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형근 의원 발언
과장님, 안성시장에 가로등 설치를 18개소 한다고 했는데 어디 부근에 들어가요? 좋은데 내가 먼저도 한번 얘기했을 거예요. 안성시장을 보면 “저녁에 장사 끝나고 나서 너무 밝다, 이게 전력 낭비 아니냐.” 이런 얘기가 시민들 속에서 나왔거든요.
그래서 거기다가 또 가로등이 18개 들어간다니까 어느 부근인지 몰라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 담당님으로서 적절한 장소에 설치를 하겠지만 상가 내가 너무 밝다는 거예요, 장사가 끝나고 나서. 그래서 어떤 여인이 한번 건의를 하더라고요. “이건 안성시에서 전력 낭비 아니냐.” 너무 환하다, 이거지.
그것 좀 참고해 주시고 지금 중앙시장 근교로 해서 터미널이 이전되면서 먼저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도 얘기가 나왔을 거예요. 공중화장실 때문에 문제가 있다, 거기를 많이 활용했는데 그게 없어짐으로써 화장실이 문제다, 중앙시장 안에 조그만 화장실이 전에 도에서 상까지 타고 예쁘게 꾸며놨는데 그거 갖고는 모자라다, 이 취지거든요. 그래서 그쪽 통장님을 별도로 만나서 “안성이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문화공간 시설을 하려고 하는데 택시부에서 농협까지. 전국에서 18개 시·군이 등록을 했는데 집행부 공무원들이 열심히 해서 이걸 한 군데 선정을 하는데 안성이 선정이 되면 화장실도 해결이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무슨 방법을 찾아봐야 되겠습니다.” 했는데 아마 그게 발표가 언제 될는지 모르겠어요, 문화공간이. 만약에 안성이 안 되고 다른 데가 됐으면 그 시장 상가 공중화장실이 필요하지 않나, 그걸 한번 검토 좀 해 주세요.
문화공간을 안성에서 따오면 상관이 없는데 거기 화장실 쓰는 게 다 들어가니까, 못 따올 때는 필요성이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전 의장님이 하신 말씀은 제가 봤을 때 한경대학교하고 중앙대학교가 어수선하고 중앙대학교 같은 경우 하남시로 가느니 마느니 하고 한경대도 일부 분리를 한다, 이런 얘기가 나왔잖아요. 그런 취지에서 지원을 꼭 해야 되는 거냐 하는 취지 같은데 중앙대이전반대대책위원회를 여기다 지었나요, 사무실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도 꼭 떠나면 안 된다 생각을 하고 대학생 한 명이 두 사람을 먹여 살린다고 얘기도 했었는데 나는 그거보다는 안성이 향후 교육 쪽이 최고 문제라고요. 외지인들이 들어오려고 해도, 어제도 모 자리에서 안성에다 어떤 사업계획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안성에서 살 거냐고 물어봤더니 안성을 못 온다는 거예요. 지금 수지에 사는데 왜 그러냐니까 아이들 학교 때문에 못 온다는 거예요.
참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집행부나 대책위원회에서 최대한으로 못 나가게 막겠지만 당장의 수익보다는 중앙대나 한경대에서 졸업을 하고 전국적으로 퍼져나가서 직장을 잡은 사람들이 안성시를 알릴 수 있는, 여기서 4년 학교를 다니고 나간 사람들은 어딜 가든지 “내가 안성 한경대학교를 나왔어.” 그러면서 안성 말이 나온다고요. 나는 홍보 차원에서도 무지하게 크다고 봐요.
중앙대나 한경대학교 학생들이 여기서 배출돼서 또 한경대학교 같은 경우 토목과는 전국에서 알아주고 아마 경기도청 내에 한경대학교를 나온 토목과 학생들이 집행부에도 곳곳에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차원에서라도 꼭 있어줘야 되지 않느냐. 대책위원장님, 문화원장님, 시장님, 의장님으로 해서 공동대책위원장으로 해서 지금 대처를 하고 있지만 전 의장님은 그런 면에서 떠나려고 하는 그런 게 걱정돼서 하신 것 같은데 대책위를 믿는 거보다 집행부 각 부서마다 다 열심히 해 갖고 떠나는 걸 막는 게 우리의 최선책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반환금에 대해서 질의 좀 해 볼게요.
우리가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추진한 상설 문화관광프로그램이나 안성 관광안내소 설치공사의 나머지 금액을 반환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 홍보할 것도 많은데 안성 관광안내소 설치공사를 더 할 수는 없었어요? 잘 알겠고요, 과장님.
이 국·도비 지원금 반납되면 나중에 불이익이나 어려움 같은 건 없어요? 사업비 받아오는데. 이게 저기지요?
새마을 지도자들 수집해서 하는 거 그거죠? 1,800원에서 2,000원으로 올라가면 100원 보조한다는 것 아니에요. 꼴미낚시터는 왜 그러냐면 바우덕이 행사기간이라도 안성천에서 하면 그게 다 잡아 내는 게 아니거든.
그러면 안성사람들이 거기서 며칠을 한다고. 고기가 금방 안 나오는 거거든. 그러면 며칠을 할 텐데, 낚시들을 많이 하지.
유료낚시터에서 하면 돈을 받기 때문에 못 가는 거 아니에요. 시간 있으니까 연구를 하시고. 그러니까 평가단에서는 바우덕이를 띄우기 위해서 낚시대회까지 하지않았느냐, 이런 식으로 불만족스럽게 본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