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오재근 의원 발언
오재근 위원입니다. 기술센터 운영관리 쪽에서 청사등록전환 및 분할측량비가 들어왔는데 이거 어떤 부분이에요? 상세하게······ 저번에도 소장님하고 말씀을 드렸지만 부지가 좁아 가지고 상당히 앞으로 내다볼 때 어려움이 많다고 이전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계시는데 그쪽으로 소장님이 말씀을 해 주세요.
그냥 할 경우에 연구하고 하는데 별 문제가 없는 겁니까? 저희가 다른 데 구입을 한다 하더라도 그 부분을 필요에 따라서 매각을 한다고 하면 거기는 땅값이 비싸잖아요. 그걸 매각해 가지고 다른 데를 산다고 생각하면 뭐 그거 팔면 상당한 평수를 싼 데 가서 좀 굳이 붙어 있어야 될 이유는 없으니까 싼 데 농지나 이런 데 매입을 한다면 상당량을 매입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쪽으로 생각을······?
그래서 늘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농촌이 어려운 가운데 희망이라면 우리 기술센터에서 나름대로 연구를 해서 농민들한테 제시해야 될 상황인데 그 부지가 작아서 연구 자체도 어렵다고 하면 이것은 제가 볼 때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관계 분들하고 같이 고민을 하시고 해서 우리 시에서 2, 3년 안에 지가가 많이 상승할 것으로 보는데 어디 적당한 장소를 검토해서 거기에 부지를 준비하고 이렇게 해서 이쪽을 매각하거나 교환하는 쪽으로 해서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잡아 보시고 또 저기하실 때는 위원님들하고 고민을 같이 하셔서 마냥 좁은데 좁은 데만 하고 계시면 그게 넓어지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판단이 섰다면 대안이 없는 것도 아닌데 대안을 가지고 우리가 접근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장님께서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반공사하고 관련된 부분이라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금광호수 같은 경우에 다른 데는 호수 제방에 시민들이 진입을 해서 나름대로 호수를 바라보면서 경치를 보고 즐길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만들어져 있는데 금광호수는 일체 못 들어가게 거기다가 문을 달았습니다. 5년 전에 우리 시에서 예산을 세워 가지고 작품을 세워서 시민들이 접근해서 거기서 작품도 바라보면서 나름대로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했는데 그 당시에 기반공사에서 문을 걸어 잠그고 문을 안 열어 주었어요. 참 어이 없는 일인데 그래 가지고 결국 행사를 행사답지 못하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제가 “왜, 문 안 열어주느냐.” 라고 얘기를 하니까 거기서 문을 열어주었다가 익사사고라도 나면 자기들한테 책임이 있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게 그 넓은 호수에 그러면 저 위에 상류에서 빠져 죽으면 언제 책임 졌어요. 빠져 죽은 사람이 부주의로 빠져 죽은 거지, 제가 보기에는 말이 안 되는 얘기예요. 3개월 전에 지사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더니 행정기관에서 요청을 하면 “열어주겠습니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니, 요청을 하면 열어준다는 게 무슨 말씀입니까. 당신들이 시민들의 편리를 봐서 필요하다면 열어주어야지, 어떻게 행정기관에서, 그러면 나중에 뭔 일이 생기면 행정기관에서 열어달라고 해서 열어주어서 생겼다, 그거 당신들 거기 핑계대기 위해서 하는 얘기뿐이 더 되느냐고 책임 없는 얘기이지, 어떻게 그런 얘기를 하느냐 했더니 다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거든요. 잘 아시다시피 거기 수문공사를 하면서 얼추 마무리 단계에 가는데 그것을 할 때 아주 문을 개방해서 시민이 접근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과장님이 협조 공문이랄까 해서 그것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다른 데도 가보면 제방을 막아놓은 데는 여기밖에 없어요. 다 열어져 있고 거기 가서 내다보면 쭉 넓게 펼쳐져 있는 호수를 바라보면서 시민들이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좋은 여건을 자기들 임의대로 잠가놓고서 접근을 금지하고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옛날 5공 시절이나 해 먹던 거지 지금 시절에 어디 그런 게 있어요.
