 대처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시내권도 중요하고 홍익아파트 쪽에도 상당히 중요하니까 어떻게 하든지 같이 애로사항이 있으면 잘 국회의원이나 도의원이나 시의원님들하고 같이 협의 하에서 원만히 풀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해 주시고요. 우리가 지금 산업단지나 개별공장 이런 데 보면 애로사항을 상당히 많이 처리를 해 줬지만 그런 부분도 아까 양두석 위원님 말씀대로 진짜 더욱더, 지금 세계적인 경제난이나 우리 대한민국도 보면 실업난이 아주 엄청난 애로에 처해 있는데 안성시만큼이라도 올해는 기업을 살리는 원년의 해로 마음속에 다짐하셔서 적극적으로, 안 되는 것도 있으면 편법이라고 있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노력을 해 주셔야만 우리 지역경제가 또 활성화되고 고용창출이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창복 담당님 이하 과장님 열심히 해 주시고. 지금 아까 보면 안성시에서 허가난 업체가 408개의 미등록 업체가 있는데 이것은 참 어떻게 보면 아주 안 좋은 형태거든요. 부동산업자들이 결론은 계획적으로 팔려고 해 놓은 건데 지금 경기가 안 좋고 하다 보니까 못 팔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데 이것은 빨리 조속하게 실태를 파악을 해서 안 할 것 같으면 과감하게 등록을 취소시켜야만 우리가 또 공장 총량제를 더 받아올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지영수 담당님 더욱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11시까지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50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선 새해 들어서 기축년에 과장님 이하 담당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또 문화예술도시를 만드는데 있어서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장님 나오셔서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 이영기입니다.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동재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럼 저희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덕봉리 문화역사마을 가꾸기 사업 추진입니다. 양성면 덕봉리 마을은 덕봉서원, 오정방고택, 경앙사, 오두웅 효자정문 등 풍부한 문화역사 자원을 가진 마을로 2007년도에 문화관광부가 전국에 공모를 한 쪽에 저희들이 응모를 하여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덕봉리 문화역사마을 가꾸기 사업은 2007년 6월부터 시작하여 금년 12월에 완료가 되는 사업으로 안성문화원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15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원별로는 국비가 5억원, 도비, 시비 각 5억원 씩의 자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2007년 5월에 문화역사마을 대상마을로 선정되고.....
동재

이동재위원장

과장님, 이것은 계속 업무보고나 회기 때 다 예산관계에 대해서 보고를 받은 거니까 어떻게 해야겠다는 것만 간단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고 위원님들은 지역경제과 마냥 보고를 다 들으신 다음에 이렇게 질의답변 할까요?

오재근위원

네, 그렇게 하시죠.

송형근의원

간략하게 설명해 주세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몇 년도 이런 것은 생략해 주시고, 올해 어떻게 해야겠다, 이렇게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지금까지는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완료하였고, 덕봉리 마을지를 편찬하였습니다. 그래서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를 해서 용역이 나오면 저희들이 체험마당 조성과 그 다음에 백년정 빨래터 보수, 그 다음에 연못주변 공원화, 한옥리모델링, 소공원조성 등의 추진을 해서 문화역사마을을 발굴 육성해서 안성의 문화역사를 체험하게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4쪽이 되겠습니다. 3.1절 기념 및 2일간의 해방행사가 3월 1일 9시부터 17시까지 3.1운동 기념관에서 실시됩니다. 안성문화원에서 주관이 되며, 행사내용은 만세고개 걷기를 시작으로 90주년 3.1절 및 2일간의 해방기념식과 연계해서 안성 4. 1만세운동 재현극을 공연하고 체험행사를 개최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5쪽, 체육시설 집단화사업 장기계획을 수립 추진하겠습니다. 이것은 공유재산 잡종재산 중에 보존 부적합한 토지를 처분해서 일정지역에다가 부지를 확보해서 집단화하는 쪽인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 지금 종합운동장 주변에 체육시설을 확보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종합운동장 주변 양복리 일대가 되겠으며, 면적은 30만 6,487㎡로 약 9만 2,711평이 되겠습니다. 이 중에는 국․공유지가 4만 8,400평, 나머지 시유지가 4만 4,268평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지난해부터 시작해서 2020년도까지 계획을 잡고 있으며, 사업비는 부지매입비, 도시관리계획 결정 등에 대한 비용 그 다음에 체육시설 설치물 등으로 570억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체육시설물은 선수촌, 보조축구장 2면, 야구장 2면, 테니스장 12면 등과 체육공원 조성 등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은 지난해 10월 종합운동장 마스터플랜용역을 완료했습니다. 금년 1월에 도시관리계획 운동결정 변경용역을 발주 의뢰하였고, 앞으로의 추진계획은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중기재정계획, 지방투융자심의 등 사전절차 이행을 완료하고, 금년 말까지 도시관리계획 결정용역이 완료되면 내년부터 부지매입을 시작하여 연차적으로 체육시설물 설치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동부지역 축구장 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송형근위원

