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열환경과장
다음은 4쪽이 되겠습니다. 환경과 소관 업무에 대한 자체 홍보내역입니다. 2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박스 안에 있는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전체 2008년도에는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등 922만 5,000원과 깨끗한 도시환경조성 사업 등 249만 9,000원을 들여서 계고판을 설치하는 등 나머지 19개 항목은 다음 쪽까지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또한 6쪽도 같은 사항으로 금년도에 홍보한 안이 되겠습니다. 다음 7쪽까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저희 환경과 사회단체별 예산지원현황이 되겠습니다. 환경과에서 취급하는 환경단체는 자연보호협의회가 있고 환경경영연합, 환경야생동물보호협의회, 환경공해추방운동, 일죽면 청미천환경실천연합 등 5개 단체가 있는데 그 중에서 4개 단체가 2008년도에 지원을 해 주었고, 또한 2009년도에도 약 1,010만원에 해당되는 돈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다음 9쪽이 되겠습니다. 민간경상보조사업으로써 2008년도, 2009년도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데 이 또한 자연생태마을보전활동비라고 해서 2008년도에는 1,000만원을 지원해 주고 금년도에는 활동이 없기 때문에 예산에 담지 않았고, 환경에서 가장 활동이 왕성한 단체로써 푸른안성맞춤21실천협의회가 있습니다. 옛날로 얘기하면 의제21입니다. 지금은 명칭이 바뀌고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데 작년도에 1억 3,000만원을 지원을 했고, 2009년도에는 1억 6,5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또한 저공해 자동차 보급현황으로다 금년도에 18만 4,000원도 마찬가지로 521만 6,000원 등 천연가스 자동차에 대한 민간경상비 보전으로 지원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10쪽이 되겠습니다. 환경과에서 각종 공사 용역발주한 현황이 되겠습니다. 2008년도부터 말씀드리면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위탁운영에 따른 관리용역비 14억 2,800만원을 포함한 12건에 총 15억 8,100여 만원을 집행하였고, 2009년도에는 마찬가지로 자원회수시설인 소각장입니다.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위탁운영관리 외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해서 17억 5,000만원 등 7건에 총 18억 3,900만원을 집행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13쪽이 되겠습니다. 좀전에 말씀드린 내용 중에 푸른안성맞춤21, 의제21이 되겠습니다. 실천협의회에서 그동안에 했던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을 앞 장만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지원은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2008년도에 1억 3,000만원, 2009년도에 1억 6,500만원 이렇게 지원을 했고요, 따라서 안성실천협의회에서는 후에 있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 푸른경기21라고 경기도하고 똑같은 의제21입니다. 경기도 그쪽에서 작년도에 1,000만원을 보전받아서 같이 사업을 했고, 2008년도에 경기문화재단에서 500만원을 지원 받아서 작년도에 1억 3,000만원과 같이 사업을 했습니다. 2009년도에는 저희가 지원해 주는 1억 6,500만원과 경기문화재단에서 500만원을 포함해서 1억 7,000만원을 가지고 활동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냥 장수별로 제목을 말씀드리면 가장 운동을 왕성하게 하는 활동 중에 하나가 녹색장터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내혜홀광장과 공도읍 유적공원, 일죽면에 하고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1회씩 나눔의 장터를 하고 있습니다. 아나바다라고 하는 그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유인물로 생략을 하고 제목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4쪽 두 번째는 기후변화 지킴이 강사양성 과정을 실시한 바가 되겠습니다. 이 내용은 아시는 바와 같이 작년도 대통령께서 8월 15일 녹색성장 발표 이후에 청와대를 비롯한 중앙부처인 환경부에도 녹색성장에 대한 조직이 정비가 되었습니다. 녹색성장 중의 하나가 기후변화입니다. 그 기후변화가 진행되므로 해서 많은 생태나 자연이 훼손되고 있고 또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즉 원인은 온실가스라고 하는데 그 온실가스를 줄이자, 온도가 올라가고 있으니까 그것을 낮추자, 그런 내용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한 과정에 대한 양성반을 길러서 그 분들이 안성시민한테 곳곳에 단체별로 다니면서 활동할 수 있는 그러한 강사교육을 한 겁니다. 금년도에 했고 내년도에도 할 겁니다. 