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용완 의원 발언
잠깐만요. 지난번에 문제가 도출돼서 정보통신과에다 몇 차례 말씀을 드려봤는데 의원님들한테 연결된 인터넷 망이 지난번에 문제가 발생돼서 사용 못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인 라인을 깔아달라는 의견을 몇 번 말씀드렸는데 그것은 의회 자체 내에서 해야 한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제가 그 의견을 제시한 이유는 평소에는 괜찮은데 지난번과 같이 급한 상황, 꼭 그 시간에 그걸 봐야 되는데 어떤 결격사유가 발생돼서 못 봤다는 것은 외부에 대한 망신이거든요. 근데 의회사무실은 한번 겪었단 말입니다. 그것도 의회사무과에서 모르면 정보통신과에서 알면 그때 와서 대응책이라도 강구해 줘야 되는데 그것도 못한 처지에 비용 가지고 따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차피 그렇게 되려면 전체 비용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이 돼야지, 아니면 반이라도 줄여서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가야 되는데 저는 그게 정보통신과 소관인데 의회사무과가 따로 해서 정보통신에 대한 사업인데 그것을 한다니까 문제점이 있다고 보거든요. 저도 없어요.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그 자리를 가봤는데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상당히 안타깝더라고요.