현재로는 없는데 그게 된다고 하면 협의해서 제가 볼 때는 그만큼 좋은 장소도 없어요. 그 위에 올라가서 쭉 내려다보면 해 뜰 경우에 아주 장관입니다. 더군다나 물안개 끼고 하면 시민들이 진짜 가서 보면 감탄사가 나오는 장소인데 거기를 접근을 금지시켜 놓고 있으니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누가 와서 자살을 하려고 하기 전에는 거기서 밑에까지 한참 거리인데 굴러가다가도 서지 거기까지 굴러갈 이유도 없고 말이 안 되는 얘기를 그 양반들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 위험을 느끼는 부분은 그 부분이 아니라 양쪽 사이드 도로변이에요.
도로변에 보면 핸들을 잘못 돌리면 밑으로 떨어지는 데가 수도 없이 사방이 그런 데인데 진짜 위험한 데는 자기들이 안전라인을 설치한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 해 놓고 거기는 안전지대인데 거기다 대고 그런 얘기를 하니까 이해가 안 가는 거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과장님 어렵게 오흥-가협간 금광지역 주민들이 상당히 애원하던 부분인데 이렇게 나름대로 챙겨주셔서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쪽 지역에 정서를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쪽 지역에는 잘 아시다시피 재작년도에 그쪽 지역에 유원지화하기 위해서 우리 시에서 서류를 올려서 다 했는데 최종적으로 유원지가 안 된 것이 바로 취수장 때문에 안 되었습니다. 지금도 취수장으로 인해서 상당히 불이익을 많이 받고 있어요. 거기에서 여러 가지 시설도 제한을 받고 있고 상대적인 피해의식을 받고 있는 지역인데, 오흥-가협간 도로는 사실 차량 운행하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생전 가도 못할 장소지요.
차량 운행을 볼 게 아니라 여기는 우리 시민들한테 어떤 쉼터를 제공하고 어떤 놀이를 제공한다는 그런 쪽으로 볼 때 여기만큼 좋은 장소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접근해야 되는데 이걸 벌써 시작한 지가 상당히 오래 되었지 않습니까? 오래 되었는데 이제까지 일부 보상이 처음 들어가는 건데 제가 볼 때 주민들이 상대적인 이런 저런 거 때문에 행정적으로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과장님께서는 내년도에는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내년도 본 예산안에다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고, 상당히 그쪽 주민들은 피해의식을 많이 갖고 있어서 이런 거라도 해서 어떤 나름대로 우리 시에서 절대 거기를 소외시키고 있는 부분이 아니다, 라는 부분을 상기시켜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간곡하게 드리겠습니다. 오재근 위원입니다.
제가 잘 몰라 가지고 여쭈어 보겠습니다. 94쪽에 보면 주차장시설 확충관리 쪽에서 안성맞춤 가족공원 쪽에 시설보수를 한다고 그랬는데 그게 지금 대림동산 거기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대림동산을 얘기하는 건가, 대림동산을 안성맞춤 가족공원이라고 그러지 않아요?
어디를 얘기하는 건가?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금광면사무소 앞에 차량이 하루에 2번인가밖에······. 들렀다가 아니라 돌려서 차라리 개산리로 빠지든지······.
수고하셨어요. 관심을 가져주시고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피해의식을 갖고 있는 부분이 많아요. 아까 전 과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취수장 때문에 거기 아무 시설도 안 되고 있는 데에 비해서 그런 교통문제도 사실 면사무소 앞에 하루에 2번 지나간다고 하면 그것은 누가 봐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지요.
