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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형근 의원 발언

101회 제6산업건설위원회20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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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가현취수장이 상위법상 폐쇄를 했을 경우 다시 살리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그걸 제가 알아보는 건데요, 왜 다시 살리기가 힘든 거예요? 그럼 주민들 외에 상위법상은 문제가 없는 거예요?

주민들만 반대를 안 하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오재근 전 부의장이 금광면 지역구 의원으로서 가현취수장으로 인한 발전계획이 항상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장님 말씀 말마따나 폐쇄는 쉽지만 다시 활용하려고 하면 주민들 반대 때문에 어렵다는 거 아닙니까.

상위법상으로 다시 살리는 것은 문제가 없고요? 제 취지는 뭐냐 하면 그렇게 어려움을 가지니까 5년이면 5년, 10년이면 10년, 아직 우리가 물은 어려운 상태가 아니라고 보거든요. 나중에 어려움이 있을 때 필수적으로 필요한 게 가현취수장인데 거기를 풀어줘서 개발이 되고 나서 다시 가현취수장을 우리 시에서 필요해서 쓰려고 하면 주민들 반대가 제일 심하다, 이거 아니에요?

주민들 반대 외에는 상위법으로 푸는 것은 상관이 없고요? 다시 가동을 하는 데는. 거기 새마을 들어가는데 걔가 그래 갖고 소장님이 쫓아가고······.

지금 관거 사업을 하면서 과거에 지하매설물이 많았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먼저 GIS 사업을 했잖아요, 지하매설물에 대해서. 지금 그걸 기준으로 하나요, 별도로 하나요?

지금 중앙로 개선사업을 하시면서 전화케이블 같은 것은 바로바로 움직여주나요? 과거에 일반적으로 공사를 하다 보면 케이블이 지나가는 게 있잖아요. 그걸 옮기면 무지하게 어렵잖아요.

이번에는 그 중앙로 개선사업을 하는데 한전에서 협조가 잘 되고 있나요? 올해 최고 많이 지원이 나가는 거죠, 죽주문화재. 자체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갖고 치렀는데 일죽·죽산·삼죽이 통합해서 치르니까 일단은 지원해서 잘 화합될 수 있게끔, 그렇지 않아도 일죽하고 죽산이 사이가 안 좋은데 이런 문화적으로 해서 화합이 돼야죠.

이거 잘하셨고 몇 번 회기 때마다 나온 얘기인데 안성에 축구동호회가 많지 않습니까. 축구인이 여느 타 시·군보다 많다고 보는데 종합운동장 내에 잔디구장도 벌써부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장두헌 담당님이 담당인 것 같은데 축구동호회에서는 쓰는 횟수가 없으니까 이왕이면 인조잔디로 바꿔서 개방을 해 주면 좋지 않냐, 이 취지거든요. 예산상 어려움이 있나 본데 대림동산 것은 일단 시작이 된 거니까 이거 끝나면 내년도라도 축구동호회 회원님들을 위해서, 아마 몇 년 있다가 해도 될 거예요.

잔디구장을 개방해서 몇 년 쓰고. 아까 양 전 의장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진광빈 담당님이 담당인 것 같아요. 작년에 예산절감을 한 거 가지고 안성의 예술인들이 만든 작품을 몇 군데 전시했죠.

봉산동로타리에다 어떤 아이템으로, 지금 안성시청이라는 조그만 표지판밖에 없잖아요, 도로상에. 아까 전 의장님이 그런 건의를 하셨는데 잘 연구를 해서 봉산동로타리에다가 안성에 맞는 시청을 알리는 연구 좀 예술인들하고 잘 상의해서 하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관문이고 하기 때문에. 잘 연구해 보세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