세 번째는 자전거도시 안성만들기인데 이 또한 금년도 의제에서 자전거를 못타는 사람들 30명을 모집해서 두레마을, 금광면에 있는 양복리를 거쳐서 종합운동장까지 가는 길로 해서 거기에 가서 강사를 초청해서 과정을 마쳐 가지고 자전거 타는 과정을 만들었고, 다음 15쪽을 보시면 자전거타기 운동과 자전거 무료 수리하는 그러한 과정을 밟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네 번째는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온실가스라고 하는 것이 아황산탄소라든가 이산화탄소라든가 탄소가 발생되는 것을 가정부터 줄이자,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시민한테 캠페인을 벌이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2,400여 명의 서약을 받고 있고, 특히나 요즈음 환경단체 회원들이 아파트별로 다니면서 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6쪽 도자타일 벽화 만들기입니다. 가 보셨는지 모르지만 즉 비룡초등학교 벽면 즉 금석천변이 되겠습니다. 대우경남과 비룡중학교 사이에 비룡중학교 벽면에 벽화를 만들고 있고 특히 아시는 바와 같이 안성1동, 낙원공원 일부에도 벽화를 의제21실천협의회에서 활동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섯 번째는 벽화만들기입니다. 17쪽 상단부에 보시면 백성초등학교 올라가는 정문 옆 옹벽에다 벽화를 그렸고 안성1동 낙원공원 내에도 30m 벽면에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벽면이 있는 곳에 아마 지금 다녀보시면 아시겠지만 외곽길인 향교 옆에 법계사가 있는데 법계사 옆 옹벽에 페인트칠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도 이 활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다음 일곱 번째는 꿈 지도 만들기, 여덟 번째 생태안내자 양성교육, 아홉 번째 생태체험학교, 열 번째 청미천 오염예방, 그 다음에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6월 5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식지 제작이라든가 견학이라든가 이런 활동을 하고 있다는 걸 제목별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음은 20쪽, 환경기초시설 주변마을 시책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간략하게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에는 보개면 신안리 신곡마을안길 및 배수로 정비공사 2,600만원이 되겠고, 따라서 거기를 포함한 북좌리, 남풍리, 오두리, 신안리 다음 장까지 하다 보면 총 11개 사업에 4억 7,750만원을 예산에 반영시켜서 인근 주변마을에 시책사업으로 추진한 바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매립장 주변부근인 내개산리 간이상수도 1억 5,000만원과 발화동 농로확장, 복평리에 농로포장 등 3,000만원 해 가지고 2억 8,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상반기에 사업을 완료가 되었습니다. 다음 23쪽이 되겠습니다. 환경과에서는 세외수입 부분으로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공장 일부 지정된 시설이라든가 또는 경유자동차에 해당되는 것에 대해서 저희가 부과징수를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토털만 말씀을 드리면 2008년도에는 시설물과 자동차를 합쳐서 6,389만 1,000원을 부과했고, 2009년도에는 6,511만 5,000원을 부과 대상 으로 해서 다음 2009년도 것을 보시면 20억 8,984만 3,000원을 부과해서 16억 3,555만 7,000원을 징수했고, 4억 5,400만원이 체납된 상태에 있습니다. 앞서 첫 번째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이 또한 과태료에 대한 부담금 체납액도 저희가 열심히 체납액을 받고 부과 징수하는데 만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4쪽 환경업무에 대한 지도단속입니다. 지금도 환경시설이 다 구축이 되었다고 하지만 생활환경에 대한 민원이 상당히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크게 말씀을 드리면 골프장 조성에 대한 대형사업장, 공도에 있는 고등학교를 건립하는 도서관이라든가 벽산KCC의 아파트 건립, 그것 이외에도 공장에서 많은 개발로 인해서 민원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특히 대기, 폐수, 소음, 비산먼지, 폐기물, 유독물 이렇게 크게 나눌 수가 있는데 여기에 지도단속 중에 이것 외에 소각이 상당히 많습니다. 소각을 하는 것에 대해서 신고도 많이 들어오고 단속도 하고 과태료도 많이 부과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저희가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2008년도에 총 2,633건을 했다는 얘기지요. 그 중에서 행정처분이나 사법처분을 123건, 47건해서 150건 정도 사법처분을 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사법처분을 심할 때는 해야 되겠지만 가능하면 지도행정을 해야 되겠다는 마인드를 갖고 담당님들하고 같은 생각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박스 안에 내용이 나와 있기 때문에 대기, 수질, 소음, 비산먼지, 폐기물, 유독물 등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숫자상에 대한 것을 갈음을 하고, 지금 말씀드린 것은 2008년도 것이고, 현재 말씀을 드리면 2009년도 1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에 대한 단속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점검을 한 건수는 1,800건에 행정처분과 사법처분을 84건 했다, 작년보다 금년도가 많이, 어떻게 보면 행정처분을 덜 했다, 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 또한 거기에 대해 나온 수치는 대기권, 소음, 비산먼지 그런 것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8쪽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요즈음 녹색성장과 관련되고 있는 한 분야로써 앞으로 대기의 탄소를 줄이자, 라고 하는 그러한 생각에 정책적으로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하이브리드라고 하는 차가 공급이 되고 있습니다. 