넘어가죠, 엊그저께도 얘기한 거 아니에요. 이건 넘어가세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간담회에서도 한 거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다음 7쪽이 되겠습니다. 국민체육센터 실내수영장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것은 지난번 작년 의회에서 사전에 설계비를 예산에 반영해 주므로 인해서 저희들이 체육진흥공단으로 하여금 전국에 7개 도시가 들어가 있는데 위원님들이 협조를 해 주셔 가지고 상당히 수월하게 예산을 확보하게 된 사항입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사업개요는 보개면 양복리 종합운동장 내가 되겠으며, 연면적은 800평 정도고, 지하1층에 기계 전기실, 중앙 감시실을 하고 그 다음 지상 2층에 수영장, 탈의실, 헬스기구 이런 쪽으로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사업비는 70억원이고, 국민체육진흥기금에서 29억원을 배정받았습니다. 그동안의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은 지난 해 9월에 저희들이 기금지원 대상이 확정되어서 기금지원 협약식을 체결하고 그동안에 저희 체육담당이 국민체육센터 등을 벤치마킹하고 금년 1월에 실시설계 용역발주를 조달청에 의뢰하였습니다. 금년 5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되면 6월 중에 착공하여 내년 9월까지는 완공되도록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추진에는 어려움이 전혀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다음은 8쪽이 되겠습니다. 국제정구장 스포츠마케팅 추진사항입니다. 각종 대회유치 및 개최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초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난해는 329개 팀에 5,900여 명이 저희 안성에 와서 경기를 치르고 안성에서 잠을 자고 간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 저희들 규모는 다 아시다시피 앙투카 정구장 12면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최대한 활용코자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약 1억 500만원 정도가 소요되는데 현재 확보액은 약 5,600만원 정도가 되고 미 확보된 4,900만원은 추경 정도가 되면 위원님들이 도와주시면 정말 열심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체육행사 시 유치를 해 가지고 오는 쪽에는 시상금이라든지 유치하는 비용 일부를 중앙이라든지 그런 쪽에다가 돈을 지불해야 될 그런 사항인데 지금 저희는 여건이 상당히 좋고 다른 아래지역이라든지 이런 데보다 여건이 좋고 또 수도권이고 또 와서 경기를 할 수 있는 사람들도 그러한 조건이 많아 가지고 안성으로 오고 싶은 그런 사항인데 여기에 유치를 하다 보면 그런 비용이 들어가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비용이 어느 정도만 소요되면 저희들이 한 3일 정도 안성에 와서 큰 대회를 유치한다고 그럴 것 같으면 정말 선수들은 물론 또 응원하러 오시는 분들 이런 사람들이 먹고 자고 기름 같은 거 샀을 적에 간접적인 효과가 지역경제가 상당히 살아날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저희들이 정구장을 빌려주고 뭐해서 돈을 받아 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직접적으로 여관을 운영하시는 분이라든지 음식점이라든지 이런 쪽에 상승효과가 굉장히 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9쪽이 되겠습니다. 경기도 기념물인 봉업사지를 국가 사적지로 지정하여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봉업사지의 종합정비계획을 통해 보호구역 내 사유지매입으로 소유자의 불만을 해소하고, 유족공원화를 위한 기반시설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코자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97년부터 98년도까지 지역에 1차 발굴을 하였고, 2000년도서부터 2001년에 걸쳐 2차 발굴, 2004년도에 3차 발굴까지 하였습니다. 그리고 2006년도에 봉업사지 종합학습 용역이 완료되었는데 상당히 죽산지역이 문화재로써의 가치가 있는 보고라는 쪽으로 용역결과가 나와 가지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봉업사지를 국가 사적지로 지정해 가지고 연차적인 계획에 따라서 토지를 매입하고 발굴조사와 나아가서는 유족공원화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왜 이것을 가지고 국가 사적지로 지정해야 하나, 할 것 같으면 저희들이 현재까지는 도 지정으로 되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토지의 매입이라든지 이런 것이 상당히 어렵고, 봉업사지를 경기도 지정문화재로 가지고 있을 적에 저희들이 내는 비용에 땅을 살적에 토지에 대한 그런 대금이라든지 그런 예산 수립이 상당히 어렵고 그 다음에 국비가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에서 부담하는 자부담이 부담비율에서 상당히 높기 때문에 국가로 지정을 해 주면 15% 정도, 그러니까 70%를 토지매입의 국비가 들어오고 나머지 15%가 도비 그 다음에 우리 시가 부담하는 15% 정도가 들어가는 상당히 용이한 쪽이고 그 다음에 국가 지정으로 된다고 할 것 같으면 거의 보호구역에서 규제를 받는 게 500m 인데 기존에 이 지역은 국가로 지정돼 가지고 있는 5층 석탑이 인근에 있습니다. 그래서 규제를 할 수 있는 범위가 기존에 500m로 들어가 있는 사항이고, 다시 국가 지정으로 된다고 하더라도 인근에 어떤 향교라든지 그 다음에 죽주산성이라든지 다른 석탑이 있기 때문에 특히 규제지역은 지정이 되어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규제에 대한 특별한 그런 것은 없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이번에 이것으로 인해 가지고 현상변경허가를 경기도에 얻어 가지고 고시를 해 놓은 그런 사항입니다. 이게 지정이 된다고 그러더라도 주민들한테는 지금보다는 더 완화가 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그 지역에 전체 보호구역 면적이 47필지에 1만 3,102평인데 국유지가 현재 2,835평 나머지 앞으로 매입해야 될 시유지가 1만 268평으로 한 78.4%가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현재 국가사적지정보고서 작성용역을 추진하고, 이게 2월 말에 나옵니다. 그래서 지난 3일 전에 저희 실무자하고 학예사가 문화재청에 가서 실무자들한테 이 이야기를 드리고, 저희 용역보고에 지금 흐르는 내용이 이러 이러한 사항이 있다, 그 말씀을 드리고 나서 거기에 가면 보완이든라지 이런 것을 해 가지고 오면 일단 한 3월 정도에는 경기도 문화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문화재청에다가 저희들이 진단하면 문화재청에서 문화재청심의위원들의 심의를 거쳐 가지고 확정이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게 될 것 같으면 상당히 지금 어려움에 있고 규제를 받고 있는 일부 토지에 대해서 인근지역 농민들에 대한 그런 것도 규제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저희도 추진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10쪽 남사당 전용공연장 건립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우리 위원님들이 정말 애정을 가지고 도와주시고 걱정을 많이 해 주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 부서에서는 정말 이 전용공연장이 순조롭게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다른 어떤 사업도 중요하지만 신경을 많이 쓰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이 매번 회기 때마다 지적해 주시고 했던 그런 사항에 대해서도 어떠한 일이 있어도 설계변경은 하여튼 사주하지 않겠다, 기존에 있는 150억원의 돈을 가지고서 최대한도로 활용해서 하는 그런 쪽으로 지금까지의 초심, 증액이라든지 그런 것은 안 하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예산은 150억원이 소요되는데 확보된 예산은 117억원이 확보를 하고, 나머지 33억원이 미 확보된 그런 사항입니다. 일단 저희들이 도에도 한 열흘 전에 도에 국장님도 만나고 과장님을 만나 가지고 우리 실무담당님이 직접 같이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것도 저희들이 시책추진 보전비 정도로 해 가지고 일단 한 20억원 정도는 어떻게든지 만들어서 복구하겠습니다. 나머지 건축규모 700석이라든지 이런 사항은 지난번에 보고드렸던 사항이고, 현재까지 저희들이 5월에 착공만 해 놓고서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던 것은 일정규모 이상이 될 것 같으면 문화재에 지표조사라든지 발굴조사를 해야 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그 지역도 지표 및 발굴조사를 했는데 그것이 금년 1월에 끝났습니다. 근데 저희들이 마침 전수관을 짓는 그 부지에는 특별한 그런 사항이 없다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거기 현장에서 심의위원들이 보고서를 만들어서 도하고 문화재청에 올렸습니다. 그게 떨어지고 나면 바로 착공에 들어가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위원님들이 이 문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신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 실무부서에서는 어떤 쪽에는 저희들이 어떤 토목이라든지 건축이나 이런 쪽은 기술을 할 수 있는 공무원들이 있고 그 다음에 감리도 별도로 선정을 해 놔서 괜찮은데 정말 염려하시는 음양이라든지 나머지 이러한 환경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이 분야도 저희들이 전문가들로 아니면 실제로 그런 것을 운영하고 있는 그 지역에 어려움을 잘 알고 있는 분들을 구성해서 분기별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해서 같이 상의를 하는 자문위원회도 구성해서 추진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안성남사당 바우덕이축제 추진입니다. 행사기간은 9월 22일부터 27일 6일간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4월까지 축제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그 다음에 단계별 세부계획수립 그 다음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를 개최하는데 여기에서도 평소에 위원님들이 저희들한테 주문해 주셨던 그러한 사항 이런 것을 참고로 해서 4월에 기본계획이 확정되면 위원님들한테 별도로 보고를 드리고 또 저희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그런 사항들에 대해서도 수렴을 해서 위원님들과 같이 이 축제는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운영 활성화가 되겠습니다. 안성에 올 것 같으면 서운면에 어떤 언론이라든지 책이라든지 이런 것을 봐 가지고 안성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불당골 남사당에 와서 사당을 들르고 그랬을 때 사당을 볼 것 같으면 사당도 조그맣고 아무것도 없는 그런 사항이어서 “왜, 영정이 없느냐” 그런 쪽으로 이야기를 해서 지난번에 위원님들이 영정의 제작비를 주셔 가지고 이것도 한복을 입은 영정을 만들 거냐, 아니면 정말 소고나 장구를 들고서 할 거냐, 일단 두 개를 정해놓고 저희들이 여러분들한테 묻고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한복을 입은 남사당 바우덕이를 할 거냐, 아니면 장구를 매고 소고를 매고 하는 바우덕이 영정을 할 거냐. 그게 결정이 날 것 같으면 머리라든지 아니면 옷고름이라든지 이런 것을 어떻게 해서 할 거냐. 이런 사항은 여러 사람들한테의 자문을 받고 위원님들한테도 실물을 보여 드리고 거기서 선택되면 저희들이 영정을 제작해서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남사당놀이공연 토요상설공연이 매월 4월부터 10월까지 하는데 일부에서는 너무 4월 첫째 주면 춥고 하기 때문에 1주나 2주 정도를 연기를 한번 해 보자, 하는 얘기가 작년서부터 조금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4월 둘째 주 정도나 셋째 주 정도부터 한다든지 이것은 저희들이 다시 의견을 충분히 들어 가지고 추진을 할 그런 사항이고. 그 다음에 남사당전수관 학교운영을 지금도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도 유소년반 그 다음에 청소년반 해서 내실 있게 운영할 그런 사항입니다. 특히 경기도의 경기도지사님이 남사당에 대해서 정말 안성 남사당바우덕이 구경은 너무나 경기도만 가지고 있으면 아깝다, 그래서 지난 1월 간부회의 때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문화관광 국장한테 지시를 해서 안성에 대한 남사당을 안성에서만 할 것이 아니라 서울이나 인천에 상설을 하라는 주문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매월 4월부터 10월까지 하기 때문에 상설을 나갈 수가 없습니다. 일단 그렇게 가서 보고를 드렸어요. 그래도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하지 말고 평일 정도를 좀 하자, 안성 남사당이 경기도만 보기에는 너무 아까운 그런 쪽이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유동현 담당이 서울에 두 번을 출장 가서 약 한 여덟 군데를 두 번에 가서 현장을 답사했습니다. 현장을 답사해서 뭐 지금 광화문하고 그 다음에 남산 한옥마을 그 다음에 대학로 그 다음에 파고다공원 해서 여덟 군데를 장소를 지정해서 왔고, 경기도에서는 이게 될 것 같으면 경기도가 운영비라든지 일부를 대서 정말 서울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경기도에 있는 이것을 보면 누구나 신명이 날 것이다, 했는데 지금 여덟 군데를 다녀왔는데 가장 제일 좋은 적지는 경복궁에서 하는 게 제일의 적지가 나오고 두 번째가 남산 한옥마을로 선정이 됐습니다. 이것은 이번 주에 저희들이 보고서를 다시 만들어서 다음 주에 경기도 관광국장과 관계과장님들 하고 협의를 해서 하는 그런 사항이고, 경복궁에서 했을 적에는 장소협의가 문화재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문화재청에 가서 일단은 협의를 드려야 되는데 그게 그렇게 쉽지는 않은 그런 사항입니다. 상시 저희들이 수요일 정도에 서울 가서 하는 그런 쪽이고 나머지 거기에 대한 경비라든지 부대비라든지 홍보로는 경기도, 그 다음에 서울시의회에 김기성 의장님이 죽산분이기 때문에 그 분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계속 서울시 문화예술위원회에 소속이 되어 가지고 작년에도 만났고 이번에 또 유동현 담당이 만났는데 하여튼 어디서 하든지 서울시가 적극 도움을 준다고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도 저희들이 보고서를 만들어 가지고 금년에는 서울에서 평일에 상설공연을 하는 그런 쪽으로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저희 소관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를 드렸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오재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근위원

