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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형근 의원 발언

99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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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난구조대를 나도 몇 번을 접해서, 실질적으로 안성에 해병전우회도 있고 수난구조대가 많았는데 실질적으로 공도에서 하던 단체가 일을 많이 했거든요. 뭔가 좀 해줘야 하는데 법인 등록하고 뭐하고 등록을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럼 2년 만에 된 거네요, 2년 만에.

그래서 내가 재난안전관리과에도 그쪽 팀들하고 몇 번 얘기를 했었는데 어려움이 있더니 잘 됐네요. 우수조류시설이 어떻게 보면 소나기를 잠깐 저장하는 거 아니에요? 그럼 내혜홀광장 밑에다 탱크를 묻어야 된다는 거 아니에요. 7,000톤이면 우리가 계산했을 때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웬만한 소나기의 물은 일부 담수를 하니까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거기다 하면 그쪽은 해소가 되는데 준설 계획은 하수계에서 있다고 그러던데요, 농협 앞에요. 그런데 실제 우남아파트 쪽도 심했잖아요.

우리가 소나기가 갑자기 온다고 해야 1시간 정도니까 웬만한 물은 다 담수를 했다가 그치면 버리는 걸로, 그 계획을 잡은 거죠? 도에 쫓아가서 예산 따오는 것은 좋은데 어떻게 해서 이런 아이템을 했느냐, 이거지. 이게 시설이 되면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어가겠는데요.

유지관리비 쪽은 생각해 보셨어요? 펌프, 모터, 준설, 이런 게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수해 때 밀려오는 물에는 바닥에 쌓일 거란 말이에요. 그래도 1년에 한 번씩은 준설도 해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물 양이 줄어들죠, 바닥에 흙이 차면.

유니폼 얘기가 나온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안 돼 있어가지고요. 디자인만 잘 뽑으면 앞치마 식으로 해도 되죠. 아시아나항공 스튜어디스처럼 스카프 하나 하고 앞치마 식으로 하면······.

이번에 올라가서 좀 세워 주지 그랬어요. 강력하게 얘기를 해서 2억원 다 세우라고, 다음에 한다고 그러면 언제 세워. 도시과는 추경에 세울 게 없는 거예요.

기본에서 다 가는 거고. 그렇게 하면 그냥 하죠. 근데 행정 돈을 그렇게 쓸 수가 없으니까 그러는 거지.

그때 중앙부서 산림환경 다닐 때 꼭 의장님 모시고 다녀요. (웃음) 실제 가서 경험도 해 봐야죠. 아니, 갔다 왔다면서요.

중앙부서 갔더니 뺑뺑 돌리더라면서요. 마을단위 간이상수도 있죠? 수질검사는 정기적으로 하는 거예요, 어떤 식으로 하고 있어요?

뉴스에 생수에도 문제가 있다고 아침에 나오는 것을 봤는데 시판되는 생수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봤을 때 안성에 마을단위 간이상수도가 몇 개 설치되어 있는 거예요? 170여 개에서 수질검사가 양호한 퍼센티지가 어떻게 돼요? 용역을 준 상태면 전에는 탱크소독을 마을단위에서 한 거 아니에요?

일단 급수가 제일 중요한 건데 사람이 물하고 밀접해야 되는데 우리 간이상수도 담당님이 먹는 물이니만큼 관리 좀 철저하게 해 주셔서, 사람이 물을 못믿고 살면 안 되잖아요. 아침에도 뉴스보고 깜짝 놀랐는데 현재 시중에 시판되고 있는 생수에서 암 물질이 발생되었다고 나오는데 안성시 간이상수도는 관리 좀 잘해 주셔서 우리 주민들한테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리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