더군다나 뚝 떨어져 있는데 그러니까 과장님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백성운수에서 이번에 협성운수를 인수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인수해서 본사가 평택으로 옮겨갔다는 얘기도 있고 그런 얘기가 있던데, 아무튼 지역 업체가 경영을 잘 하셔 가지고 돈을 벌어서 타 업체까지 인수했다면 반가운 소식인데 좀 그런 부분이 잘될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근 위원입니다. 기술센터 운영관리 쪽에서 청사등록전환 및 분할측량비가 들어왔는데 이거 어떤 부분이에요? 상세하게······ 저번에도 소장님하고 말씀을 드렸지만 부지가 좁아 가지고 상당히 앞으로 내다볼 때 어려움이 많다고 이전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계시는데 그쪽으로 소장님이 말씀을 해 주세요.
그냥 할 경우에 연구하고 하는데 별 문제가 없는 겁니까? 저희가 다른 데 구입을 한다 하더라도 그 부분을 필요에 따라서 매각을 한다고 하면 거기는 땅값이 비싸잖아요. 그걸 매각해 가지고 다른 데를 산다고 생각하면 뭐 그거 팔면 상당한 평수를 싼 데 가서 좀 굳이 붙어 있어야 될 이유는 없으니까 싼 데 농지나 이런 데 매입을 한다면 상당량을 매입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쪽으로 생각을······?
그래서 늘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농촌이 어려운 가운데 희망이라면 우리 기술센터에서 나름대로 연구를 해서 농민들한테 제시해야 될 상황인데 그 부지가 작아서 연구 자체도 어렵다고 하면 이것은 제가 볼 때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관계 분들하고 같이 고민을 하시고 해서 우리 시에서 2, 3년 안에 지가가 많이 상승할 것으로 보는데 어디 적당한 장소를 검토해서 거기에 부지를 준비하고 이렇게 해서 이쪽을 매각하거나 교환하는 쪽으로 해서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잡아 보시고 또 저기하실 때는 위원님들하고 고민을 같이 하셔서 마냥 좁은데 좁은 데만 하고 계시면 그게 넓어지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판단이 섰다면 대안이 없는 것도 아닌데 대안을 가지고 우리가 접근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장님께서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반공사하고 관련된 부분이라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금광호수 같은 경우에 다른 데는 호수 제방에 시민들이 진입을 해서 나름대로 호수를 바라보면서 경치를 보고 즐길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만들어져 있는데 금광호수는 일체 못 들어가게 거기다가 문을 달았습니다. 5년 전에 우리 시에서 예산을 세워 가지고 작품을 세워서 시민들이 접근해서 거기서 작품도 바라보면서 나름대로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했는데 그 당시에 기반공사에서 문을 걸어 잠그고 문을 안 열어 주었어요. 참 어이 없는 일인데 그래 가지고 결국 행사를 행사답지 못하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제가 “왜, 문 안 열어주느냐.” 라고 얘기를 하니까 거기서 문을 열어주었다가 익사사고라도 나면 자기들한테 책임이 있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게 그 넓은 호수에 그러면 저 위에 상류에서 빠져 죽으면 언제 책임 졌어요. 빠져 죽은 사람이 부주의로 빠져 죽은 거지, 제가 보기에는 말이 안 되는 얘기예요. 3개월 전에 지사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더니 행정기관에서 요청을 하면 “열어주겠습니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니, 요청을 하면 열어준다는 게 무슨 말씀입니까. 당신들이 시민들의 편리를 봐서 필요하다면 열어주어야지, 어떻게 행정기관에서, 그러면 나중에 뭔 일이 생기면 행정기관에서 열어달라고 해서 열어주어서 생겼다, 그거 당신들 거기 핑계대기 위해서 하는 얘기뿐이 더 되느냐고 책임 없는 얘기이지, 어떻게 그런 얘기를 하느냐 했더니 다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거든요. 잘 아시다시피 거기 수문공사를 하면서 얼추 마무리 단계에 가는데 그것을 할 때 아주 문을 개방해서 시민이 접근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과장님이 협조 공문이랄까 해서 그것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다른 데도 가보면 제방을 막아놓은 데는 여기밖에 없어요. 다 열어져 있고 거기 가서 내다보면 쭉 넓게 펼쳐져 있는 호수를 바라보면서 시민들이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좋은 여건을 자기들 임의대로 잠가놓고서 접근을 금지하고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옛날 5공 시절이나 해 먹던 거지 지금 시절에 어디 그런 게 있어요.