네, 오재근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사실 우리 시에서 문화예술이 숨쉬는 안성시라고 그러는데 어떻게 보면 담당과장님으로서 상당히 책임감도 무거우시고 또 어려움도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욱 더 분발해서 안성시민들의 기대에 충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10-3쪽에 보면 덕봉마을 주민 선진지 견학이 나왔는데 견학한 장소가 어디였고, 갔다 와서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주민들이 어떤 마을을 가꾸고 어느 쪽으로 해야만 될 수 있느냐, 주민의 참여가 어느 쪽이냐, 하는 쪽으로 해서 데리고 갔던 목적은 그 두 가지를 저희들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문화원에도 얘기를 하고 그 다음에 관련된 문화역사마을 가꾸기 위원님들한테 주문해 주었던 게 지금 양성면에 있는 덕봉리에 있는 주민들은 마을 자체에 대해서 이러한 게 들어온다고 그럴 것 같으면 어떤 쪽으로 흐름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곳을 가라, 그렇게 해서 두 개를 지정해 준 게 충남 홍성에 있는 제가 정확한 마을은 잘 모르겠어요. 그 분들이 선정을 했는데 거기 가서 마을의 수려함이라든지 깨끗함을 하나 보고 두 번째는 여기 이천인가 여기 부래미 마을인가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율면 말하는 거예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아, 율면요. 부래미 마을을 갈 것 같으면 거기는 어떤 것을 주냐, 할 것 같으면 아무리 어떠한 좋은 방법이 있고, 아무리 좋은 시책을 주고 무엇을 해도 주민들이 하려고 하는 관심이 없으면 안 된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부래미 마을은 이장서부터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이 마케팅을 하고 자기들이 도우고 가보면 덕봉리 마을보다 볼게 없다. 덕봉리 마을보다 깨끗하다든지 소나무 숲이라든지 등산로라든지 이런 자연환경이 우리보다는 못한데 부래미 마을이라는 자체도 그 이름이 아니고 부자하고 아름다움이 온다고 그것도 만들어서 주민들이 열심히 하는 것을 보고 와서 두 가지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오재근위원

추천하고 갔다 와서 어떤 결과는 그 분들로 하여금 어떤 대책이라든지 어떤 보고서라든지 이런 것은 없었습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보고서는 제가 솔직히 말씀드려서 보고서를 만들 그런 것은 없고 그래서 그것으로 인해서 이것도 우리가 열심히 해야 되고, 우리가 주인의식이 돼야 되고, 어떤 땅이 있다고 그래도 문중에서도 대개 보면 해주 오씨 들이 문중이 많거든요, 집성촌이라서. 땅 같은 것도 일부 한 쪽에 여기 한다고 그럴 것 같으면 시사도 좀 해야 되겠다는 그런 쪽으로 의견이 굳어지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마을지 같은 것도 한번 만들어 보자, 해서 그 마을에 대해서 여러 가지 형태라든지 그런 쪽으로 해서 크게 어떤 보고서는 만들지 않고 그런 쪽으로는 조금 의식이 전환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제가 이런 말씀 여쭤보는 것은 사실 견학, 굉장히 좋은 겁니다. 선진지 견학 한다 그러면 먹고 어디 가서 놀고 오는 것으로다, 특히 의원들이 어디 견학 간다고 그러면 가서 어디 사행성으로 이렇게 생각들 하고 많이 그러는데 사실은 우리 의원들도 다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가서 실제로 보고 우리가 체험하고 하면서 ‘아, 우리도 저런 식의 방향으로 가야 되겠구나’ 하는 어떤 그런 것을 배우고 느끼기 위해서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역시 덕봉리 마을 같은 경우도 그런 차원에서 볼 때 좀 더 효과적으로 결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그 분들이 여기서 아무리 그야말로 탁상공론식으로 얘기해야 소용이 없고 본인들이 가서 실제로 느끼고 거기서 ‘야, 이렇게 하니까 이런 식이 되는 구나’ 하는 것을 보고 왔을 때 그 분들이 더 자신감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 또 나름대로의 어떤 추진하면서도 힘 있게 움직일 수 있다, 라고 생각이 돼서 그런 차원에서 그런 것을 뜻을 더 부각시키려면 그 견학할 때 제가 볼 때는 좀 더 그쪽 마을배경 같은 것도 좀 사전에 거기 마을주변에 대한 것을 미리 사전에 그분들한테 주입을 시켜주시고 이러 이러한 마을이고 이러 이러한 곳인데 여러분들이 가서 어떻게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서는 이런 식으로 해서 이렇게 성공한 것에 대해서 말씀을 거기에 대한 자료를 충분히 습득하고 가야 더 효과적인 견학이 되지 않겠나, 그런 의미에서 딴 데 주변에서도 견학들을 많이 가는데 가셔서 보고 나서 나중에 오면서 거기에 대한 내용을 쭉 얘기하면 ‘아, 그랬었구나’ 이러는데 그런 것보다는 미리 사전에 알고 가면 그분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깊숙하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견학가기 전에는 그 주변에 대한 충분한 내용을 가시는 분들한테 설명이 돼서 그런 내용을 알고 가는 것이 효과적인 견학이 되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참고로 하셔서 앞으로도 견학할 부분이 많을 텐데 그런 것을 좀 참고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0-5쪽에 보면 인라인 경기장 1면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제가 볼 때는 경기장도 중요하지만 경기장 옆에 이쪽 서운면 가는데 무슨 아파트죠? 거기 우리 시에서.
동재

이동재위원장

동광아파트.

오재근위원

동광아파트 앞에 체육공원에 보면 뭐라 그럽니까? 난 용어를 잘 몰라서.
담당

체육담당

장두헌 그런 겁니다, 그게. 인라인경기장에다 하는 게요. 그런 것도 있고 트랙 도는 것도 있고.

오재근위원

네, 저는 경기장이라고 해서 트랙만 생각했는데. 그런 것이 상당히 필요할 것 같아요. 보니까 어제도 일부러 한번 가봤는데 아이들이 많이 와서 하더라고요. 근데 상당히 좋은 것 같아서 그것도 준비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려고 그랬던 건데. 이상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양두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두석위원

우리가 문체과로 국․도비가 많이 나가고 특히 시비가 많이 나가고 있는 실정이죠?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양두석위원

작년에 한 4억 5,000만원인가 예산을 세워서 하나도 안 쓴 것이 있더라고요. 올해는 착공, 준공 이런 처리를 철저히 좀 지켜 줘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양두석위원

그것을 안 지켜주면 다음에 또 물가상승 했다고 지금 지역경제과 마냥 소송 들어오면 돈 물어줘야 되니까. 준공을 언제까지 한다, 그러면 그때 까지 딱딱 지키고 그러면 안성시가 얼마나 이득인데. 그리고 남사당놀이 공연할 때 멘트가 바뀌었습니까? 먼저 250만원인가 예산을 세워서 멘트를 재미있는 것으로 바꾼다고 그랬는데 준비 어떻게 됐어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멘트.....

양두석위원

무슨 재미가 없어. 사람들이 좀 배꼽도 쥐고 웃고 말이야. 구르고 그래야 재미있는 건데 무슨 내용도 잘 모르겠고 재미가 하나도 없어. 그거 안성시에서 잘 발굴해서 재미는 있는 것으로 만들면 김성녀 씨 축제 같지 않지만 그래도 반은 따라가야지, 우리 시에서 한 건데. 멘트 좀 재미있게 하는 사람들한테 얘기를 해서 예산 좀 세워서 좋은 소재를 발굴 좀 하세요.

