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5분자유발언
오재근 의원 5분자유발언
오재근 의원입니다. 이석규 과장님, 그동안 지역에 가서 고생도 많이 하시고 청에 와서 또 더 많이 하시라고 모셔왔는데 앞으로 그동안 쌓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셔서 더욱 발전하는 우리 건설과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건은 많은데 제가 우리 지역에 관한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4쪽에 보면 오흥-가협간 이월액이 4억 3,800만원 이월되어 있는데 물론 조금 전에 이동재 위원장님 질의도 있었습니다만, 설계를 해 놓고 집행을 못하고 있는 데가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서 우선순위를 정해야 되는데 보면 이번에 추경에 올라온 예산을 보면 급한 것도 아닌데 이 예산을 왜 여기에다가 올렸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건이 여러 건이 있었어요. 좀 안타까운 게 가만히 보면 저는 한번 얘기하면 알아서 하시겠지, 하고 계속 쫓아다니면서 저기는 안하고 있는 그런 스타일이고 계속 쫓아다니면서 얘기하시는 분 건은 챙겨서 해 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이 솔직히 보셔서 이게 급한 거냐, 안 급한 거냐를 잘 판단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어요.
공정성 있게. 그리고 거기 오흥-가협 진입도로 포장 같은 경우는 우리 안성이 물론 지금 세계적인 경기침체가 되어 있습니다만, 이제는 바닥을 치고 조만간에 활성화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우리 안성시의 발전속도가 경기도에서 3위이고 전국에서 7위 아닙니까? 그렇다고 보면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가 형성이 되어야 되는데 물론 바우덕이 축제도 있고 남사당 공연장도 있어서 볼거리가 있습니다만, 그것은 한 순간이고 진짜 자연과 함께 가족이 와서 또 연인과 함께 와서 숨쉴 수 있는 또 우리 시내하고 가장 인접해 있는 곳이라면 금광호수를 꼽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기반공사 지사장님하고 얘기를 하는데 그 분 말씀이 금광호수가 빨리 개발이 되어야 되는 것에 대해서 같이 공감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사실 진입도로가 안 되어 있어 가지고 어려운 이런 상황에서 3대 때 어렵게 설계를 해 놓은 건데 지금 진척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작년도에 5억원을 세워 가지고 일부 조금 한 그런 상황인데 사실 내가 여기서 공식적인 얘기는 말씀을 드릴 수가 없지만 작년에 제가 다른 데서 저기해 가지고 20억원을 가지고 왔어요.
그런데 더 급한 데가 있다고 그래 가지고 거기다가 놔두고 올해 그것을 해 주기로 했는데 예산 세울 무렵에 제가 어디를 가고 이러다가 보니까 예산을 한 푼도 못 썼습니다. 올해는 제로상태예요. 그래서 저는 이번 추경에 세우려고 했던 건데 뭐 추경 예산이 워낙 없으니까 말도 못하겠고 나중에 다른 데 올라온 것을 보니까 이것보다 급하지도 않은 데가 예산이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취지가 이래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런 데 것보다 여기가 더 급한 건데 왜 여기는 예산을 세워 주고 여기는 왜 안 세워 주었나 하는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담당과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관심을 가지시고 3회 추경에 예산이 얼마 될는지 모르지만 좀 특별히 관심을 가지시고 그쪽에 진행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리고 물론 다른 데도 다 급하겠지만 거기는 안성시민을 위해서 거기는 지역구 주민이 그걸 크게 이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안성시민들의 쉼터가 필요한 거고, 더군다나 이제는 건강을 위해서 자전거 전용도로를 많이 개설하고 자전거타기 운동을 많이 전개하는 입장에서 볼 때 거기가 도로만 뚫어놓으면 지금 이 설계된 거 외에 인도로다 개설되는 걸로 해서 예산이 잡혀서 이번 장마만 끝나면 공사가 진행이 됩니다.
강건너 빼리까지. 그러면 상당부분 도로가 연결이 될 텐데 어떻게 보면 병목현상이 되는 거예요. 중간에는 옻샘마을에서 강건너 빼리까지는 임도가 설치가 될 텐데 거기는 진행이 되고 이게 뭔가 언밸런스한 현상이거든요.
과장님께서 특별한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담당님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새로 오셔서 내용을 숙지하시기가 그러실 것 같은데 담당님은 내용을 잘 알고 있는 부분인데 관심을 갖고 이렇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