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형근 의원 발언
작년에 아마 중앙시장, 서인시장에 차양막 공사를 잘 했는데 햇볕이 직접 들어와 가지고 야채를 많이 쌓아놓고 팔지 못한 현상이 있었거든요. 햇볕 차양막 얘기가 나왔었는데 그래서 작년에 아마 환풍기를 돌리는 것으로 대체를 했는데 나도 나가봐야 하는데 못 나가봤어요. 혹시 시간이 나시면 서인동 재래시장을 들러보면 그것에 대해서 건의사항도 있을지 몰라요.
환풍기 단 것에 대해서 원만하게 충족이 되었는지 아직은 나한테 얘기는 없었는데 시간이 나면 나도 나가볼 테니까 오 담당님도 들어가서 상인들하고 대화를 해봐요. 그 전에 보면 배추든 뭐든 야채를 잔뜩 쌓아놓고 팔았는데 못 팔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러느냐고 했더니 저기로 했는데 직사광선이 들어와서 채소가 며칠씩 가던 것이 이틀만 지나면 팔아먹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작년에 예산을 세워서 환풍기를 달았는데 그 후로 저도 확인을 못했는데 한번 나가보셔 가지고 상품가치라는 것이 한 포기 놓고 파는 것보다 10포기 쌓아놓고 팔아야 사는 사람도 풍부한 마음을 갖고 사고 좋은데 담당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나가봐서 확인해 주시고 그리고 아마 주민들이 원하는 수도꼭지 있었던 거 그것도 확인을 못했는데 상수도 부서에서 신청만 하면 해 준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수도세는 상인협회에서 내라고 했는데 그것도 다시 한번 짚어줘 봐요. 나도 한번 들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