송형근위원

강호동 씨를 이리 끌어내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의장님이 지적해 주신 사항이 정말 아주 저도 가슴에 와 닿고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 줄을 타다 보니까 또 뭐하다’ 항상 처음에 와서 듣는 분들은 그것을 모르는데 그 내용 자체가 어떤 시사성도 좀 들어가야 되고 그때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 변해야 되는데 그게 지금 잘못돼서 ‘아, 왔으니 또 갈 길이 아득하구나’부터 해서 그런 생각을 했을 적에 그게 저희들이 가장 지금 찍어주신 게 당면해 있는 고민한 그런 사항입니다.

양두석위원

인형극 할 때 가면 쓰고 할 때도 보면 무슨 재미가 없어. 뭐 그게 뭐야, 도대체. 재미있게 좀 멘트 좀 발굴해서 재미있게 하면 사람들이 막 웃고 그럴 텐데, 그런 게 없이 그냥 별로 재미없는 것 같아요.

오재근위원

오히려 그런 면에서는 인형극.

양두석위원

오줌 싸는 거 재미있어요.

오재근위원

네. 거기 멘트가 그래도 보면 인형극이 재미 있더라고요, 시사도 좀 들어가고.

웃음

양두석위원

야한 것도 좀 가끔 있어야 돼. 아무리 거기가 초등학생도 오고 중학생도 많이 오지만 가끔씩 학생들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야한 멘트도 좀 들어가고 그러면..... 잘 쓰는 코미디작가한테 얘기하면 재미있게 해 줄 텐데. 돈도 많이 안 들어가고.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글쎄, 그 문제를 작년에도 저 자신도 어떻게 보면 처음 와서 구경한 사람은 괜찮은데 한 두세 번 정도 지나가는 사람들은 혹 가다가 어떻게 독도문제가 있으면 그것 잠깐뿐이 없고 나머지 가는 것은 99%가 만날 대사 가지고 하는 그런 사항인데, 그래서 동아방송대학에 홍 교수라는 분이 PD출신이고 그 분도 대화가 좀 거시기하다고 한번 고쳐 보자고 얘기를 해서 정말 그럼 실제로 우리 한번 만들어 보자, 그래 가지고 접근을 해서 들어갔더니 금방 될 것 같이 하더니 그게 안 됐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여하튼 어느 정도 예산이 든다든지 뭘 한다든지 해도 꼭 한번 짚어봐 가지고 그때그때 줄거리는 만들어 놓고 상당히, 줄 타다가 대화하고 이런 큰 줄거리는 남겨놓는데 중간 중간에 어떤 시사성이라든지 그런 것을 한번 저희들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양두석위원

아니, 왜 동아방송대한테 얘기해요. 윤문식 씨 이런 사람들한테 얘기해 가지고 재미있는 것 좀 보여 줘야지. 동아방송대학이 중앙대학만 해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 거기 있는 분이 전문을 했던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양두석위원

중앙대에서 가리키는 것이 그 사람들이 KBS, SBS, 이런 사람들한테 부탁을 해서 좋은 멘트를 가져와야지, 만날 그 사람들 재미없어요. 돈도 많이 안 드는 거예요, 진짜로.

송형근위원

담당님이 검토해 보세요.

오재근위원

제 생각에는 젊은 사람들 생각이 아주 샤프하게 좋은 게 많이 나오니까 한번 공개적으로 공모전을 해 보세요. 그러면 학생들 머리에서 진짜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그런 것도 나올 수 있으니까. 한번 제가 볼 때는 공모전을 해 볼 필요성도 있어요. 공모전 해야 그 대상이 몇 푼 큰 돈 들어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상금 얼마 걸고 공모전을 한번해서 시민들한테도 거기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게끔 하고 거기서 잘 나오면 또 그것을 활용하면 좋을 수도 있을 테니까 한번 생각도 한번 해 보세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것은 좀 거시기한데 그 분이 직접 하는 이유가 KBS PD를 했던 그런 쪽인데 그러니까 멘트를 잘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사람이냐, 할 것 같으면 저한테 얘기를 해서..... 저는 또 홀딱 빠지고 제일로 좋은 줄 알았지요, 죄송합니다. 이해찬 씨가 선거운동을 하는데 하도 얼굴이 너무나 따뜻하고 정직하고 아주 차기 때문에 그 사람이 멘트를 자기가 소개를 해 주는 사람이 멘트를 뭐로 해 주냐, 할 것 같으면 “창을 열면 보입니다.” 는 쪽으로 그 한마디를 해 주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분을 가지고 해 준다 그래서 의장님이 말씀하시는 마냥 정말 좋아가지고 딱 달라붙었더니 결정적으로는 못했는데 어떠한 방법으로 하든 저희들이 한번 그건 구상을 해 보겠습니다.

양두석위원

네, 알았습니다.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빠른 시간에는 안 되고.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렇죠. 송형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형근의원

장 담당님이 알 것 같은데, 동광아파트 공원 체육시설한 부분에 대해서 관리는 지금 신도시과에서 하나, 문체과에서 하나?
담당

체육담당

장두헌 거기서 합니다.

송형근위원

신도시과?
담당

체육담당

장두헌 네. 공원녹지계에서. 거기서 조성한 거예요.

송형근위원

전기요금이나 이런 것도 다 거기서 내주고. 관리는? 관리자체도 지금 신도시과에서 하나?
담당

체육담당

장두헌 네.

송형근위원

시설관리공단 이런 데로 위임하는 게 아니고 신도시과에서 해 주고.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이 지금 신도시과에 있는 건가요?
담당

체육담당

장두헌 글쎄, 그것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송형근위원

그것은 내가 그쪽으로 짚어봐야겠네. 그리고 어느 담당님이 한 건가요. 이번에 아마 예산 남은 것으로 댓 군데 동상을 만들었나본데 의료원 삼거리에 개구리 동상 만들었죠?
근데 그게 뜻이 있나? 아무리 생각해도 뜻을 몰라 가지고.
아니, 시민들이 물어보는데 이거 해 놨는데 무슨 뜻이냐, 그러면 모르겠더라고.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제가 잠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가장 시간이 되면 다른 위원님들도 다 그렇지만 우리 산업위원회에 속해 있는 위원님들하고는 김천이라는 도시를 저희들이 한번 가봤어요.

오재근위원

김천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그래서 작년에도 우리 주무 담당님하고는 위원님들 하고 시간이 되서 어디 갈 때가 있으면 바람 쐬고 오는 그런 것보다 그 도시를 한번 봤으면 좋겠다는 그런 쪽인데. 김천이라는 도시를 가 보니까 조그만 그런 지역인데 도시가 일부는 구심권 말고 새로 조성한 쪽에는 도로도 깨끗이 하고, 참 나무도 예쁘게 심고 또 중앙에는 조그맣게 폭포도 크지도 않고 높은 폭포도 아니고 우리 한길 정도쯤의 물이 흐르는 쪽인데 도로 중앙에는 조각을 공모를 해서 조각 작품이 가는 데마다 그렇게 예뻐요. 그래서 그 조각 작품이 있는 게 안성에 있는 작가가 하는 것도 한 점이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우리는 뭐로 하면 좋겠느냐, 해 가지고..... 거기에 종합운동장을 갈 것 같으면 김천이라는 데는 조그만 지역인데 종합운동장을 갈 것 같으면 운동장 주변마다 골프를 치는 동상, 육상하는 거, 축구하는 거, 베드민턴을 쭉 해놓고.