시청 각 과에도 하고 있고, 환경과에도 프라이드 차를 하이브리드 차로 해서 환경과에서 운행하고 있는데 하이브리드 차하고 천연가스 자동차를 포괄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2008년도에는 하이브리드 차를 승용차만 6대를 보급했습니다. 아마 이옥남 위원님께서 어린이집을 하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6대가 대부분 다 어린이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앞으로는 시립이나 사립이나 어린이시설이나 요양시설, 노인시설이라든가 이런 복지시설 쪽에 많이 신청을 해 주시면 차액만큼 보전을 해 드리니까 많이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 전체 대수가 유아원 쪽으로 갔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장에는 천연가스 차에 대한 것을 말씀드립니다. 천연가스는 CNG라고 해서 LPG하고 상황이 다릅니다. CNG 천연가스에 대한 주유소도 신터미널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아마 화인텍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서 한 군데밖에 없고, 천연가스 버스라고 하는 것은 안성시내에 백성운수가 마을버스를 운행하고 있기 때문에 버스는 백성운수에서 신청한 대수에 의해서 지원을 해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 청소차는 시설관리공단에 청소차를 교체할 때 천연가스차로 교체하라고 그렇게 권장하고 있고, 그래서 천연가스 연료비 보조라고 하는 것은 그동안에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신터미널에 가스주유소 거기 한 군데밖에 없고 또 여기 저기 넣다 보니까 주입이 잘 안 되니까 작년까지는 연료비를 보전해 준 겁니다. 그래서 예산액을 보면 2억 3,540만원 이 중에서 작년도에 예산집행을 1억 6,650만원 집행을 2008년도에 했고, 나머지 9,600만원은 지금 금년도로 이월이 되어서 다음 장을 보시면 똑같은 맥락에서 버스를 15대 교체해 드렸고 청소차는 금년도 6대를 교체했습니다. 그래서 예산담당 집행액 가운데 칸을 보시면 대형차가 금년도에 대 당 1,850만원을 버스 중에 45인승이 있고 35인승이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대형차는 1,850만원을 보전했고 중형차는 1,600만원을 보전했고 청소차 중에서도 작은 차인 5톤은 2,700만원, 11톤 대형차는 4,200만원, 총 가격에 국·도비를 포함한 예산을 담아서 보전을 했다는 것을 여기서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장도 천연가스에 대한 거고 그래서 앞으로 저희 직원들이나 공무원들이나 일반시민들도 승용차는 하이브리드 차 또 가스, 전기차, 이렇게 가야 할 것이고 또 경유차 같은 경우에도 전부 다 천연가스 차로 대체를 해야 할 것이다, 아마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시내버스 85%가 다 교체가 되었습니다. 아주 굉장히 대기가 맑아졌지요. 우리 안성시도 점차적으로 예산이 확보되는 범위 내에서 교체가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32쪽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안성시 관내 폐기물 관리업체현황입니다. 폐기물 그러면 아주 지저분한 것을 처리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산업폐기물이 있고 생활폐기물이 있고, 우리가 처리하지 못하는 폐기물도 산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있는 22개 업소는 생활, 배출, 건설 폐기물 그렇게 안성시에서 허가를 내 준 사항입니다. 이 이외에도 명단을 보시면 크게 안성시설관리공단에도 허가를 받아서 매립을 하게 되는 거기 때문에 받았고 이 이외에도 일부에서는 허가를 내달라고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충분하게 검토해서 가능한 한 이러한 시설을 억제하고, 있는 시설도 가능하면 좀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도를 하겠습니다. 다음 장 환경단체입니다. 앞서도 몇 단체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환경단체가 9개 단체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원보호협의회를 비롯한 단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단체가 활동을 하고 있고, 네 번째 정도에 보시면 환경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의회 안성시지부 임종옥 이렇게 되어 있는 단체는 우리가 매스컴 또는 안성향토지에 보도가 되었던 공도에 학생야영장 내에 멧돼지가 발견이 되었다 해서 허가를 경찰서나 모든 관련되는 절차를 밟아서 사살을 했습니다. 그렇게 우리 마을주변에서 멧돼지가 많이 있고 이런 단체에서 총기 허가를 받아서 정식으로 그렇게 신고가 들어왔을 때만 하고 있는 단체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하단부에 있는 한국녹색회라고 되어 있는 것은 전국조직이며, 안성시에서는 활동을 별로 하지 않고 있는데 전국적으로 되고 있는 거다, 해서 나열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가 말씀드린 그러한 단체들이 작년 또는 금년 10월 달까지 자원보호환경경영연합, 환경공해추방, 야생동물협의회, 야생보호관리협회 등 이러한 단체가 이렇게 환경단체에서 활동을 했다, 라고 하는 것을 나열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