현재로는 없는데 그게 된다고 하면 협의해서 제가 볼 때는 그만큼 좋은 장소도 없어요. 그 위에 올라가서 쭉 내려다보면 해 뜰 경우에 아주 장관입니다. 더군다나 물안개 끼고 하면 시민들이 진짜 가서 보면 감탄사가 나오는 장소인데 거기를 접근을 금지시켜 놓고 있으니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누가 와서 자살을 하려고 하기 전에는 거기서 밑에까지 한참 거리인데 굴러가다가도 서지 거기까지 굴러갈 이유도 없고 말이 안 되는 얘기를 그 양반들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 위험을 느끼는 부분은 그 부분이 아니라 양쪽 사이드 도로변이에요.
도로변에 보면 핸들을 잘못 돌리면 밑으로 떨어지는 데가 수도 없이 사방이 그런 데인데 진짜 위험한 데는 자기들이 안전라인을 설치한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 해 놓고 거기는 안전지대인데 거기다 대고 그런 얘기를 하니까 이해가 안 가는 거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과장님 어렵게 오흥-가협간 금광지역 주민들이 상당히 애원하던 부분인데 이렇게 나름대로 챙겨주셔서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쪽 지역에 정서를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쪽 지역에는 잘 아시다시피 재작년도에 그쪽 지역에 유원지화하기 위해서 우리 시에서 서류를 올려서 다 했는데 최종적으로 유원지가 안 된 것이 바로 취수장 때문에 안 되었습니다. 지금도 취수장으로 인해서 상당히 불이익을 많이 받고 있어요. 거기에서 여러 가지 시설도 제한을 받고 있고 상대적인 피해의식을 받고 있는 지역인데, 오흥-가협간 도로는 사실 차량 운행하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생전 가도 못할 장소지요.
차량 운행을 볼 게 아니라 여기는 우리 시민들한테 어떤 쉼터를 제공하고 어떤 놀이를 제공한다는 그런 쪽으로 볼 때 여기만큼 좋은 장소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접근해야 되는데 이걸 벌써 시작한 지가 상당히 오래 되었지 않습니까? 오래 되었는데 이제까지 일부 보상이 처음 들어가는 건데 제가 볼 때 주민들이 상대적인 이런 저런 거 때문에 행정적으로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과장님께서는 내년도에는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내년도 본 예산안에다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고, 상당히 그쪽 주민들은 피해의식을 많이 갖고 있어서 이런 거라도 해서 어떤 나름대로 우리 시에서 절대 거기를 소외시키고 있는 부분이 아니다, 라는 부분을 상기시켜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간곡하게 드리겠습니다. 오재근 위원입니다.
제가 잘 몰라 가지고 여쭈어 보겠습니다. 94쪽에 보면 주차장시설 확충관리 쪽에서 안성맞춤 가족공원 쪽에 시설보수를 한다고 그랬는데 그게 지금 대림동산 거기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대림동산을 얘기하는 건가, 대림동산을 안성맞춤 가족공원이라고 그러지 않아요?
어디를 얘기하는 건가?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금광면사무소 앞에 차량이 하루에 2번인가밖에······. 들렀다가 아니라 돌려서 차라리 개산리로 빠지든지······.
수고하셨어요. 관심을 가져주시고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피해의식을 갖고 있는 부분이 많아요. 아까 전 과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취수장 때문에 거기 아무 시설도 안 되고 있는 데에 비해서 그런 교통문제도 사실 면사무소 앞에 하루에 2번 지나간다고 하면 그것은 누가 봐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지요.
더군다나 뚝 떨어져 있는데 그러니까 과장님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백성운수에서 이번에 협성운수를 인수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인수해서 본사가 평택으로 옮겨갔다는 얘기도 있고 그런 얘기가 있던데, 아무튼 지역 업체가 경영을 잘 하셔 가지고 돈을 벌어서 타 업체까지 인수했다면 반가운 소식인데 좀 그런 부분이 잘될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