송형근위원

과장님, 이해해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그렇게 한다고 그럴 것 같으면 안성에도 정말 유명한 작가들이 많은 그런 쪽인데 그 사람들한테는 많은 돈을 주고 지원해 줄 수는 없는 그런 사항이고. 안성이 그래도 조금 상막하고 그런 쪽인데 여유 공간이 있다든지 그런 쪽에는 500만원 정도 범위 내에서 그것을 해 주면. 하여튼 그런 쪽으로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송형근위원

무슨 뜻인지 알았고요. 나는 예산을 들여서 했는지 알았는데 담당님말씀이 임대로 했다고 그래서 이해를 했는데, 작가가 그것을 만들었으면 무슨 뜻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게 있으면 위원님들한테 얘기도 해 주고 갑자기 물어보니까 답변할 자료가 없더라고. 우리 모든 사업을 하면 간담회 때 올라오고 그러는 것은 주민들이 물어보면 얘기를 하는데 그런 것은 갑자기 딱 서 있어서 이거 어떻게 해서 한 거냐고 하니까, 답답해서 내가 한번 의사담당한테 물어보니까 “안성에 다섯 군데인가 여섯 군데 시설을 했는데 뜻 이런 것은 없고..... ”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좋은 취지에서 안성에 있는 작가님들이 작품을 임대해서 쓰는 자체도 좋은데요. 우리 담당님, 과장님 보는 시점이나 저나 개구리라면, 나는 만일 의원님들하고 상의를 했다면 장소를 선택한다면 거기보다는 내혜홀광장이 더 낫지 않았느냐. 거기 그런 자리에는 안성에 있는 작가님들한테 돈을 들여서 만들어서 안성에 들어오는 관문인데 문화예술도시로 가는 마당에 그 향을 낼 수 있는 동상 같은 게 서 줘야지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을 좀 해 봤어요. ‘꿈’이라는 작가는 자기가 개구리 두 마리를 놓고 꿈이라는 건 작가님 생각이고, 우리 일반인들로 봐서는 생각도 못하는 거고. 그래서 향후를 봐서라면 그런 자리 정도는 우리 문화예술을 상징하는 동상 정도가 돈을 들여서라도 서줘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해봐서 드린 거고요. 우리 문체과가 참 힘든 일을 많이 하는데, 금년도 바우덕이 축제 행사하실 때 먼저 그렇게 하신다고 그랬는데 그대로 진행 되는 거예요? 축산과에서 하나, 농림과에서 하나? 낚시대회하고 바우덕이 행사하고 같이 접한다고 얘기가 나왔는데.
동재

이동재위원장

그게 농정과에서 하지.

송형근위원

말씀 못 들으셨어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아직 협의가 안 됐나 본데.

송형근위원

아마 지난해 고삼면 방대한 저수지에서 낚시대회를 열다보니까. 안성 낚시대회가 전국에서 많은 낚시회원님들이 오는데 좀 안 좋았어요. 방대한 저수지에다 고기를 풀고 하다보니까 고기가 안 나와서 어려움이 있어서 먼저 회기에 그 얘기를 다루다 보니까 우리가 바우덕이 행사할 때 저 아래쪽에 보 막은 데.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남산보.

송형근위원

낚시대회를 열면 어떻겠냐, 그랬더니 농정과에서도 긍정적으로 좋게 봐서 그렇게 추진을 하는 쪽으로 얘기를 했는데 아마 과장님 미리 상의를 해서 중간에 오차가 나지 말고 농정과하고 미리 상의를 해서 좀 풍부한 낚시대회가 이뤄졌으면 하거든요. 안성에 5대 브랜드 판매도 할 수 있는 거고, 낚시터에서. 우리 그날 농정과하고 얘기할 때 그렇게 얘기했어요. 안성맞춤한우회가 기금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한우회 같은 데서 소 한 마리 스폰 받아서 진짜 안성을 홍보하는 거니까 거기서 구워먹어 볼 수도 있고 전국에서 낚시인들이 사과, 배, 포도 이런 것도 무료시식도 시킬 수 있고, 하루 홍보 차원이니까요. 그렇게 해서 농정과에서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서 바우덕이행사 때 남산보 아래서 낚시대회를 여는 것으로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미리 농정과하고 접촉해서 구색을 맞춰 가지고.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우리 바우덕이 축제가 여기 화천에 산천어축제 같은 쪽은 축제가 겨울에 하는 축제인데 거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축제에 예비축제가 아니고 본 축제로 해서 지원도 많이 해 주는 그런 사항이고. 그 다음에 저희가 왜 그러면 남사당이 그렇게 “너희네 과장이 남사당 좋고 뭘 하더라도 여태껏 예비축제로 해서 지내 왔느냐, 그렇게 좋은 게” 근데 저희들이 예비축제로 하는 것도 당초에는 우리가 관광축제라든지 이런 것을 떠나 가지고 이것은 민속이라든지 이런 전통으로 해야지 우리가 의도적으로 문화관광부에 접근을 안 했죠. 그래서 그것을 계속 고집을 하다가 성인군자도 시속을 따르라고 그래 가지고 해서 재작년에 저희들이 신청을 했습니다. 우리도 그냥 관광 축제로 가겠다, 이것을 갖다가 전통이라든지 이런 것을 가지고 하면서. 그래서 예비축제가 작년에 되고 금년에도 되어 있는 그런 사항인데 낚시가 과연 지금 위원님이 말씀 해 주신 그런 쪽은 이것은 축제를 아주 전문으로 하는 사항하고, 일단은 남산보 거기에 낚시를 하는 것으로 하고 바우덕이 축제하고 어느 정도 컨셉이라든지 아니면 평가를 나오거든요. 문화관광부하고 해마다 나와서 했을 적에 그런 것을 해서 특별한 게 없다고 그럴 것 같으면 저희들이 일단은 축제를 하고 있는 자문이라든지 그런 데 의견을 한번 받아 가지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형근위원

네, 농정과하고 상의해서 그렇게 해 주세요.

오재근위원

그리고 축제에 관련된 것을 잠깐 저번에도 말씀을 올렸습니다마는 주차장요, 우리 논에 주차장 확보해서 하지 않았습니까?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네.

오재근위원

그래서 상당히 잘하셨는데 작년에 일부에 작물을 심지 않고 그냥 공터로 놨다가 나중에 그것을 주차장으로 썼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밖에 서 좀 여론이 나오니까 올해는 꼭 거기다 작물을, 그 안에 할 수 있는 게 있지 않습니까? 작물을 심어서 수확을 해서 뭐 안 되면 우리가 수확해서 어려운 불우이웃 돕기를 하더라도 우리가 일단 그 사람한테 하기 어려우면 일찍 베는 벼 있잖아요. 그것을 심든지 아니면 밭작물을 심든지 심어서 수확을 하고 그러고 나서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릴게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건 제가 정말 진솔 되게 말씀을 드릴게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과장으로서 저희들이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 주시고 그렇게 고쳐 주었으면 좋겠다는 그 내용을 가지고 작년에도 그렇게 했었어요. 작년에도 일부는 조생종을 심고 나머지는 사료작물을 심고 그런 사항인데 단 한 가지 아쉬움이 있다고 그럴 것 같으면 저희들이 종합운동장에서 바우덕이를 3년 전에 개최했을 적에도 거기 보개 들어가는 입구에다가 장영순 씨네 논을 빌려 가지고 하고 조생종을 심고했는데 한 번도 쓰지를 못했어요. 가장 정말 중요한 것은 이게 저희들이 실무과장으로서 염려가 되는 게 여기에 농지를 주차장으로 해서 쓰지 않게 해서 농지법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민원이 생기고 그래서 정말 울며 겨자 먹는 식으로 사료작물을 지도소에다 부탁해서 하고 일부는 벼농사를 지어 가지고 하는데, 그냥 지금 상태에서부터 아무것도 안 심고 뭘 가지고 내버려두면 비가 웬만큼 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작년에도 농사를 짓고 그 다음에 사료작물을 하고 한 상태는 일부 그만 둔 데는 비가 어느 정도 하루 정도가 지나면 굳는데 그게 안 돼 가지고 정말 직원들이 양동이를 가지고 물을 펐는데 정말 그게 고민이거든요. 그러니까 작물을 심으면 여러 가지 좋고 정말 다 좋은 그런 쪽이고, 일찍 벼농사를 짓 고 일찍 해서 할 것 같으면 우리 주민들이나 일반 사람들한테도 질책을 받지 않고 그런 쪽인데 비가 올 것 같으면 전혀 주차장을 못 써요.

오재근위원

롤러로 다져도 마찬가지예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롤러를 하고 뭘 하더라도 한번 그것을 해 놓은 것은. 그래서 작년에 상당히 힘이 들고 정말, 그래서 저것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농지 이런 쪽인데 가장 문제가 어차피 그것을 가지고 나갈 것 같으면 좀 경제적인 손실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람들의 이목이라든지 이런 것을 해서 주차장을 하기 위해서 땅을 놀린다, 그런 것을 듣는 것은 거시기한데 비가 왔을 적에는 정말 쓰지를 못하는 거죠. 그래서 알아봤더니 시골 촌부들 누구한테 알아봤더니 논을 겨울서부터 계속 얼었다가 녹았다가 했다가 작물을 심지 않은 상태에서 그 다음에 비가 오면 바로 구득 구득해지는 그런 쪽이고 조생종이라든지 벼를 심고 했던 것은 롤러질을 저희들이 다하고 뭘 하더라도 정말 힘들거든, 저게. 그래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그게 정말 고민입니다. 그냥 내버려두자면 또 일부사람들이 항의하고 뭐해서 왜, 일반사람들 농사 안 지으면 야단을 치고 뭘 가지고 하는데 시에서 하는 것은 그냥 둔다는 얘기가 있어 가지고.

