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기획담당 의원 발언
김동선 그 당시에 2회 추경이 결정되고 나서 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촉박했고요. 김동선 예비비만 놓고 보면 그 당시에 예산부서에서 그런 부분이 사업부서에서 올라온 사항도 없었고, 저희가 판단했을 때는 그 당시에 감정평가를 그 시점에서 안 하면 의회의 승인을 받는 건이나 이게 안 되는 상황이라고 판단을 했어요. 김동선 사업부서에서 잘못을 했고, 재정부서에서는 어쩔 수 없는 사항이었습니다.
예측을 못했기 때문에. 김동선 아닙니다. 도 심사제도이기 때문에 도로 직접 올렸는데요.
김동선 네, 도에서 재검토로 해서 통과가 안 되었습니다. 김동선 투융자 심사대상인데 저희가 2억원인가 줘 가지고 규모 이하이기 때문에. 김동선 중앙시장 차광막설치공사와 관련해서 업자가 계약을 했는데 총 공사비가 8억원인가 했는데요.
김동선 네. 계약을 했는데 그 물가상승률하고, 중간에 공사 중지가 되고, 그 과정에서 업자가 손해 본 부분에 소송했는데 그걸 줘야 된다고 조정 판결이 나온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