오재근위원

글쎄, 그런 부분에서 저한테도 강하게 민원이 들어와서 제가 설득을 하고 일부는 제가 또 양해를 구하고 그랬는데.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한번 저기할 것 같으면 작년 같은 경우도 한 8,500평 정도를 저희들이 임대계약을 해서 하는 그런 쪽인데 잘못할 것 같으면 그렇게 해서 한 번도 못 쓰는...... 작년에는 정말 지역경제과 직원들하고 전부 다 양동이를 가지고 물을 퍼내는 그런 쪽입니다. 여하튼 그것도 검토를 해 보는데.

오재근위원

네, 아무튼 좋은 방법을 그쪽에 관련 전문가들하고 한번 방법이 뭐가 있나, 상의를 한번 해 보세요.
영기

이영기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그 문제도 전문가들, 시골 분들 하고 얘기를 하고 그런 쪽인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현재라도 비가 오면 그렇게라도 끝나고 그러면 괜찮은데 정말 저 주차장을 만들어 내고 비가 와서 쓰지를 못한다고 했을 적에는 상당히 주최를 하는 부서에서는 가슴이 아픕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오재근위원

네, 됐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시 30분 9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 위원님들과 협의한 결과 문화체육관광과 업무보고는 이상 마치기로 하고 다음은 농정과 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정과장님 나오셔서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를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기축년 새해도 밝은 지가 언 한 달이 지났습니다. 우리 과장님 이하 담당님들, 농정과 직원들 올해 한 해도 건강하시고, 안성시 농업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농정과장 이우종입니다. 2009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3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고품질 쌀 생산 종합대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이 품종 혼입방지와 질소 비료의 감량시비 및 건조․저장시설 확충을 통해서 안성맞춤 쌀의 품위 및 식미치를 높여 소비자의 신뢰도를 확보하고 전래농법으로 특화된 쌀 및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시히카리 쌀을 생산해서 대형유통업체와 계약 판매함으로써 안성맞춤 쌀의 명성을 계속 유지코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식부면적이 총 9,100㏊ 중 안성맞춤 쌀 단지는 1,355㏊가 되겠습니다. 여기에 투자되는 사업비는 총 자부담 합해서 총 43억 700만원이 되겠습니다. 구분에 보면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분야에 농기계 임대사업으로는 총 10억원을 투입해서 트랙터 12대, 이앙기 4대, 콤바인 5대, 부속작업기 37대를 공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한 단지 내에 친환경 비료지원을 유박비료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80% 보조해서 4억원이 투자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육묘상처리제 지원이 있고 이것은 300㏊분을 우선 반영 했는데요, 항공방제 이외 지역에 초기 묘판서부터 물바구미부터 도열병까지 초기에 방지하는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또한 쌀 생산단지에 지원되는 자재를 공급하는데 농자재 공급사업이 3억 4,400만원, 못자리용 상토지원 4억 1,800만원 이것은 3,480㏊분이 되겠습니다. 또한 토양개량제 지원이 1억 2,500만원, 규산질비료 공급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푸른들 가꾸기 지원이 5억 4,000만원, 이것은 하반기 9월에 종자를 공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는 건조저장 가공시설입니다. 건조저장 시설은 9억원을 투자해서 보개 RPC 지역에다가 1,000톤의 저장시설을 하게 되고 가공시설로는 협성농산에 GAP시설로 3억 2,000만원이 투입될 계획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소비자가 좋아하는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 특화된 농법인 벼 전래농법 지원에 2,500만원 50㏊를 집중 설치해서 생산할 것입니다. 또한 고시히카리를 생산 유도하기 위해서 500㏊를 금년에 별도단지를 7,500만원을 투자해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과장님, 우리가 푸른들 가꾸기 지원해서 호밀 종자를 공급하잖아요.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네.
동재

이동재위원장

근데 농가들 얘기를 들어보면 지금 축산에는 조사료가 상당히 부족해요. 그래서 호밀만 제대로 뿌려서 한다고 그런다면 충분히 될 것 같은데 이것을 매년 하는 것보다 제가 농사를, 여기 의원님들도 다 지으시겠지만 짓다보면 한 2년에 한번 꼴로도 충분할 것 같거든요. 근데 그것을 매년 넣다보니까 상당히 논갈이부터 잘되면 쉬운 데 그게 안 되다 보면 전부 떠 가지고 상당히. 너무 과잉으로 많이 넣는 거죠. 이런 것은 한 2년 정도에 한번 꼴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2년에 한번. 근데 매년 거기다 다 다시 넣고 하다 보니까 상당히 잘게 썰어지다 보니까 떠 가지고 거기에 보면 2년씩 한 번해도 충분한 거름의 효과는 나타나거든요.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네, 무슨 말씀인지 잘 압니다. 아는데요, 위원장님 이렇게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9,000㏊의 농경지를 갖고 있는데 우리가 거의 지금은 특화된 농법으로 하지 않으면 쌀값도 제대로 받지 못할 뿐더러 지금 저희가 차별화하는 재배 매뉴얼이 2000년도부터 만들어져서 쭉 이어져 와서 토양까지 개량하면서 가는데 조사료 그 중에 10% 때문에 그것을 후퇴해서 하던 것을 안 한다, 그러면 저희 고품질 쌀 생산하는 데 아주 지장을 많이 받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아니, 그건 충분히 이해가 가면서도 불구하고 2년에 한번 꼴 이렇게 하면, 왜냐 하면.....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그래서 저희가 억지로 안 시키고 금년에 호밀을 심었는데 또 볏짚을 안 썰어 넣었다든가 그런 분들은 단지에서 제외해서 별도로 관리합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철저하게 관리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냥 사료 값이 많이 인상이 되다 보니까 양축 농가들이 같이 병행하는 사람들이 아주 쌀값을 더 많이 월등히 더 받으면 되는데 그렇지도 못하고 하니까.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그러니까 1,500㏊ 이외에 나머지에다가 볏짚을 사료화한다든가 저희도 푸른들 가꾸기 사업으로 단지 외에도 종자 지원을 해 주거든요.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그렇죠.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그런 데는 조사료를 생산해야죠. 그러니까 이것은 단지에만 해당되는 거거든요. 이것마저 안 하고 그냥 하면 저희가 안성맞춤 쌀을 생산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내에 농사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힘들어요. 그것을 하다 보니까 지금 논에서 볏집 200평당 3만원 씩 사거든요.
평당 150원. 그러니까 18만원이에요. 18만원인데 그렇게 하면 벼로 따지면 40kg 짜리 3포대 더 나오는 거거든요. 비교해서 그게 값이 볏집으로 파는 게 낫겠다, 하는 것은 팔고 나머지 단지에서도 이것은 특화된 쌀을 내가 생산해서 소득을 올려야 되겠다, 하는 사람은 남고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그런 것 좀 한번 연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네. 그래서 그렇게 고품질 쌀 생산 대책을 함에 있어서 문제점이 있는데요, 다음 11-4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못자리 상토지원 사업이 있는데 작년에는 7,000㏊분 4억 2,900만원을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했습니다. 근데 금년에는 앞서 보고드렸지만 2억 800만원 밖에 계상이 안 돼 가지고 이번에 2009년도 1월 추경에 1억 9,800만원을 나머지 계상해서 올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꼭 좀 처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므로 해서 안성맞춤 쌀이 품종 혼입률을 줄이고, 질소질 비료도 줄이고 저장시설을 하므로 해서 야적에 따른 미질저하를 방지해서 고품질 안성맞춤 쌀을 금년에 완벽하게 할 것으로 봅니다. 저장시설도 금년에 1,000톤 짜리만 하면 한 가마라도 야적하는 일이 없도록 해 가지고 아주 양질의 안성맞춤 쌀을 생산하고 소비자 선호가 자꾸 바뀌기 때문에 벌써 타 지역에는 고시히카리로 전환해서 나가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금년에는 500종모 정도를 고시히카리로 추천해서 바꾸고자 금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친환경농업을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11-5쪽이 되겠습니다. 기 시작된 것이지만 농약이나 화학비료 사용량 감소를 통해서 친환경 농업유지 및 확대를 통한 안전 농산물 생산기반구축 해서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 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친환경재배가 총 1,673㏊인데 이중에서 친환경재배면적은 1,255㏊, 저농약이 926㏊, 유기가 169㏊, 무농약이 160㏊가 되겠습니다. 이에 따른 친환경직접지불제는 406㏊가되고 친환경학교급식단지를 12㏊를 구성해서 금년에 학교급식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과 관련된 총 사업비는 금년에 56억 8,900만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사업이 유기질비료, 친환경 쌀단지 지원, 친환경 원예농가 지원, 천적방제사업, 친환경 인증검사 비, 친환경 농업기반구축사업, 직접지불제, 학교급식단지 조성 등이 되겠습니다. 11-6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세부사업으로 보면 유기질 비료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화학비료에 대한 정부보조를 폐지하면서 유기질비료로 전환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친환경 쌀 생산단지 지원사업에 400㏊를 저희가 지원하는데 이것은 세부사업명은 우렁이 종패라든지 미생물제제 등 그런 농자재 공급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세 번째로 친환경 인증농가 과수, 채소 지원에 시비 1억 8,000만원이 투입되는데 요, 이것은 길항 미생물 버섯으로 따지면 배지라든지 영양제 공급 등이 되겠습니다. 원예작물 천적 해충방제 지원사업은 2.3㏊인데 이것은 천적을 투입해서 해충방제를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또한 일죽, 죽산, 삼죽 지역에 한강수계관리 기금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배, 복숭아, 포도, 대파 등에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검사비가 1억 5,600만원이 돼서 검사에 따른 각종 자재, 검사비, 수수료 등이 지급되겠습니다. 친환경농업기반 구축사업으로는 서운면 지역에 잎맞춤 포도작목반에 대한 친환경 농업에 따른 농자재라든가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는 406㏊에 1억 8,500만원이 투입이 되겠습니다. 친환경학교급식단지는 저희가 5억 1,600만원을 투자해서 학교급식에 따른 단지 구성과 차액보전에 대한 농산물 공급 비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1-7쪽 FTA기금 과수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한․칠레간 FTA협정에 따른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배가 35㏊, 포도20㏊ 해서 55㏊에 20억원이 투자되겠습니다. 주요 사업은 연중사업이지만 지주라든가 관수시설, 배수시설, 비가림시설 등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2010년도까지 지원되고 사업이 종료되는 겁니다. 따라서 한미 FTA라든지 한․중, 한․오 이렇게 체결이 되면 그때 가서도 또 계속 연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다음은 11-8쪽에 안성맞춤 브랜드 연합마케팅입니다. 저희가 농업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코자 역점 시책인 안성맞춤 브랜드 마케팅과 연합마케팅을 강력히 추진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농산물 브랜드 인지도 및 경쟁력 제고를 통한 농가소득 을 증대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저희가 한국경제와 소비자 포럼에서 주최한 퍼스트 브랜드 상을 금년에 3번째로 3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연합마케팅은 14개 농협이 함께 하고 있고요. 2008년도 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자료를 내고 나서 결산을 보고 18일에 결산 총회를 하는데 최근 자료에 보면 871억 7,0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저희가 금년에 2008년도 12월 말 현재 957억원의 실적을 거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1,000억원 이상 신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금년에 양곡사업이 풍년에 따라서 예년보다 한 3,000톤을 더 수매를 했고 소비지 쌀 가격은 오르지 않았는데 수매가격을 많이 인상을 해줘서 양곡사업이 금년에는 조금 초창기에 전망이 별로 안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새송이 버섯 산지유통센터 건립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축산물 종합처리시설이 LPC, 과수에 APC, 쌀에 RPC에 이어서 버섯에 따른 새송이 버섯 산지유통센터를 금년에 건립하게 됩니다. 그래서 총 사업비가 22억 7,200만원에 국비가 40%지방비가 15%, 자부담이 30% 해서 미양면 법전리 64번지에 부지는 한 900평이 됩니다. 여기에 집화선별장과 예냉고, 사무회의실 등과 기계장비를 갖춰 가지고 상품성이 제고되어서 상품가를 제고시키고 판로 확대 및 수출을 증대하게 됩니다. 새송이 버섯 매출이 2008년도에 45억원에서 2009년도에는 60억원, 2010년도에는 9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08년도 현재 수출도 100만 불을 한 실적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 간 승인이 나면 4월에 착공을 해서 6월에 완공해서 새송이 버섯에 대한 유통센터를 건립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간략히 마치겠습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두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두석위원

지금 우리 농정과에서는 토마토, 참외, 수박을 지금 특수작물로 분류합니까? 채소로 분류합니까?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채소죠.

양두석위원

채소로 분류합니까? 근데 지금 11-8쪽을 한번 봐주시면 안성맞춤 브랜드 연합마케팅에 대해서 사실 작년에는 870억원 예산을 가지고 하신 거죠?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매출액요.

양두석위원

올해는 우리가 고품질 같은 데 43억원, 친환경 56억원, 과수 20억원 이렇게 우리 시에서 많이 지원을 해 주고 있거든요.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네.

양두석위원

근데 사실 못사는 사람들이 토마토, 참외, 수박하는 사람들이 제일 안성시에서 못살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가장 농협 빚도 많고. 이번에 토마토, 참외, 수박하시는 분들한테 좀 예산을 담아 가지고 지원해 줄 수 있는 길이 없겠습니까?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5대 농산물에 주력하고 지금 안성맞춤포크까지 저희가 브랜드화해서 주력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도시화가 되면서 채소 부분에 저희가 많이 투자도 하고. 뭐라 그럴까요, 품목도 그 쪽으로 옮겨가야 될 필요가 있다고 저는 벌써부터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신선편의센터를 운영하고 앞으로도 신선편의가 유망한 업종입니다. 그래서 한 13가지의 과채류서부터 엽채류, 근채류까지 채소를 필요로 하는데 이것을 저희가 좀 지원을 해 가지고 안성 신선편의 농산물로 계약재배를 시켜 가지고 단지화해서 끌고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전에는 농산물 경쟁력 제고사업이라고 그래서 도비지원 사업이 있어서 하우스시설재배하시는 분들을 도와드렸는데 그게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하우스하시는 채소농가를 위해서 해마다 2억원 가까이 별도로 시비를 세워 가지고 금년에도 1억 9,800만원이 서 있거든요. 그래서 시설하우스 개선농가 지원사업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확대를 해서 채소를 더 확장시킬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양두석위원

과수, 축산 그쪽 분야에 나가는 것 보면 우리 신선채소가 열악한데 진짜 이 사람들 도와줘야 됩니다, 시에서. 그렇지 않으면 아마 지금 어려운 시대에 지탱하기 힘들 것 같고, 사실 소나 과수 이런 사람들은 여태까지 떵떵거리고 살았거든요, 빚도 없고. 정말 정부에서 했든지 시에서 잘 했든지 엄청난 수익을 얻어서 사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한테는 거의 100억원 씩 지원이 되는데 이 사람들한테는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1억 4,000만원에서 5,000만원이면 너무 적지 않느냐. 이거 예산을 늘려서 진짜 이 분들한테 비닐이라도 자재라도 지원해 주면 굉장히 혜택을 받을 건데 지금 지원이 너무 딴 데로 많이 흘러가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봤고요. 그리고 오전에 송형근 위원님께서 문체과에 대해서 올해 바우덕이축제할 때 낚시대회를 여기서 하자는 먼저 제안을 하셔 가지고 오늘도 아까 말씀이 있으셨지만 사실 여기서 하게 되면 고기값이라도 좀 많이 놓고 사람들이 즐겁게 잡아내야 되는데 좀 추경에라도 예산을 세워서 붕어값을 농정과에서 계획을 세워서 설치비라든지 추경에 예산을 세워서 더 멋진 행사가 될 수 있게끔 도와주십시오.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저희가 작년에 바우덕이축제를 하면서 안성대교 밑으로 남산보에요, 거기다 하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우리 고삼 삼은리쪽에 작년에 하는 것을 봤더니 너무 좀.....

양두석위원

실패한 것 같아요.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그래서 낚시도 하고 축제도 참여하고 그래서, 자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양두석위원

좋습니다.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그렇게 한번.

송형근위원

과장님 먼저 그렇게 해서 좋은 취지로 그렇게 남산보에다 하는 것으로 농정과하고 얘기가 된 거 아니에요. 근데 문체과에서는 바우덕이축제인데 축제분위기하고 맞느냐, 그런 고민이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오전에 대화를 해 보니까. 그래서 우리 농정과에서 주관하는 거니까 낚시대회는 좋은 방안을 찾아서 미리 한다면 사전 미팅을 가져서 좋은 방안을 찾으십시오, 했는데 대화를 한번 해야 되겠어요.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뭐 깊이 생각할 것도 없이 하루 낚시대회 하는 것 아닙니까? 몇 시간 하는 건데 그것을 한다고 그래서 바우덕이축제가 빛이 발하거나 그럴 것 같지는 않은데요. 오히려 그 분이 오시고 오후에는 거기 가서 관람하고.

오재근위원

그렇죠. 오히려 축제를 업 시킬 수 있는 거죠.

송형근위원

이게 우리 쪽에서는 좋은 취지인데 또 축제 준비하는 부서에서는 낚시하고 축제하고 맞느냐, 그것을 또 고민하는 것 같더라고요, 아까 눈치가. 그러니까 한번 상의를 해 보세요.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그래서 저는 우리 과 업무하고 관련된 것은 거의 축제하고 연결하려고 노력하고요. GS우수고객 초청해서 농산물 한마음대회하는 것도 일부러 축제 때 했어요. 그 분들도 오셔 가지고 관람하고 농산물도 사가고 체험하고.
동재

이동재위원장

좋은 얘기예요. 또 다른 질의..... 오재근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오재근위원

오재근 위원입니다. 우선 이우종 과장님 앞만 보고 열심히 하시다 보니까 여러 가지 구설수에도 오르시고 상당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계신 것을 알고 있는데 그러나 아는 사람들은 우리 농정과에 어려움을 다 이해하고 또 과장님의 업적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셔서 앞으로도 더욱 분투하셔서 더욱 열심히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1-9쪽에 보면 새송이 버섯 건립사업을 이렇게 하시는데 여기 머쉬하트가 상당히 모범적으로 잘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안성지역에 새송이버섯 하는 분들이 꽤 여러 군데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네,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좀 자기만 잘 할게 아니라 그 기술을 주변 농장에도 전수해서 우리 시에서도 국․도비를 해서 지원을 하니까 그 사람들의 노하우를 전수해서 안성에 있는 시설들이 다 나름대로의 어떤 목적달성을 할 수 있도록 그게 바로 농정과에서 해야 되지 않겠나. 제가 볼 때는 저희 부락에도 이것을 하고 있는 데가 있는데.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있습니다.

오재근위원

그 사람 보면 기르는 게 잘 크지를 못해서 애를 먹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머쉬하트 같은 데 가서 기술 전수를 받으면 좀 더 낫지 않겠나, 싶은데 뭐 그 사람들의 사정이 어떤 건지 몰라서 관여할 수도 없고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우리 행정기관에서 그런 쪽의 노하우를 갖다가 같이 전수할 수 있도록 우리가 지원도 하고 있으니까 그런 쪽에도 관심을 갖고 다만 1년에 전반기 후반기라든지 해서 기술에 대한 나름대로 연구발표를 한다든가 그런 예산을 좀 만들어서라도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이 됩니다. 부탁을 드리겠고, 11-5쪽에 보면 친환경농업 육성계획해서 쌀 생산을 하시는데 보면 지금 학교하고 보육시설에도 지금 공급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네.

오재근위원

공급을 하시는데 그거 아마 서류가 상당히 좀, 매달 서류를 해야 되는 건가요? 뭐 공급받을 때마다 가면 서류를.....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저희가 금년도에 업무를 행정과에서 학교급식을 했거든요.

오재근위원

네.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첫 회 했는데 4억원 지원하고, 2007년도에 5억원, 2008년도에 5억 원 이렇게 해서 사업을 했어요. 했는데, 거의 학생수로 나누어 가지고 1인당 얼마 이렇게 해서 돈으로 줬습니다.

오재근위원

아, 돈으로 줬다고요?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네. 돈으로 부식비를 일부 지원해 준 거예요, 5억원을 가지고.

오재근위원

쌀 공급은 그럼 여기서 한 게 아닌가요?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저희가 5억원을 가지고 학교에다가 돈 줘 가지고 하게 하지 말고 우리가 조례까지 제정해서 우수농산물을 공급하자고 예산까지 지원해 주는데 업무를 저희가 하겠습니다,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는 농산물로 공급해 주겠다. 그랬더니 싫어하더라고요. 그래서 관철을 못시켰는데 업무를 금년서부터 저희가 하고 마침 도에서도 학교급식 조례를 제정해서 우수농산물로 공급하는데 거기에 따른 예산을 지원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공급하는 농산물을 쓰는 사람만, 희망하는 학교만 주는 거기 때문에 자기들이 돈으로 받아서 하는 것은 없어졌고요. 제가 볼 때는 쌀은 정부미를 공급하는 학교는 쌀을 20kg 짜리 2만원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미’하면 별로 인식이 안 좋았어요. 근데 저희가 농협하고 협의를 해서 우리 지역에서 나온 산물 수매한 벼를, 지금은 건벼도 안 하려고 드시잖아요, 손이 많이 가니까. 그것을 싸이로에서 꺼내 가지고 톤백에 담아서 우리가 공공비축을 좀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차상위계층이라는 저소득층에 공급하는 쌀하고 학교급식용하고 이런 데 가는 것은 저희 안성 관내 쌀로 1년 다 충당할 수 있는 원료를 가지고 있어요. 그전에는 모자라 가지고 평택서도 가지고 오고, 심지어 경기도 것이 떨어지면 충청도, 전라도에서 와 가지고 정부미가 안 좋았는데 지금은 뭐 품질은 문제가 없어요. 그래서 그것을 반값에 주면 한 5억원 정도, 일반미 농협 쌀 사는 것보다 한 5억원, 그 다음에 우리가 예산지원으로 한 5억원, 그럼 한 10억원 정도는 학부모들의 예산을 덜어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도비사업으로 해서 첫 회 년도가 됩니다. 그래서 학교급식에 대해서는 저희가 우수농산물을 공급하는 학교에 한해서만 지원하는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오재근위원

하여튼 보조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또 농정과에서 올해부터 하신다니까 좀 신경을 써서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저희가 이것을 해야만 농가들하고 안성맞춤 농협하고 품목별로 계약재배를 해서 또 신선편의센터에서 처리를 해서 여기 학교로 납품을 하고 그러기 때문에 농민도 살리고, 학생도 우수농산물을 먹고 이런 시스템이 구축될 겁니다.

오재근위원

좋은 방법이네요. 그리고 11-4쪽 보면 우리 상토지원하고 있잖아요.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네.

오재근위원

근데 이 상토지원이 보면 농민들은 농협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잘못알고 있더라고요.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농협에서요?

오재근위원

그래 가지고 가만히 보면 농협에서 다 생색내고 시에서 해 주는 게 없는 것으로 이렇게 생각들하고 있어요. 하다못해 우리 농기구 저기에 사업해 주는 것도 많은 분들이 농협이 해서 하는 것인지 알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또 그 사람들이 그렇게 생색을 내요, 자기들이. 농협 조합장서부터 다니면서 그 양반들이 자기생색내고 이것은 우리 시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농민들을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하는 얘기를 안 하고 자기들이 생색내기의 일환으로 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도 저희가 충분히 홍보가, 그래도 농민들이 우리 시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농민들한테 재투자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알고 있어야 될 것 아닌가. 그런 부분도 과장님께서 한번 좀 고민할 부분인 것 같고 그리고 우리 안성맞춤 공도에 한 갤러리요. 그건 그쪽에서 하는 것을 시에서 관련은 못하는 거죠?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어떤 거 말씀하시는 거죠?

오재근위원

그 사업에 대해서.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저희가 여러 가지 좋은 조언을 해 줄 수는 있죠.

오재근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제가 근래에 몇 번 식사를 해 보았는데 거기 가서 먹는 거하고 삼죽에 있는 안성맞춤 한우촌에 가서 먹는 거하고 뭔가 달라요. 그리고 고기를 굽는 것도 기구도 똑같은 것 같은데 거기는 불조정이 잘못돼서 그런 건지 삼죽 한우촌에서는 고기가 타지 않고 노릇노릇하게 익는데 거기 가서 먹어보면 고기가 타더라고요.
우종

이우종농정과장

네.

오재근위원

근데 그것은 그분들이 불 조정에 노하우가 안 돼서 그런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그것도 그렇고..... 이상입니다.
동재

이동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농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농정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이상 마치고 내일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96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2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